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일반] 일본본주반주) 7일차 아오모리 길바닥에서 구조 되고 대접 받은 썰

맥아티장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0.04 02:17:05
조회 2464 추천 41 댓글 17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eb9458d01a12cc15ff5e1ecd8cffb8d6b356b5fe5f92b2


7일차 아오모리시까지 간 다음에 드디어 남쪽으로 향하기 시작하는 날임


그리고 여행 전에 마침 친한 친구가 아오모리현의 미사와라는 도시에 살아서


친구집에 가서 2박을 하면서 쉴수가 있었음


그래서 전날까지 컨디션이 매우 나빴어도 친구집에서 이틀간 푹 잘수가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있어왔음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1334383dbe4fd2f70f255e59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463b3936ba4ed5aa0f255e59


여행을 시작하기 전 부터 호들갑을 한국 일본 전부 떨어 온 한남고로시 태풍


덕분에 여행 시작하기 전 부터 누구 만나기만 하면 태풍 소리 하면서


니 여행 해도 되는거냐고 대만인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미국인들한테 다 들었음


사실 걱정도 한두번이지 귀에서 피가나게 들으니까 개짜증났었는데


그래도 걱정해주는것이니


한남노가 올 때 쯤이면 나는 아오모리에서 쉬고 있으니까 괜찮다고 입을 털어왔음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ee9091b307be8ce885e90d7


그렇게 시작한 7일차


컨디션은 안좋고 어제 먹은 옘병할 덮밥에


소화가 안되서 목구멍에서 기름냄새가 올라오는거임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9bd53486674bd95885e90d7


가는 길에 본 정말 예쁜 화산


아직은 기분 나쁜정도지만 바람 부는게 심상치 않은거임


이때부터...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fef08496524bdc5885e90d7


산길 열심히 타고 올라오니까 왠 톨게이트가 나오는거임


여태껏 톨게이트는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만 나와서....


나 길 잘못 들어온줄 알고 멘붕하고 직원 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까


30엔 내고 지나가라 그래서 다시 싱글벙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cbc001d3172e994885e90d7


가는길에 본 아오모리 공항


나랑 같은 1인 자전거여행 하는 굉장히 예쁜 누나가 반대편에서 혼자서 오는거임


얼마나 예쁜 미소와 함께 나한테 인사 해주던지


개좋아서 자전거에서 벌떡 일어나 팔 흔들면서 인사했따


그렇게 아직도 그 누나와의 결혼생활을 상상하고 있다


멈춰서 인스타라도 물어볼껄 참..... 아직도 너무나도 후회가 된다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bbd064b617bb2c1885e90d7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476e3a6cb8198aac0f255e59


그렇게 개고생해서 도착한 아오모리역....


아오모리에서도 거의 끝에 위치하고있고 저기 건너편은 이제 홋카이도임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be856406276ea93885e90d7


가는길에 찐따답게 식사를 위해 편의점 화장실에 자리를 잡았지만


화장실에서 밥먹으면 경찰 불러서 찐따 공개처형 할거라는 으름장을 보고 포기했음




농담이에요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8ec054c6376b3cf885e90d7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46693e6ab94ed6fb0f255e59


혼슈 맨 끝(대충 끝은 맞음)에 있는 랜드마크에서 찍은 사진


아오모리 친구에게 물어봐서 추천받음 ㅋㅋㅋ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433b6838bc43d6fa0f255e59


갬성있는 식사 보이진 않지만 건너편에 있는 북해도를 바라보며


참고로 이때 목소리도 잠기고 죽어가려고 하기 시작한 시점임


바람이 너무 강해서 안그래도 안좋은 몸을 완전 족쳐버렸음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eb9458d01a12cc15ff5e1ecd89afe2d3e103b2fe5f92b2


그리고 그렇게 다시 출발을 해서 남측을 바라보고 라이딩을 시작했음


근데 이제 태풍영향으로 완벽한 역풍이 형성되서


나를 그냥 죽여버릴려고 작정을 한거임


5% 내리막길에서 시속 20키로가 안나올정도로 역풍이 강했다고 하면 체감이 되려나


역풍에 숨도 안쉬어지고 그냥 죽을거 같은거임


한남노 태풍이 타국에 있는 한남도 죽여버릴려는거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de9081a3024bdcf885e90d7


그렇게 1차 드르렁......


이러고 30분을 있으니까 옆에 할머니가 오셔서 이제 출발인데 이러고 있으면 우짜냐!! 하시는거임


내가 아오모리 시작으로 내려가는줄 알았나봄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디서 출발했는지 말 해드리니 눈동자가 흔들리시더라


그러고 묵을곳 없으면 자기 집에 들어와서 자도 된다고 말씀 해주셨는데


내가 친구집에 가기로 약속을 했다고 정중히 거절드림


너무 감사하더라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eb9458d01a12cc15ff5e1e948bafbf85e402e2fe5f92b2

그러고 다시 출발했는데 5키로 탔나 오줌보가 갑자기 터질라 카는거임


죽을거 같은데 편의점은 안나와서 집 앞에 있는 꽃들 다듬는 할아버지한테


화장실 좀 써도 되냐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히 화장실 안내 해주셔서 다행히 처리 함.....


그러고 악으로 깡으로 10키로 탔나.........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bbe021b627bbf93885e90d7


완벽한 GG 이제 도저히 100m를 가는것 조차 불가능한 몸 상태가 되어버렸음


드리누워서 친구한테 살려달라 연락함......


친구 집까지 40키로가 남은 시점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해버림


왕복 80키로 하...................


그렇게 친구가 내가 드리누워 쓰러진 곳으로 구조하러 오기로 했음


그래도 다행인 부분은 친구가 있는 곳으로 가는 날에 이 사단이 나서 구조요청을 할 사람이 있었다는거임


아마 친구 없었으면 이 날 죽거나 히치하이킹 하거나 둘중 하나 였을듯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8ec53493971e9c1885e90d7


친구의 아버지와 친구가 둘이서 차를 두대 끌고 구조하러 와줬음 ㅠㅠㅠㅠ


짤은 친구 아버지 차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ceb56493320b895885e90d7


구조 되서 곧바로 온천으로 직행하는 중


가서 뜨거운 물에 몸 지지고 했는데


그냥 몸이 너무 아파서 피로가 간다는 느낌조차 없더라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bbd514f3021ba96885e90d7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bee071f3671e8c1885e90d7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ce805183024e995885e90d7


온천 끝나고 친구 집에 가니까 차고에서 바비큐를 해주는거임 진짜 내가 감동에 엉엉 울뻔함


친구랑 친구부모님 친구여동생 할머님이 계셨고 모두 나에게 친절하게 환대 해주셨고 너무너무 감사했음 정말


고기 맛있게 먹고 자기 직전까지 이야기 나누면서 대화를 나눴고


그 전부터 나를 너무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더라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9bc004b6670e9cf885e90d7


이 날 취침은 친구의 할머니댁에서 했음


할머님은 친구집으로 가서 친구랑 둘이서 잠 잘수 있었음


분위기가 완전히 고급 여관같은 느낌이었고 집이 정말 크더라 ㅠㅠ


눕자마자 바로 잠에 들었고 잠 자다가 계속 깰 정도로 기침하고 감기몸살에 너무 아팠음


그러고 든 생각이 몸 상태 안나아지면 여행 여기서 끝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5be024f3176bac7885e90d7


다음날 아침 할머님께서 아침밥을 해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음 ㅠㅠ


몸 상태가 좀 나아졌고 음식 먹으면서 더 나아지는 느낌이 있더라고


빠른 회복을 위해 이날 아침은 쭉 뜨어운 차를 계속해서 마셔줬음


덕분에 회복이 빠르게 되더라


움직이기도 힘든 몸 상태에서 움직일 수는 있는 몸이 됐음 ㅋㅋㅋㅋ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4cbb564b337be996885e90d7


친구 차 타고 관광하러 가는 길에 찍은 다리 사진


웰던네 ㅋㅋㅋㅋ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eed061d6577ef94885e90d7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45386a36ea1fd1f70f255e59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dbd01403420ba92885e90d7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4268333ae9188bf70f255e59


기가 막히게 예뻤던 타네사시 해안


내가 몸이 계속 너무 아파서 제대로 관광 못한게 후회됨


컨디션도 안좋은데 바람이 존나게 불어서 죽을거 같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아오모리 바람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여기서는 일상이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저 지금 태풍의 영향은 바람의 방향이 아래에서 윗쪽으로 바뀐거 뿐이지


바람은 언제나 강하다고 함


그니까 내가 쓰러졌지 아휴 ㅋㅋㅋㅋㅋㅋ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fd4409036c3c82467156f5e6ac5f403f704c4227088161ebb0718397beac3885e90d7


초겨울 수준으로 너무 추워서 이때 13도 이랬음 무슨


그리고 바람도 칼 바람이었기에 긴 옷을 사기 위해 온 작은 쇼핑몰에서


찾은 한국 웹툰 나 혼자만 레베루업....


예전에 내 신부감으로 등록 한 캐릭터를 보아 반가워서 찍어봄 허허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ba1916c216fb53770ee283c7473f6969ef18d2ab0f255e59


친구 집으로 돌아오니 모두 식사 준비를 하고 있던거임


다시 대접을 받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수 있었음


아오모리가 관자가 유명해서 모든 식사자리에 관자요리가 있더라


이땐 카레랑 관자튀김이 있고 다른 맛있는 해산물도 많고 극락이었음


그렇게 친구 가족들이랑 사진도 찍고


대화를 나누면서 이 아오모리 친구랑 내가


부활동을 오케스트라부에서 활동중이라


할머님이 관심이 많으셔서 연주 영상들을 보여드렸는데


할머님이 고맙다면서 자기도 취미로 노래를 부르는데


한번 들어보라고 갑자기 일어나셔서 거실로 가시는거임...













갑자기 이 노래를 부르시는거임 심지어 이 영상 누나보다 잘 부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상상도 못한 엄청난걸 부르셔서 진짜 당황함 너무 좋은 추억이었


그리고 다시 나 데리고 온천 가주셔서 몸 제대로 풀고 회복할수가 있었음


이렇게 아오모리에서의 2박도 끝이 났고 다음날 컨디션이 좋으면 출발하고


애매하면 그냥 하루 더 쉬기로 마음먹음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d77415cb1bff5774012b825f1acef63d609be629d47343f239


7일차의 로그


이 전날에 165키로를 탔던거를 생각하면 정말 몸 상태가 안좋았다는걸 알수 있음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a87fa11d02831c8df62d50165f49aeffa7d700ed8d440fbdd1c2921aec002d77415cb1bff5774012b825f1a9df56b30c9e479817343f2be


7일간의 기록 옆에 한반도 있는게 더 체감 될거 같아서 이렇게 찍음


7일간 대략 948키로를 라이딩했음


그리고 아직 절반도 안됐다는게 이 여행의 묘미임 ㅋㅋㅋㅋㅋ



추천 비추천

41

고정닉 21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 AD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화끈한 BJ 방송! 운영자 25/10/24 - -
- AD 겨울 스포츠&레저로 활력 충전 운영자 25/12/22 - -
1027859 공지 ★☆26고성 공룡그란폰도 버스팟모집☆★ [9] 강곤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739 9
1002005 공지 자전거 외 다른 떡밥에 대한 공지 [42] 일단안장위에앉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0.10 4065 36
635491 공지 정보글 모음 [62] 수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5 50253 64
635483 공지 완장 호출벨 수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5 20851 17
238860 공지 자전거 추천 글 모음 [23] CrouchingWrit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9.06 64585 25
52368 공지 중고 자즌거 체크 리스트 [34] 붉은거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0.18 43987 70
7263 공지 자갤로 들어오는 뉴비들에게 홍보 한번씩 부탁함 [11] Sylrinks-실링크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8.15 38227 33
1031695 일반 전동구동계 입문 차대에 대한 평가 [1] 단비꺼야(211.58) 01:34 117 0
1031694 일반 좀만더하면 7.1 찍겠네 [2] eisdeat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91 0
1031693 일반 타이어끼다가 크랙나는경우가 있나요?????? [15] 단비꺼야(211.58) 01:14 184 3
1031692 일반 빨랑 자출하고 싶다 [1] 궤리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1 0
1031691 일반 이런 전조등 개조 어떻게 하죠? [1] Aluminu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2 98 0
1031690 일반 확실히 영하5도이하면 무릎이 뻐근해 [4] ㅇㅇ(121.159) 00:49 64 0
1031689 일반 전자식 구동계는 예비배터리 들고다녀요? [4] 마스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7 128 0
1031688 일반 캄파 13단 가려다가 맘 접은 게 [1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00 0
1031687 일반 브레이크 아치랑 타이어 사이 공간이 4mm면 타이어 크기 늘리기 불가능? [6] 램파드흉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06 0
1031686 탔워 [TDZ] 긴거 [18] 알데바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35 5
1031685 일반 바이럴할거면 자리세고해라 [20] 일단안장위에앉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71 4
1031684 일반 행님행님 변속 장애 질문 드리겠읍니다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4 0
1031682 일반 초과회복 상태 되니까.. [1] 템페스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30 0
1031681 일반 작년 못이룬 목표.. [2] 역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67 0
1031680 탔워 고르비+@ 탔워 [4] 레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59 2
1031679 탔워 소화할 겸 탔워... [3] RouteFind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56 1
1031678 일반 갤에 캄파 13단 오너있나? [15] 메이릴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10 0
1031677 탔워 즈윞 탔워 [2] 하루하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7 3
1031676 탔워 올해의 목표 (좆2 탔어) [16] 형진정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93 6
1031675 일반 올해 목표 나도 있음 [6] 템페스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14 1
1031674 일반 질문)아 탔다니까??? [12] cureforme270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33 1
1031673 일반 올해목표다들 정햇나 [16] 치즈너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35 1
1031672 일반 내 자전거 변천사 좀 봐주겠어? [21] 시니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29 20
1031671 일반 즈위프트로 남산 코스 탈 수 있나? [2] Raptor0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03 0
1031670 일반 ㅁㄴㄸ [6] 땃부이찍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97 0
1031669 일반 ywc 팀카 개쩐다 [11] 반의반더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70 3
1031668 일반 휠 샀워 캐논데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36 2
1031666 일반 스캇과한몸이됨 삿워 [11] 치즈너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61 3
1031665 탔워 이사하고 렘테했워 [4] 당이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88 5
1031664 일반 Build me up 3주차까지 완료했는데 [11] LoveYu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15 1
1031663 탔워 뜨루 드 즈윕 탔워! [22] 히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19 3
1031662 일반 Bmc 싯포 최소한계선 [15] 뱀씨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00 0
1031660 일반 자린이 로드 입문할려한다 [2] 자라니(115.138) 01.11 87 0
1031659 일반 요즘근황 [14] 민트색고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38 2
1031658 일반 저녁으로 뭐 먹지. [1] 병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57 0
1031657 일반 캄파 수입사 YWC ceo = 양우건설 ceo ???????? [6] 탱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64 3
1031655 일반 스컬트라7000에 32c꽂으면 갈릴까? [4] 삼뇽이삼뇽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81 0
1031654 일반 염전노예 [10] 퀵수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92 4
1031653 일반 질문) 바이크셀 여기 중고는 믿을만 하냐? [8] 후라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68 1
1031652 일반 일부러 매물 안올리는 샵들도 있는거임?? [2] 자라니(58.29) 01.11 126 0
1031651 탔워 존2 탔워 [6] Raptor0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1 2
1031650 일반 애초에 디아만테에서 안샀어도 ywc 라운지 이용못했네 ㅋㅋㅋ [7] 자라니(110.8) 01.11 263 2
1031649 일반 뉴비 로라 적응 중 하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5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