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내달 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대전테크노파크와 공동 주최·주관으로 대전시와 충청남도의 통합 모델인 가칭 '충남대전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운영 윤곽이 드러났다.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이하 충청특위)'는 29일 회의를 열고 통합 특별시의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특위 상임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 같은 결정 사항을 전하며, 최대 관심사인 주청사 위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특위는 현재의 대전청사와 내포신도시의 충남청사 두 곳을 모두 활용하는 '2청사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의 최종적인 공식 주소지는 향후 통합시장이 선출된 이후 결정하도록 법안에 담았다.충청특위는 이날 오후 당 통합입법지원단에 관련 특별법안을 제출했다. 해당 법안은 당내 조율 과정을 거쳐 오는 30일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발의될 예정이다.▶ [속보] 대검찰청·서울고검 검사 인사 이동 명단▶ '나는솔로' 30기 영자·순자·옥순 역대급 '반전' 스펙▶ '쇼미더머니12' 유명 래퍼 병역기피 의혹...정체 누구?▶ [속보] 김해 생림면 공장 화재발생..."연기피해 우려"▶ '덕양에너젠 상장일'...올해 첫 코스닥 공모주 따따상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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