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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가짜 성녀 쿠소 오브 더 이어 후일담 : 앞으로의 성녀상(전편)

시나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6.05 2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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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성녀상 (전편) : https://gall.dcinside.com/web_fic/138126
앞으로의 성녀상 (후편) : https://gall.dcinside.com/web_fic/138127
사진의 행방 (전편) : https://gall.dcinside.com/web_fic/138128




후일담 : 가짜 성녀 일본에 가다 다음 내용임

기존 번역분이 거기까지만 돼있고 최근3편은 번역 없길래 해봤음

혹시라도 가짜성녀 아직 안봤는데 볼생각 있으면 뒤로가기 누르세오 스포일러 덩어리임










―성녀의 성.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수백 년 전에 건조된, 성녀를 키우고 지키기 위한 건축물이며, 또한 여차할 때엔 성녀를 가두기 위한 감옥이다.


역사 속에서 몇 번이고 개축이나 수리를 하고, 때로는 전란 속에서 파괴되어 버리거나 하나부터 새롭게 다시 만드는 일도 있었던 터라 정확한 건조 시기는, 예언자 프로페터가 죽은 지금으로썬 아무도 알 수 없다.


단지, 마녀가 출현하면 동시에 성녀라는 존재가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이 밝혀지고 나서 만들어진 것이므로, 적어도 초대 성녀 알프레어의 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건물이다.


이 성에는 바로 최근까진 사상 최고 성녀의 이름을 유지하고 있던 엘리제가 살고 있었지만, 그녀가 스스로 성녀의 자리에서 물러난 것으로 지금은 다른 성녀가 살고 있었다.


그 인물의 이름은 초대 성녀 알프레어.


시작의 성녀인 그녀는 본래라면 현대에 있을 리가 없는 인물이지만, 이런저런 경위가 있어, 현재 이 세계에는 네 명의 성녀가 있었다.


본래, 성녀는 한 시대에 한 명 밖에 없을 테지만, 이 시대만은 이레귤러가 연거푸 일어나, 이런 이상사태가 되어 버린 것이다.




우선, 첫 번째는 현대의 성녀인 엘리제.


사상 최고의 성녀로 불리며, 수많은 기적을 일으켜, 천년에 걸친 마녀와 성녀의 비극의 연쇄까지 끝내버린 성녀 중의 성녀이다.


차별 없이 백성을 구하고, 은총을 가져왔으며,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성녀….


하지만, 사실 그녀는 성녀가 아니다. 단지, 우연히 성녀와 같은 마을에서 태어난 탓에 뒤바뀌어 버렸을 뿐인 소녀다.


이 바꿔치기의 진상을 아는 극히 일부 사람들에게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실수』라고 불리고 있지만, 이정도 까지 위업을 이룬 자를 이제 와서 『성녀가 아니었습니다』라고 인정할 수는 없었다.


그런고로 그녀는 성녀의 위의 별도의 존재로서 『대성녀』의 칭호를 받아, 실은 성녀가 아니었다는 진실은 은닉되고 있다.




두 번째는 현대의 진짜 성녀인 에테르나.


최근까지, 그저 작은 마을 출신의 기사 후보생이라고 여겨지던 소녀다.


성녀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미모와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누구도 그녀가 진짜 성녀라는 걸 알지 못했던 건… 뭐, 비교 대상이 너무 나빴기 때문이겠지.


에테르나가 결코 역대 성녀와 비교하여 뒤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단지, 엘리제와 비교하면 역대 성녀가 모두 통틀어 희미해질 뿐이다.


그 엘리제가 성녀의 자리에서 물러난 뒤 후임으로서 에테르나를 추대하자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녀 자신의 강력한 거부로 인해 결국 에테르나가 성녀의 자리에 오르는 일은 없었고, 그녀가 진짜 성녀인 것도 일부 사람들 밖에 모른다.


거부한 이유는, 엘리제 다음에 진짜 성녀라고 자칭해봤자 우스울 뿐, 이라던가.


정론이다.




세 번째는 선대 성녀로 원래 마녀이기도 한 알렉시아.


마녀를 마녀로 만들고 있던 원념으로부터 해방된 지금에 와서는, 그녀는 마녀가 아닌 성녀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실을 일반적으로 알리는 건 불가능하다.


그녀에 대해선 생존하고 있는 것조차 비밀로 하지 않으면 위험한 것이다.


알렉시아는 엘리제라는 특대의 기적과 부딪혔던 탓에, 역사상 가장 활동 할 수 없었던 마녀다.


하지만 그럼에도, 엘리제가 태어나고 실제 성녀로서 활동을 하기까지의 10년간, 분명히 알렉시아는 마녀였다.


마물을 늘리고, 촌락이나 도시를 습격하게 하고, 때로는 스스로 전장에 나서 직접, 간접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상처 입힌 존재다.


 당연, 그녀에게 원한을 가진 자는 많다. 생존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당장이라도 『알렉시아를 처형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질 것이고, 습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런고로 그녀를 성녀로 취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마녀 알렉시아는 성녀 엘리제에게 토벌당해 죽은 것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네 번째…… 초대 마녀 이브의 친딸이자 초대 성녀, 알프레어.


이브에 의해 일시적으로 가사 상태가 되어, 천년 동안 봉인당해 마녀가 되는 일 없이 성녀인 채로 후세에 역할을 물려준 인물이다.


그녀에 대해서는 딱히 은닉해야 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으므로 대대적으로 초대 성녀로서 알려져 있지만, 엘리제의 인상이 너무 강한 탓에 그다지 사람들에게 잘 주지되지 않고 있다.


엘리제가 물러난 뒤 성녀의 자리에 오른 것이, 이 알프레어였다.


천년의 비극을 끝낸 성녀의 후임이 시작의 성녀라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이지만, 실제로 그녀가 가장 적임인 것이다.


알렉시아는 존재 자체가 숨겨져 있으며, 에테르나도 이제 와서 진짜 성녀라고 나서는 건 불가능하다.


그런 점에서, 알프레어는 천 년 전에서 온 성녀다. 알렉시아처럼 원망 받을 리도 없고, 에테르나처럼 나서기만 해도 사태가 까다로워질 일도 없다.


또, 엘리제 정도는 아니지만 이름이 알려져 있으며, 학원의 이름으로도 쓰이고 있다.


그러한 사정도 있어, 지금, 성녀의 성에는 알프레어가 살고 있었다.




……그리고, 기사들의 고민의 씨앗이 되고 있었다.







「알프레어님. 오늘 예정입니다만, 교회에서 신도들에게 축복을……」


「에, 싫어. 귀찮아」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는 알프레어에게, 지금의 필두 기사가 오늘의 예정을 고하고, 시원스럽게 거부당해 버렸다.


이 불쌍한 필두 기사의 이름은 렉스라고 하며, 전임 필두 기사인 레일라・스콧의 후임이 되는 형태로 필두 기사에 취임한 남자다.


레일라는 엘리제가 성녀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과 동시에 자신도 필두 기사의 이름을 반납하고 엘리제를 따라 가버렸기 때문에, 차례가 앞당겨져 렉스가 필두 기사가 된 것이다.


당연히 만류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레일라는 이 때, 『나는 성녀의 기사가 아니라, 엘리제님의 기사다』라고 당당하게 말하곤 가버린 것 같다.


렉스는 레일라가 너무나 부러웠지만, 똑같이 엘리제를 따라갈 수는 없었다.


여하튼 그는, 그 엘리제에게 직접 초대 알프레어의 측근이 되도록 명령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엘리제에 대한 빚이 되어 버린다.


그리고, 엘리제가 물러난 뒤 후임으로 알프레어가 성녀가 되어 버린 탓에, 그대로 렉스가 필두 기사가 되고 만 것이다.




「……귀, 귀찮아가 아니라요……」


「싫어. 애초에 축복이라니 뭐야? 나 그런 거 못하는데요? 성녀의 힘은 기본적으로 마녀나 마물을 두들겨 패기 위한 거니까, 상대를 해치우는 일에 뛰어나다곤 해도, 아군을 지키거나 치유하거나 그런 건 평범하게 마법 쓰는 사람하고 큰 차이 없다구?


뭐, 성녀는 보통 사람보다는 훨씬 마력이 많으니까, 회복이나 지원도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건 단순히 마력량이 많을 뿐인 거지, 할 수 있는 일 자체는 정말 당신들과 큰 차이 없어.


뭣하면 천년의 노하우가 있는 만큼, 당신들 쪽이 나보다 그런 거 특기일걸?」


「그, 그건……」




성녀는 결코 만능이 아니며, 초월자도 아니다.


대 마녀 능력을 많이 할당받았을 뿐인 보통 인간인 것이다.


성녀가 가진 힘은 마녀가 가진 어둠 속성 마법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이지만, 실제로는 빛조차 통하지 않는 공간을 만듦으로써 무적이 되는 공간 조작 능력이야말로 어둠 속성의 정체였다.


그리고 공간 조작에 의한 방어를 돌파할 수 있는 것 또한, 같은 공간 조작의 힘이며…… 요컨대, 성녀의 힘이란 마녀와 같은 어둠 속성 마법인 것이다.


차이가 있다면 호칭뿐이다. 어둠 속성 마법은 마녀가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미지가 나쁘다.


게다가 같은 호칭으로 해버리면 성녀가 차기 마녀가 된다는 것 또한 알려져 버릴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성녀의 힘에 대해서는 『성녀의 힘』이라는 애매한 호칭으로 계속 얼버무려 왔다.


즉 성녀에겐 공간에 작용하는 힘은 있어도…… 사람들에게 축복을 내릴 힘 따위는 없었다.


식물을 성장시키고 먹을 수 있는 과일을 모두에게 하사한다? 마실 수 없는 물을 정화하고 마실 수 있게 한다? 빛을 흩뿌려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든다?


……뭐야 그거, 몰라…무서워……. 그것이 알프레어의 솔직한 감상이었다.




「따, 딱히 정말로 어떤 마법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신도들 앞에서 축복을 내린다고만 말하면……」


「그치만 엘리제는 진짜로 뭔가 하고 있었던 거잖아? 그런데 내가 형태만 흉내 내면,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거 아냐?」


「그건……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아, 참고로 엘리제는 어떤 축복을 내리고 있었어?」


「그때마다 바뀌었습니다만……상처를 완치시키거나 병을 고치거나, 활력이 솟아오르거나, 쇠약해진 신체기능이 회복되거나……아니면 피부나 머리카락에 눈에 띄게 윤기 있어 지거나…」


「미안, 솔직히 의미 모르겠어」




자신이 질문한 것이지만, 돌아 온 대답에 알프레어는 무심코 정색하는 얼굴이 되어 버렸다.


몇 번을 들어도 상식에서 벗어나 있다.


성녀에게 그런 힘 따위 없다고 단언 할 수 있을 정도로 엉터리다.


알프레어는 침대에 멍하니 쓰러지고선, 칠칠치 못하게 굴렀다.




「당신들, 상당히 성녀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데 말야……성녀는 요컨대 세계에 억지로 떠맡겨져서는, 대 마녀용 무기만 받은 사냥꾼 같은 거야. 축복은커녕, 오히려 세계에 저주를 강요받은 꼴인 우리들이 축복을 내리다니, 솔직히 위화감밖에 없네.


그런 이유로 패스야. 그것보다 과자 갖고 와줘」




알프레어는 침대에 드러누운 자세인 채 렉스에게 잡일을 요구했다.


뒹굴뒹굴하다보니 성녀의 하얀 드레스는 주름투성이가 되어 있었으며, 스커트도 말려 올라가 허벅지까지 보이고 있었다.


렉스는 시선을 돌리고는, 부자연스럽게 헛기침을 했다.




「으윽……! 아무것도 엘리제님과 같은 일을 해달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그저, 적어도 좀 더 성녀다운 행동을 말입니다……」


「그 성녀 다운 행동이라는 것도 솔직히 모르겠어.


내 시대에는 성녀라는 호칭 자체가 없었고, 나는 어머님을 한 번 해치울 때까지 쭉 두 번째 마녀라고 불리고 있었다구?


그래서, 어머님을 쓰러뜨리고…… 뭐, 죽은 척에 감쪽같이 속은 거지만…… 세계가 일시적으로 평화롭게 되고 나서야, 거기서 간신히 임금님이 태도를 바꿔선 『성녀』 라는 칭호를 준 거야」


「그, 그랬습니까……」


「응. 즉 성녀라는 건 따지자면 나한테 주어진 칭호인거지. 그렇다면, 즉 성녀답다는 건 나다운 거 아니야?」


「으, 으음…… 그, 그렇습니까……?」




알프레어의 말에 렉스는 침음을 울리며 골똘히 생각했다.


확실히 어느 의미 정론이긴 하다.


근본을 따지자면 성녀라는 이름 자체가 알프레어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성녀답다는 것은 알프레어답다는 것, 이라는 말이 될……지도 모른다.


라고는 해도 사실, 이런 말을 하는 알프레어도, 지금 시대에 사람들이 떠올리는 성녀상이란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봉인에서 풀려난 직후엔 체면을 차리려는, 성녀다운 어조로 이야기하려고도 했던 것이다.


……애초에, 성격적으로 전혀 연기를 못하는 것도 있어서, 지금은 완전히 포기하고 있는 것 같지만.




「어쨌든, 예정은 예정이라서요. 밖에 마차를 준비했습니다. 자, 빨리 준비 해 주세요」


「어쩔 수 없네에. 아- 아, 매일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시대의 성녀는 여러모로 할 일이 많네」




성녀라는 호칭조차 없었던 알프레어의 시대와 달리, 지금의 성녀는 어릴 적부터 높은 레벨의 교육을 받고, 역할도 많다.


주된 역할은 크게 보면 『마녀를 쓰러뜨리는 것』, 『민중의 불안을 없애는 것』, 『왕이나 귀족들과의 회담』의 세 개다.


우선 첫 번째는 말할 필요도 없고, 두 번째는 주로 사람들에게 축복을 베풀거나 풍작을 기원하는 일 등이 있다.


물론 성녀에게 그런 힘은 없지만, 비록 효과가 없는 가짜라고 해도, 절망의 나날 속에서 사람들은 안심을 바라고 있었고, 성녀라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여겨지고 있었다.


정말로 축복 효과가 있거나, 풍작을 불러온 엘리제는 특대의 이레귤러였다고 할 수 있다.


세 번째는 명목상으론 앞으로의 국가 방침이나 마물에 대한 대책 등을 서로 논의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각국의 참상이나 백성의 희생 따위를 성녀에게 들려주고는 『네가 마녀를 쓰러뜨리지 않으면 상황은 개선되지 않는다』라고 강하게 가르치기 위한 각인 자리 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첫 번째 역할은 엘리제에 의해 완수되어, 모든 원흉은 사라졌다.


이 시점에서 성녀 자체가 필요 없어져 버렸지만, 각국의 왕이나 총대주교가 논의하여, 일단 성녀란 직책은 남기는 것으로 정해졌다.


역할을 완수했으니까 끝, 이제 성녀는 필요 없습니다…… 로는 너무나도 제멋대로이고, 백성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거기에 성녀는 성녀 교회의 상징이기 때문에, 없어지면 교회가 곤란하다.


또한, 마녀가 없어진 지금, 다음 성녀가 태어날지도 알 수 없다.


지금까지는 이전 성녀가 사망하거나 마녀가 되었을 경우 새로운 성녀가 탄생하고 있었지만…… 여하튼 지금은 성녀가 세 명이 되어 버린 것이다.


향후 성녀가 태어날 때도 3명이 태어나는 것인가. 아니면 어디까지나 현대의 성녀인 에테르나의 죽음에만 대응하는 것인가.


……혹은 이제, 성녀는 필요 없다고 하여 태어나지 않는 것인가.


향후 성녀라는 직위를 남기든 남기지 않든, 지금은 아직 상황을 봐야 한다. 그렇게 모두가 판단했다.


세 명의 성녀, 에테르나, 알프레어, 알렉시아가 언젠가 잠들 날까지의, 길고 긴 관망이다.


그리고 역할을 잃은 성녀는 일단,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교회에서의 축복이나 태어나는 아이의 세례, 풍작 기원 등을 계속하게 되었다.




그리고…….







「큰일이다! 알프레어님이 없어!」


「또인가! 또인것인가! 조금만 눈을 떼면 어디론가 가버리다니! 지나치게 자유롭잖아! 아이인가, 그분은!」


「그러고 보니 아까, 마차 안에서 술집을 손가락 빨면서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쪽이다! 가자!」




―성시에 도착하자마자, 순식간에 알프레어는 미아가 되었다.




──────────────────


※덧붙여서 렉스 일행이 눈을 돌린 것은 불과 몇 초. 앞으로의 예정에 대해 교회의 사람과 이야기하거나, 마차를 주차하러 가거나 하는 사이에, 알프레어가 없어졌다.


엘리제 때에는 그런 일은 없었던지라, 아직 알프레어의 자유로움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알프레어는 호기심이 왕성하고 적극적이므로 누군가가 상시 지켜보고 있지 않으면, 멋대로 달려 나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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