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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AoM S5 3화 디 인터내셔널 한자이 컨스피러시 #8

더라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05 03:18:56
조회 2814 추천 8 댓글 13


닌자 슬레이어 AoM 시즌 5

1화 스텝스 온 더 글리치 #1 / #2 / #3 / #4

2화 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1 / #2 / #3 / #4 / #5 / #6

3화 디 인터내셔널 한자이 컨스피러시 #1 / #2(전편) / #2(후편) / #3 / #4 / #5 / #6 / #7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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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인터내셔널 한자이 컨스피러시] #8



돔 지붕의 유리가 부서지고, 크고 작은 얼음 덩어리가 쏟아져 내렸다. 그리고 바닥에 꽂히는 것만 같은 중금속 산성비. 그것만이 아니었다. 유리를 깬 장본인, 들. 그것은 상공을 가로지른 추락 체펠린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자들. 그들은 모두 닌자였다. 부기맨은 모자를 손으로 누르고서 때를 기다린 것인가. 1


추락 체펠린 위에는 아직 한 사람이 남아 있었다. 사략선 선장같은 장속 차림인 그 닌자의 이름은 프라이버티어. 죠루리(꼭두각시) 짓수를 사용하여 네오 사이타마 도시 지역의 체펠린을 간단히 약탈하여 이 데스퍼레이트한 행동에 사용한 닌자였다. "오오, 오오오, 케오스의 자제여! 저도 지금 가겠나이다!" 2


미친 듯이 폭우가 쏟아지는 하늘에서 소리친 그는 망설임 없이 팔다리를 휘두르며 박람회장의 돔을 향해 도약했다. "이얏-!" KA-DOOOM! "아밧-!" KOL사의 대공 포격이 불꽃을 피운다. "아바밧-!" 또 다른 닌자가 돔의 뼈대에 떨어지면서 충돌하여 사지가 찢기며 튕겨져 날아갔다. "사요나라!" 3


"야-아아아아-!" 제일 처음 낙하한 닌자, 매디 봄은 낙하 지점에 서있는 닌자에게 운을 시험하듯 공중 앰부쉬를 걸었다. "......이얏-!" "아밧-!" 얼굴 측면에 주먹이 꽂혔다. 표적이 되었던 닌자는 소우카이야의 네버모어. 옆으로 피하면서 인정사정 없이 후려쳤다. 4


바닥에서 바운드한 매디 봄은 마크 포의 발밑에서 경련했다. 이미 두개골이 쪼개지고 뇌가 찌그러져서 치명상이다. "아, 아......" 마크 포가 신음했다. 그는 정신을 차리고 카타나로 찔러서 이 정신 나간 돌입자를 카이샤쿠했다. "사요나라!" "추...... 추잡하기 짝이 없는 파티 크러셔 놈들!" 5


"이곳이 자제께서 계신 곳이로구나아!" 머더 원은 자르니짜 옆에 착지하고, 사람 가죽으로 보이는 풀 멘포에 뚫린 눈구멍 속에서 기분 나쁘게 충혈된 눈을 빛냈다. "우리는 선즈 오브 케오스의 순례자들이다! 나의 이름은 머더 원! 산제물을 소망한다! 네가 좋겠구나! 이얏-!" 덤벼든다! 6


"이얏-!" "끄악-!" 디스인티그레이트 짓수를 사용해 진동분해사시키기 위해 상대를 붙잡으려던 머더 원의 오른팔은, 플라즈마 쿠나이에 의해 날아가 버렸다. 자르니짜는 그대로 등뒤로 돌아 들어가서 플라즈마 쿠나이를 역수로 쥐고 뒤에서 심장을 꿰뚫었다. "사요나라!" 이격살(二撃殺)! 7


"네놈, 이런 상황에 와서......!" 자르니짜는 페일 시걸 쪽을 돌아보았다. 기어서 도망치려는 그 등을 짓밟고, 도려내듯 꾹 누른다. "끄악-!" "네놈의 일당인가? 목적은......!" "이얏-!" 그 와중에 덤벼드는 앰버 탈론! BLAMBLAM! "아밧-!" 빌이 습격자의 심장과 이마를 쏘아 뚫는다! 8


"아니다, 자르니짜=상." 빌은 몸을 돌려, 습격을 걸어온 킬 퀵의 손목을 붙잡아 독 쿠나이를 멈춰세웠다. 자르니짜의 허리에 매달려 있던 실린더 속 뇌가 정신을 차리고 그의 말을 보충했다. 『이 자들은 선즈 오브 케오스의 닌자들입니다! 그때와 같은 부류의 특유의 아트모스피어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9


"그 자를 놓치지 마라." 빌 모야마는 닌자 완력에 맞서 싸우며 소리쳤다. "달의 돌을 회수......" BEEAAAAM! 다른 각도에서 발사된 카라테 입자 열선이 빌의 머리가 있던 높이를 쓸어버렸다. "아밧-!" 킬 퀵의 얼굴이 슬라이스당했다. 빌은 킬 퀵의 목을 붙들고서 몸을 젖힌 상태였다. 10


"죽어! 부자들이여, 혼돈의 제물이 될지어다!" 디보트가 소리치며 카라테 입자 열선을 무차별 방사! 자르니짜는 순간 옆으로 굴러 죽음의 빔을 피해냈다. 하지만 페일 시걸이 자유로워졌다! 한편 "아바밧-!?" 전자 필드의 보호에서 튀어 나온 VIP 미츠조 야마카와가 열선에 불타 사망! 11


"아이에에에에!" "아이에에에에!" "모우다메다(이젠 끝이야)-!" VIP들 사이에서 패닉이 번져가는 가운데, KATANA를 인솔하여 1층의 KOL 닌자, 저스티파이어와 틴로드가 다이나믹 엔트리했다. 이미 소동에 대한 전달이 이루어진 것이다! "데아에(나와라)!" "데아에!" 12


"저...... 저로서는 벅차다고 판단한 겁니까? 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치고 구원이 늦은 것 아닙니까!" 마크 포가 책망했다. "여기는 비상사태인 것을!" "몹시 죄송합니다." 저스티파이어는 덤벼드는 이너뱀부를 춉으로 쓰러뜨리며 돌진했다. "아래층에 로쿠하라가 온지라." 13


"로쿠...... 하라......?" "오무라의 번견들이 호위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 계약자가 VIP 중에 있다고 강경하게 주장하며 이 섬에 침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오 사이타마 지사의 수뇌부들끼리 의견 절충중이라 무차별 요격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모, 모릅니다! 그딴 것! 저는 그딴 것 몰라요!" 14


마크 포의 주의가 산만해진 1초. ""끄악-!"" 간헐천을 방불케 하며 KOL 에이전트들이 날아가 버렸다. "어?" 마크 포의 지휘 아래 그들은 부상을 입은 부기맨을 일제히 대형을 짜서 억누르고 있었던 것이다. 완전무장 전사들은 시간이 왜곡된 것처럼 천천히 흩날리다, 섬뜩하게 붉은 색으로 얼어붙어, 공중에서 정지했다. 15


부기맨은 부유한 채 동결된 KOL 에이전트 위에 섰다. 조금 높은 위치의 다른 동결체를 올려다 보고서 뛰어 건너간다. 가장 높은 곳에서 부유하는 동결체 위에 섰다. 부기맨은 돔 위를 올려다 본다. 품에서 기묘한 뱀을 꺼내자, 뱀은 스르륵 공중을 수직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아니다. 그것은 로프였다. 16


"놈이 위로 도망친다!" "이얏-!" 마크 포가 당황하는 가운데, 카타나사의 틴로드가 땅을 박차고서 느릿느릿한 도주 수단을 고른 부기맨 곁에 육박하려 했다. "이얏-!" "끄악-!" 그 옆구리에 날아차기 앰부쉬를 먹인 것은 선즈 오브 케오스의 캣 엣지였다! 17


"이이이이야아아앗-!" "아바바밧-!" 바닥에 쳐박힌 틴로드를 겨냥해 공중에서 고속회전한 캣 엣지는 카제(바람) 다이슈리켄을 연속으로 생성하여 투척했다. 틴로드는 산산조각이 나서 폭발사산했다. "사요나라!" 나무아미타불! 17(*)

(* 트윗 번호 중복은 원문에 따른 것입니다.)


"혼돈의 자제여! 보여주소서." 캣 엣지는 아래쪽 동결체 위에 무릎을 꿇고 부기맨을 올려다보았다. "하루를 천년처럼 느끼며 기다리고 있었나이다. 부디, 더 많은 힘을 내려주소서!" "이얏-!" 그리고 또 한 사람이 난전 속에서 뛰쳐 나와, 이미 부기맨의 발밑에 손을 뻗어 기어올랐다. 18


"혼돈의 자제여! 내가 먼저다! 나에게 구원을!" 번드 에어는 간청하는 모습을 방불케 하며 부기맨에게 다가갔다. "나의 화둔에, 당신이 준 코리(얼음) 짓수는 궁합이 좋지 못해서...... 그다지 잘 써먹을 수 없어. 이번에야말로 나에게 당첨 짓수를......" 부기맨은 번드 에어의 정수리를 쏘아 꿰뚫었다. 육체는 소용돌이에 삼켜져서 보석이 되었다. 19


부기맨은 생성된 오팔을 방불케 하는 보석을 빨아들여, 먹어치우듯 그 몸에 담았다. 뱀 로프는 아직도 스륵스륵 계속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캣 엣지는 이 광경에 기세가 눌려 절망했다. 그리고 다음으로 다가온 자를 분노와 함께 돌아보았다. "네놈도 주제넘은 자인가! 방해하지 마라. 자제께서는 화가 나 계신다!" 빌이었다. 20


"네 신앙, 혹은 충성은 착각이다. 캣 엣지=상." 빌은 동결체 위에서 퀵 블레이드를 칼집에서 뽑아내 양손에 들었다. "저건 너에게 신비 따위를 주지 않는다. 저건 훔치고 빼앗는 자다." "모독은 허락치 않겠다! 이얏-!" 카제 다이슈리켄 투척! 빌은 도약! 21


"이얏-!" "이얏-!" "이얏-!" "이얏-!" 수호자를 방불케 하는 캣 엣지와 싸우기 시작한 빌 모야마를, 마크 포는 멍하니 올려다 보았다. "아, 아케이넘...... 하지만." "끄악-!" 옆에 있던 저스티파이어가 바닥에 가라앉아 사라졌다. 그리고 (사요나라!) 발 아래에에서 전해지는 단말마! 22


"히익......" 마크 포는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어느새 닌자 에이전트는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이얏-!" 잠시 뒤, 피와 살점을 흩뿌리며 바닥에서 랜드웜이 튀어나왔다! "다음 고기는 너! 미소년!" "이......" 얼굴을 붙잡으려는 랜드웜을 보고 마크 포는 눈을 까뒤집었다. "이얏-!" 23


"아바바바밧-!?" 랜드웜은 너덜너덜 찢겨지며 누더기를 방불케 하듯 낙하, 폭발사산했다. "사요나라!" 마크 포는 카타나를 칼집에 넣었다. 그는 이를 악물고 깊이 숨을 들이마쉰 뒤, 엄청난 분노가 담긴 모습으로 근처의 선즈 오브 케오스의 닌자에게 덤벼들었다. "이얏-!" 24


마크 포가 노도를 방불케 하듯 닌자들에게 덤벼들어 베고, 찌르고, 쳐내고, 도려내고, 깎아내고, 끊어내는 한 편, 아직도 비상구를 통해 대피하지 않은 라오모토 치바는 덤벼든 크릭 워터를 집요한 펀치로 파괴해 폭발사산시키는 네버모어를 보고서, 다음으로 고개를 돌려 궁지에 몰린 자를 보았다. 자르니짜를. 25


긴 의자에 체중을 싣고, 다리를 질질 끌며 달아나려는 것처럼 보이는 자르니짜에게 리틀 폰드가 따라붙어서 괴성을 지르며 베려 들었다. 자르니짜는 등이 찢겨 앞으로 고꾸라지다 결국 쓰러졌다. "치명상은 아니지만 저래서는 안되겠군." 치바는 팔짱을 끼고 얼굴을 찡그렸다. 네버모어를 본다. 끄덕인다. 움직인다. 26


리틀 폰드는 머리 위로 다이카타나를 휘두르며 괴성을 질렀다. "끼에에엑-! 끼에에엑-!" 자르니짜의 상처는 이 자에게 입은 것은 아닐 것이다. "끼......" "이얏-!" 네버모어는 주먹을 꽂았다. "아밧-!" 리틀 폰드가 벽에 쳐박혔다. "이얏-!" "아밧-!" 27


"이얏-!" "아밧-!" "이얏-!" "아밧-! 사요나라!" 리틀 폰드는 폭발사산. 뒤이어 다가오는 것은 양손에 든 보우건을 수수께끼를 방불케 하듯 인핸스시킨 애로우 마우스. 네버모어는 화살이 자신을 뚫게 내버려두고, 그 틈에 후려쳤다. "이얏-!" "아밧-!" 28


"......네놈." 치바는 자르니짜를 내려다 보았다. 자르니짜는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치바를 올려다 보았다. "나를...... 살렸나." "그런 셈이 되겠군." 치바가 말했다. "언제 네오 사이타마에 온거냐. 그 차림새......" 다이아몬드 넥타이 핀을 본다. "......아케이넘의 개가 되었나." 29


"보다시피." 자르니짜가 대답했다. "못본 새에 나도 바뀌었지." "......" 치바의 눈꺼풀이 꿈틀 움직였다. 자르니짜는 그 모습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표정을 한 층 더 무표정하게 만들었다. "나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면 아무튼 지금은......" 치바가 바라보는 가운데, 그녀는 힘겹게 일어섰다. 30


네버모어는 애로우 마우스를 폭발사산시키고 이미 자르니짜 뒤에 서있었다. 자르니짜가 천천히 숨을 토해냈다. "망했나. '못본 새에'라는 표현이 아무래도 글렀던 모양이야." 양손을 들고 안대를 낀 남자의 모습으로 변한다. "더 서먹서먹한 관계였던 건가. 노력은 해봤는데 말이지." 31


페일 시걸은 양손을 든 채 고통으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뭐, 살았어. 나는 그대로 어중이떠중이들에게 맞아 죽을 뻔한 참이다. 목적을 달성하고 그런 꼴이 되어서야 죽어도 죽지 못했겠지......" "......" 치바는 그 너머의 네버모어를 보았다. 그 몸에 엄청난 카라테가 흘러넘쳤다. 32


페일 시걸은 들고 있는 손으로 측두부, 안대 끈을 만져서 안대를 살짝 벗겨냈다. "이얏-!" 네버모어는 페일 시걸의 후두부에 주먹을 꽂다...... 가 0.1 인치 직전에 멈췄다. 페일 시걸은 안대 아래 숨겨져 있던 눈으로 치바를 응시했다. 건드리지도 않고서 치바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33


"반사적으로 멈출 거다, 그렇게 기대하고 있었지!" 페일 시걸은 카라테를 짜내서 온힘을 다해 옆구르기, 뒤이어 플립 점프하여 비틀대며 내달렸다. "까고자빠졌넴마-!" 네버모어는 주인의 모습에 공격을 가하려던 굴욕에 분에 차 죽기 직전 같은 노호를 질렀으나 치바가 멈춰세웠다. "지금은 내버려둬라." 34


페일 시걸은 균형을 잃고 벽에 어깨가 부딪혔다. 목숨이, 붙어있다. 그리고 목에는 달의 돌이 있다. 부기맨 쪽을 살핀다. 괴물은 지금 위로 뻗어가는 밧줄을 붙잡고 깨진 돔을 통해 밖으로 나가려 하고 있다. 알 바냐. 남은 것은 귀환해서 프로페서에게 자신의 가치를 120% 보여주는 것이다. 35


섬뜩하게 얼어붙은 KOL 에이전트의 잔해를 발판으로 삼아 아케이넘 에이전트가 습격한 닌자와 전투하고 있었다. 저 놈들도 따돌렸다. 페일 시걸은...... 문득, 다시 부기맨을 보았다. 부기맨은 지금, 페일 시걸을 보고 있었다. 달의 돌을. 36


[계속]




----


성장형 히로인 미소년 닌자 마크 포

그리고 빠를 미치게 만드는 닌자 사츠가이


사츠가이는 짓수를 주는 자, 애버리스는 짓수를 빼앗는 자였는데 부기맨은 보물을 빼앗는 자군요.

조이는 어떻게 봐야 하려나? 보물을 주는 자?

카츠 완소의 아바타 사이의 묘한 관계성이 보입니다. 



닌자 슬레이어 Twitter 계정 (https://twitter.com/njslyr)

diehardtales 가이드라인 (https://diehardtales.com/n/n96e186db18ff)

본 번역은 공식 번역이 아니며, 일체의 수익성 활동은 없다.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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