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실내에서 5G 안터졌던 이유" 이통3사, 5G실내 기지국 전체의 11%에 그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24 12:40:04
조회 6619 추천 17 댓글 36


5G 상용화 이후 5년이 지났지만, 건물 내부 기지국 설치율이 낮아 여전히 실내에서는 5G 사용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이통사별 5G 기지국 구축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이통 3사는 누적 34만5천795개의 기지국을 구축했으나 실내 기지국 설치는 3만8천252개에 그쳤다. 이는 전체의 11.1% 수준이다.

사업자별로 SK텔레콤[017670]은 12만1천252개 기지국 중 1만3천849개(11.4%), KT[030200]는 11만4천552개 중 1만3천294개(11.6%), LG유플러스[032640]는 10만9천991개 중 1만1천109개(10.1%)로 집계됐다.

반면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2023년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에 따르면 주요 실내 시설 평균 접속 가능 비율은 95.68%로 높았다.

지하와 터널의 기지국 설치율은 더욱 낮았다. 지하는 이통 3사 합계 7천743개(2.2%), 터널은 4천814개(1.4%) 구축돼 대부분의 기지국이 지상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은 "정부가 주파수 재할당 시 실내 무선국 설치를 별도로 강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5G 단말기로 비싼 요금을 내고도 건물 안에선 LTE 우선 모드를 써야 하는 현실"이라며 "지난 9월에 발표된 '대한민국 스펙트럼 플랜'에도 실내 기지국 투자에 대한 대책은 없어 과기정통부가 5G 주파수 추가 공급 및 이용 기간 종료에 따른 재할당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2019년 5G 상용화 이후 이통 3사 설비 투자(CAPEX)가 2019년 9조5천967억원, 2021년 8조2천6억원, 2023년 7조3천379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실내에서 5G 안터졌던 이유" 이통3사, 5G실내 기지국 전체의 11%에 그쳐▶ "수수료 무료라더니" 빗썸, '업계 최고 수수료 부과' 꼼수로 250억 벌어▶ "금리 최대 연 5%" 하나은행, 중소기업재직자 우대 저축 출시▶ "프리랜서 대금체불 막는다"…서울시, 공공기관 첫 에스크로 도입▶ "성시경 막걸리·하정우 와인 예약 언제부터?" 편의점, 연예인 주류마케팅



추천 비추천

17

고정닉 1

24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17349 "신축 84㎡ 3억대 내놓습니다" 중도금까지 무이자 파격 혜택 내세운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5 0
17348 "아직 시작도 안했다" 역대 최악의 폭락인데 섬뜩한 골드만삭스의 경고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4 0
17347 "2배 넘게 뛰었어요" 94년 구축 단지인데 4억→11억 수직 상승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9 0
17346 "사두면 돈 된다" 급매물 폭탄에도 안 떨어지는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8 0
17345 "현금 들고 있다간 끝장" 전쟁 터지자 국민들 몰려간 '비트코인'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48 0
17344 "지금이 기회? 공포에 사볼까" 폭락한 삼성전자 향후 전망 분석 들어보니 [2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985 3
17343 "하루종일 미사일 날아오고, 밤새 사이렌" 현지 한인들 '한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5 0
17342 "일정 앞당겨 추진" LH, 올해 전세임대 3.8만호 공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8 0
17341 "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6천950명…" 인정률 62.2%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19 2
17340 "삶의 파도에서 계속 헤엄치겠다" BTS 5집 타이틀곡은 '스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6 0
17339 "행복할수록 사회참여 활발…" 2025년 사회통합 인식 역대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8 0
17338 "미국, 8일부터 서머타임…" 동부 기준 한국과 시차 14→13시간으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 0
17337 "춥게 살았는데"…1월 아파트 관리비 유독 오른 이유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9 0
17336 "어제 낮술 좀 했는데" 위험천만 스쿨존 숙취운전 걸린 운전자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6 0
17335 "급락장에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개월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4 0
17334 "시장금리 상승에…" 보금자리론 판매 2년 2개월 만에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2 0
17333 "작년까진 미분양 폭탄이었는데" 극단적인 공급 절벽에 상승 전망 '이 지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6 0
17332 "1년만에 265% 올라" 앞으로 더 오른다는 업계 1위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5 0
17331 "나홀로 상한가 질주중" 코스피는 폭락했는데 전쟁으로 폭등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2 0
17330 "시세가 7억이었거든요" 인기 신도시 48평인데 4억대 나온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1 0
17329 "육천피 왔는데 예금이 웬말?" 연금 자금 쓸어담긴 '이 ETF' 전망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438 2
17328 "반도체 던지더니 여기 꽂혔다" 외국인 자금 몰린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3 0
17327 "쿠팡앱 이용자수 석달째 감소…" 정보유출 사태 후 127만여명 줄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4 0
17326 "연금저축 수익률 비교 쉬워진다…" 펀드·ETF 위험등급 정보 제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0 0
17325 "무상교육·보육, 3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 4∼5세까지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6 0
17324 "중동에 발묶인 관광객 100만명…" 부자들은 수억원 전세기로 탈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4 0
17323 "이란 사태에 뉴욕증시 '잠잠'…" 유가·천연가스는 급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4 0
17322 "트럼프 시험대" 미국 휘발유 가격 갤런당 3달러 넘어서… [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89 1
17321 "노력부족인가 사회책임인가…" 빈곤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0 0
17320 "결제부터 물품수령까지 원스톱…" 당근 '바로구매' 거래 전국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5 0
17319 "'다주택자 실거주 유예' 놓고 현장 혼선"…거래 불허 사례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8 0
17318 "정부, 비축유 충분…" 해협 봉쇄 대비해 중동外 물량확보도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1 0
17317 "K뷰티 최대 규모인데 홀로 저평가돼" 증권사만 일제히 비중 확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9 0
17316 "목동 옆인데 왜 몰랐지?" 아직 4억대인 서울 한복판 재개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1 0
17315 "버티다가 11억 내렸어요" 5년전 가격으로 회귀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9 0
17314 "송파 신축이 5억원대" 더블역세권 바로 앞인데 4년전 분양가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6 0
17313 "닷컴버블 냄새 난다" 월가가 경고한 지금, 코스피에 무슨 일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0 0
17312 "대통령도 팔았다" 4억 낮춰도 안 팔리는 강남 '이 아파트'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53 0
17311 "개당 99원 생리대 판매" 홈플러스도 '저가 생리대' 동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9 1
17310 "까다로워지는 전기차 국비 보조금…" 상한 5년 새 220만원 감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4 0
17309 "안 쓰면 나만 손해" 온누리상품권, 일상 소비 화폐 자리 잡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4 0
17308 "외로움도 빈부격차?…" 월 100만원 미만 가구, 600만원의 1.7배 [1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754 4
17307 "적자가구 비율 6년 만에 최고…" 네 집 중 한 집 '마이너스' 살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1 0
17306 "국민연금 수급자 800만명 시대…" 수급자 증가 속도 빨라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51 0
17305 "기초학력진단+맞춤형 학습지원"...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개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3 0
17304 "2030청년 건강위협 사회적 요인…" 男 "과도한 경쟁"·女 "성차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9 0
17303 "정부,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추진…" 수도권 투기위험군 중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2 0
17302 "중동 사흘째 포화…" 트럼프, '끝까지 간다'·이란 호르무즈 봉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0 0
17301 "재벌 회장님만 사는 곳이었는데" 일반 아파트보다 더 싸게 나온 '이 부동산'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74 0
17300 "찐부자는 던지는데" 급매 쏟아지는 강남3구 vs 신흥부촌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8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