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서예지, 김수현 소속사 결별 후 '근황 사진'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4.20 21:15:04
조회 16513 추천 7 댓글 53


사진=나남뉴스


배우 김수현이 tvN '눈물의 여왕'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배우 서예지의 근황도 언급되고 있다.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과 부부로 출연 중인 김수현은 이번 드라마에서도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수많은 과몰입 팬들을 양산하고 있다. 출연했던 드라마마다 여배우들과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김수현의 인기에 힘입어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서예지의 행보도 눈길을 끈다.

가스라이팅, 학폭 의혹 등의 논란으로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서예지는 이후 어떠한 연예 기획사와 계약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tvN


서예지는 종종 팬 카페를 통해 개인적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근 올라온 게시물에는 서예지가 후드티를 입고 편하게 소파에 앉아있는 사진을 올리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해변가에 한가로이 앉아 바람을 즐기거나 해외여행을 가서 경치를 즐기는 모습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방영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서예지는 남다른 얼굴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13년 데뷔하여 무명 시절이 길었던 서예지는 해당 드라마로 인해 단번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동시에 김수현과의 열애설에도 휩싸였다. 

그러나 2021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김정현은 2018년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여자친구 서예지의 요구에 따라 상대역과의 스킨십을 일체 거부하거나 스태프와도 소통하지 않는 등 이해하지 못할 태도를 보였다.

서예지 "하고 싶은 말, 하지 못했던 말도 많다"


사진=서예지 팬 카페


서예지는 이러한 김정현의 딱딱한 태도를 조종한 배후로 지목당하며 연인을 가스라이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후 스페인 대학교 학력 조작과 학교 폭력, 스태프 갑질 등 여러 논란들이 제기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소속되어 있던 서예지는 광고 손해배상 소송에 휩싸이면서 계약 종료를 통보받았다. 법원은 서예지와 골드메달리스트 측의 패소를 판결하며 2억 250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이후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손해배상과 관련하여 책임을 떠안으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4년간 함께한 서예지 씨의 전속계약이 오늘부로 종료된다. 서예지 씨와의 동행은 마치게 됐지만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오래 간직하겠다"라며 이별의 말을 전했다.

서예지는 팬 카페에 재계약에 관하여 "사실 1년 전부터 재계약 논의를 했는데 이제 헤어지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라며 "2년 동안 참 힘들었는데 팬들 덕분에 버텼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했던 말도 너무 많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소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3주간 쉽니다" 결혼 앞둔 이선영 아나운서, 남편 누구?▶ "헐리우드 진출합니다" 김지훈 버터플라이 출연 확정▶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서예지, 김수현 소속사 결별 후 '근황 사진' 공개▶ "XX 힘든데 그만 좀" 김새론, 또 의미심장 게시물 '빛삭' 무슨 일?▶ "임영웅 콘서트 예매 이렇게" 박보영, 꿀팁 대방출 '메모 필수'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8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17221 "아이고 억울해" 급매 쏟아지자 59㎡보다 싼 84㎡ 등장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2 0
17220 "옛날 그 청량리가 아니예요" 3억→15억 폭등 상승한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6 0
17219 "얼마나 거품이 심했길래" 한방에 28억 하락한 급매물 속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6 0
17218 "수십대1 경쟁률이었는데" 60% 무더기 미계약 쏟아진 분당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 0
17217 "여기가 서울보다 낫다니까요" 3기 신도시 반전 카드 '이 노선'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3 0
17216 "속도가 너무 빠르다" 5000→6000 초읽기, 증시 과열 신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0 0
17215 "'왕의 남자'보다 빠르다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9 0
17214 "원화 실질가치 7개월 만에 반등…" 상대적 약세 진정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8 0
17213 "李대통령, 책임은 국무위원이…공무원 '문책 두려움' 없애줘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5 0
17212 "전세물건 줄었는데 송파·강남 전셋값은 약세…" 강북과 '온도차'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65 2
17211 "포스트 위고비 경쟁서 밀리나" 4년여전 주가로 돌아간 노보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0 0
17210 "트럼프 땡큐"…추가관세발 불확실성에 국내외 금값 반등 지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5 0
17209 "채권 전문가 32%, 내달 환율하락 예상…" 전월보다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3 0
17208 "'널뛰기' 코스피, 장중 5,900선 재돌파…코스닥도 반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35 0
17207 "내일부터 수서발 KTX·서울역발 SRT 다닌다…" 부산 하루 1회 왕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3 0
17206 "사실인정 오류·법리오해" 尹측, 무기징역 1심 불복해 항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2 0
17205 "5만 7천호 쏟아진다" 어마어마한 공급 폭탄 예정된 서울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6 0
17204 "단톡방 신고해서 2억 받았다" 드디어 칼 빼든 서울시 집중수사 '이 제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60 0
17203 "가만 있어도 2배 넘게 껑충" 퇴직연금 1년만에 178% 수익률 찍은 '이 ETF'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70 0
17202 "수억달러 잭팟 터졌다" 중동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공한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8 0
17201 "작년보다 58% 뛰었다" 아직도 목표가 멀었다는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3 0
17200 "공장도 멈춰... 상폐되나" 한때 2차전지 대장주였던 '이 기업'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65 0
17199 "메모리 이어 MLCC 가격 '들썩'…" AI 슈퍼사이클, 부품사로 확산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14 3
17198 "비싼車 사기보다 빌려요"…2030 신차 구매비중 10년래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3 0
17197 "작년 서울 아파트 가격 13.5% 올라…" 팬데믹 이후 최대 상승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5 0
17196 "생산공장 따라 과자 맛이 다르다?…" 제조사, 원재료·성분 동일 [2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542 2
17195 "통신3사·알뜰폰 한 번에…" 카카오페이 모바일 출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7 0
17194 "작년 걷힌 세금 490조 육박…" 조세부담률 18%대, 3년 만에 반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5 0
17193 "재작년 임금근로 소득 3.3%↑…" 70세 이상 월 165만원 벌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7 0
17192 "BTS 광화문 공연 오늘 예매…" '대리 티켓팅' 등 사기 주의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61 0
17191 "'퇴직연금 구조개선' 연내 입법…" 당정, 실무작업반 구성 논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1 0
17190 "트럼프 '관세 플랜B'…" 15% 관세로 시간 벌고 무역법 총동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0 0
17189 "이제부터 돈 벌 일만 남았다" 수년간의 투자 끝내고 본격 시동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80 0
17188 "하이닉스도 못 따라와요" 벌써 수익률 70% 찍은 '이 ETF' 불기둥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23 0
17187 "수익률 3배 차이난다" 같은 美 기술주 ETF인데 수익률 1위 찍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77 0
17186 "대규모 구조조정 코앞" 주가는 최고가 찍었는데 장기 불황 빠진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58 0
17185 "코스피 6000은 시작일 뿐" 1억 넣으면 2억 되는 '이 섹터' 뭐길래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3489 4
17184 "퇴직해도 쉴 수가 없었죠" 60만원 깎이던 국민연금, 6월부터 '이렇게' 달라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99 0
17183 "작년 서울 주택 매수에 증여·상속자금 4조4천400억…" 1년새 두배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042 3
17182 "엔비디아 실적에 쏠린 시선…" 'AI 파괴론' 넘어설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26 0
17181 "일본산 수산물 수입액 급증…" 후쿠시마 사고 이전 수준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61 0
17180 "계엄의 또다른 그늘…"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복권 산 국민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64 0
17179 "인구감소지역 정주 의향·삶 만족도 평균보다↑…걱정도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51 0
17178 "정부는 지역 균형발전 외치는데..." 청년 여성들은 '서울로 서울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59 0
17177 "요즘 누가 술 먹고 운전해?" 음주운전율, 10년 새 12.6→2.1%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63 0
17176 "로켓성장 '급제동' 쿠팡 4분기 성적은…" 김범석 직접 등장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69 0
17175 "성희롱·성폭력 안봐줘"…성고충委 학교 아닌 교육청이 맡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47 0
17174 "다주택 대출연장, 규제지역 아파트엔 '불허' 가닥…" LTV 0% 거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44 0
17173 "통 크게 40% 더 준다" 현금 금고 활짝 연 배당주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64 0
17172 "확실히 개미와는 다르네" 모두가 빅테크 살 때 헤지펀드가 쓸어담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5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