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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덕연구소] 추억의 게임기 ‘악마의 집’, 편광 필름으로 완전 수리!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26 15:23:20
조회 4630 추천 15 댓글 2
(해당 기사는 지난 2023년 12월 07일 네이버 오리지널 시리즈 게임동아 겜덕연구소를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레트로 게임 전문가이신 검떠 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편광 필름을 활용해서 '악마의 집'과 프로젝션 TV를 고치는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악마의 집 알아? 고스트 하우스 라고 하기도 했지!]




조기자 : 안녕하세요 검떠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악마의 집', 다른 이름으로 '고스트 하우스'의 수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검떠님은 익히 알고 계신 게임기죠?



검떠: 그렇죠. 저희 어린 시절에는 LSI 게임기라고 해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는 게임기는 다들 이런 종류였으니까요. 닌텐도 게임보이 이전에는 '게임 앤 와치' 처럼 죄다 LSI 게임기였죠. 그런데 그중에서도 악마의 집은 독보적이었습니다.



양쪽에 녹색 악마가 서 있고, 가끔 공격이 들어올 때 마다 붉은 빛이 들어오는 그 느낌은 대단히 신선했습니다. 당시 어린이들을 흠뻑 빠지게 하는 요괴라는 요소. 정확히는 악마겠죠. 그런 요소들과 함께 게임성도 탁월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악마의 집! 오늘 다룰 메인 게임기다


고스트 하우스 박스셋. 조기자의 소장품이다.


박스를 벗긴 모습


정면 클로즈업 모습



조기자: 이 게임은 상하좌우에 악마들이 등장하는데요, 그 악마 쪽으로 다가가서 좌측의 십자 버튼을 누르면 그 악마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악마쪽으로 아주 가깝게 접근해야하는데, 그러면 악마도 한 번씩 주인공을 공격하죠.



악마를 5번 공격하면 그 악마가 봉인되는데요, 그렇게 주어진 악마를 다 봉인하면 그 스테이지가 끝나게 됩니다. 악마가 공격할 때 마다 게임기의 녹색 악마의 입에서 빨간 불이 들어오는 기믹도 훌륭하죠.


뒷면에 아카데미상사 표시와 전화번호, 그리고 간단한 게임 설명이 들어가 있다


설명서도 충실하게 한글화되어 있다


이렇게 배터리를 넣으면 작동!!



조기자: 하지만.. 삐이이이이... 슬프게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더군요. OTL 화면이 매우 흐렸습니다. 딱 편광 필름을 구입해서 바꿔야하는 상황이었죠. 그래서 구입했습니다. 편광필름. 약 1만 원의 비용이 들었죠.




3일만에 편광 필름이 도착했다! 수리 작업을 시작한다!!




[악마의 집, LSI 게임기 편광 필름을 교체해보자]




검떠: 이러한 LSI 게임기는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시간이 지나면서 화면이 엄청 흐려진다는 점이죠. 또 배터리가 누액이 생겨서 망가지는 경우도 많았죠. 이 악마의 집도 비슷한 문제였겠죠?



조기자: 그렇습니다. 화면이 흐려서 거의 나오지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누액도 일부 보였죠. 그래서 WD 40과 함께 유리 세정제 등을 준비한 후 수리 작업에 돌입했죠.


분해해서 앞 부분을 분리했다!


덜어낸 기판의 모습


다시 기판을 분리!


스피커의 모습이 보인다. 전선이 끊어질 수 있어서 조심 조심 작업했다


유리를 떼어내어 살펴본다



조기자: 분리는 간단한 작업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옛날 LSI 게임기다 보니 분해도 굉장히 간단했죠. 복잡한 회로도도 아니었고요. 해당 유리만 잘 분리해서 닦고 편광 필름을 교체해주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라고 할까요.



물론 이러한 작업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또 많이 안해보신 분들이라면 손대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이러한 개조나 수리 작업을 전문적으로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기 대문에 손재주가 없으시다면 그쪽으로 맡기시는 게 낫습니다




문제의 편광 필름


조심히 유리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뜯어낸 모습


LCD 액션 스크린 클리닝 세트!!!! 투입!!!!


편광 필름을 각오에 맞춰서 잘라냈다!


잘 붙인 후 섬세한 타올로 먼지나 얼룩이 없도록 잘 닦아내는 게 포인트다





조기자: 아시겠지만 편광 필름은 돌리는 각도에 따라서 보이는 명암이 달라집니다. 아주 어두워질 수도 있고 아예 흐리게 나올 수도 있죠. 빛을 일부분만 내보내고 차단하는 구조라서요. 그래서 자르기 전에 미리 이리저리 각도를 돌려서 최적의 화면을 맞춰봐야합니다.



그다음에 크기대로 잘라서 이어붙이면 끝!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섬세하게 작업해주시면 됩니다.


다시 조립해주면 된다. 아까 분해의 역순이다.



검떠: 이렇게 작업하면 끝인가요?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조기자: 네에. 편광 필름 작업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긴 한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또 그렇게 쉽지도 않습니다.



일단 기기가 20~30년 된 기기들이라서 플라스틱이 굉장히 약합니다. 분해하는 도중에 바사삭 하기 십상이죠. 그 다음에 화면이 잘 나오도록 조정해서 편광 필름을 자르는 것도 중요하고, 이후 잘 조립하는 것까지 못해도 1-2시간은 소요되니까요.




모든 작업이 끝난 후 조립해서 켜보았다


오오 이정도면 매우 선명한 편. 즐기기에 무리가 없다


사진보다 실제로 훨씬 선명하게 나온다


실제 플레이 화면. 좌측에 십자가 버튼을 누르느라 화면이 심하게 흔들린다


[편광 필름을 교체한 김에! 프로젝터 TV도 고쳐보자!]




조기자: 자아 두 번째 수리입니다. 두 번째는 바로 프로젝터 TV 수리기입니다. 옛날 버블시대에 카시오에서는 프로젝터 TV를 출시를 했었죠. 손바닥만한 미니 TV 모양을 한 10인치 프로젝터 TV가 출시된 것인데, 디자인이 무척이나 이쁘죠.



검떠: 와우. 좋은데요. 진짜 옛날 카시오 미니 TV 같은 디자인이네요. 옛날에 조그만 미니 TV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던 시절도 있는데 이런 10인치 프로젝터 TV가 출시되었다니 대단합니다.



조기자: 일본 버블 시대의 산물이죠.




카시오 미니 TV와 10인치 카시오 프로젝터


이렇게 화면이 내려간다



조기자: 특히 이 프로젝터 TV의 특징은, 화면이 지잉하고 내려간다는 것이었죠. 이렇게 화면이 내려가면 벽이나 흰색 스크린에 대고 쏘면 최대 100인치까지 화면이 커지는 구조였죠.



검떠: 와우.. 이 모델 정확히 모델명이 뭔가요?



조기자: 모델 명이.. 카시오 FV_600 이라는 모델입니다. 가끔 일옥에 올라와 있으니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모델을 제가 한 네이버 카페 지인분에게 7만 원에 구입을 했거든요. 앞부분에 상처가 하나 있긴 했지만 생각보다 저렴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만, 문제는 화면에 큰 얼룩이 하나 있다는 것이었죠.



뭔가 불에 덴 것처럼 얼룩이 생기더라고요. 아래 사진 처럼요.




화면은 잘 나오지만 이렇게 자국이 보인다



조기자: 그래서 메뉴얼을 구해서 살펴봤더니.. 특이한 구조더군요. 램프에서 쏴주고.. LCD를 통해서 직각 거울을 통해 화면을 쏴주는 방식...



그런데 저 LCD가 알고보니 편광 필름에 대응이 되는 LCD더라 이거였습니다.







조기자: 그러니 어쩌겠습니까. 악마의 집을 수리한 뒤에 이 프로젝터 TV를 수리하는 과정을 거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다짜고짜 분해부터 시작했죠. 혼자 작업하기는 버겁고.. 구닥동 카페에 손재주가 좋으신 호빵님을 함께 섬외했습니다.



검떠: 아 호빵님과 함께 작업하셨군요.




뒷면 케이스를 분리한 모습


앞면 케이스도 분리했다


기판이 싹 드러난 모습. 내부가 상당히 복잡하다


파워 부분을 잡아서 분리한다


흡사 CRT 모니터의 FBT 같은 모습. 고압이 흐르므로 주의를 요한다





조기자: 프로젝터 TV도 사실 CRT TV와 작동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저 부분에 고압이 흐릅니다. 코드 꽂아놓은체 잘못 만지면 골로갈 수가 있죠. 메뉴얼에도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조심하라고 나와 있습니다. 휴




드디어 램프를 추출했다.


반사되는 거울이 보인다


램프가 연결되는 LCD





조기자: 열심히 분해를 한 끝에.. 문제가 되는 편광 필름 부분까지 추출하게 되었습니다. 편광 필름이 딱 화면에 보이는 자국처럼 마모되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열을 계속 받아서 변형이 된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검떠: 그렇군요.. 그럼 그 편광 필름을 새로 붙이면 되는 것이군요?



조기자: 그런데 문제는 편광 필름의 각도를 조절하기가 애매하다는 게 문제였죠. 이렇게 각도를 맞춰보고 이렇게 맞춰보고.. 여러 번 부착해서 조립했다가 켜봤다가 반복해야했습니다 _



이 카시오 프로젝터 TV가 완전히 조립이 되지 않으면 센서가 인식되어 안켜지더군요 그래서 무한 노가다가 몇 번 있었습니다



검떠: 아이고 저런..




편광 필름의 모습


불에 데인 자국 같아 보인다


이랬으니 화면 가운데에 이런 식으로 자국이 남을 수 밖에...



조기자: 그렇게 해서 편광 필름을 몇 번 붙이고 조립했다 분해했다를 반복한 끝에, 최적의 각도를 찾았고 편광 필름을 찾아내서 붙이는 작업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색종이 자르듯 하면 되는 거니까 원리만 아시면 누구나 작업하실 수 있겠죠. 이 프로젝션TV의 경우 먼지 들어가지 않게 조심하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각도를 돌리면서 빛의 최적의 투과율을 찾는다


성공적으로 편광 필름을 부착했다!


LCD 앞쪽에 편광 필름을 배치했다


이제는 편한 마음으로 조립 시작!


뒷 부분까지 완벽하게 조립을 마쳤다



조기자: 이렇게 완전히 조립을 한 후..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기기를 켰습니다. 그리고 완벽한 화면에 환호를 지를 수 있었죠.



아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패미콤 용 로드 파이터!


패미콤 용 쿵후!!


패미콤 용 혼두라!!





조기자: 아무래도 콤포지트 연결이라 RGB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선명한 모습이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사진 보다 훨씬 훌륭하게 잘 나옵니다. 1만 원어치 편광 필름을 반 정도 활용해서 이렇게 프로젝터 TV와 악마의 집을 정비할 수 있었는데요, 다 하고 나니 뿌듯하더군요.



검떠: 그럴 것 같습니다. 이 기기들은 정말 아날로그의 감성의 끝을 보여주는 제품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조기자: 그렇죠. 이제 앞으로 20년에서 30년은 또 문제없이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니 뿌듯하죠. 저와 인생을 또 함께할 기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검떠님 오늘도 고생하셨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시죠.



검떠: 네 조기자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시죠. 그럼 다음주에 또 재미난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조기자 : 네에. 그럼 여기까지 할께요. 자아~ 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편광 필름 게임기 수리법'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조기자 (igelau@donga.com)에게 문의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검떠 소개 :

패미콤 전문이지만, 다른 레트로 게임기도 못지않게 사랑하는 이 시대의 대표 덕후.


웹에이전시 회사 대표이자 '레트로 장터' 운영자로서 '패미콤 올 게임' 컴플리트를 하는 등 레트로 게임 콜렉터로도 유명하다. 재믹스 네오, 재믹스 미니를 만든 네오팀 소속이기도 하다.



조기자 소개 :

먼산을 보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레트로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는 게임기자. MSX부터 시작해 과거 추억을 가진 게임물이라면 닥치는대로 분석하고 관심을 가지며, 레트로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레트로 장터나 네오팀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레트로 게임 개조를 취미삼아 진행중이며 버추어파이터 쪽에서는 igelau로 알려져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 [겜덕연구소] 옛날 볼록TV 개조 전문 게임 장인을 만나다, 아재들 감성 충만!▶ [겜덕연구소] 옛날 게임 개조하고 놀자! '버추어 파이터' 배경을 한국으로 바꿔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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