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중앙선 단양 충주호 수몰 구간 답사 (1)

갈갈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7.18 18:50:20
조회 2822 추천 49 댓글 32
														

지난 6/30에 가뭄을 틈타 중앙선 단양 부근 충주호 수몰 구간을 답사하러 다녀왔어.

분량이 좀 많아서 1편과 2편으로 나눔. 나누는 기준은 남한강을 건너는 지점을 중심으로 남부 구간을 1편, 북부 구간은 2편으로 했지.

일단 지도부터 보자.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67dcbdc57f7d40d1587e0e7462f1f8ff1e374fb061b60c

원래 중앙선 단양 구간은 1942년에 제천~영주 구간과 함께 개통되었어. 그때는 지도상에 빨간색 선을 따라 건설되었지.

그러다가 충주댐을 지으면서 보니 기존 노선의 상당 부분이 옛 단양군 소재지와 함께 만수위 시 침수 지역으로 예상되었고, 그에 따라 중앙선 철도와 단양군소재지 도시 전체를 이설하게 되었어.

그리하여 중앙선 철도는 현재 노선으로 바뀌었고 단양군소재지는 지도상 오른쪽 상단의 위치로 옮겨갔지. 단양역 역시 단양군소재지를 따라 현재 노선에서 그나마 소재지와 가까운 곳으로 옮겨갔고 옛 단양역 인근에는 단성역이 새로 들어섰고...

그런데 중앙선 철도는 곧 복선전철화되면서 지도상의 회색 점선으로 다시 이설될 예정.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67dcbdc57f7d40d1587e0e226ff1f0a8576672b37ef57e

그 와중에 단성역과 옛 단양역 인근은 좀 복잡한데...

빨간선은 옛 중앙선 철도 본선, 분홍선은 옛 중앙선의 피난선, 주황선은 현 중앙선의 피난선이야.

지금은 피난선을 쓸 일이 없을 정도로 여건이 개선되어 주황선도 폐선된 상태.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9385bc73be09e602f7f3d3a

먼저 남쪽부터 답사를 시작.

저 곳은 현 중앙선과 옛 중앙선이 만나는 남쪽 지점. 현 중앙선은 사진 오른쪽에 높게 성토된 지반 위를 지나가고, 옛 중앙선은 사진 왼쪽의 산 중턱을 따라갔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55ccf380db0540c7af4ee95

멀리서 보니 옛 철도 노반 위에도 자갈이 남아있긴 한 것 같았는데...

도저히 접근할수는 없더라 ㄷㄷㄷ

옛 노선과 현 노선 사이에는 밭이 들어서 있다. 이 지역은 물이 잘 빠지는 석회석이 많은 카르스트 지형이라 역시 논보다는 밭이 많더라.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509c96e5be0520d7af4ee95

사진 오른쪽의 산 중간중간에 옛 철도 노반을 마련하느라고 사면을 절개한 흔적들이 남아있다.

사진 왼쪽은 지도상에 주황선으로 표기한 현 노선의 피난선. 폐선되긴 했는데 전차선을 철거하진 않았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ba68f55a6ee15946c9019ed

이번엔 카메라를 약간 돌려서 현 단성역도 찍어보고...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82a98a1ab0e11e711096fde

그 와중에 염소 농장도 있더라;;;

너희는 인간보다 예민해서 열차 소음과 진동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살겠구나...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558c9695ab00f5f7af4ee95

이번엔 차를 몰고 좀 더 북쪽으로 이동해서 지도상에 분홍선으로 표기된 옛 중앙선의 피난선을 찾아가봤다.

현재의 중앙선 노반 밑으로 옛 피난선이 놓여있던 굴다리가 있다. 현재는 콘크리트 도로로 포장된 상태.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e3bf71c871d1912220c3ba2

차를 몰고 올라가본다.

역시 피난선이라 그런지 철도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운 급경사.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fa5862a7bd7f12bed337e4f

피난선 주변으로는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46429a78cd309df2a9cb993

카르스트 지형에서 볼 수 있는 붉은 흙~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9fc1ddedcdf4748f5d89040

피난선은 대충 저기 쯤에서 끝난 것 같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fbde7cdebe0f096695aae69

피난선 위에서 내려다본 현재의 중앙선.

옛 중앙선은 그 너머 죽령천변의 낮은 지대로 놓여있었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55b9b3d5eb303007af4ee95

이제 다시 내려가본다. 저기서 사진찍고 있으니 주민 할머니께서 혹시 정부에서 나왔냐고 물으시더라. ㅋㅋㅋ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ba6da57a2ef11c16c9019ed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bf38951f7bd12c36c9019ed

차를 돌리려고 잠시 들른 막국수집 주차장에서 #1077(청량리->영주 ITX 새마을)과 조우.

지금은 서원주 이남 구간에서 선로 사정 때문에 빌빌거리고 다니지만 곧 복선전철화가 되면 150km/h 전속력을 내면서 날아다니겠지.

근데 그때는 그보다 윗등급인 EMU-250이 다니겠군.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50cc93b0ce2035a7af4ee95

옛 단양역으로 가기 위해 경유한 단성면소재지.

이 곳에는 수몰되기 전 옛 단양군 소재지의 사진을 길거리에 전시해두고 있었다.

옛 단양역과 운명을 함께한 동네이기도 하지.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93f069c3eeb9b372f7f3d3a

산길 비포장도로를 따라 조금 더 가니 현북교라는 이름의 다리가 나타났다.

이 다리는 옛 단양군소재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가뭄 때는 드러나고 홍수 때는 물에 잠기는 일종의 잠수교가 되어 있다.

그래서 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 보니 현재 철거가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안전성에도 문제가 있고 앞으로 저 곳에는 가뭄 시에도 수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여 유람선을 운항할 계획이 있다보니...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eecdcc0a86832581db7778f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9aa4ddb8cdb461ef5d89040

내가 갔을 때는 현북교 아래의 죽령천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사실상 충주댐 건설 이전의 수위로 되돌아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비가 많이 와서 수위가 많이 올라가 있겠지...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d0befe3a24bc1e128e3c5b4

현북교를 건너 정면으로 쭉 가다보면 옛 단양역이 있던 자리가 나온다.

이제는 밭이 된 역세권 지역 한복판에 나무 한 그루가 덩그러니 서 있다.

저 나무는 저 곳으로 철도가 다닐때도 서 있었겠지.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c1c2d5b249aa0e9e1598486

옛 단양역에서 청량리 방면으로는 현재의 중앙선에 전력을 공급하는 변전소가 들어서 있고...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a99c19fbbc6582aa285f400

경주 방면으로는 밭이 들어서 있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96b52cc6fb3c8372f7f3d3a

나무 밑에는 웬 콘크리트 침목이...

과거 철도가 있던 시절 있던게 지금도 남아있는걸까...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9f8148c88db4714f5d89040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ac5113962feea97d34e37ca

이 콘크리트 노반은 아마도 역사 건물 혹은 역전광장의 흔적인듯.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eb189c4af3c63051db7778f

이건 확실히 승강장 흔적으로 보이더라.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fbeb59ebeb7f091695aae69

역터에서 현북교와 옛 단양군소재지 터를 바라보며...

지금은 당시의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으로 되돌아가 대부분 밭이나 초지가 되었다.

저 멀리 산 중턱으로 55번 중앙고속도로 교각도 보인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4312ca68c865f8f2a9cb993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82bcea4fc5241e711096fde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8cce25ba3f0f1782df5d870

그 와중에 현재의 중앙선으로 영주 방면으로 달려가는 화물열차를 목격.

8500호대 2대가 중련으로 끌다보니 든든해 보이더라. ㅎㅎ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fa9a103a65a9b995d34e37ca

이번에는 옛 단양역터에서 좀 더 북쪽으로 가보았다.

옛 중앙선 철도는 저기 보이는 지금의 변전소터를 관통했다고 한다.



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a74b926d05246f2228feeaf787242d05875622162f09fabf48100f4ee11c96c9019ed

그런데 중간에 도로가 끊겨있어 더 이상 갈 수가 없었... ㅠㅠ

저 길을 따라 더 가면 옛 철교 흔적도 있다고 들었는데..... 도보로 가자니 거리도 멀고 수풀도 우거져 있어서 거기까지는 내 열정이 미치지 않았다.

그래서 저 곳은 포기하고 차를 돌려 남한강 북쪽으로 향했다.

앞으로는 저 곳의 수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한다고 하니 나중에 저 곳에 다시 가볼 기회가 또 있을지....

추천 비추천

49

고정닉 14

1,51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AD 생동성·임상시험 비교 귀찮으면 그냥 '플랜메디' ㄱㄱ 운영자 25/12/05 - -
공지 철도(지하철) 갤러리 통합공지 (ver 3.7 - 120203) [150]
AKV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2.03 192837 261
공지 철도(지하철) 갤러리 이용 안내 [574]
운영자
05.12.27 840648 234
1213065 A역에 내려서 30분안에 다시 A역에서 타면 환승임?
철갤러(113.52)
04.05 31 0
1213062 1호선 동인천 급행
(106.101)
04.05 26 0
1213061 지연보상 기준이 20분은 그냥 아예 안주겠다는 뜻인거같은데
철갤러(39.7)
04.05 31 0
1213060 현대카드로 개찰구 태그시
ITX-마음(210.91)
04.05 62 0
1213059 인천국제공항~중앙보훈병원간 직행 신설해
정인락(118.217)
04.04 53 0
1213056 분당선 죽전 ㅅㅂ 배차 때문에 알바 첫날 늦을뻔
철갤러(211.234)
04.04 66 0
1213055 1호선 운행 지연을 막을려면
정인락(39.7)
04.04 45 0
1213054 진짜 코레일 말귀 준나 못알아 듣네 ㄷ ㄷ ㄷ [6]
ㅇㅇ(223.38)
04.04 164 1
1213053 경의중앙선은
철갤러(1.240)
04.04 57 0
1213052 [공식] 2026년 코레일 KTX 고강도 중정비 및 집중 관리 계획
철갤러(211.177)
04.03 74 0
1213051 [공식] 2026년 서울교통공사 고강도 중정비 및 집중 관리 편성 목록
철갤러(211.177)
04.03 121 0
1213049 한국철도공사 수인분당선 351F28편성 #K6529 지하인천행
KTX-이음_518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76 0
1213048 7호선 옥정 연장 출구 위치
철도전문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80 0
1213047 3호선 씨발 좆같은새끼들 민원 어디서 넣냐 대체
철갤러(223.38)
04.03 57 0
1213046 한국철도공사 수인분당선 351F35편성 #K6164 왕십리(성동구청)행
KTX-이음_518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62 0
1213045 서울교통공사 9호선 950편성 #SNE9532 중앙보훈병원 급행
KTX-이음_518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3 0
1213044 한국철도공사 수인분당선 351F41편성 #K6041 죽전(단국대학교)행
KTX-이음_518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3 0
1213042 수인분당선 말고 개색히당선해라
THONCA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6 0
1213041 대화 삼송행을 수서행과 구파발 수서행을 오금행으로 바꿔주셈
정인락(211.246)
04.02 40 0
1213040 7호선 온수행을 전부 부평구청행으로 바꿔주세요?
정인락(211.246)
04.02 55 0
1213039 경의중앙선 배차간격 줄여주세요?
정인락(211.246)
04.02 44 0
1213037 동북선 노원구 구간 출입구위치
철도전문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08 1
1213036 4호선 다음 차 18분 엄마없냐? [1]
철갤러(110.70)
04.02 94 0
1213035 출근시간대 경의중앙선 우회로 좀 [1]
철갤러(117.111)
04.02 57 0
1213034 신창으로 오고 갈 청량리발 급행과 광운대발로 전부 전환해라
정인락(121.128)
04.02 39 0
1213021 [속보]서부선 ‘멈춤’ 위기… 서울시, 두산건설컨소시엄 지위 박탈 “돈 [1]
ㅇㅇ(14.37)
04.01 126 0
1213019 수도권 열차 승객들 애미가 뒤지긴했네
Hikikomor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93 2
1213016 공항철도
철갤러(140.248)
04.01 63 0
1213015 공항철도
철갤러(140.248)
04.01 78 0
1213013 한국철도공사 수인분당선 351F65편성 #K6168 왕십리(성동구청)행
KTX-이음_518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77 0
1213012 서울교통공사 9호선 945편성 #SNE9532 중앙보훈병원 급행
KTX-이음_518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76 0
1213011 한국철도공사 수인분당선 351F53편성 #K6041 죽전행
KTX-이음_518호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76 0
1213010 수인분당선 좌석한칸 크기가 정확히 어찌되나요
ㅇㅇ(118.235)
03.31 65 0
1213008 인천 3호선 역명, 역 위치 [1]
철도전문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27 0
1213004 예비군 올때마다 느끼는데 동해선 왜이리 미어터지냐
ㅇㅇ(211.235)
03.31 72 0
1212999 공항철도 계양역 폐지하면 안되나
철갤러(118.235)
03.31 84 0
1212997 4호선 사당행을 남태령행으로 전부 바꿔주세요? [1]
정인락(118.235)
03.31 131 0
1212995 4호선 사당행 씨발 방송
철갤러(110.70)
03.30 112 0
1212994 원당사거리역 추진이 솔직히 적자고 메리트 없지만
바람의상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65 0
1212992 7호선 급행열차 운행할려면 일반열차운행구간 조정해주세요?
정인락(118.235)
03.30 78 0
1212991 지방 틀딱들은 자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다짜고짜 반말쳐박네
철갤러(211.235)
03.30 67 2
1212990 구파발역이 있는 서울시 은평구와 대화역 있는 경기도 일산까지 [1]
정인락(121.128)
03.30 129 0
1212988 2호선 노래틀고 머리때리는 빌런
철갤러(211.235)
03.29 79 0
1212986 검단 & 김포 발기노선(5호선 지하철) bc0.4 예타 통과? 졸속?
철갤러(59.16)
03.29 123 4
1212984 구리역에서 수인분당선 열차가 왜 보임?
철갤러(106.101)
03.29 98 0
1212983 8호선 열차운행 구간을 2:1로 운행하게 변경해주세요?
정인락(39.7)
03.29 87 0
1212982 광명역 롯데호텔간판달렸다
철갤러(175.117)
03.29 149 0
1212981 휴대폰 지하철 밑으로 떨어뜨리지말라
tnb11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1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