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자동차 1천428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차량 주행 거리를 줄인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와 승합자동차가 대상으로, 사업용 차량이나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된다.과거 누적 하루 평균 주행 거리와 참여 기간 평균을 비교해 최대 1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희망자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car.cpoint.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세종시는 지난해 참여자 1천279명 가운데 실제 주행 거리를 감축한 789명에게 5천920만원을 지급했다.이를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는 430.5t이다.김은희 세종시 환경정책과장은 "틴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주행거리를 감축하고 세종시의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친엄마가 초등생자녀 2명·지인과 극단선택 시도" 33곳서 이송거부▶ "기존 이용자 신중히 이용" 딥시크 국내 신규서비스 중단▶ "최대 10만원 지급"…세종시, 탄소포인트제 참여 차량 모집▶ "아이 등교했어요" 안심 알리미 서비스 확대하는 '이 지역' 어디?▶ "교통약자 보호구역 50곳 늘린다" 서울시, 방호울타리 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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