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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역사퍼거) 유럽 검 발달사

Bildogaggin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3.26 00:30:06
조회 6420 추천 48 댓글 36

https://youtu.be/xldqZDunfXo


유툽 영상 번역해 갖고 옴.


본인은 관련지식도 글솜씨도 없는 순수자연 이과충이라 지적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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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떤 방향으로 발전했는지를 다루는 영상임. 그러나 정확히 어떤 이유로 이렇게 되었다는 모름.


그러므로 위 영상, 이 글에서 나온 결론은 영상 제작자(Shadiversity) 주관적인 결론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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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검의 각 부위의 명칭을 알아야 함. 손잡이 끝부분에 둥글게 된 부분을 폼멜, 손잡이를 그립, 손잡이와 날 사이에 손을 보호하기 위해 다는 긴 쇠 부분을 가드라고 함. 아래 예시로 올리는 사진에 어느 부분이 가드고 어디가 폼멜이고 다 표시할거니까 대충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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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군의 스파타 소드.


중세 초기의 바이킹 소드는 로마의 스파타 검의 직계 후손인데, 전체적인 모양이나 디자인은 많이 바뀐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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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초기를 대표하는 바이킹 소드 Viking sword/Viking period sword(부르는 이름은 많음. 글에서는 획일화를 위해 바이킹 소드로 명칭 통일)


폼멜이나 가드가 철재로 만든게 많아졌다는 차이점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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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소드는 손을 보호하는 가드 부분이 작고 무게중심이 타 시대 검보다 칼끝 쪽에 있기 때문에 빠르게 휘두르기 힘들어 검만으로 적의 공격을 쳐내서 방어하기보단 방패와 사용하기 적합한 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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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초기 바이킹, 게르만 부족들 무장. 아틸라 냄새 물씬 남.


당시 전투원들의 주무장은 검보다는 창, 도끼 등이 더 많았고 부유한 계층이나 검을 사용할수 있었다고 함. 검을 만드려면 창이나 도끼보다 철도 많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전투에서 사용될만큼 성능을 뽑으려면 시간과 정성이 너무 많이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함.(아직 강철 제작법이 개발되기 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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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검의 가드가 점차 커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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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가드가 매우 커져 크로스가드가 됨. 손잡이 끝부분인 폼멜로 점차 커져 좀 더 둥글게 변함.


왜 이런 모양으로 변했을가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지만 검을 잡은 손을 방어하기 위함이 아닐까라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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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가드가 나타난 후에는 한손이 아닌 양손으로 사용하는 검이 나타나게 되는데, 한솜으로 쓰는 검은 아밍소드(Arming Sword), 양손으로 쓰는 검은 롱소드(Longsword)라고 불림.


양손검이 나타난 이유는 정확하지 않지만 갑옷의 발달으로 방어력이 높아지면서 한손에 방패를 들어 방어력을 좀 더 확보하기보다는 양손으로 무기를 들어 공격에 좀 더 치중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얘기가 있음.(이때부터 방패가 안 쓰였다는게 아니라 양손으로 무기를 휘두르는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뜻임)


또한 리치가 길고 무게가 더 무거운 무기가 훨씬 유리하고, 갑옷이 발달한 만큼 작고 가벼운 무기로는 적에게 유효타를 내기 힘들어지면서 무기가 크고 무거워졌다는 얘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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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갑옷을 입고 오면 양손으로 존나 쎄게 후려패면 됨. 끼요요옷!






https://youtu.be/IkDDBL7jNew

전 세계 팀전 대회.

폴암으로 머리를 맞으면 투구를 썼더라도 오존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오존 냄새는 뇌진탕의 신호임.(4분 45초 인터뷰 참고)





https://youtu.be/yYw_W1tl9kI

롱소드 갤 갔다가 리치 길다고 무조건 유리한거 아니라길래 찾아본 그소(montante) vs 검방(Broadsword & Bucklet) 대련 영상.

대련시에는 위력 상관없이 어딜 맞췄느냐로 점수를 메기기 때문에 의견이 다른 듯.





https://youtu.be/IJMWTLpGR34

검정 르팡스(롱소드) vs 흰 앙리(그소). 50초쯤에 그래플링도 나옴




근데 전장에서 보병은 주로 폴암이나 도끼, 워해머 등을 주로 가져왔고 롱소드는 귀족들이나 사회 고위층들이 평소에 갑옷 착용 없이 지위의 상징으로 차고 다닌거라는 의견도 있음.(결투 등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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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가드가 보편적이 된 후에는 외날도인 펄션(Falchion)도 나타나게 되는데, 양손용, 손을 보호하는 가드가 추가된 형태 등 다양한 모양이 있음.


펄션이 등장하게 된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추측하자면 크로스가드를 가진 일반적인 검의 경우 계급의 상징으로 어떠한 경우, 지역에 따라서는 일반 평민들이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음. 또한 귀족이나 고위층이 아닌 일반병사들끼리 싸울때는 경우 갑옷으로 온몸을 보호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보호되지 않은 부분을 베기용 펄션으로 공격하는 방식이 유효하지 않았을가 하는 추측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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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부터 갑옷은 엄청난 발전을 거치게 됨.(유럽 갑옷 발달 참고 : https://gall.dcinside.com/m/ttwar/570765) 그전까지 체인메일만 입던 것과 달리 체인메일에 판갑을 붙이기 시작함. 어깨 폴드런과 팔갑, 건틀렛, 다리 그리브 등이 등장하고 점차 판갑이 온몸을 도배하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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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 연결부를 제외하면 적 갑옷을 뚫을수 있는 부위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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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처럼 베기로 후려쳐 봐야 씨알도 안 먹히는 시대가 온 것.


이때부터 검 디자인은 찌르기를 중시하여 점점 뾰족해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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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 모양이 점점 뾰족해지면서 무게중심은 손잡이쪽으로 옮겨져 칼을 좀 더 빠르게 휘두를 수 있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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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적의 공격을 쳐내 방어하기가 좀 더 수월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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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시 정확도도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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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검이 베기보다는 찌르기에 집중하게 되면서 날 전체가 삼각형 모양으로 변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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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기 한방에 모든 무게를 싣기 위해 검 단면도 오른쪽 모양으로 변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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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케이스로 베기를 아예 포기하고 찌르기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에스토크 같은 검도 탄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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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뾰족해진 검은 판갑으로 가려지지 않은 부분을 보호하는 체인메일의 철 고리 사이를 파고들어 체인메일을 찢고 그 안의 갬비슨도 뚫고 적에게 유효타를 낼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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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취약한 연결부를 노리는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갑옷도 연결부를 아예 가려버리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자 갑옷으로 온몸을 가린 상대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폴액스나 폴암 같은 무기가 주로 쓰이게 됨.


참고) 워해머, 폴암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8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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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폴암에 밀려 검은 아예 전장에서 자리를 잃고 사라졌느냐? 아님. 폴암을 들고 다니는것도 힘들지만 검은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등 방법으로 평소에 들고 다닐수 있었음. 기병 같은 경우 무거운 양손 폴암을 사용하기 힘들었기에 롱소드/에스토크 같은 검을 휴대했고, 보병도 부무장으로 휴대하는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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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장에서 주무장으로써의 위치를 잃은 검은 이제 비군인/민간인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게 되는데, 환경에 맞추어 검의 모양도 변해갔음. 지금까지 이어지는 롱소드 검술은 주로 이 시기에서 유래하는데, 갑옷 안 입은 민간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점이 많다보니 베기, 찌르기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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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을 입지 않는 민간인들이 사용하다보니 방어적인 측면이 더 강조되었고, 손을 보호하기 위해 온갖 가드가 추가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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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대하면 떠오르는 그 모양으로 변해갔음.





https://youtu.be/6r7VWIQCHvM

강사 유투브에서 가져온 롱소드 vs 레이피어 대련 영상.


민간에서 사용되는 검들은 방패와 함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검을 든 손을 앞으로 내밀어 내 검으로 적의 공격을 쳐내면서 자신을 방어해야 했고, 건틀릿도 잘 쓰지 않았기 때문에 손을 방어하기 위해 가드가 발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이 있음. 이런식으로 검을 내밀면 리치가 길어진다는 장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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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바리가 아닌 민간 사회에서 많이 유행을 타고 퍼지다보니 빡대가리 군바리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창의력으로 빠른 발전을 불러왔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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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에서 사용되다보니 검은 이제 전투보다는 결투 같은 용도로 발전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일대일 전투에 적합한 레이피어가 발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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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롱소드도 이에 맞추어 발달하게 되는데, 전장에서 사용되는 무기는 리치와 무게 등으로 적을 압도하는 측면이 강조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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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소드 Greatsword/Zweihander/Bidenhander가 등장함.


참고)

그레이트소드 전술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6199

그레이트소드, 롱소드 검술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7621



하지만 그레이트 소드 역시 열병기의 도래로 오래가지 못하고 사장되었고, 검은 부무장이나 기병의 무기, 민간인들 사이의 무기로 남게 됨.










토탈워 가이드


우회하는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0686

전선 파고드는 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2753

원거리 유닛 운용법, 견제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3050

부대 이동하는 법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7873

패주하는 적 추격 : https://gall.dcinside.com/m/ttwar/568405

공포, 섬뜩함 유발 : https://gall.dcinside.com/m/ttwar/575599


나토 병종 가이드 - 보병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8135

나토 병종 가이드 - 기병 : https://gall.dcinside.com/m/ttwar/566325

나토/엠토 해전 가이드 1 - 중프리깃 카이팅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4757



역스퍼거 시리즈


스위스 용병, 파이크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7398
그레이트소드 전술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6199
그레이트소드, 롱소드 검술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7621
에스토크, 기사끼리 싸우는법(소드레슬링) : https://gall.dcinside.com/m/ttwar/509464


몽골 기병, 몽골말 : https://gall.dcinside.com/m/ttwar/528641
몽골군 전략 - 유목민족의 한계 :https://gall.dcinside.com/m/ttwar/532133
몽골군 전략 - 보급, 편제, 기동 : https://gall.dcinside.com/m/ttwar/545935

몽골군 전략 - 임무형 전술, 러시아 점령 : https://gall.dcinside.com/m/ttwar/549112

몽골군 전술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0651

몽골군 - 폴란드, 헝가리 침공 : https://gall.dcinside.com/m/ttwar/566035

몽골군 - 레그니차 전투 : https://gall.dcinside.com/m/ttwar/566085

전근대 화약 만드는법 - 초석밭 : https://gall.dcinside.com/m/ttwar/570678


근왜토 시리즈


넬슨 일대기, 넬슨의 그녀들 1 : https://gall.dcinside.com/m/ttwar/546730

넬슨 일대기, 넬슨의 그녀들 2 : https://gall.dcinside.com/m/ttwar/547114

넬슨 일대기, 넬슨의 그녀들 3 : https://gall.dcinside.com/m/ttwar/548308

넬슨 일대기, 넬슨의 그녀들 4 : https://gall.dcinside.com/m/ttwar/551559

넬슨 일대기, 넬슨의 그녀들 5(完) : https://gall.dcinside.com/m/ttwar/560832


무기, 갑옷 제작 - 철 제련법 1 : https://gall.dcinside.com/m/ttwar/57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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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21 공지 [신문고] 토탈워 갤러리 운영기준 및 신문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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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8 36620 25
2071587 공지 [뉴비 필독] 토탈워: 워해머 시리즈 구매 가이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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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5 16118 18
1902583 공지 토탈 워 갤러리 종합 가이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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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6 113978 31
1710014 공지 토탈워 워해머 시리즈 종족별 입문 DLC 가이드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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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3 138531 103
2094939 공지 워해머 40k 유입을 위한 권고사항(공지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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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3 4097 13
1656695 공지 토갤 막고라에 대하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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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4 34789 46
2146017 💬 제국 펠뱃 업글하고 조지니 개편하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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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1 0
2146016 💬 아틸라 부대지정하면 자물쇠?표시 생기던데
ㅇㅇ(211.230)
11:24 11 0
2146015 ❓질문 카침이랑 같이 돌리면 안되는 모드 있나 [1]
토붕이(221.157)
11:13 24 0
2146014 💬 진짜 모든팩션이 노스카화 시켜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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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35 0
2146013 💬 그린스킨 버프해도 ai는 판도는 안바뀔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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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33 0
2146012 💬 토붕프린스 vs 뱀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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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43 0
2146011 💬 드워프 일반 군주 뭐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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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77 0
2146010 💬 스팀탱크<- 생명이 아닌데 왜 생명학파로 힐이 가능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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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146 0
2146009 💬 낡았는가를 안따지고 팩션깡파워만 따졌을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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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79 0
2146008 💬 햄3와서 제국 거의 안하게됐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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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45 0
2146007 💬 햄탈 2에도 변경군이있었던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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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59 0
2146006 🔨모드 키슬레프 리틀그롬 버프해주는 모드있나? [3]
ㅇㅇ(218.55)
10:06 44 0
2146005 💬 갤산 카오스침공모드 잘 아는사람?? [1]
ㅇㅇ(220.84)
10:03 33 0
2146004 💬 드워프 말라카이 썬더바지 사기 맞음? 구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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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35 0
2146002 💬 하엘은 호에스 검성 vs 피닉스가드 결국 둘다 별 의미가 없구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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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6 111 0
2146001 💬 그린스킨은 특히 그롬은 씹사기수준이긴했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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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82 0
2146000 💬 함포사격 4번 하니까 재밌긴 한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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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04 0
2145999 💬 브레통이 마음만 먹으면 씹사기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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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87 0
2145998 💬 햄탈워 일베 논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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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129 1
2145997 💬 그리수스 헬만 쿠가스 살아날때 너무 좋음
ㅇㅇ(218.236)
08:29 55 0
2145996 💬 그린스킨은 와아아아아 보상 좀 바꿔야 됨 [2]
ㅇㅇ(211.196)
07:58 86 0
2145995 💬 후반 브레통은 그냥 존나 쎄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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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8 129 0
2145994 🔨모드 우레치는 폭포 전투맵 그래픽 수정 모드 만들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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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111 5
2145993 🔨모드 지그발트 오버홀 모드 개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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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212 4
2145992 💬 돌간 씨발롬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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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67 0
2145991 💬 세가 불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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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119 0
2145990 💬 신기한 현상이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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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89 📸짤 엘리전 떴다 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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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141 0
2145988 💬 백사자 알라스타 컨셉으로 성능까지 챙길 순 없을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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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31 0
2145987 💬 포르투갈 개들한테 배 다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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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86 💬 하엘 숲맵이 진짜 얼탱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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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85 0
2145985 💬 쵸즌이나 블옼같은건 걍 치는맛 있는 샌드백임 [1]
ㅇㅇ(12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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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84 💬 오크무당 고블린무당 뭐가 더 좋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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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83 💬 슬라네쉬의 투사 약점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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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82 💬 4개월만에 엠토복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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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81 💬 제국이 좆사긴인것관 별개론 맵 전체적으로 손봐야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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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80 💬 우쇼란 다시 나올수있을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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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79 💬 녹틸루스 울쑤안 공성전은 뭔가 무지성 자전하게되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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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78 💬 전형적인 그리스식 진형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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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77 💬 아틸라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우거지국 40대 남성 같은 느낌이다 [4]
ㅇㅇ(125.185)
03:25 93 3
2145976 💬 귀중한 잡동사니라는 아이템이 존재했다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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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207 2
2145975 💬 아니 잡동사니 네개로 보라템 뽑을 수 있는거였구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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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9 231 6
2145974 💬 하루만 기다리면 햄포티가 나와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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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973 ❓질문 제국으로 슬라네쉬 챔피언 어케잡음? [12]
ㅇㅇ(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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