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티모시 샬라메가 선택한 차로 유명한 '루시드'가 사고를 쳤다.루시드 그래비티 / 사진=루시드세단 모델인 루시드 에어에 이어, 전 세계 아빠들의 로망을 자극할 역대급 SUV '그래비티'를 선보이며 시장 평정에 나섰다.이번 루시드 그래비티가 한국에서 더욱 화제가 되는 이유는 따로 있다.제니 하 / 사진=루시드바로 한국인 디자이너 '제니 하(Jenny Ha)'가 외관 디자인을 진두지휘했기 때문이다.한국인의 섬세한 미적 감각이 녹아든 이 차는 세련된 곡선과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으로 공개 직후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루시드 그래비티 / 사진=루시드성능은 기존 SUV의 상식을 파괴한다.1회 충전으로 440마일(약 708km) 이상을 달릴 수 있는데, 이는 경쟁 모델들이 배터리를 꽉 채워도 따라오기 힘든 압도적 효율이다.여기에 제로백 3.5초라는 슈퍼카급 가속력까지 갖춰 '달리는 럭셔리 라운지'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다.루시드 그래비티 / 사진=루시드실내로 들어서면 '공간의 마술'이 펼쳐진다. 성인 7명이 타도 넉넉한 3열 시트 구조를 갖췄으며, 시트를 모두 접으면 웬만한 원룸 수준인 3,171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된다.카니발이나 팰리세이드를 고민하던 가장들이 단번에 마음을 돌릴 만큼 강력한 매력을 뽐낸다.루시드 그래비티 / 사진=루시드디지털 경험도 독보적이다. 운전석 앞에는 34인치 거대 OLED 디스플레이가 떠 있는 듯한 '클리어뷰 콕핏'이 적용됐다.샬라메처럼 힙한 감성을 원하는 젊은 층부터 실용성을 중시하는 가족 단위 고객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디테일이 가득하다.루시드 그래비티 / 사진=루시드가장 놀라운 점은 가격이다. 8만 달러(약 1억 원) 미만의 시작 가격이 예고되면서, 벤츠 EQS SUV나 테슬라 모델X를 사려던 대기 수요가 루시드로 쏠리고 있다.기술력과 디자인, 그리고 샬라메라는 '힙'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루시드 그래비티 / 사진=루시드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디자인했다니 더 자랑스럽다", "티모시 샬라메가 타는 차라면 믿고 본다", "국내 들어오면 카니발 대신 무조건 이거 산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한국인의 손길로 빚고 샬라메가 보증하는 SUV, 럭셔리 전기차 시장의 왕좌는 이미 정해졌다.▶ "이 가격에 612마력?"... 벤츠가 작정하고 만든 역대급 '괴물 왜건' 등장에 제네시스 '긴장'▶ "GV80 살 바엔 이거 기다린다"... 600km 달리는 대륙의 '괴물' SUV 한국 상륙에 현대차 비상▶ "벤츠가 미쳤어요" 1.9억 SUV 사면 아반떼가 공짜? 역대급 '2,300만 원' 할인 폭격▶ "포르쉐 막내라더니 실내는 영화관?"... 역대급 스크린 박힌 마칸 실물에 벤츠 차주들 '패닉'▶ 정의선이 칼 갈고 만든 '이 차' 출시 임박... 벤츠 잡을 끝판왕 온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