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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클) 답 없는 맨땅에 헤딩.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6.11 21:41:57
조회 234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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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 의외로 사리면 ㅈ밥이라도 하루 정도는 버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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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에서 로드란 것을 해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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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설렜기 때문일까 실수로 스크린샷 찍는 것을 깜빡해서 지하실 점거 후부터 이어나가야 할 것 같다.


별일은 없었고, NPC한테 전편에 지하실에서 발견한 뱀들을 맡긴 게 고작이었다.


아무튼 차가움 상태라 불을 지펴놓고 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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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인데 할 일은 없고 그렇다고 피곤한 상태도 아니어서 책이나 읽게 냅뒀다.


성인 소설이 고작 흥미 +2라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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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불 근처에서 읽다가 다쳤다;;


얼마나 집중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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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어서 궁술을 올려주는 책을 읽으며 시간을 떼우니 금방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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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피곤한 상태였으면 그냥 잠이나 잘걸


괜히 주변을 탐색하면서 깝치는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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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 일인지 이 집은 창문이 나무로 막혀있다.


나중에 쓸만한 집을 찾으면 나도 저렇게 나무로 창문을 막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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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못 찾겠어서 결국 울타리를 부수고 들어갔다.


주변에 좀비가 없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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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둑질을 거하게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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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삼아 만든 깔때끼를 써보기로 했다.


그렇게 많이 모일 것 같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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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뭔가 많은데, 요리 능력이 낮아선지 막상 만들 수 있는 건 별로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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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새벽의 저주를 찍고 싶진 않으니 이쯤하고 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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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잠꼬대라도 심하게 한 모양인가 개운하지 않다는 주인공..


정작 시계는 12시를 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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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훔친 물건들을 제재소로 가져가 뭘 조합할 수 있는지 살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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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에 근처까지 이동했던 좀비가 덮쳐왔다.


전투는 NPC에게 맡기고 멀리 떨어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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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기술이나 올릴 겸 조금은 돕기로 했다.


뒤늦게 안 사실인데, p로 정밀 조준을 하면 훨씬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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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하단을 보면 알겠지만, 의외로 주변에 좀비가 보이지 않아서 여유롭게 도축까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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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소에 도착해서 제작 가능한 도구를 열람해보니, 새로 추가된 도구가 몇 가지 있었다.


궁은 궁술 기술이 올라서 생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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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만들 수 있는 도구가 늘어도 당장 필요한 물건인지는 애매해서 마저 마을로 돌아가려던 찰나,


우측 지형이 뭔가 이상하다? 철창은 녹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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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불을 붙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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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버섯한테도 불을 붙일 생각이었는데,


뭔가 딱봐도 유해한 것처럼 보이는 포자가 나와서 할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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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보다 불은 딱히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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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고 가려던 찰나,


저게 제재소를 제대로 덮친다면 내가 그동안 모은 물건들이 어떻게 될런지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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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허겁지겁 달려와서 아이템을 챙기려는데,


생각보다 꽤 불이 번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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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괜찮아지겠지 생각하고 다시 마을로 향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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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훈련하는 것도 아니고 허겁지겁 다시 돌아와 템을 챙기기로 했다.


위에 있는 버섯으로부터 포자가 확산된다면 어차피 초토화될 운명일 것도 같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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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가진 차가 제대로 작동하기만 했으면 이렇게 번거로운 짓은 안 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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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들은 안전하게 마을 주택의 지하실로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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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꽤 확산된 불길


마을 옆에는 늪이 있어서 마을을 덮치진 않겠지만, 제재소는 금방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정작 문제의 근원인 버섯은 아스팔트로 도망친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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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해가 넘어가서 지하실에 앉아 분해 놀이로 시간을 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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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땐 박스도 적당히 태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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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을 떼우다 잠에 들었다.


생각보다 두 번째 날에는 책이랑 물품 옮기는 노가다 덕분에 시간을 빨리 소모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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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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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차 제재소를 가볼랬는데, 어째 NPC가 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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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문제 없겠지 싶어서 제재소부터 들렸다.


생각보다 건물엔 불길이 번지지 않은 모양인데, 버섯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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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불길을 피해 밑으로 내려와 영역을 확산하고 있었다.


찍는 걸 깜빡했는데, 저기에도 불을 놔주고 마을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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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는 아직도 꿈나라에서 헤매고 있다.


데려오기 전날엔 대피소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에서 잤는데, 침대에서 자니 안락했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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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깨워서 관계를 악화시킬 바에 혼자서 주변을 탐색하기로 했다.


어째 마을이 조용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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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우유같은 식품은 온전한 상태를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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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봐도 차량들은 제대로 된 물건이 없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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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 영화라고 불리는 펄프 픽션 책?이나 주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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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다닐 일도 없는데 죽어있는 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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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던 좀비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아마 서쪽으로 꽤 이동했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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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키지 않게 아랫집에 도착했다.


어째 깨진 창문도 있고 해서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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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좀비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쓸만한 물건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 와중에 뒤늦게 따라온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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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도 있으니 소수 좀비가 나와도 괜찮을 것 같아서 발걸음을 되돌려 방금 집의 지하실로 내려갔다.


주웠던 손전등으로 주위를 밝혔는데.. 어째 시체가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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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들어온 NPC도 표정이 심상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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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맙소사;;


처음 봤을 땐 좀비가 괴물을 타고 있는 줄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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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빨리 계단을 올랐다.


돌죽과 달리 계단을 오르는 적이 있다던데, 방금 걔는 덩치도 크고 하니까 설마 따라오진 않을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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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올라온다고 NPC가 그러길래 혹시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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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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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디아즈 양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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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런을 때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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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잤던 집으로 도망치긴 했는데..


제발 쫓아오지 않기를 바라며 죽은 NPC의 넋을 기리는 주인공.. 다행히 한동안 있어도 밖에서 기척이 느껴지진 않았다.


--


마침 사진 개수가 초과됐다는 문구도 뜨고 해서 이 다음 부분은 내일 올려야 할 듯..


별건 없고 무기랑 자동차 얻으려고 주변을 계속 탐색한 게 전부긴 하지만..


막상 그거까지 올리긴 귀찮다.


어쨌든 보니까 이 게임의 핵심은 제작같은데.. 그런 쪽으로 약해서 걱정임


저 괴물은 어케 죽여야 하려나.. 괜히 총쏘면서 깝쳤다가 사지분해될 것 같아서 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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