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사진=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대중교통 교통비 환급 제도인 K-패스에 정액권인 '모두의 카드'를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다.이 카드는 한 달간 환급 기준 금액을 초과해 대중교통 요금을 낸 경우 초과분을 모두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환급 기준금액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상황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차등 적용된다.종류는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일반형은 1회 총 이용요금이 3천 원 미만인 수단에만 환급이 적용된다. 플러스형은 모든 수단에 대해 적용된다.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으로 일반형은 월 6만2000원, 플러스형은 10만 원이며 청년·2자녀·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일반형은 5만5000 원, 플러스는 9만 원이다.버스(국제뉴스DB)환급 혜택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시내·마을버스, 지하철부터 신분당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까지 모든 대중교통 수단에 적용된다.이용자는 따로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된다.대중교통 이용 금액에 따라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K-패스 시스템이 월별 이용 금액을 합산해 자동으로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을 적용하므로,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높을수록 환급 혜택도 커진다.▶ [속보] 안성 만세터널 교통사고 발생, 1·2차로 통제로 '극심한 정체'▶ '가요무대 1927회' 15일 가수 출연라인업 공개▶ "비트코인·이더리움 아닌 리플·솔라나 시대 온다고?"▶ [속보] 양산시 동면 석산 일대 정전 발생…복구 작업 진행 중▶ [속보] 창원 쌀재터널 차량 화재 발생 "진입 통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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