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법원, '장군→대령 강등' 전익수 실장 징계 효력정지 오늘 심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2.16 08:53:40
조회 1755 추천 1 댓글 4

[파이낸셜뉴스]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수사 지휘 과정에 잘못이 있었다는 이유로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의 계급을 준장에서 대령으로 강등한 처분을 임시로 중단할지 판단하는 법원의 심문이 16일 열린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강동혁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5시 전 실장이 징계 효력을 임시로 멈춰달라며 신청한 집행정지(효력정지) 사건의 심문을 진행한다.

효력정지는 행정청이 내린 처분의 효력을 본안 판결이 있기 전까지 임시로 중단하는 처분이다. 행정청의 처분으로 인해 당사자가 본안 소송에서 이겨도 권리를 회복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다.

법원이 전 실장의 신청을 받아들이면 전 실장의 계급이 준장으로 임시 유지된다.

국방부는 안미영 특별검사 수사팀의 수사 결과를 토대로 전 실장이 이 중사 사망 사건 수사를 지휘하는 과정에 잘못이 있었다고 보고 준장에서 대령으로 강등하도록 의결했고,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재가했다.

전 실장은 공군 20전투비행단 소속이던 이 중사가 작년 3월 2일 선임 부사관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같은 해 5월 21일 극단적 선택에 이르기까지 부실한 초동수사의 책임자라는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국방부 검찰단은 지난해 10월 전 실장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

이후 올해 5월 설치된 안미영 특별검사팀은 지난 9월 13일 전 실장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면담강요 등)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

전 실장 측은 특검 기소 당시 입장문을 통해 무죄를 주장한 바 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승무원 아내 폭로한 배우 "아내에게 월 500만원씩 주는데도..."▶ 재력가와 10년 만에 이혼한 여배우 솔직 고백 "지금까지..."▶ 30세와 사귀는 20대 고민녀 "일본 출장 갔더니 남친이..." 소름▶ 女댄서 트라우마 고백 "목욕탕서 5시간 넘게..." 무슨 일?▶ 세계 미인대회 우승한 미스 독일의 한국인 남친 "거의 3년을..."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25124 종합특검, '내란 선전 의혹' 이은우 전 KTV 원장 구속영장 청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7 0
25123 삼성전자 손 들어줬지만, 살아 있는 불씨... 노조 "쟁의에 아무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95 0
25122 '상품권 소액대출' 뒤 추심…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37 0
25121 대법원,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노태악 후임은 여전히 공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6 0
25120 간장 테러보다 무서운 '주소 유출'…보복대행 키운 개인정보 장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31 0
25119 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국정원 前간부 6명 '내란 혐의' 입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24 0
25118 [단독]'후보자 테러·벽보 훼손 잡는다'…경찰, 선거 신고에 '코드0 [8]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502 1
25117 "어디는 1천만원, 어디는 20억"…중처법 고무줄 벌금형 '사각지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20 0
25116 서울경찰, 사랑의열매 손잡고 위기 이웃 지원…"1인 최대 300만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8 0
25115 법 시행 전 저장한 딥페이크, 보관했다면 처벌...대법 [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067 1
25114 "예정대로 21일 쟁의 진행...법원 결정은 존중" 삼성 노조 측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86 0
25113 법원, 삼전 파업 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유지해야" [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90 0
25112 법원, 삼전 노조 총파업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유지해야"[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82 0
25111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재반려에 "검찰 생각 있겠지만, 최선 다했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24 0
25110 서울경찰청, 시민 불편·불안 1800여건 개선…"신고 6.2% 줄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23 0
25109 [3보]법원, 삼성전자 '위법쟁의 금지' 일부 인용…"안전·생산시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80 0
25108 아이가 소년분류심사원에 위탁되었다[부장판사 출신 김태형 변호사의 '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9 0
25107 [단독]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복 조롱…50대男 결국 재판행 [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541 1
25106 제자 논문 표절한 서울대 교수 해임 정당…법원 "고의적 연구부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30 0
25105 영화 '보이스' 현실판..."따르르릉~~~서울중앙지검입니다"[사건실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28 0
25104 뒷문으로 버스 타다 발목 부상...운전기사 잘못 있을까? [사건실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27 0
25103 UAE 바라카 원전 드론 피격으로 화재…"안전 문제 없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43 0
25102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해 '나무호' 피격 관련 설명 요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27 0
25101 [단독] 경찰 직장 내 괴롭힘 신고 10건 중 6건 불문종결...유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34 0
25100 '밀린임금 노무사 계좌로'...법원, "부정수습 아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44 0
25099 '포항 역대 최대 전세사기' 두 번 막힌 수사를 뚫은 김동영 검사[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32 0
25098 삼성전자 파업 코앞, 가처분 결론 '4대 경우의 수' 시나리오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72 0
25097 경찰 '정청래 테러 모의 의혹' 수사 착수…신변보호 조기 시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40 0
25096 '미공개 정보 이용' 구연경 LG재단 대표 부부 항소심 시작…조태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27 0
25095 대법 "라임펀드 '계약 취소'는 안 돼…불완전판매 손배 책임만 인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28 0
25094 교회 오빠 믿었다가 1억3천 날렸다…27년 지인에 징역 1년 [2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2470 1
25093 "삼전 노사 18일 마지막 기회…긴급조정 등 모든수단 강구"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157 0
25092 "내가 너 잘릴 때까지 본다" 관리사무소 폭언에도 무죄라는데 '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58 1
25091 남편 수백차례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내… 항소심서 형량 더 늘었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41 0
25090 삼전·하닉 등 반도체 대기업 월급 1000만원 육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133 0
25089 취업 미끼로 캄보디아 갔다가 감금…경찰, 피해자 2명 구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41 0
25088 관계성 범죄 1년 새 23% 증가…경찰·성평등부 공동대응 [1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1233 2
25087 네이버 멤버십 공식 메일·보안 화면 흉내낸 피싱 공격 확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42 0
25086 연예인 IP 계약에 242억원…차가원 의혹 고소장 보니 [8]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2687 5
25085 검찰,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성시경 누나 기소유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77 0
25084 경찰, '국민 생명 중심 TF' 가동…스토킹·이상동기 범죄 대응 강화 [18]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917 1
25083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 6개월 구형..."국민적 신뢰 저버려"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78 0
25082 헌재, '기간 넘긴 항소각하' 재판소원 2건 전원부 회부…총 5건 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59 0
25081 법원 "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박찬욱 KBS 감사 패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42 0
25080 법원, '이춘재 사건 누명' 故홍성록 자녀 국가 책임 일부 인정…유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67 0
25079 여고생 피살에 커진 '귀갓길 공포'...경찰 "학원가 특별순찰 강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54 0
25078 경찰, '이진숙 석방 촉구' 야간집회 연 김세의 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46 0
25077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조롱…'2차 가해' 50대 檢 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58 0
25076 노동·시민단체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 위임 반대…대기업 거수기 전락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42 0
25075 "언니가 감금된 거 같아요"…경찰, 지인 여성 납치한 50대 체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6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