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너무 나간 中국경절 '알뜰여행'…화장실서 수십명 잠자기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4 15:40:04
조회 10129 추천 28 댓글 46


너무 나간 中국경절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진 중국인들이 국경절 연휴(10월 1∼7일)를 맞아 알뜰 여행에 나선 가운데 관광지 화장실에서 잠을 자는 모습까지 목격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중국 안후이성 황산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이 화장실과 식당 등 바닥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특히 한 사진에는 황산의 한 여성 화장실을 20명에 가까운 여성 관광객들이 가득 채운 모습이 보인다.

이들은 화장실 바닥에 매트를 깔고 후드티를 입은 채 둘러앉아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져있다.

이들 관광객이 호텔에 묵지 않고 화장실을 택한 것은 관광 성수기를 맞아 황산 숙박 비용이 치솟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화장실 사용을 포함해 적은 예산으로 황산을 여행하는 노하우가 올라왔다.

성도일보는 올해 노동절(5월 1∼5일) 때에도 황산 화장실에서 밤을 지내는 관광객 사진을 인터넷상에서 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많은 중국 네티즌은 "화장실 바닥에서 자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하기 어렵다", "힘들고 비위생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황산 관리사무소 측도 "황산에는 야간관광도 없고 영업시간도 아니다"라며 "화장실에서 밤을 보내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 "팔이 무릎에 스쳐" 시내버스서 4세 아이·할머니 폭행한 20대▶ 너무 나간 中국경절 '알뜰여행'…화장실서 수십명 잠자기도▶ "가계대출자 157만명, 연 소득 100% 빚 갚는 데 사용"▶ "맨투맨&후디페어, 최대 75% 할인" 쿠팡, 간절기 맞이 1만여종 선보여▶ 토스, 빌라·주거용 오피스텔도 '주담대 갈아타기' 제공



추천 비추천

28

고정닉 1

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17791 "오늘부터 항공사 유류할증료 3배 넘게 인상…" 다음달 더 오를 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5 0
17790 "일자리 지방분권 시대 연다" 노동부, 일자리 생태계 구축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4 0
17789 "코스피, 종전 기대에 4%대 급등 5,280대 회복…" 사이드카 발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4 0
17788 "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 '세낀 매물' 무주택자 매수 한시 허용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71 0
17787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지원?"…토스 대표 만우절 글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5 0
17786 "1년에 7.7번 찍는다…" 나도 모르게 쌓이는 의료 방사선 위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4 0
17785 "전국 휘발윳값 1천900원 돌파…" 서울은 1천950원대 진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4 0
17784 "인식변화·처벌강화 영향" 만우절 장난전화는 이제 옛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5 0
17783 "미군, 2∼3주내 떠날것…호르무즈는 우리 일 아냐" 트럼프, 전쟁 종료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5 0
17782 "입원환자 10명 중 1명 14일 대기…" 의정갈등 정점 대비 3일 줄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5 0
17781 "이정도면 상장해도 되겠는데?" 1년 만에 112% 폭발적인 순이익 '이 회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6 0
17780 "전쟁 끝나면 폭등할 것" 증권가에서 금 대신 콕 집은 '이 종목' 투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9 0
17779 "4인 가구는 240만원" 전국민 70% 받을 수 있는 '고유가 지원금' 추경 결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49 1
17778 "초초급매도 안 나가요" 7억→5억으로 떨어진 84㎡ 신축 '이 단지'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7 0
17777 "이제 40대도 챙겨준다" 서울시, 월세 20만원+목돈 1000만원 지원책 도입 [3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529 5
17776 "개미들 또 털리겠네" 4월 증시, 진짜 수익은 '이 종목'에서? 전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6 0
17775 "우량주 매수 타이밍…약세론 무시하라" 헤지펀드 거물 애크먼, '낙관론'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1 0
17774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美 싱글·앨범 1위 석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9 0
17773 "제철음식 추천해줘"…삼성 AI 가전에 더 똑똑한 '빅스비' 적용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594 6
17772 "'DASH 식단' 따라 해볼까…" 심혈관질환 위험 40% '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1 0
17771 "장난전화는 옛말…" 경찰, 만우절 노린 '딸깍' 협박글 예의주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9 0
17770 "'악성 미분양' 14년만에 3만가구 넘어…" 86.3%가 지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9 0
17769 "중동전쟁 한달 만에 시총 840조원 증발…" '삼전닉스'만 372조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1 0
17768 "탈퇴했는데 왜 또 보내?" 쿠팡 이용권 안내 문자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3 0
17767 "4월이 더 문제" 포장재 대란에 소상공인 '시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6 0
17766 "아이들 항생제 처방 3건 중 1건 부적절…" 수술 전후는 더 심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4 0
17765 "동작구가 반포 뛰어넘었다" 자신감 넘치는 역대 최고 분양가 '이 아파트'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43 0
17764 "들어가 살 필요도 없어요" 투자자들 몰리는 재개발 '이곳'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2 0
17763 "소득 없어도 대출해 드립니다" 통 크게 1금융권에서 공급하는 '이 상품' 분석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121 3
17762 "이 정도면 로또인가요?" 시세차익 기대되는 서울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1 0
17761 "증권가는 알고있어" 전쟁 때문에 12% 하락했는데 전망은 상승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89 0
17760 "언제는 절대 사지 말라더니" 6억→12억 나홀로 상승중인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7 0
17759 "나랏돈 씀씀이 대수술…" 의무지출 10% 감축·재량은 15% 줄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9 0
17758 "애플페이 2차 도입 초읽기?…" 토스뱅크, 당국 약관심사 마무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73 0
17757 "주택 증여세 산정, 1년 전 유사주택 매매가도 기준시가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4 0
17756 "8주 이상 치료 87.8% 한방"…'8주룰' 지연에 보험료 논쟁 확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71 0
17755 "비싸도 '착한 계란'…" 동물복지란 점유율 4년새 '세 배'로 껑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8 0
17754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 4년째 '국평' 이하가 대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5 0
17753 "코스피, 이란전쟁 확대 우려에 4% 급락 5,200대…" 코스닥도 하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3 0
17752 "유튜브 쇼핑 문턱 낮아진다…" 가입 요건 '구독자 500명' 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4 0
17751 "동의없이 입원한 정신질환자, '직접' 의견 진술 보장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4 0
17750 "4월 월급명세서 보고 놀라지마세요"…건보료 정산에 희비 교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4 0
17749 "69점도 아니고 42점이요?" 청약판 뒤집힌 서울 '이 단지'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8 0
17748 "폭락은 기회입니다" 부자들만 알고 있는 '진짜 돈 버는 타이밍'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53 0
17747 "AI에 청년일자리 흔들?…" 전문직·IT 감소 대부분이 2030 [2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957 5
17746 "OECD가 쏜 신호탄…" '중동발 취약' 한국 성장전망 줄하향 조짐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238 2
17745 "'강남이 가격 선도' 공식 벗어난 서울 주택시장…" 탈동조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53 0
17744 "금감원, 사업자대출 유용 현장점검 착수…" 하나·농협銀 첫타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6 0
17743 "중동전쟁 한 달…"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 변화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6 0
17742 "이란전 후 역대 최대 수급 공방…" 외인이 던진 30조 개미가 받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