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부끄럽고 미안하다"배우 한도우, 대마초 흡연 사실 인정하며 공식 사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01 22:00:06
조회 3676 추천 1 댓글 11


한도우 인스타그램

배우 한도우가 과거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자,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통해 잘못을 인정하고 대중과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믿음을 저버린 행동,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한도우 인스타그램


한도우는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에 "최근 저와 관련된 사건이 기사화되면서 많은 분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운을 뗐다. 그는 "기사가 처음 나갔을 때 두려움과 무서움에 이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몰랐다"며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알기에 그런 여러분을 실망시켰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다"고 밝혔다.


한도우 인스타그램


그는 손편지를 통해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2020년 12월, 호기심에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호기심이라는 핑계로 제 행동을 합리화하려 했지만 조사를 받으며 제 행동이 얼마나 큰 잘못이었는지 깨달았다"며 "그 이후로 깊이 반성하며 살아왔다"고 전했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한도우 인스타그램


한도우는 "제 잘못된 판단과 행동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렸는지 생각하면 가슴이 무겁다"며 자신의 과오를 인정했다. 그는 "이번 일을 통해 저 자신을 다시 한 번 깊이 돌아보고 반성하며 앞으로는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살아가겠다"고 약속했다.

한도우는 2014년 tvN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무림학교 디어엠',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이번 논란으로 그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2024연말 아파트 가격, 전국적으로 하락세 마무리▶ "181명 중 사망 96명 생존 2명 나머지 실종"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추락 사고 인명피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과 정부, 장례 절차 합의…신원 확인은 진행 중▶ "김종민 결혼 사회는 내가!"유재석,김종민 결혼식 사회로 나선다▶ "박성광은 어디가고.."이솔이,다른 남자와 침대 위에서 크리스마스 인증 샷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3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3 0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4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957 51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1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9 1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6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1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6 0
6117 '랭킹 11위' 번즈, 캐나다 적지서 맬럿과 격돌… UFC 위니피그 상륙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06 2
6116 "F***" 비속어에 손가락 욕… BTS 정국, 새벽 음주 방송 컴백 앞두고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22 0
6115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4인조 복귀 조율… 하이브 소송 향방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7 0
6114 "돈 때문에 엄마와 남남"… 슈주 신동, 충격'절연' 고백 무슨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393 8
6113 '수십억 자산가'여에스더,극심한 우울증 호소'안락사 날짜 고민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8 0
6112 초유의 사태 '12.3 비상계엄', 스크린으로 소환… 공형진, 대통령 役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8 0
6111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영화 대박 터지자 쏟아지는 갑질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58 0
6110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40 0
6109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626 18
6108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83 0
6107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6 0
6106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484 9
6105 "성매매 합법화해야" 김동완, 폭탄 발언 후 '아침마당'에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46 0
6104 "결혼 2년 차·지난해 득녀" 챈슬러, 日서 코카인 소지 혐의 현행범 체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72 0
6103 '음주운전 6범' 임성근, 자숙 끝?… 유튜브·SNS로 슬며시 활동 재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13 0
6102 침묵 깬 조세호, '도라이버4'서 털어놓은 하차 심경 "복귀 아닌 반성의 시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263 1
6101 "네 행동 탓" 성추행 피해 딸 울린 아버지의 막말..오은영 '탄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77 0
6100 R&B 뮤지션 챈슬러·XG 제작자 사이먼, 일본서 마약 소지 현행범 체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4 0
6099 권민아, 피부과 시술 '심재성 2도 화상' 참상 공개…"제정신 아냐" 고통 호소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01 0
6098 전현무, 2017년 파업 당시 KBS 아나운서실에 2천만 원 쾌척 '뒤늦게 알려진 미담'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574 11
6097 전한길, '불의피망 SNS' 최시원에 공개 러브콜… "자유 콘서트 와달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1 0
6096 한지민, 감독 '갑질' 폭로… "우리가 기계냐" 일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34 1
6095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겹경사" 로또 당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4 0
6094 'ㄴ신봉선ㄱ' 양상국 당황시킨 신봉선… "노브라·노팬티 상태"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4374 3
6093 '주사이모' A씨, 박나래·키 불법 시술 혐의 2차 조사… '나혼산' 전현무 저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52 1
6092 '새신랑' 남창희, 오늘(22일) 신라호텔서 14세 연하와 결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205 0
6091 "여전히 신혼 분위기"… 이효리, 남편 이상순과 밀착 포즈 '훈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07 0
6090 [UFC]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22일 정면으로 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95 0
6089 "임신 아닙니다" 현아 측, 용준형과 쇼핑 데이트 후 불거진 억측 '일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232 1
6088 박보검, "학창 시절 나 모르면 간첩"… 목동 얼짱 과거시절 고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219 0
6087 '환승연애 1호 부부' 탄생… 고민영♥이주휘, 5년 열애 끝 12월 5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52 0
6086 '명품 외상 논란'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명백한 허위 보도"… 법적 칼 빼들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06 0
6085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노을보다 빛나는 수영복 핏… '독보적 핫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31 0
6084 변요한, ♥티파니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사랑은 더 나은 곳을 향한 선택"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3875 15
6083 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1억 구독자'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85 0
6082 수척해진 박나래, 7시간 반 경찰 조사 후 귀가 "심려 끼쳐 죄송"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53 0
6081 '수백억대 자산가' 전원주 "자식들이 내 재산 노려… 이젠 나 위해 쓸 것"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3264 13
6080 최시원, '불의필망' SNS 후폭풍… SM "악플러 선처 없는 법적 대응" 칼 뺐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82 0
6079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고통"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토로 [1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9075 26
6078 "관리 안 하면 박수 못 받아"…안선영 유튜브 채널, 도 넘은 시술 조장 방송 '도마 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52 0
6077 "주변 시선 신경 안 써"…현아♥용준형, 쇼핑몰서 포착된 충격 현아 근황 [5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0306 1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