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리포테라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리포테라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박은정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보완수사권 폐지 ㅇㅇ 와들와들 뇌세포....충격 근황....mp4 ㅇㅇ 토끼섬 오쿠노시마 방문기 네일동출석3000 예쁜 여자의 '오빠' 한마디에 무너지는 남자들의 양면성 배터리형 이란 "트럼프, 제거되지 않도록 조심해라" 포만한 北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김정은 화상 참관 스탈린 싱글벙글 미국 과자 인기 순위 따아아아악 그리스 아테네에서 당일치기 투어 할만한 곳들 진소담 UAE 천궁2 사용의 강력한 정황증거 배터리형 전한길 탈당 취소 ㅇㅇ 사우디 이라크 아랍 쿠웨이트, 원유 생산량 1/3로 감산 ㅋㅋ Ign 선정 역대 최고의 오픈월드 게임 ㅇㅇ 일본 나고야에서 스시녀에게 봉변당한 무고한 한국 소녀 난징대파티 지름, 테스트롤 e5900 강북구 모텔 살인녀 김소영 살인동기와 카톡 내용 Fila 장동혁, 윤석열과의 절연 맞다 정청래, 잘못된 사과 다시 사과해야 - 관련게시물 : 국민의힘 윤 절연 결의문 성명에 여러 반응 - dc official App- 정청래, '절윤 결의문' 채택한 野 향해 "잘못된 사과 다시하길"https://naver.me/F05M87lF- 김민수 페북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논란종식)) 장동혁 입장발표!지난 월요일 의총에서 국민의힘 의원 107명은 그간 당내 여러 논란에 대해서 107명 전원 명의로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107명 전원의 명의이고 그 결의문을 국민들께 말씀드리는 자리에 저도 함께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결의문 우리 107명의 고민이 담겨 있는 여러 논의를 통해서 107명의 의견을 담아낸 그 결의문에 대해서 당 대표로서 그 결의문을 존중하고 그 결의문을 바탕으로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제 입장도 대변인을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저는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그날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더 이상의 논란은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그날 입장이 나오기 전까지 당지도부와 원내 지도부는 여러 차례에 걸쳐서 여러 협의들을 했고 지도부의 여러 의견들을 모아서 의총을 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던 것들입니다.그 과정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어떤 절차들을 거쳤는지 그것들을 세세하게 말씀드리는 것 또한 저는 그것이 또 다른 논란의 시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그날 107명 의원 전원의 이름으로 밝힌 입장이 국민의힘의 입장입니다.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그 결의문을 바탕으로 그 결의문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서 지방 선거를 위해서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서 이제 최선을 다해서 뛰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가 국민들께 보여드려야 할 것은 계속된 논쟁이 아니라 우리가 결의문을 우리의 입장의 마지막으로 하고 우리가 어떻게 변화된 모습으로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결과로 보여드릴지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결의문에 담기지 못했지만 여러 다른 논의들도 있었습니다.당 대표로서 어느 부분에서 얼만큼 수용하고 당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면 당 대표로서 입장을 정리해서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월요일 날 여러 논의 끝에 의총을 열고 결의문을 채택한 것은 우리 내부의 갈등을 끝내고 지방 선거 승리를 해야 된다는 107명 의원님들의 마음과 우리 당원들의 마음 그리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담겨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결의문에 대해서, 결의문의 내용에 대해서, 의총이 열리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그리고 그 간의 여러 논의들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제 어떤 논란도 있어서 안될 것입니다.결의문에 담긴 내용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여준 우리 의원님과 저를 포함해서 107명이 보여준 그 진심 그것만 여러분들께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오자만 수정해서 워딩 그대로 옮겼다. 장동혁과 국힘이 대통령을 손절하고 윤어겐은 털겠다는 의지가 드러난다. 더이상 장동혁을 빠는 것들이든 윤대통령의 지지자들이든 논란이 없어야 할 것이다. 패륜정당 국민의힘과 장동혁을 지지하면서 윤어겐을 외치는 이중인격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다가 니들의 정신이 피폐해진다. 니들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그만해라는 뜻이다. 더이상 윤대통령 이름팔아 장동혁과 국민의힘 앵벌이 짓 멈춰라! 그것이야말로 대통령께 저지르는 패륜이다. 자유대학 1230 아해들은 이제 알겠냐? 니들이 진심이었다면 니들이 국힘에 빨래짓 당한거다 이 바보들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948190 작성자 : 뇌썩남윾시민고정닉 나의 첫 드라이슈트 DUI FLX 1부 안녕하세요? 잡아먹으면 고기 맛이 죽인다는 솔배감팽입니다경험이 많이 부족 하지만 테크니컬 다이빙에 관심이 많은 저는 드라이슈트를 언젠가는 살테얏.. 하고 있었죠결정적으로 구매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냐면작년에 다들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동해를 제외하더라도 서해 남해 둘 다 15미터쯤 가면 시야는 부유물로 가득차고, 그 따스한 10월도 20도 이상의 수온을 보여주지 않는것입니다..근데 이런 수온은 웻슈트로는 조금 버티기 힘든 온도 같구 언제까지 이러캐 차갑게 다이빙해야되나 싶었단 말이죠? 동해도 쾌적하게 가보고싶구.. 그래서 드라이슈트를 살 결심을 합니다…! 슈트 브랜드 이것저것 알아봅니다. 닥눈삼 시절에는 잔재주 형님 SF 텍 슈트를 보고 와… 개쩐다 에르메스 슈트… 그러다가 갤투어에서 웅따형님 SF 텍 슈트 실물보고 와.. 개개쩐다… 2배로 했다가 가격표 보고 ctrl+w를 눌러 탭을 닫았죠그다음 산티를 알아봤는데요! 핏한 착용감..!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 무엇보다 텍단체 스틸컷이나 미디어에 되게 멋지게 노출되고는 하죠! 산티는 철맨형께도 여쭤봤었는데 직구를 권하셨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가격보다는 아무래도 사이즈가 중요한데말이죵?! 제가 보는 산티의 최대 단점이!! 어떤 내피를 입었을 때 어떤 사이즈를 입을 수 있는지 표기가 안되있다는 것 입니다.. 그다음 듀이! 제일 제가 맘에 들었던 브랜드입니다. 고인물들이 많이 쓰시고 한 번 맛들이면 잊을 수 없는 원조 맛집 같은 느낌이죠!! 새벽에 맥가이버 형님이랑 와우 하면서 스페이스파 눌러가며 쩜프로 듀이 드라이슈트 상담도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가격이 다 비싸서 이것저것 봤었어요 로포스, 베어, 블랙펄 등등.. 아쿠아즈… 트라이온.. 트라이온은 형님들이 적극 추천을 해주셨었죠 해해아무래도 목표하고 있는 다이빙 단체가 GUE다 보니 먼저 이것저것 모르는게 없는 asi형께 길게 많이 여쭤봤었죵…갤에 쓴 글 도 엄청 많이 읽어보고 그랬었으니까요 히히,, 내피 두께나 내측 부피 같은 이런것들을요.. 매번 감사합니다!!그리고 막 산티 전화해서 시착 어캐하냐 물어버고.. 듀이도 전화해서 언제 문열어용? 사이즈 뭐뭐 입어볼 수 이터요? 물어보구.. 아모튼 막 물어보다가 너무 멀어서 실제로 입어보진 않았습니다.다시 한 번 K바다형께 GUE 다이버+듀이 유저라 이것저것 여쭤보구.. 이것저것 내피는 무엇 사이즈는 어터캐… 무슨 제품이 조아요.. 내피는 모까지 이버요… 막 우리형들 괴롭혔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함다…!철맨 형에게 어케사는게 좋냐고 여쭤보규… asi형께 질문으로 구체적인 내피에의한 사이즈나 부츠에대해 배우공 K형께는 좀 더 디테일한 사이즈 정하는법… 치수재는법, 첫 추천하는 내피 두께 등등.. 배웠어용 히히어떠신가요… 너무 민폐였지만 아이 하나를 키울려면 온동네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 맞는거 같슴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잘 배워서 드라이슈트 프라이머 시간에 내피에 대한 이해는 잘 한거 같아보인다고 칭찬 받아써요~ 해해기억으로는 10월 말에 주문 했었을겁니다! 저는 LS 사이즈에 내피는 xm450 기준, 풋포켓은 300기준, 부츠는 터보텍 부츠! 씰은 당연히 실리콘이죠~~~아 슈트 꾸미기가 관건이죠! 바로 블랙 코듀라!! 첨엔 저도 블루가고 싶었는데 버디의 적극 거부로 그럼 블랙 코듀라를 가자 해서 좀 다른 블랙을 주문 합니다.왠걸? 오히려 더 멋집니다 크큭 버디말을 잘 듣읍시다버디도 사이즈만 빼고 같은 수펙으로 주문하고~ 세월아 네월아 걸릴 줄 알았던 슈트는 진짜 빠르게 옵니다 5주 정도 걸렸을겁니다그렇게 12월 초에 더블 탱크 프라이머만 배우려고 했던 저는 급하게 강사님께 카톡을 칩니다 ㅋㅋㅋㅋㅋ 만약 출국 전에 슈트를 받아서 가져갈 수 있으면 드라이슈트 프라이머도 함께 할 수 없냐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러캐 아다리 잘 맞아서 OK를.. 얻어냅니다결국 슛뜨는 아슬아슬 제시간에 도착했답니다아마 야간 근무 끝나고 였을겁니다 해햏신나는 마음으로 때려 깝니다 크크우오오 무료 후드, 완전 유로 드라이 글러브가 보이죠 히히집-씨루 유연하니 좋읍니다이 박스만 열면 슈트가 들어있다구요!!예쁘게 포장되있죠?피밸브도 옵션으로 달아서 요러캐 세척 도구를 줍니다 히히 사실 이날 회식이였는데 흥분해서 술도 안마시고 뛰어온겁니다해해 어떠신가요? 삐까 번쩍 헬숑 피-밸부제 고추임니다. 연장 고추다보니 이거 까지 한 50cm는 되지 않을까요?내피는 첫 선택으로 좋은 DUI 300 점프슈트 신형 입니다.560g/m^2 제곱 미터당 560g 의 무게를 가집니다영상 섭시 7~18도의 다이빙에 알맞다고 적혀있죵!근데요 바텀 4도 아이스 다이빙에도 솔찍히 안 춥던데요..! 15분 밖에 안해서 그런가.. 근데 출수하면 바람이 좀 차가워서 벤처 히트를 킵니다 ㅋㅋㅋㅋ(사실 밸브 잠그고 슈트 팽창만 시켜도 안춥더라구요 잠구기 귀찮을 뿐..)목에 달린 집씨루는 이렇게 고추 같습니다손목 씰도 달아서 한 컷 이건 끝에만 짤라서 입어보고 당시 트레이닝 받으러 가기 전이라 오플에 도착하면 안입어본게 없는 강사님께 커팅해달라 하려고 짜르진 않았습니다. 혹시나 원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듀이 집씰 커팅방법을 포스트 해드릴 수도 잇긴합니다.. 히히 근데 이상한 점 못 느끼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가 없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강사님께 주머니 없는데 수업엔 지장이 없냐고 바로 묻습니닼ㅋ역시나 크게 당황을 하시는 군요? 귀국하면 미국에 AS 보내기로 하기로… 합니다 크큭여차저차 수업을 듣은건 지난 투어 후기때 보여드렸었죠!그래도 여자저차 마무리 잘 받고 돌아왔조 히히 수업을 다 마친후 귀국 하자마자 미국으로 잽싸게 보냅니다 12월 15일인가 보내서 2월 9일 도착!! 되게 빨리 왔죠?!이게 공장에서 수리 받고 테스트도 완료됬다는 쯩입니다 해해너무 반갑습니다 아이스 다이빙때 2사이즈는 작은 산티 이모션 플러스에 몸띵이를 욱여 넣고 지옥무쇠같이 단단한 손목 링에 어찌나 고통을 받았던지….. 내 슈트는 편안하기만 합니다.(근데 그렇게 작았는데도 산티 이모션 플러스 제품은 물속에서는 스트레치가 그렇게 되는거 보면 신기합니닼ㅋㅋㅋ)제 첫 DUI 슈트 국따는 이렇게 출발했땁니다왼쪽이 저 오른쪽이 아우웅 형! 몇 개월만에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담엔 더 오래 뵙기를..쫌 잘나온거 같아서 찍은 모습 어떠십니까근데 양양에선 정신을 못차려서 찍은 사진이 많이 없습니다그래서 이번 제주애서 찍은 사진을 몇 보여드리죵일단은 내피 듀이 듀오섬 300! 라지 사이즈 입니다안에는 국룰 망사 브린제+몰라몰라 베이스 레이어 입니다그리고 장갑 양말은 바로 스갤 국룰 템, 덱셀이죠착용한 모습!! 어떻습니까?! 든든한 국밥 사이즈 참 편합니다..(다음날 저는 드라이슈트 빨리벗기 권위자로 등극합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DUI 슈트의 특징인데요? 바로 집씰 시스템입니다. 목과 글러브의 씰이 이중 지퍼락 처럼 되있어서 손상이 되면 현장에서 바로 교체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게다가 씰의 유연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죠! 저는 타사에서 쓰는 그 딱딱한 플라스틱 링이 정말 싫더라구여.. 그리고 부츠는 특별할 것 없지만 유연성은 좋은 텍부츠 혹은 터보텍부츠..! 이건 버선마냥 편합니다. 대신 산티 처럼 핀스트랩 고정대는 없어서 기체가 발애 몰리면 조금.. 곤란하죠아 밸브! 밸브는 잘아시다시피 시텍과 아펙스가 있죠? 아펙스는 헤드 그룹때문에 밸브 제공이 안되나봅니다.. 작년 주문할 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잘 모르갰네요 히히 아펙스는 불량율이 높다고 하는데요, 저는 drysuit diving 이라는 서적에서 읽은 것인데 이게 1999년에 3쇄가 마지막으로 발행되고 이제는 구서적이 되어버렸긴 하죠.. 그때 기준으로 불량률이 높다는거니 지금은 해결이 됬지 않을까요? 이서적을 읽어보시면 시텍도 유구한 전통의 좋은 밸브라는 것 알게 될것 입니다.(저자 중엔 Dui 오너인 딕 롱 아재도 있습니다)밑에는 DUI 슈트 주문 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기성품1. 사이즈 측정가슴: 둘레를 잰다. (평소에 벤치를 좀 친다 근육 운동을 좀 한다—> 가슴부위 중 제일 큰 부위를 기준으로 삼는다)허리: 복부의 둘레를 측정엉덩이: 젤 튀나온 둘레를 측정가랑이부터 바닥: 남성의 경우는 개불을 옆으로 치우는것이 좋을거 같다경추 부터 손목: 거북목의 경우 측정하기 쉽다 버튼이 있기 때문 척추뼈부터 손목의 튀어나온 뼈를 측정한다-> 보통은 가슴만 재면 나머지는 미국형들꺼라 크다.2. 사이즈 결정기성 사이즈에서 맞는 제품을 고른다예) 가슴사이즈 107-> L사이즈 or LS 3. 내피 사이즈 결정내피는 보통 300, 450, 450+추가내피 순으로 결정되는데4도 이하의 아이스다이빙에도 견디는 내피를 입을 것이다면 제일 두꺼운 녀석으로 하는게 좋다.4. 신발 내피 사이즈 결정300 혹은 450 으로 결정 할 수 있는데 그냥 300을 했다. 450을 하면 신발이 더 커지니 곤란할 수도 있다.5. 씰 재질 결정 실리콘, 라텍스가 있는데 걍 실리콘 조지는것이 답인것 같다6. 부츠 결정텍, 터보텍, 락부츠 등등근데 터보텍가는게 좋다. 국룰이기때문6. 슈트 꾸미기 -> 취향 존중——DUI는 기성품을 사도 약간의 커스터마이징이 되고 어떤 수역에서 어떤 온도로 다이빙 할 지 직접 고르고 주문이 가능해서 결정적인 이유가 됬네요! 여러분도 대황갓킹 DUI를 주문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여유되면 TLS 이라구욧!!! 해해ㅐ해햏PS. Freeskier❤️- dc official App 작성자 : 라이언피쉬고정닉 싱글벙글 여전히 조롱당하는 맥도날드 CEO - 관련게시물 : 맥도날드 주주들 대악재 터짐- 관련게시물 : 맥도날드 CEO 먹방 답하듯 오늘자 올라온 버거킹 CEO 영상 ㅋㅋ"전 이 제품을 정말 좋아해요. 정말이지 훌륭합니다.""우선 이걸 한번 들어보죠. 이걸 대체 어떻게 공략해야 할지 감도 안 오네요.""자, 드디어 진실의 순간입니다.""정말 크게 한 입 먹었습니다.". . .며칠 전, 맥도날드의 CEO라는 사람이살면서 버거는 처음먹어본 듯 맛없어도 너무나도 맛없게 먹는 모습을 홍보영상으로 올린 덕분에 조롱거리가 되어버려현재는 다른 햄버거 브랜드 CEO들까지 가세해 놀리고 있다는데.."참 맛있는 '제품'이네요 ㅋㅋ. 하지만 저희 KFC에서 그런 소고기는 다른 친구들에게나 양보하겠습니다.""'제품' 같은 건 없어요. 그저 손가락 빨게 만드는 맛있는 치킨뿐이죠.""우린 이 버거 '제품'을 좋아해요, 보통 그냥 버거라고 부르죠ㅋㅋ""자, 시작해 보죠. 진실의 순간입니다. 와, 좋네요. 정말 맛있어요. 틴 버거를 아주 크게 한 입 먹었습니다.""평소 늘 하던 대로 버거를 먹고 있는 CEO의 모습입니다. (한 입 먹은 뒤) 오, 너무 좋네요."난 햄버거 직접 만듬 ㅋㅋ 틈만나면 고장나는 느그 맥플러리 기계와는 다르게 우리 프로스티는 매우 잘나옴 ㅋㅋ"웬디스의 절대 얼리지 않는 신선한 소고기, 애플우드 훈제 베이컨,새로운 번, 평평한 그릴 위에서 구워낸 사각형 패티까지.환상적이에요. 이것이야말로 훌륭한 햄버거가 가져야 할 모습 그 자체입니다.""아, 감튀도 프로스티에 찍어먹어야죠 ㅋㅋ"영상공개 이후 웬디스는 맥도날드 CEO의 얼굴을 박제하고"웬디스 '최고 시식 책임자(CTO)' 자리의 첫 지원자가 나타났지만,수준이 솔직히 너무 낮다. 지금 이 캠페인을 지원하여 이 사람을 뛰어넘어보자."라며정말 연봉 10만 달러의 CTO 채용 프로모션을 진행중."보아하니 요즘 CEO들이 다들 이걸 하고 있는 모양이군요. (한 입 먹은 뒤) 음, 정말 육즙이 가득한 스매시버거입니다. 정말 맛이 좋을 때만 이렇게 크게 한 입 베어 물게 되는 법이죠.""세상에, 버거가 정말 크네요. 이걸 어떻게 공략해야 할지조차 모르겠어요.""농담입니다. 저희 버거는 진짜 맛있거든요.""이걸 크게 한입 베어물고, 진짜 햄버거가 어떤 건지 알려드릴게요.""이건 진짜 버거에요. 제품이든, 버거 제품이든, 이건 정말 맛있다는 거에요."훌륭합니다. 제품 버거, 버거 제품..(ㅋㅋ)"'우린 여기선 그런 짓 안 하잖아. 오, 이거 진짜 화나네.'"냅킨이 없는 것 빼고는 완벽하네요 ㅋㅋ"- 맥도날드CEO VS 버거킹CEO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리포테라 갤러리]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본문 영역 "월급 500만 원? 전부 착각입니다"… 실제 받는 돈 계산해보니 '맙소사' reportera 2025.12.08 09:58:31 스크랩 조회 3560 추천 4 댓글 24 세금·보험료 5.9% 급증필수생계비 물가 3.9% 상승실수령액 증가 2.9% 불과 최근 5년간 월급은 연평균 3.3%씩 올랐지만, 근로자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소득 증가율은 이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가 4일 발표한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근로자 월평균 임금은 352만7000원에서 415만4000원으로 연평균 3.3%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월급에서 원천징수되는 근로소득세와 사회보험료의 합계는 44만8000원에서 59만6000원으로 연평균 5.9% 급증했다. 세금·보험료 인상률이 월급 상승률 두 배 육박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임금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근로자의 실질적 세 부담이 커졌다. 임금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12.7%에서 2025년 14.3%로 1.6%포인트 확대됐다. 이에 따라 근로자의 월평균 실수령액은 307만9000원에서 355만8000원으로 연평균 2.9% 증가하는 데 그쳤다. 명목 임금 상승률 3.3%보다 0.4%포인트 낮은 수치다. 세금 부담이 급증한 주된 이유는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이 물가 상승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근로소득세는 2020년 월 13만1626원에서 2025년 20만5138원으로 5년간 연평균 9.3% 급증했다. 소득세 기본공제액은 2009년 이후 16년째 동결되고 있으며, 과세표준 구간도 2023년 최저세율 6% 구간과 15% 세율 구간 조정만 있었을 뿐 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물가 상승으로 명목소득만 크게 늘어나면서 자동으로 상위 과세구간으로 밀려나는 ‘브래킷 크리프’ 현상이 발생했다. 사회보험료도 꾸준히 증가세 사회보험료 부담도 만만치 않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사회보험료는 월 31만6630원에서 39만579원으로 연평균 4.3% 상승했다. 고용보험이 5.8%, 건강보험 5.1%, 국민연금 3.3% 순으로 올랐다. 고용보험료율은 2022년 7월 1.6%에서 1.8%로 0.2%포인트 인상됐다.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위축되면서 구직급여가 급증했고, 취약계층 의료비 확대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커진 것이 주요 원인이다. 국민연금의 경우 2026년부터 보험료율이 현행 9%에서 매년 0.5%포인트씩 인상돼 2033년 13%까지 오를 예정이다. 이는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 개혁안에 따른 것으로, 기금 소진 시점을 2056년에서 2064년으로 8년 연장하기 위한 조치다. 필수생계비 물가도 월급보다 빠르게 상승 전기·가스, 식료품, 외식비 등 필수생계비 물가 상승도 근로자의 체감소득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필수생계비 물가는 연평균 3.9% 상승해 월급 상승률 3.3%를 웃돌았다. 대분류 기준으로 수도·광열이 6.1%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식료품·비주류 음료 4.8%, 외식 4.4%, 교통 2.9%, 주거 1.2% 순이었다. 소분류 23개 품목 중 17개가 월급 상승률을 초과했으며, 특히 기타연료·에너지 10.6%, 가스 7.8%, 전기 6.8% 등 에너지 관련 품목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전문가들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 시급” 한경협은 근로자의 체감소득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물가 변동에 따라 과세표준 구간이 자동 조정되는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물가 상승률에 따라 소득세 과세표준, 세율, 각종 공제제도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제도로, OECD 38개국 중 미국·캐나다·영국·프랑스 등 22개국이 운영하고 있다. 한경협 관계자는 “과표 기준이 물가 상승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면서 상위 과표구간이 적용되고 사실상 세율이 인상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수 감소 우려에 대해서는 국내 소득세 면세자 비율이 33%로 미국 31.5%, 일본 15.1%, 호주 15.5% 등 주요국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이를 조정해 재정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2023년 기준 근로소득 신고자 2085만명 중 689만명이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 세무 전문가들은 사회보험료 인상 억제를 위해서는 구직급여 반복 수급, 건강보험 과잉 진료 등 지출 구조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현재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을 상시화하는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우리는 대출도 안 나오는데”… 강남 아파트 주인이 초등학생? 비밀 까보니 ‘혈압 폭발’▶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08일 띠별 운세▶ [오늘의 날씨] 12월 08일 월요일 날씨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4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3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6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money-getty-5-1024x576.jpg%EC%84%B8%EA%B8%88-1-1024x537.jpg%EA%B3%A0%EC%9A%A9%EB%B3%B4%ED%97%98-1024x576.jpg%EA%B3%A0%EC%A7%80%EC%84%9C-1024x683.jpg%EC%9B%94%EA%B8%89-1024x537.jpeg%EC%A7%81%EC%9E%A5%EC%9D%B8-2-1024x655.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2543 "아내와 딸 동반하고 나타났다" .. 김정은, 주애·리설주와 함께 향한 '이곳' reportera 10:03 10 0 2542 "SK 공장 3분의 1이 날아갔다"… 트럼프 한마디에 직원들 '길거리로', 삼성까지 '초긴장' reportera 10:03 20 0 2541 "이란 '미사일 도시'의 몰락" … 수십 년 구축한 전략자산이 오히려 표적이 됐다 reportera 10:03 12 0 2540 "월 130만원이면 충분하다".. 노후 생활 한 달 비용, 이 말, 진짜입니까 reportera 10:03 9 0 2539 "현대차 살 바에 이거 삽니다"… 가격 인하 7일 만에 1,000대 돌파한 車의 정체 reportera 10:03 7 0 2538 "용납할 수 없다고 했는데? 결국 최고 지도자에 올랐다" … 미·이스라엘 동시 '압박' reportera 10:03 7 0 2537 "화가 난다고 '절교 선언'" … 60대 이후 관계를 무너뜨리는 행동 reportera 10:03 11 0 2536 "가난한 친구? 아니다" … 내 삶을 가장 갉아먹는 친구 유형의 정체 reportera 10:03 8 0 2535 "평생 가족들만 보고 살았는데"… 은퇴하니 가족·정부 '전부 외면', 한국 남성들 '눈물' reportera 10:02 7 0 2534 "한국이 낸 1.5조원은 어쩌고"… 우리 돈으로 중동 지킬 판, 지켜보던 북한 '웃음꽃' reportera 10:02 11 0 2533 "입대하자마자 빚쟁이 됐어요"… 군대 갔다가 빚만 '444억', 전역 후 인생까지 '흔들' [8] reportera 10:02 1095 1 2532 "테헤란이 검은 비로 뒤덮였다" .. 이란 정부 기관까지 폐쇄해 버린 공포의 정체 reportera 10:02 11 0 2531 "통제 못하는 무기 들인 트럼프"… 기밀 계약까지 맺으며 '집착', 결국 '선 넘었다' reportera 10:02 11 0 2530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과연?" .. 코스피 하락, 이번주는 버틸 수 있을까 reportera 10:02 11 0 2529 "하메네이·마두로의 몰락이 던진 경고" … 김정은, 트럼프에 손 내밀까 reportera 10:02 11 0 2528 "자신감 있습니다, 한번 붙어 봅시다" .. 기아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390만 원 더 얹고 출격 reportera 10:02 8 0 2527 "국가 지도자까지 군인들 손으로"… 미국까지 당황한 이란 혁명수비대 '진짜 정체' reportera 10:02 11 0 2526 "이란 집속탄 사용에 러시아 개입까지" … 중동전쟁, 3차 대전의 서막인가 reportera 10:02 8 0 2525 "'택갈이' 의혹에 무신사 발칵" … 중국산 10만 원짜리가 70만 원 명품으로 둔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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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커, 받아라! 긴급패치다! ??? : 긴급대회 개최 퍼스트스탠드 티저 BFX패싱사건 정리 니들 몰랐노 즙튜렁은 퍼리한테 xx같다고 이미 티를 냈다 슼갈들 이거 왜 삭제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튜렁 < 정확히 벤치가 못한다는걸 아는 즙장연이라 xx 무서움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2543 "아내와 딸 동반하고 나타났다" .. 김정은, 주애·리설주와 함께 향한 '이곳' reportera 10:03 10 0 2542 "SK 공장 3분의 1이 날아갔다"… 트럼프 한마디에 직원들 '길거리로', 삼성까지 '초긴장' reportera 10:03 20 0 2541 "이란 '미사일 도시'의 몰락" … 수십 년 구축한 전략자산이 오히려 표적이 됐다 reportera 10:03 12 0 2540 "월 130만원이면 충분하다".. 노후 생활 한 달 비용, 이 말, 진짜입니까 reportera 10:03 9 0 2539 "현대차 살 바에 이거 삽니다"… 가격 인하 7일 만에 1,000대 돌파한 車의 정체 reportera 10:03 7 0 2538 "용납할 수 없다고 했는데? 결국 최고 지도자에 올랐다" … 미·이스라엘 동시 '압박' reportera 10:03 7 0 2537 "화가 난다고 '절교 선언'" … 60대 이후 관계를 무너뜨리는 행동 reportera 10:03 11 0 2536 "가난한 친구? 아니다" … 내 삶을 가장 갉아먹는 친구 유형의 정체 reportera 10:03 8 0 2535 "평생 가족들만 보고 살았는데"… 은퇴하니 가족·정부 '전부 외면', 한국 남성들 '눈물' reportera 10:02 7 0 2534 "한국이 낸 1.5조원은 어쩌고"… 우리 돈으로 중동 지킬 판, 지켜보던 북한 '웃음꽃' reportera 10:02 11 0 2533 "입대하자마자 빚쟁이 됐어요"… 군대 갔다가 빚만 '444억', 전역 후 인생까지 '흔들' [8] reportera 10:02 1095 1 2532 "테헤란이 검은 비로 뒤덮였다" .. 이란 정부 기관까지 폐쇄해 버린 공포의 정체 reportera 10:02 11 0 2531 "통제 못하는 무기 들인 트럼프"… 기밀 계약까지 맺으며 '집착', 결국 '선 넘었다' reportera 10:02 11 0 2530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과연?" .. 코스피 하락, 이번주는 버틸 수 있을까 reportera 10:02 11 0 2529 "하메네이·마두로의 몰락이 던진 경고" … 김정은, 트럼프에 손 내밀까 reportera 10:02 11 0 2528 "자신감 있습니다, 한번 붙어 봅시다" .. 기아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390만 원 더 얹고 출격 reportera 10:02 8 0 2527 "국가 지도자까지 군인들 손으로"… 미국까지 당황한 이란 혁명수비대 '진짜 정체' reportera 10:02 11 0 2526 "이란 집속탄 사용에 러시아 개입까지" … 중동전쟁, 3차 대전의 서막인가 reportera 10:02 8 0 2525 "'택갈이' 의혹에 무신사 발칵" … 중국산 10만 원짜리가 70만 원 명품으로 둔갑? reportera 10:02 11 0 2524 "노후 팔아 키웠더니"… 자식들 10명 중 8명 '등 돌렸다', 은퇴하면 '요양원 신세' reportera 10:02 10 0 2523 "일본 참전 선언?"… 외무성 간부 나서자 '발칵', 결국 한국까지 번질 '이 시나리오' reportera 10:02 12 0 2522 "조용히 마음의 문을 닫는 사람들" … '착한 사람'이 가장 먼저 무너진다 reportera 10:02 9 0 2521 "천궁-Ⅱ, 실전 하늘을 가르다" … UAE에 요격탄 30발 '긴급 수송' reportera 10:02 6 0 2520 “내가 이상해진 건가, 아니면 성숙해진 건가” .. 친구가 줄어드는 것, 성숙의 신호인가 고립의 시작인가 reportera 10:02 7 0 2519 “현대차, 이대로는 안된다”… 방심하다가 어느새, '이것'마저 압도당했다 reportera 10:02 9 0 2518 "제발 살려주세요" 무릎꿇은 미군… 아군에게 제대로 뒤통수, 역사에 남을 '대참사' [30] reportera 03.10 2381 4 2517 "스펙이 전부가 아니었다"… 대한민국 국격 높인, 'K-화력' 수준 reportera 03.10 35 0 2516 "모하비 후속 기다렸는데…" … 기아 야심작 '타스만 SUV' 제동 걸린 이유 reportera 03.10 29 0 2515 "LG마저 제쳤다"… 7년 만에 재계 서열 4위 뒤집은 '한화의 무기' reportera 03.10 73 0 2514 "말리부 단종 서운하셨죠?"… 쉐보레, 전설의 '대형 세단' 부활 만지작 [17] reportera 03.10 2013 4 2513 "직원 뽑았더니 북한 간첩?"… 전 세계를 겨냥한 북한의 '신종 외화벌이' 수법 [5] reportera 03.10 873 3 2512 "나보다 많이 버네"… 한국 온 태국인 월급명세서, 자세히 봤더니 '말문이 턱' reportera 03.09 317 1 2511 "삼성전자 '또' 일 냈다"… 7일 만에 '전례 없는 기록', 이게 다 얼마야 reportera 03.09 132 0 2510 "군 장병들이 만만하냐"… 협상 실패로 98% 날린 국방부, 훈련소 전체가 '뚫렸다' [3] reportera 03.09 745 3 2509 "삼성전자 공장 멈추나"… 노조가 싹 다 내던진 '진짜 속내', 3개월 만에 '결국' reportera 03.09 201 0 2508 "수십 년 공들인 전략이 오히려 약점 됐다"… 이란 '극비 요새', 고작 '10분' 만에 대참사 reportera 03.09 41 0 2507 "절대 북한에 넘기면 안 된다"… 시간 얼마 안 남았는데 정부는 1년째 '발 동동' reportera 03.09 35 0 2506 "3억2500만원 내면 살려줄게"… 중동에 갇힌 한국인들, 정부만 기다리다 '결국' reportera 03.09 51 0 2505 "전쟁 기술 팔아요"… 우크라이나가 내놓은 '승리 비결', 트럼프까지 줄 섰다 reportera 03.09 35 0 2504 "미군이 제발 팔아달라 난리"… 미국 구원투수로 등판한 '韓 기업' 정체 reportera 03.09 45 0 2503 "아빠가 전쟁 일으켰는데 아들은"… 미군 전사자 나온 날, 트럼프 아들 근황에 '발칵' reportera 03.09 45 0 2502 "한국 무기까지 빼간다고?"… 주한미군 움직임 전력 이동 '포착', 국방부는 왜 말 못하나 reportera 03.09 26 0 2501 "다음은 북한일 줄 알았는데"… 트럼프가 전쟁 중 '직접 지목', 1주일만에 끝났다는 '이 나라' reportera 03.09 36 0 2500 "옆집 김씨도 속만 끓입니다"… 은퇴 앞둔 50대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reportera 03.09 28 0 2499 "단속 걸려도 우린 안 잡혀"… 경찰도 무시하던 김 병장, 이젠 '징역 6개월' reportera 03.09 26 0 2498 "부모가 화내면 아이 뇌가 멈춘다" … 당장 '이 말'부터 멈춰야 하는 이유 reportera 03.09 23 0 2497 "은퇴 후 월 200만 원이면 충분?" … 연금만 믿던 은퇴자들 '발등의 불' reportera 03.09 27 0 2496 "960억이 안 아깝다"… 첫 실전에서 92.5% '신들린 명중률', 韓 무기에 이란 '발칵' reportera 03.09 37 0 2495 "콘센트만 꽂으면 무제한으로 쏜다"… 단돈 '3천원'으로 로켓까지 터트리는 '이 무기' reportera 03.09 35 0 2494 "100조 탈탈 털어도 부족하다" 폭탄 고백… 정부, 삼성·현대차·SK '긴급 소집' [22] reportera 03.09 2769 2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51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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