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000만 송이의 애기동백 만개하다!"... 대충 찍어도 인생샷 나오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6 12:32:15
조회 7785 추천 4 댓글 3


섬 겨울꽃 축제 포토스팟


강렬한 붉은빛으로 겨울을 물들이는 섬 겨울꽃 축제는 겨울이 주는 차가운 고요 속에서 따뜻한 생명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입니다.

전남 신안군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지난 12월부터 시작되어, 애기동백꽃의 절정 시기를 반영해 오는 2월 2일까지 연장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의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겨울철에도 생동감을 잃지 않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기회입니다.

4,000만 송이의 애기동백꽃이 빚어내는 붉은 물결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풍경을 선사하며, 3km에 걸쳐 조성된 동백 숲길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연인, 그리고 친구와 함께하기에 완벽한 겨울 여행지로 손색이 없습니다.


섬 겨울꽃 축제 애기동백 숲길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코 3km에 걸쳐 조성된 애기동백 숲길입니다. 한겨울에도 화사한 붉은 꽃송이를 피우는 애기동백은 숲길을 따라 고요한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숲길을 걷다 보면 빨갛게 물든 꽃과 푸른 잎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옵니다.

특히 동백꽃이 절정을 이루는 2월 초에는 방문객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설 명절과 겹쳐 귀향한 향우민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백 숲길 곳곳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붉은 꽃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1004섬 분재정원


동백꽃 외에도 축제가 열리는 1004섬 분재정원에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분재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예술로 승화시킨 정교한 분재 작품들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단순히 동백꽃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섬 겨울꽃 축제 다리


축제는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에어돔 카페와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추운 날씨 속에서도 편안하고 아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빨간색 옷을 입고 방문하면 입장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애기동백의 붉은빛과 조화를 이루는 빨간 의상은 축제의 테마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섬 겨울꽃 축제 풍경


섬 겨울꽃 축제는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축제를 넘어, 겨울의 낭만과 새로운 한 해의 희망을 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4,000만 송이의 애기동백꽃이 펼치는 붉은 물결은 차가운 겨울에도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다양한 체험과 예술적 요소들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겨울 여행지로 만들어줍니다. 


붉은 동백꽃


신안군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설 명절을 맞아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겨울의 끝자락, 신안에서 애기동백꽃의 절정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 그리고 새해의 희망을 담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절정의 붉은 꽃 보러 갈까?"... 숨은 동백꽃 무료 명소 2곳▶ "자연의 위대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설 연휴에 방문하고 싶은 해외여행지▶ "아직도 안 가봤나요?"... 이번 겨울 놓치면 후회할 \'일출 명소\'▶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하기 좋다"... 설 연휴에 꼭 가봐야 할 설경 명소▶ "365일 눈이 내리는 곳?"...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수도권 여행지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2426 "태국 사원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라고?"...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진 33m 반구형 이색 사찰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170 2
2425 "세정제·락스 다 필요 없습니다"…세면대 배수구에 '이것' 부으면 악취와 막힘 동시 해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679 0
2424 "코팅 벗겨진 프라이팬에 '이것' 부어 끓여보세요"… 다시는 버릴 생각 안 납니다 [1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731 6
2423 "세제도 필요없어요"... 전자레인지 '이렇게'하면 6분 만에 10년 묵은 때도 녹습니다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428 1
2422 "1월 12일부터 입장료 3천 원 받는다"... 축구장 66배 규모 누적 200만 명 찾은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982 0
2421 "냉동보관 말고 진작 이렇게 했을걸"... 베테랑 주부 사이 입소문 난 1년 가는 대파 보관법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04 0
2420 "싱크대 배수구에 '이것' 넣어보세요"…15분이면 깨끗해지고 98% 악취까지 제거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17 0
2419 "8분 만에 820m 정상에 도착했다"... 매년 350만 명 방문하는 설경 명산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995 4
2418 "43만 평이 전부 불빛으로 물들었어요"... 낮엔 허브 정원, 밤엔 조명 동화 속 겨울 명소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795 1
2417 "삶은 계란 찬물에 담그지 마세요"... 30년차 주부들 '이렇게'만 했더니 껍질 싹 벗겨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10 0
2416 "13일간 28,000명이 몰렸다더니 진짜였어요"... 입장료 없이 만나는 숲속 3층 도서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031 3
2415 "더 이상 식초에 담그지마세요"... 양배추 '이렇게' 씻으면 농약 걱정 끝입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8 0
2414 "대파 냉동 보관하지 말고 '이렇게' 보관하세요"…1년 내내 싱싱합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46 0
2413 "탄 냄비 수세미로 박박 긁지 마세요"...집에 있는 '이것' 한 캔 부으면 10분 만에 새것됩니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175 10
2412 "베란다에 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겨울철 양파 '이렇게' 보관하면 신선도 3개월 더 간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97 0
2411 "여기가 한국이라니"...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 51만 평 천연기념물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543 7
2410 "한국인 90%가 냉장 보관했는데"... 요리 필수 '이 식재료', 알고 보니 곰팡이 키운 셈 [2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678 5
2409 "올리브유도 아니었다"…의사들이 1위로 꼽은 건강에 좋은 이 '오일' 대체 뭐길래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080 2
2408 "케이블카 타면 5분, 걸으면 1시간"... 절벽 200m 위 404m 국내 최장 출렁다리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819 5
2407 "방어·과메기도 아니었다"…해양수산부가 1월 대표 보양식으로 선정한 의외의 '수산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386 2
2406 "UN이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어요"...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드라이브 코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615 5
2405 "한국인은 500년 먹었는데"... 일본 관광객만 유독 거부감 느낀다는 3천원대 '국민 간식' [3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437 5
2404 "68억 들였는데 무료로 개방했어요"... 매년 210만 명이 찾는 365m 해상 산책로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67 5
2403 "전설의 해수탕이 100년 만에 돌아왔다"... 4가지 찜질방·족욕탕·수영장 다 있는 초대형 스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76 2
2402 "곰팡이 생겼다고 버리지 마세요"... 김치 표면에 생긴 '흰 알갱이' 알고 보니 독성 없는 '이것' [3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955 13
2401 "전 세계 생산량의 무려 90% 한국으로"… 해외 어부도 20년간 오직 한국 위해 잡았다는 '국민 안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189 4
2400 "9,000원으로 바다뷰 온천탕 즐긴다"... 피부염·관절염·근육통에 효과적인 힐링 명소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293 7
2399 "단돈 1만 1천 원에 즐긴다"... 일본보다 좋다고 입소문 난 국내 유일 천연용출 온천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550 4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345 13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830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663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251 6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774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81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25 1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768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661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28 1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922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162 3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920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547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707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977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459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553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744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388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2317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1156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