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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성폭행 누명 벗고 드디어 복귀? "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4 20:00:02
조회 2755 추천 27 댓글 57


긴건모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김건모가 오랜 침묵을 깨고 특유의 소년미 넘치는 미소와 함께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성폭행 의혹이라는 무거운 멍에를 벗어던진 그가 절친한 동료들과의 유쾌한 만남을 통해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려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주일 뒤면 만나요" 김건모의 해맑은 웃음 뒤에 숨겨진 깜짝 복귀 예고


이윤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미는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김건모의 근황이 담긴 사진과 글을 게시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건모는 과거의 근엄한 모습 대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윤미가 덧붙인 "드디어 일주일 남았습니다. 우리 건모 오빠 응원해 주세요"라는 문구는 김건모의 공식적인 연예계 활동 재개가 눈앞에 다가왔음을 강력하게 뒷받침한다.

눈밑 지방 테이핑으로 완성한 동안 비주얼… 이윤미·주영훈 부부와의 끈균한 우정


이윤미 인스타그램


이날 김건모는 작곡가 주영훈, 배우 이윤미 부부와 함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피부과 관리를 통해 젊어진 주영훈의 모습에 부러움을 표한 김건모를 위해 이윤미는 특별한 '응급 처방'을 내렸다.

테이프를 이용해 눈밑 지방을 끌어 올리는 즉석 시술을 진행한 것이다. 이윤미의 섬세한 손길 덕분에 김건모는 몰라보게 젊어진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활짝 웃어 보였다.

또한 이윤미가 선물한 같은 색상의 팬티를 주영훈과 김건모가 나란히 착용하고 있는 코믹한 사진까지 공개되어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김건모 온라인커뮤니티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유흥업소 관련 의혹에 휘말리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끈질긴 법정 다툼 끝에 2022년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고소인의 항고 기각이 확정되면서 성폭행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억울한 누명을 벗은 지 3년 만에 비로소 대중 앞에 당당히 나설 준비를 마친 셈이다. 상처 입은 아티스트에서 다시금 국민 가수의 자리를 되찾으려는 김건모의 행보에 많은 팬의 따뜻한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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