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아던트뉴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아던트뉴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ANA 격납고 투어 후기 + JAL/ANA 비교 A18_Pro “회진 뒤 그냥 퇴근”.. 목 디스크 수술 후 엑스레이 미확인, 환자사망 수능디 정규직 교사 얌체 복직...너무 힘들고 서러워요 ㅇㅇ 韓증시 '오천피' '천스닥' 동시에…환율은 20원 급락 출발 ㅇㅇ 러 "우크라 내 서방군 주둔 불가"…3자 회담 뒤 원칙 재확인 ㅇㅇ 귀여운 수녀님이 12시마다 무조건 잠에 드는.manhwa 말랑동화 드론ㆍ로봇 며칠씩 가동한다... 일본,마이크로SOFC 공개 ㅇㅇ 상속세 증여 악용 베이커리카페 살펴본다 메갤러 싱글벙글 레딧에 올라온 한국카페 공지문 싱글벙글지구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재연장 생각했다면 오산" ㅇㅇ 맘터 신메뉴 대박 직화 불고기 샌드위치.jpg dd 싱글벙글 일본에서 만난 재드래곤촌 ㅂㅂㅂㅂㅂㅂㅂ 1월 26일 시황 우졍잉 백수 남편 먹여 살려 놨더니⋯"시모 밥 먹었으니 돈 내라" 스탈린 판) 여직원 다시 안뽑으려고 갈베 이재명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별세에 애도 - 관련게시물 : (속보) 이해찬대표님 별세..- 민주당, 이해찬 장례 전당적 애도 선언- 이해찬 수석부의장 베트남 출장 중 급사…국가장 거론- 대통령님 페이스북 올리심..힘내세요 대통령님- dc official App 작성자 : 호모사1고정닉 싱글벙글 호불호 갈린다는 광화문 최근 모습 작성자 : 니지카엘고정닉 발해가 당나라를 침공한 사건 JPG 발해고구려 멸망 30년 후 고구려 장수였던 대중상과 그의 아들 대조영이 당나라와의 천문령 전투 등에서 승전하여 고구려 유민들과 건국한 나라다.발해는 고구려의 유산을 계승했는데 1. 대조영은 고구려의 별종이라 기록되어 있으며(고구려계)2. 발해 2대 무왕이 일본에 보낸 국서에는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부여의 습속을 이어받았다" 드러냈으며3. 발해는 고구려의 온돌 사용과 기와양식 등 문화와 풍속에서 고구려와 일치했다4. 발해의 3대 왕 문왕(대흠무) 역시 일본에 보낸 국서에 자신을 '고(구)려 국왕'이라 칭하며 고구려 계승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고5. 발해는 독자적인 연호와 '황상' 등을 사용하는 등 자주적인 행보를 했다.6. 신라인과 발해인은 서로 말이 통했다고 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등고구려를 확실히 계승한게 발해때는 발해 2대 무왕, 연호는 인안(仁安) 발해는 영토를 크게 확장시키며최북단의 흑수말갈 지역을 남기고 있었다.흑수말갈: 주변 말갈족들이 발해에 전부 복속 당했군...차라리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서 공물 바치고 동맹을 맺어달라 부탁하자(당나라 현종)현종: 오오 멀리서 찾아오다니 기특한지고부족장에 작위를 내리고, 흑수말갈에 사신을 보내 관청으로 설치토록 하라(고당전쟁 신라와의 협공때처럼, 흑수말갈로 발해를 정벌하자 개꿀 ㅎㅎ)무왕: 당나라가 흑수말갈에 관청을? 흑수는 우리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도 않다니이것은 양면으로 발해를 공격하겠다는 것 아니냐! 용납할 수 없다.대문예(무왕 친동생)에게 군사를 줄터이니 흑수를 토벌하도록 하라!대문예: 안됩니다. 흑수말갈에 관청을 설치한 당나라와 전쟁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우리의 국력은 아직 고구려의 1/3 밖에 되지 않습니다.(실제로 한말)무왕: 까라면 까! 사대주의 자식아!흑수말갈 토벌군 사령관으로 임명할테니 당장 출진해라!대문예: 일단 흑수말갈 국경까지 왔는데 이래도 되나... 무왕께 다시 재고해 달라고 상소문 올려보자무왕은 분노하며 상소문은 퇴짜놓았고 대문예는 소환명령이 내려지며 토벌군 사령관은 사촌형인 '대일하'로 교체 되었다.대문예: ㅅㅂ 못해먹겠다 당나라로 망명한다.현종: 오오 환영하오 그대에게 좌효위장군 작위를 내리겠소부디 발해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기 바라오 (내정개입 명분 개꿀 ㅎㅎ)무왕은 당나라의 내정개입에 우려하여현종에게 대문예의 처형을 요구,이에 현종은 대문예를 안서지방으로 귀양 보냈다고 거짓말 했으나 곧 발각되고무왕은 크게 분노한다.당나라의 노골적인 발해 왕위개입과 국경위협에 무왕은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결국 발해는 732년 9월 박작구에서 출발해당나라의 산둥반도를 침공한다.발해군은 등주에 상륙하여, 등주자사 위준을 사살하고등주일대를 점령했다.펑라이 시인 등주는 당나라의 핵심 항구였으며 천혜의 요새임에도 불구하고 발해의 공세에 함락하고 만다현종: 발해가 침공했다고? 녀석들이 기어이 미친게로군!당나라 장수들은 유주(幽州, 하북성)의 군대를 이끌고 발해군을 토벌하라! 대문예도 함께 출진하도록!당 현종은 토벌군을 보냈지만 발해군의 기세를 꺾을 수 없었고나당전쟁으로 신라에게 패전하여 외교관계를 끊었던 당나라는 다시 신라 성덕왕에게 벼슬을 내려 발해 토벌 요청을 한다성덕왕: 당나라 놈들이 발해를 공격하라 했다고?영 내키지 않은데... 그렇지만 당나라와의 외교관계를 복구할 기회니 뭐...신라는 군대를 이끌고 발해를 향해 북상했으나눈보라 폭풍으로 회군한다.정말로 날씨탓이었는지당나라와의 외교복구를 위해 생색내다가 날씨를 핑계로 회군 했는지는 알수 없다.한편 무왕은 낙양에 암살단을 보내 대문예를 암살하려 한다.암살자: 당나라 앞잡이 노릇을 하는 역적 대문예 죽어라!대문예: 히이이이익!!암살자들은 천진교 남쪽에서 대문예를 죽이려고 하였으나, 대문예를 호위하는 당나라 무사들의 출현으로 암살에 실패한다.대문예 암살이 실패한 뒤에도 발해 무왕은 당나라와의 적대감을 해소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733년 3월에는 당나라와 맞서는 거란을 지원하기 위해 군대를 보냈으며, 이후에도 발해-돌궐-거란연합을 결성한 후 수차례나 당나라군을 격파했다.무왕은 직접 군사를 이끌고 육로를 통한 직접 공격을 감행한다. 그로 인해 발해와 당나라는 마도산에서 전투를 치루게 되고발해가 당나라와의 마도산 전투에서 크게 승리한다.마도산 일대를 지키기위해 당 조정은 계속해서 병력을 파견하지만 보내는 족족 무왕의 군대에게 영혼까지 탈탈 털린다. 결국 그 일대의 당나라 군사는 거의 전멸하고 남은 군사는 마도산에 남은 몇천의 병사뿐이었다. 곧이어 발해군이 만리장성까지 육박한 상황임에도 남은 당나라군의 생존자 수는 전면전도 할수 없을 만큼 발해군보다 못 미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결국 당나라 군은 발해군과의 전면전, 토벌전을 포기하고 지형지물을 이용한 버티기 작전에 돌입한다.그렇게 한참동안 마도산에서 당나라군과 발해군은 대치하게 된다. 그러나 국제적 사정은 급변하고 있었으니 당나라가 그와중 거란을 크게 격파하면서, 당나라와 발해 사이에 거란이라는 방파제가 사라졌으며 또한 돌궐마저 카한이 죽임을 당하면서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국제정세가 변해가자 무왕도 협상 할수 밖에 없었다.무왕: 이쯤에서 협상 합시다. 그간의 전쟁에서 잡은 당나라 포로들을 돌려드리겠소현종: 좋소, 우리는 억류한 그대의 사신을 돌려드리리다. 또한 발해에 대한 군사적 위협과 내정간섭도 하지 않겠소이다.그 이후 발해는 당과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좀 싱겁게 끝난 감이 있지 않냐고? 그러나 무왕이 당에게 보인 강경한 태도는 당과 평화적인 관계를 맺는데에도 효과가 있었다.무왕이 흑수말갈을 강력하게 통제했기 때문에 당나라는 흑수말갈과의 양면전술 형성을 통한 발해 견제에 실패하였으며,등주 공격을 계기로 741년까지 흑수말갈은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지 못했다. 무왕은 당시 강대국 당나라를 상대로 전쟁도 마다치 않는 강경책을 펼침으로써 당나라가 발해를 결코 얕잡아 볼 수 없게 만든 것이다. 무왕이 흑수말갈 공격을 주저했더라면, 또 당나라의 눈치만을 보고 위축되었다면, 발해는 주변의 여러 부족들과 소국을 거느린 강대국으로 결코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무왕은 발해의 영토를 크게 넓힌 동시에 발해의 국가적 위상을 크게 드높인 임금이라 평가할 수 있다. 작성자 : 대갤러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아던트뉴스 갤러리]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본문 영역 "날씨가 풀리면 이곳을 가야 하는 이유"... 작년 710만 명이 선택한 나들이 명소 아던트뉴스 2025.02.14 12:17:30 스크랩 조회 12153 추천 1 댓글 6 서울어린이대공원 봄철 풍경서울어린이대공원은 1973년 개장한 국내 최초의 어린이 종합 놀이공원으로,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해 있습니다.넓은 부지와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곳은 최근 대대적인 재정비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서울어린이대공원 전경2025년,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더욱 현대적이고 편리한 시설로 재개장합니다.팔각당은 전시장, 북카페, 실내 놀이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하여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또한, 노후된 식물원은 주제별 식물원으로 새롭게 단장되어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자연 풍경특히, 2025년 5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세계 최초로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정원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이 페스티벌은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매년 정례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다양한 테마의 정원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공원 전경이러한 변화를 통해 서울어린이대공원은 단순한 놀이공원을 넘어 자연과 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새롭게 조성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서울어린이대공원 가을 풍경서울어린이대공원의 이러한 노력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2025년, 새롭게 태어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여긴 꼭 부모님 모시고 가세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한민국 필수 여행지▶ "이렇게 화려한 밤은 처음이에요!"... 설 연휴에 꼭 방문해야 하는 가족 여행지▶ "부모님과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국내 효도 여행지 1순위인 이곳 가자▶ "볼거리가 너무 많다!"... 가족들과 함께 걷기 좋은 도심 속 \'무료\' 산책 명소▶ "부모님의 피로 회복 100%!"...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완벽한 온천 명소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1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7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5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5337_24863_384.jpg5337_24864_3810.jpg5337_24865_3816.jpg5337_24866_3821.jpg5337_24867_3826.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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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2418 "43만 평이 전부 불빛으로 물들었어요"... 낮엔 허브 정원, 밤엔 조명 동화 속 겨울 명소 [2] 아던트뉴스 01.23 719 1 2417 "삶은 계란 찬물에 담그지 마세요"... 30년차 주부들 '이렇게'만 했더니 껍질 싹 벗겨집니다 아던트뉴스 01.23 39 0 2416 "13일간 28,000명이 몰렸다더니 진짜였어요"... 입장료 없이 만나는 숲속 3층 도서관 아던트뉴스 01.22 988 3 2415 "더 이상 식초에 담그지마세요"... 양배추 '이렇게' 씻으면 농약 걱정 끝입니다 아던트뉴스 01.22 37 0 2414 "대파 냉동 보관하지 말고 '이렇게' 보관하세요"…1년 내내 싱싱합니다 아던트뉴스 01.21 95 0 2413 "탄 냄비 수세미로 박박 긁지 마세요"...집에 있는 '이것' 한 캔 부으면 10분 만에 새것됩니다 [12] 아던트뉴스 01.21 1846 10 2412 "베란다에 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겨울철 양파 '이렇게' 보관하면 신선도 3개월 더 간다 아던트뉴스 01.20 68 0 2411 "여기가 한국이라니"...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 51만 평 천연기념물 [5] 아던트뉴스 01.20 1486 7 2410 "한국인 90%가 냉장 보관했는데"... 요리 필수 '이 식재료', 알고 보니 곰팡이 키운 셈 [28] 아던트뉴스 01.19 4609 5 2409 "올리브유도 아니었다"…의사들이 1위로 꼽은 건강에 좋은 이 '오일' 대체 뭐길래 [17] 아던트뉴스 01.19 1997 2 2408 "케이블카 타면 5분, 걸으면 1시간"... 절벽 200m 위 404m 국내 최장 출렁다리 명소 [6] 아던트뉴스 01.16 1774 5 2407 "방어·과메기도 아니었다"…해양수산부가 1월 대표 보양식으로 선정한 의외의 '수산물' [6] 아던트뉴스 01.16 1323 2 2406 "UN이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어요"...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드라이브 코스 [12] 아던트뉴스 01.15 1576 5 2405 "한국인은 500년 먹었는데"... 일본 관광객만 유독 거부감 느낀다는 3천원대 '국민 간식' [35] 아던트뉴스 01.15 3382 5 2404 "68억 들였는데 무료로 개방했어요"... 매년 210만 명이 찾는 365m 해상 산책로 [2] 아던트뉴스 01.14 1139 5 2403 "전설의 해수탕이 100년 만에 돌아왔다"... 4가지 찜질방·족욕탕·수영장 다 있는 초대형 스파 [3] 아던트뉴스 01.14 1484 2 2402 "곰팡이 생겼다고 버리지 마세요"... 김치 표면에 생긴 '흰 알갱이' 알고 보니 독성 없는 '이것' [30] 아던트뉴스 01.13 2892 13 2401 "전 세계 생산량의 무려 90% 한국으로"… 해외 어부도 20년간 오직 한국 위해 잡았다는 '국민 안주' [6] 아던트뉴스 01.13 2147 4 2400 "9,000원으로 바다뷰 온천탕 즐긴다"... 피부염·관절염·근육통에 효과적인 힐링 명소 [11] 아던트뉴스 01.12 2252 7 2399 "단돈 1만 1천 원에 즐긴다"... 일본보다 좋다고 입소문 난 국내 유일 천연용출 온천 [12] 아던트뉴스 01.12 1468 4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9] 아던트뉴스 01.09 4301 13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5] 아던트뉴스 01.09 1745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 01.08 1640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9] 아던트뉴스 01.08 1172 6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 01.07 2748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2] 아던트뉴스 01.07 1258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6 213 1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 01.06 1739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 01.05 4629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 01.05 1200 1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1] 아던트뉴스 01.02 1893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 01.02 1141 3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4] 아던트뉴스 25.12.31 2901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31 524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 25.12.30 1670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30 1936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 25.12.29 1426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 25.12.29 546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 25.12.26 1706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26 1370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 25.12.24 2293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 25.12.24 1137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 25.12.23 2186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 25.12.23 1848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 25.12.22 1953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 25.12.22 145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 25.12.19 1370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 25.12.19 3306 7 2370 "한국전쟁·임진왜란도 비껴간 천년 사찰이라니"… 10경 중 최고라는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18 924 2 2369 "입장료는 0원, 높이는 무려 45m"... 서울에서 단 30분이면 닿는 전망대 명소 아던트뉴스 25.12.18 192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7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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