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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볼륨감"박민영, 과감한 원피스에 가디건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23 17:00:07
조회 15769 추천 25 댓글 57
														


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이 오랜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민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Good morning)"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통신사 광고 모델→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데뷔"


박민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가슴 부분이 파인 원피스에 가디건을 살짝 걸쳐 입은 모습으로, 특유의 청순미와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오랜만에 본 근황이라 반갑다", "역시 '로코퀸'다운 압도적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박민영은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은 2006년 MBC TV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시트콤에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 '시티헌터'(2011), '힐러'(2014~2015), 예능물 '내 귀에 캔디2'(2017), '범인은 바로 너!' 시리즈(2018·2019·2021)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로코퀸'다운 행보… 차기작은 '컨피던스 맨 KR(가제)'"


박민영 


박민영은 2018년 방영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립했다. 

앞으로 박민영은 일본 원작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컨피던스 맨 KR(가제)'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기꾼들의 통쾌한 활약상을 그린 원작 '컨피던스 맨 JP'는 이미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드라마로, 박민영이 어떤 캐릭터로 변신해 스토리를 이끌어갈지 팬들의 기대감이 상당하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SNS 근황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차기작 준비 중에도 미모는 여전하다", "앞으로도 꾸준한 작품 활동과 예능,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주길 바란다" 등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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