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 썰] 근대 기병 무기 Q&A

ㅇㅇ(59.2) 2021.12.17 16:14:43
조회 3511 추천 64 댓글 23

7ceb837fb08a6cfe3eed98bf06d60403531de386b3df83b6fb



Q. 세이버를 어떻게 사용해야 합니까?

A. 세이버는 기병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무기다.

왜냐면 사용 중에 문제를 일으켜서 기대 이하의 성능을 내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세이버의 위력은 그것을 다루는 기술의 수준에 정확히 비례한다.

치명상을 가하는 공격은 오직 찌르기뿐이다.

베기로는 단지 부상만 입힐 수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찔러라! 최대한 힘껏 찔러라!

찌르기는 공격이 적중한 모든 적을 쓰러뜨리고, 공격을 피한 모든 적의 사기를 꺾을 것이며, 너의 방어자세에 전혀 빈틈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스페인에서의 첫 번째 전쟁에서 우리의 용기병들은 찌르기를 사용해서 올린 전과들로 잉글랜드와 스페인 기병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7aa9d82ef0c12ba77cacc6bc07c42129b3b98da7d52c8bf64559274fc6dcdc31



Q. 실전에서 교본의 모든 동작을 사용해야 합니까?

A. 아니. 일반적으로 적이 정면이나 측면에 있는 경우에 한정된다.

적이 후방에 있으면 빠른 물리네(moulinet)로 방어하고 절대 공격을 시도하지 말아라.



Q. 어떤 베기가 가장 효과적입니까?

A. 백핸드컷(coup de revers). 옆으로 지나치는 적이나, 측면에서의 찌르기로도 확실히 마무리하지 못할 수 있는 흉갑기병을 상대로만 사용해야 한다.



Q. 어디를 베어야 합니까?

A. 목깃 높이로. 공격을 당한 기병은 자연히 고개를 숙이기 때문에 목깃 높이로 휘두르면 얼굴을 맞힐 수 있다.

공격이 빗나가더라도 어깨나 팔뚝에 닿아서 적을 무력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Q. 어떻게 베어야 합니까?

A. 먼저 칼날이 돌아가지 않도록 칼자루를 단단히 쥐고, 되도록 검신 아래쪽으로 적을 친 다음, 톱질하는 동작으로 깊게 베어라.

타격 순간 손을 뒤로 당김으로써 검신 전체가 마치 톱처럼 물체를 가르고 지나가게 해야 한다.

이것이 맘루크들의 무시무시한 베기 공격의 비밀이다.


7cf3d72fe3f206a26d81f6e7478072656130



Q. 찌르기를 하면서 지켜야 할 원칙은 무엇입니까?

A. 첫째, 손목이 돌아가지 않도록 주의해라.

둘째, 공격 지점을 잘 선택해라. 측면이 가장 취약하다.

셋째, 상체를 찌를 때는 갈비뼈 사이를 통과할 수 있도록 칼날을 가로로 눕혀라.

넷째, 충분히 깊게 찌른 다음 즉시 팔꿈치를 뒤로 당겨라. 특히 정면에서 적을 찔렀을 경우.

나는 서투른 찌르기로 손목을 다치고 군사작전 내내 치료를 받아야 했던 기병들을 흔히 보았다.

기병의 무게와 속도에 의해 발생한 저항을 팔 하나로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다.

팔꿈치를 제때 뒤로 뺐으면 이들은 부상을 입지 않았을 것이고, 어느 정도 자세를 회복해서 바로 다음 공격을 가하거나 방어동작을 수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찌르기를 당한 뒤에도 적이 항복하지 않는다면, 잘펠트 전투에서 갱데가 프로이센의 왕자를 죽였던 것처럼 백핸드컷으로 마무리해라.


19b5d519c1d739b26680d9b329e13634ff6e39b413757c37b8fcfd3b4dfe4b4384f6194e89f17dbb24b23e107f880e4e790beebb05de9f6312658f5c040bf7d3972f356abced1124be321b3e243ccb275611217e8120e10d36f093f85e8ba0e212055061e882491331f232



Q. 랜스는 얼마나 효과적인 무기입니까?

A. 사기 효과(moral effect)가 가장 크고, 모든 백병무기 중 가장 치명적인 찌르기를 가할 수 있다.



Q. 실전에서 교본의 모든 동작을 사용해야 합니까?

A. 아니. 우선 창기병은 스스로 창날이 닿는 범위로 이루어진 원의 중심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동시에 창날의 방향을 전방의 반원까지로 제한하고, 후방의 반원은 '주변 쳐내기'(alentour parer)만으로 대응해야 한다.



Q. 왜요?

A. 손가락이 위를 향하고, 팔뚝과 몸통이 창대의 방향을 조절하고 있어야 찌르기가 실패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필수적인 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상대가 매우 쉽게 찌르기를 쳐내고 우리를 제압할 수 있다.

그렇게 위태롭게 시도된 찌르기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는 그것이 단순히 무쓸모한 공격이 되는 것이며, 전쟁에서 무쓸모는 위험의 동의어다.


7ff3d72fe3f206a26d81f6e24580756c3c



Q. 그렇다면 실전에서 각각의 상황에 맞는 찌르기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우전방'과 '좌전방'의 찌르기.

보병을 상대할 때 '우측'과 '좌측'의 찌르기.

'우측'과 '좌측'과 '후방'의 주변 쳐내기.



Q. 하지만, 적 기병이 후방에 가까이 붙어서 우리를 압박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A. 제대로 사용할 경우 강력한 공격수단이 되는 '우측 쳐내기', '좌측 쳐내기', 그리고 '후방 쳐내기'를 사용한다.

그러면 창날이 적 기병의 몸, 또는 그가 탄 말의 머리에 닿지 못할 리는 없고, 랜스의 무게가 더해진 빠른 타격에 기수가 낙마하거나 말이 멈춰설 것이다.

나는 이러한 장면을 백 번은 목격했다.

그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예로, 브로 대위(지금은 제1창기병연대의 대령임)의 사례를 언급할 수 있다.

아일라우 근방에서의 전투에서 우리는 카자크인들에게 돌격했고, 전투 도중 우측 전방으로 랜스를 겨누고 있는 한 카자크인의 좌측면을 잡은 브로 대위는 그를 사실상 제압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카자크인은 등자를 딛고 선 채 재빨리 '주변 쳐내기'를 시행해서 대위를 낙마시켰다.

대위의 말은 적에게 노획되었고, 대위도 거의 포로로 잡힐 뻔했으나 훌로 소령이 용감하고 능숙하게 지휘한 제7후사르연대의 돌격으로 구조되었다.

나는 치료를 마친 브로 대위의 상처를 보았는데, 그의 어깨는 마치 세이버의 칼날에 맞은 것처럼 깊이 베여 있었다.

'주변 쳐내기'는 반드시 힘차게 시행되어야 하며, 팔만 사용해서 휘둘러야 한다.

왜냐면 몸통을 같이 움직이면 균형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공격적이거나 방어적인 '주변 쳐내기'의 성공은 창날이 원을 그리며 표적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데 달려 있다.

나는 또한 세이버로 무장한 우리 기병들과 정예 카자크인들의 교전을 본 적이 있었다.

카자크인들은 랜스를 정면으로 겨누지 않았다. 왜냐면 우리 기병들의 돌격의 기세를 보고 찌르기가 방어되리라고 판단했으며, 일단 접근을 허용하면 자신들이 패배할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랜스를 우측 전방으로 겨눈 준비 자세에서 말머리를 왼쪽으로 돌리면서 '좌측 쳐내기'를 시행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왼쪽에 있는 적에게 공격을 가했다.

*

앞에서 창기병들이 다른 기병을 상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지만, 다른 기병들이 창기병을 공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명한 장교는 하나의 예시만으로도 반대의 답을 유추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주제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는 것 정도는 흠이 되지 않을 것이다.

창기병도 흉갑기병과 동일한 방식으로 상대해야 한다.

즉, 종진으로 돌격해서 중앙을 뚫고 나가는 것이다.

대열을 돌파해서 포위한 뒤, 백병전으로 강하게 압박해서 창기병들이 서로 무질서하게 뒤섞여 무력한 상태가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창날로 찌를 수도 창대를 휘두를 수도 없게 된 창기병들은 반드시 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다: 랜스를 계속 들고 있거나, 랜스를 버리고 세이버를 뽑아 들거나.

전자는 아주 쉽게 제압할 수 있고, 후자는 서로 동등한 조건에서의 싸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제국 근위 창기병 연대들은 양익의 기병들이 랜스로 무장하지 않았다.

나는 1814년에 이와 관련된 두 가지 사례(하나는 브레다 근처의 호흐스트라텐에서, 다른 하나는 릴 근처의 퐁아트레셍에서)를 겪었다.

우리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양옆에 깊은 도랑이 파인 좁은 도로를 차지하기로 결심한 러시아와 프로이센의 창기병대와 교전했다.

나는 종진의 전위에 용감한 용기병들을 배치하고, 후위에 랜스를 내려놓고 세이버로 무장한 창기병들을 배치했다.

적들의 밀집한 대열 가운데를 뚫고 나간 뒤, 우리는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내서 아무런 위험 없이 적들을 검으로 벨 수 있었다.


7cef8876f5ca759067acc2a01ad01b11eda72351536fbf427ba4e7d4dd1540bc1ece075801



Q. 실전에서 랜스를 어떻게 다루어야 합니까?

A. 앞에서 말했듯이, 창대를 손바닥 전체로 빈틈없이 잡고, 손가락이 위를 향해야 한다.

손가락이 아래를 향하게 만드는 어떤 동작도 시도해서는 안 된다.

왜냐면 랜스의 무게 때문에, 적이 찌르기를 쳐냈을 때 랜스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교범에서는 창대를 '콰르트'(quarte)로 잡으라고 지시할 뿐 이 문제가 충분히 자세하게 설명되지 않고 있다.

창대는 항상 몸통과 팔뚝에 접촉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찌르기가 정확해지고 힘이 제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속도와 정확성을 위해 가동범위를 희생해야 한다.

그렇게 해도 우리의 찌르기는 적의 몸을 관통하기에 충분한 활력과 힘과 공격거리를 가질 것이다.

손을 등 뒤로 당겼다가 앞으로 뻗으면서 찌르는 것은 쓸모없고 위험한 짓이다.



Q. 그럼 '우측 후방' 찌르기를 하면 안 됩니까?

A. 나는 단 한 가지 경우, 즉 적에게 추격당하면서 후퇴하고 있거나 측면을 포위당한 상황에서만 그것을 허용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전위가 전방에 랜스를 겨누고 있는 동안 후위가 후방을 겨누고 경계하는 것이 유용할 수 있다.

*

군사작전 동안 장교는 랜스를 자주 검사하고, 창날이 잘 연마되고 기름칠이 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잘 관리된 창날로 가해진 공격은 대부분 치명적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 군대의 병사들이 카자크인들의 랜스에 스무 군데나 되는 상처를 입고도 그것 때문에 죽지 않고 심지어 싸우지 못할 정도의 부상을 입지도 않은 것을 보았다.


1fa8c335ecd336eb4db0c5a617d22f2e8ab518d5f8a0bedc75ac988440dcd98a014564bfd5f9e31a92



Q.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A. 카자크인들의 무기의 열악한 품질과 부주의한 관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음의 이유 때문이다:

우리와 싸운 카자크인들은 랜스에 물미를 달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말에서 내렸을 때 랜스가 쓰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창날을 땅바닥에 박았고, 그것이 창날을 무디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날을 땅에 박아서 세워두는 것보다 랜스가 바닥에 굴러다니게 그냥 놔두는 것이 이론의 여지 없이 백배는 더 낫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프랑스의 랜스도 개선이 필요하다.

물푸레나무 창대는 너무 무거워서 다루기 어렵고, 소켓에 넣어서 운반할 때 말의 등을 짓누른다.

창대의 강한 내구성 역시 이 단점을 상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그래봤자 칼날로 베이면 나뭇결을 따라 쉽게 쪼개지는데, 수리하기도 어려운 형태로 망가지기 때문이다.

또 다른 단점으로는, 삼각기의 크기가 너무 크기 때문에 공기의 저항으로 창대가 흔들려서 빠르고 정확하게 다루기 어렵다는 것이 있다.

그리고 행군 중에는 끊임없이 뒤로 밀어내는 압력을 받아서 말과 기수가 더 쉽게 지친다.

이러한 결함들이 종합된 결과 우리는 행군 중에는 삼각기를 떼어내고 아군이나 적군에게 우리의 존재를 인식시키고 싶을 때만 부착하며, 랜스를 오른쪽 장화에서 왼쪽 장화로 번갈아가면서 옮기다가 아예 발에서 떼어내서 손으로만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

가슴 위로 말아올린 외투는 방어구로 간주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습관은 세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외투 자락이 권총집을 가리지 않는다.

둘째, 고삐를 잡은 왼손을 말의 목에서 더 가까운 곳에 둘 수 있어서 말의 조종을 용이하게 만든다.

셋째, 기병 자신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한다.

그러나 두 가지 단점을 주의해야 한다:

첫째, 움직이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잘 말아서 묶어야 한다.

둘째, 전투 도중 그 부분을 붙잡혀서 낙마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

무기를 잃는 것은 일반적으로 수치스러운 일이지만, 창기병이 랜스를 잃었어도 잘못으로 여겨지지 않는 경우가 하나 있다.

바로 적의 몸을 완전히 꿰뚫는 바람에 랜스를 잃은 경우다.

나는 창날이 견갑골을 관통한 뒤 늑골 사이에 끼여서 빠질 수 없게 될 정도로 랜스를 너무 잘 찌른 경우를 여러 번 보았다.

희생자가 안장 위에서 고통에 찬 경련을 일으키며 죽어가는 동안 창기병은 창날을 빼내기 위한 헛된 시도를 반복했다.

라이헨바흐 전투에서, 내 연대에서 가장 용감한 기병이었던 한 창기병도 비슷한 상황에서 지나친 명예욕으로 내 명령에 불복종했기 때문에 전사했다.

나는 그에게 이렇게 외쳤다. "너의 창은 충분히 용도를 다했어." 그는 내 말을 믿지 않았고, 전우들로부터 단절되어 포위당한 채 죽었다.

릴 근처에서의 전투에서, 같은 연대의 젊은 병사가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도 나는 랜스를 버리라고 명령했다.

프로이센인은 몸에 랜스를 꽃은 채, 처음 찔린 장소의 50걸음 밖에서 쓰러졌다.

몇 분 뒤 우리는 그 장소를 장악했고, 전투 도중 랜스를 버려야 했던 그 창기병은 자신의 랜스를 되찾기 위해 말에서 내린 채 적의 시신에 다가갔다.

그리고 창날을 찌른 방향으로 조심스럽게 밀어내서 랜스를 완전히 빼내는 데 성공했다.

워털루 전투에서, 우리가 잉글랜드군의 보병 방진에 돌격했을 때, 총검의 벽을 돌파할 수 없었던 창기병들 중 하나가 등자를 딛고 일어선 채 자신의 랜스를 마치 투창처럼 내던졌다.

그것은 잉글랜드 보병들 중 하나의 몸을 관통했고, 비록 빠르게 메워졌지만 잘 하면 방진을 뚫고 들어갔을 수도 있었을 틈새를 만들어냈다.

이런 것도 충분히 용도를 다하고 잃어버린 랜스의 한 예다.



-Antoine Fortune de Brack, Cavalry outpost duties



근대 기병 돌격 Q&A

https://gall.dcinside.com/m/ttwar/1197927




야만인들은 그래도 전쟁이나 생존에 관련된 문제에는 철저할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정말 개대충 사는구나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64

고정닉 22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 AD 가격 오르기 전!! 노트북 기획전!! 운영자 26/02/12 - -
- AD 승리의 여신: 니케 2월 12일 신규 콜라보 출시! 운영자 26/02/12 - -
2071587 공지 [뉴비 필독] 토탈워: 워해머 시리즈 구매 가이드 [24] 브라우닝자동소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1.25 11864 18
1902583 공지 토탈 워 갤러리 종합 가이드 [33] 브라우닝자동소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10.26 102470 30
1710014 공지 토탈워 워해머 시리즈 종족별 입문 DLC 가이드 [158] 브라우닝자동소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23 133391 99
2094939 공지 워해머 40k 유입을 위한 권고사항(공지용) [1] ▩슈빠르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3 3043 12
1656695 공지 토갤 막고라에 대하여 [30] ▩슈빠르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14 34026 45
1708121 공지 (완장 확인 바람) 토탈워 갤러리 운영기준 및 신문고 [8] 주둔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18 34838 23
2128935 💬 와우 자전비보소 메플시럽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3 0 0
2128934 💬 워해머 2 지금하면 너무 불편할려나? [6] Ss(221.151) 17:07 19 0
2128933 💬 햄탈워에아직 안나온 유닛들많네 autumnchang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4 31 0
2128932 ❓질문 햄탈워 오랜만에 잡아서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내정완화모드같은거 없을 [6] 우뭇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1 31 0
2128931 💬 뭔가 내가 원하는대로 컨이 안 됐었는데 [3] Ruka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4 37 0
2128930 ❓질문 도움! 쇼군2 rise 가 나음 몰락이 나음? [6] ㅇㅇ(220.90) 16:54 32 0
2128929 💬 아틸라 처음하는데 동로마 왤케 먹고살기 팍팍함 [2] ㅇㅇ(220.65) 16:53 27 0
2128928 💬 새벽에 질문 올렸던 토붕이인데 아는사람 답변좀 [4] 쟘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2 27 0
2128927 💬 살려다오 지녕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48 0
2128926 💬 토탈워류 겜 아예 안하본 뉴비면 보보도 빡세긴 하더라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4 78 0
2128925 💬 군단규모 울트라 소규모하면 보병뽕 더 느껴지지않을까? [2] 중수중수(220.74) 16:43 37 0
2128924 💬 아카온 메인군단 뭘로 꾸리는게 특별남? [9] 중수중수(220.74) 16:42 41 0
2128923 💬 햄탈이 괴수가 강해서 마법이 강해서 보병이 약하다하지만 [8] MMM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7 100 0
2128922 💬 아틸라 뉴빈데 시발 공성장비 없이 성문 못부수는거임?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36 0
2128921 ❓질문 오거 자이언트 35렙 아자젤 정도는 잡지? ㅇㅇ(211.235) 16:34 27 0
2128920 💬 뉴비입장에서 입문세트 추천함 ㅇㅇ(59.16) 16:33 25 0
2128919 💬 KICE 집행 시작 pirat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7 45 0
2128918 💬 FHD 모니터 쓰다가 QHD 바꿨는데 [3] 호뇨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6 93 3
2128917 💬 하...겜 대체 언제 끝내냐 [5] 난유동을포기하겠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11 0
2128916 💬 햄탈워 정착지 전투도 수성판정임? [4] ㅇㅇ(112.160) 16:15 38 0
2128915 💬 나가쉬 이후로 엔탐 DLC 계속해서 나오나? [4] Conquer_yourself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1 51 0
2128914 💬 토탈워 워해머 사려고 하는데 추천 종족이 뭐임? [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8 114 0
2128912 💬 와 dei 에페이로스 마사이실리가 너무 무섭다 허스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4 36 0
2128911 ❓질문 드워프하고싶은데 질문좀 [3] ㅇㅇ(221.147) 15:54 53 0
2128910 💬 소드마스터는 아직도 거품인가 [12] Oooo(121.137) 15:53 142 0
2128909 💬 롬3나, 미3 나오려나? [2] ㅇㅇ(219.251) 15:53 40 0
2128908 💬 카숏 1회차 개같이 멸망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6 95 0
2128907 📜연재 내가 좋아하는건 드프지만 드프가 아니야 임릭 초반 공략 (난이도 보통) [1] 미카엘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4 76 1
2128906 💬 경찰에 신고당할 햄탈워 군주들이 참 많아 [5] ㅁㄴㅇㄹ도사람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2 120 0
2128905 💬 AI 가 체인질링 잡나? [4] pirat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99 0
2128904 ❓질문 아카온 돌리는데 충원률 질문드립니다 [5] ㅇㅇ(180.189) 15:18 57 0
2128903 💬 높귀 로스터 피드백 좋았습니다 [22] 아수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8 203 3
2128902 💬 하엘 호에스 영웅이 생각보다 별로네 [24] 해골버프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176 0
2128901 💬 헬스트리아로 마스크 오니깐 스컬테이커 자주 멸망하긴함 역붕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31 0
2128900 💬 상단 ui 겹치는거 어케 못 하냐? [1] ㅇㅇ(221.153) 15:06 44 0
2128899 💬 높귀 자전비 ㅋㅋㅋ [17] 아수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225 0
2128898 💬 아니 쥐새끼들 매복 애미없네진짜 [1] 제미니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2 69 0
2128897 💬 소렉 판도 joat 였네 [2] ㅁㅁ(211.235) 15:01 54 0
2128896 💬 아 ㅅㅂ 알베릭 엿같네 [1] 금발로리패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48 0
2128895 💬 드워프 심층 건물 설명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12] 허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3 172 0
2128894 💬 어제 토탈워 입문한 뉴비인데 [11] 종국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7 139 0
2128893 💬 어떻게 장수 이름이 정수기능 [1] 도도제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2 97 2
2128892 💬 파탈워 쓸모있네 [2] 도도제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8 64 0
2128891 💬 브레통 보병이 전종족 중에 제일구린거맞지? [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6 12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