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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테 개인기 발싸하는 이야기-2-

생강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9.15 13:22:40
조회 267 추천 0 댓글 0

※ 오역을 포함한 의역이 포함되어 있음



1편:https://gall.dcinside.com/shadowverse/135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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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행은 옥졸 마물들에게 이끌려 감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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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기사, 아무래도 여기가 우리 방인것 같아.


휘유~! 완벽하잖아?


차가운 땅바닥, 더러운 침대, 그리고.... "




" 그르르르! "




" 수갑과 쇠사슬이라.. 교과서대로의 감방이네.


어이, 확실히 붙잡고 있으라고? 내 양손은 말썽쟁이니까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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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르르! "




" 예예, 얌전히 있지요!


.......어이, 기사. 이걸로 우리는 꼼짝없이 갇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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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 소리.. 앗, 여긴 혹시


리베르테의 집인가요? "



" 드디어 깨셨나,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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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기억났어요!


옛날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감옥탑의 안이였네요!


혹시 리베르테, 기절했던 건가요? "




" 그럼! 아주 푹 자던데? "




" 기사님, 죄송해요. 리베르테를 업어주신 거네요... "




" 내가 업었다고는 생각 안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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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됐나. 그럼, 아가씨.


무사히 침입하는 건 성공했는데...


이제 어쩔 셈이야? "




" 당연히, 여길 나가 루나 씨를 찾는거에요! "




" 그야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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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떻게?


기사는 검을, 나는 마법총을 뺏겨버렸다고.


더군다나 양손에, 멋들어진 수갑이 떡하니


채워져 있는걸? "




" 수갑이라면 금방 풀 수 있어요.... 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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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제법인데? "




" 리베르테, 이런거 특기에요! 자, 기사님. 수갑 풀었어요! "




" 이거, 다시봤는걸?


아가씨. 그럼, 이쪽도 부탁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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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녀석은 그대로도 괜찮지 않나요?


신용 할수가 없는데요.


네녀석한테 부탁한 건 실수였을지도 모르겠어요. "




" 매정하네!


....기사, 아가씨. 놈들이 눈치챈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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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왓! 리, 리베르테, 싸우는건 서투르다구요! "




" 나는 싸우고 싶어도 싸울수가 없다고...


그런고로 기사, 부탁한다고.


오랜만에 실력 구경좀 하도록 하지! "


















기사는 주먹으로 옥졸 마물들을 때려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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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검이 없어도 이정도라니!


역시 이 의뢰, 받아들이길 잘한 것 같네! "




" 기사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소문대로셔요!


....기사님이 이 녀석과 아는 사이라는게 이상할 정도에요! "




" 아는 사이같은 미적지근한 게 아니라고.


말할 것 같으면.. 뭐, 전우쯤 되려나.. 그렇지?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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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님, 이 녀석은 왜이렇게 수상쩍은 건가요? "




なんか胡散臭いです


리베르테 -> 왈츠 상호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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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날때부터 이래서 말이지.


그리 경계하지 말라고.


나는 프로다. 받은 의뢰는 반드시 달성하지. "




" 다시 한번 리베르테의 가슴 이야기를 했다간


용서 안할테니까요!


.....자, 수갑 풀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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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씨의 가슴 이야기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말이지...


뭐, 어쨌든. 임무의 제 2 페이즈다.


아가씨, 루나 씨라는 분이 있는 곳, 단서라도 있는거야? "




" 루나 씨가 어디에 갇혀계신지는 몰라요.


낭인족 사람들로부터 「 감옥탑에 끌려가고 말았다. 」


라고만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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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단 말이지...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니기엔


이 감옥탑은 너무 커.


몸 뿐만 아니라 머리를 쓰는게 현명해.


아가씨, 루나 씨라는 분의 특징에 대해서 말해주겠어? "




" 루나 씨는 낭인족의 여왕님이세요!


그것 말고는.. 잘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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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른다니... 아니, 생김새같은 거 말야.


이상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라고?


어디까지나 찾는데 필요하니까 물어보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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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김새같은 거, 잘 몰라요.


리베르테, 루나 씨를 직접 본 적은 없으니까요. "




" 본 적도 없는 사람을 위해 여기까지 쳐들어왔다고?


배짱 한번 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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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 씨는 리베르테의 은인이시니까요.


어떻게든, 어떻게든 구하고 싶어요!


하지만..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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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정보가 없다고 해도 문제될 건 없어.


이런 곳엔 오랜 시간을 보내온, 장로같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야.


기사, 그 사람을 찾아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




" 이녀석, 되게 감옥에 대해서 잘 알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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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훈남에게는 이런저런 비밀이 있는 법이야.


자, 가자고. 옥졸 녀석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조용히 말야.


아, 기사. 갑주와 소지품은 여기다 두고 가라고.


소리가 나버리니까.


그리고, 발을 내디딜땐 발꿈치부터.. 알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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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녀석 수상하지 않나요?! "


















기사 일행은 조심스레 전진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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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았다고, 기사. 녀석들을 그렇게나 손쉽게 때려눕히다니..


당신, 전에 봤을때보다 강해진 거 아냐?


여기에 오기 전까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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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야말로 뭐 하고 있었냐고?


하하, 나야 여전히 이거와 이거에 열중이여서 말이지.


그래, 루피와 레이디.


나에게 필요한건 이 두가지 뿐이니까.




( 섀도우버스와 마찬가지로


신격의 바하무트의 화폐도 루피로 통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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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의 사도땐 돈벌이가 제법 짭짤했었지만..


그 이후론 수많은 레이디들과의 커넥트가 줄어버려서 말이지.


아가씨들과 이야기좀 하려고하면


코렛 아가씨가 잔소리를 해대니 참을수가 없어서 말야.






[ 성재의 사도 : 코렛이 소속된 교황청 소속


엘리트 엑소시스트들이 모인 집단 ]




[「 주화의 문장과 죽음의 예고 」이벤트에서


메르나, 파인, 파멜라와 함께


성재의 사도인 코렛과 성재의 사도에 용병으로 고용된 왈츠가 등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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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지금은 프리ㅡ!


루피도 레이디도 모집중이라고.


어때, 기사. 이 임무가 끝나면 나를 고용하는 건.


낮이든 밤이든 난 문제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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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될만한 실력있는 마법 저격수가 있다... 라고 들어서


편지를 보냈는데 말이죠..


이런 에로에로 아저씨일줄은... 실패했어요! "




" 아저씨라니... 자, 오빠라고 불러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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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로 아저씨!


음흉한 얼굴로 리베르테에게 접근하지 말아주세요.


기사님, 이 에로 아저씨한테서 리베르테를 지켜주세요! "




" 안심해, 아가씨는 내 수비범위 밖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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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르테가 절벽인 꼬맹이라서 그러는건가요? "




" 아하하, 삐지지 말라고.


소녀가 숙녀가 되는건 한 순간이야.


아가씨도 금방 클거라고.


엇, 녀석들이다. 몇은 되보이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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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요?


리베르테의 눈이 나빠서 그런가요? "




" 저격수는 눈이 생명, 암시(暗, 어두울 암)와 원시(遠, 멀 원)는 내 특기라서 말이지.


기사, 준비 됬나? 달려들자고!














기사와 왈츠는 마물을 때려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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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님이 대단하신건 알고 있었지만,


에로 아저씨도 강하시네요!


마법총도 없는데... "




" 단련했으니 말야.


어때, 다시 봤니?


반해버려도 상관없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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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하진 않았지만 다시 봤어요.


에로 아저씨 말고, 왈츠 오빠라고 불러드릴게요. "




" ...솔직하구나?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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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르테, 착한 아이로 지내는거 특기니까요!


그럼, 앞으로 가자구요!


아, 혹시 지치시면 리베르테에게 말씀하세요.


리베르테, 재롱부릴 줄 아니까요!


리베르테의 재롱을 보시면 분명 기운이 나실거에요! "




" 재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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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리베르테, 재롱이 특기니까요! "




" 그런가.. 뭐, 특기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야. "




" 왈츠 오빠도 특기같은 거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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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내 특기는... 이걸까나. "




" 엄지랑 검지를 세워들곤.. 뭐하시는거에요? "




" 마법총 말야... "




" ....아아! 이제야 알겠네요!


하지만, 마법총 뺏겨버렸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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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하지마, 녀석은 순종적인 여자라 말이지. "




" 에? 마법총은 여자가 아니라 총이라구요? "




" ... 사람에 비유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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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이상한 손짓에 총보고 여자라니..


왈츠 오빠는 이상하네요ㅡ. "




" 이래서 꼬맹이는.... "


















기사 일행은 감옥탑을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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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졸 마물 녀석들, 엄청 무서워요.


감옥탑, 리베르테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서운 곳이였네요.. "




" 하늘 아래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감옥탑의 소문정도는 들어봤을 정도니까.


이런 말이 있지, 한번 들어간 사람은 다시는 나올 수 없다던가,


지옥과도 같은 고문을 시킨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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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에 있는 녀석들은 그중에서도


정말 나쁜 녀석들... 일 터야.


뭐, 여태까지 봤던걸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뭔가 다른 모양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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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루나 님은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무척 좋으신 분이에요!


리베르테가 자유가 될 수 있었던 건


루나 님의 덕분이라구요! "




" 은인... 이라고 했으니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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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리베르테, 아빠와 엄마에게 버려져 서커스에 끌려갔었어요.


서커스, 무척 모질고, 힘들었어요. "




" 서커스의 단원이였다는 건가?


그래서 재롱을... "




" 아니에요, 리베르테는 단원이 아니였어요.


리베르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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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기까지.


기사, 눈치챘지? 마물의 냄새가 나.


가깝다고. "




" 리베르테, 코도 나빠요. 죄송해요.. "




" 신경 쓰지마, 나와 기사가 해치울테니.


아가씨는 숨어있으라고.


기사, 준비는 됬겠지? 가자고! "
















기사와 왈츠는 함께 마물을 해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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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아가씨.


아까의 이야기의 다음....을 말해줄 수 있겠니?


물론, 싫으면 안해도 돼. "




" 좋아요. 에, 리베르테는 서커스에 있었지만


단원이 아니였어요.


리베르테는 호랑이, 코끼리와 같은 구경거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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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채찍을 맞으며 일어나요.


낮, 계속해서 재롱 연습을 해요.


사람 흉내부터, 짐승 흉내까지.


그리고, 저녁에는 우리에 갇혀 잠들어요.


잘때는 쭉 쇠사슬과 수갑이 채워졌어요.


리베르테, 날뛰면 위험하니까 어쩔 수 없었겠지만..


무척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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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리베르테, 아픔 없이 일어날 수 있었어요.


「 채찍질이 없다니 신기하네.. 」 라고 생각하며


위를 올려다보니, 우리가 부숴져있고


그곳에는 낭인족 사람들이 계셨어요.


낭인족 사람들은 말하셨어요.


「 낭인족의 여왕, 루나 님의 명을 들어, 너를 구하러 왔다. 」


꿈이라고 생각해서 리베르테, 볼을 꼬집어봤어요.


하지만 꿈이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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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테가 바깥세계로 돌아올 수 있었던 건


루나 씨의 덕분이였어요.


그래서 리베르테, 루나 씨가 잡혀갔다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서...


어떻게든 도움이 되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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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아가씨, 대견하네. "




" 에엣? 기사님, 왈츠 오빠,


어째서 리베르테의 머리를 쓰다듬으시는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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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맡겨두라고, 아가씨.


기사와 내가 있다면 무슨 일이든지


어떻게든 되니까.


루나 씨는 반드시 구해보이지. "




" 네! 고마워요! "




" 뭐, 루나 씨라는 분이 낭인족의 여왕이라고 들은 순간,


없던 마음도 들어버렸지만 말야!


야성적인 레이디는 취향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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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응큼한 손 치우세요! 변태! "




" 아하핫, 너무하네. "




" 리베르테, 변태는 싫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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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감정은... 색욕같은게 아닌데 말야...


아가씨라서 아직 모르는걸까나? "




" 마, 만지지 마세요! 신마재판소에 고발할거에요! "




" 그럼, 기사. 이 감옥의 장로가 어디에 있을지,


다른 죄수들에게 물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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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꼬마 아가씨를 선뜻 구해줄만한 인물이 어째서


이런 감옥탑에 갇히게 된 건지.


따로 알아보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는걸...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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