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법 위반 방조 등 혐의 [파이낸셜뉴스]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아동 성착취물이 유통되는데도 이를 방치한 혐의를 받는 웹하드 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방조, 저작권법 위반 방조 등의 혐의로 웹하드 업체 대표 A씨를 지난 14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가 운영한 웹하드 업체도 함께 송치됐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웹하드 사이트에서 아동 성착취 영상 등 음란물이 다수 유통되고 있음에도 삭제 등 기술적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이 씨는 사이트를 통해 허가받지 않은 음란물 최소 5000개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명 모델과 혼외자 낳은 정우성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폭탄 고백▶ 돈 많은 돌싱女, 20살 어린 조폭 내연남과 살다가..경악▶ 40대 유명 여배우 "속초에서 17세 연하남이.." 놀라운 반전▶ 주택서 여성은 숨지고 남성은 혼수상태, 둘 관계 알고보니..▶ 아내 임신했는데 바람 피운 남편, 前여자친구와.. 소름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