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원조 컴퓨터 미인' 배우 황신혜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올해 만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자태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황신혜는 지난 6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행의 시작, 마드리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페인 마드리드로 여행을 떠난 황신혜가 한 레스토랑의 야외 식탁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 상의에 니트를 목에 둘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한 황신혜는 여전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2세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압도적인 동안 미모를 발산하며 '원조 컴퓨터 미인'의 위엄을 증명했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기, 일상 등을 소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