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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AoM S5 3화 디 인터내셔널 한자이 컨스피러시 #3

더라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03 00:48:51
조회 2793 추천 13 댓글 12
														


닌자 슬레이어 AoM 시즌 5

1화 스텝스 온 더 글리치 #1 / #2 / #3 / #4

2화 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1 / #2 / #3 / #4 / #5 / #6

3화 디 인터내셔널 한자이 컨스피러시 #1 / #2(전편) / #2(후편) / #3






◆ 카라테가 고양되는 것을 느낀다 ◆


이 계정(@NJSLYR)은 사이버 펑크 닌자 액션 소설 '닌자 슬레이어'의 최신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 뭣이라고! *


팔로우하면 읽을 수 있으니 꼭 팔로우해서 즐겨주세요! #ニンジャスレイヤー


[현재 연재중인 에피소드]

아케이넘사의 에이전트들은 자신들의 회사의 기밀을 빼내 네오 사이타마로 도망친 수수께끼의 존재 '부기맨'을 쫓는다.


은신처를 알아내 돌입한 그들이었으나 부기맨은 상상을 초월한 존재였다. 순식간에 두 사람이 살해당하고, 그리고......!


[아케이넘의 에이전트]

북미에 본사를 둔 암흑 메가코퍼레이션, 아케이넘. 그곳의 정예 사원으로 아래 적힌 전원이 닌자다.


빌 모야마 : 하이 에이전트. 부근에서 대기하며 지휘를 맡았다


자르니짜 : 교전중

오니즈카 : 교전중

: 실린더 속 뇌


하트브레이크 : 사망

메르세데스 : 사망


◆◆◆◆◆◆◆◆◆◆◆


하트브레이크, 메르세데스. 두 사람은 마의 총탄에 맞아 소용돌이 속으로 삼켜졌다. 순식간에 두 명의 닌자가 죽었다. 폭발사산도 없이 두 죽음은 흔적으로 바뀌었다. 에메츠를 방불케 하는 검은 마키모노 스크롤로. -1


『현실은 꿈이다』 안락의자 위에서 켄세츠가 헛소리를 중얼거렸다. 『타스케테(살려줘)!』 바닥 위를 굴러다니던 뇌수가 비명을 질렀다. 오니즈카가 땅을 박차며 그쪽으로 향했다. 자르니짜가 경외심을 억누르며 오니즈카의 뒤를 따랐다. 부기맨은 이형의 카우보이 모자의 차양을 끌어내리고, 자세를 무너뜨리듯 몸을 숙였다......! 0


"이얏-!" 오니즈카는 퀵블레이드를 역수로 쥐고 부기맨의 목덜미에 내리 꽂았다. 더 이상 총의 간격이 아니었다. 어드밴티지는 그에게 있었다. 상대가 계속 총이라면. 나부끼는 망토 아래에서 부기맨이 칼집 속에서 뽑아낸 보라색 빛은 남북전쟁 시대에 M1862 경기병도가 뿜는 살인의 반짝임이었다. 1


"이얏-!" 부기맨이 쏘아낸 유려하고도 파괴적인 참격에 오니즈카의 닌자 반사신경은 대응할 수 없었다. "끄악-!" 오니즈카의 왼쪽 다리가 무릎 아래에서 절단되어 쓰러진다. 그는 그럼에도 부기맨에게 달려들어 한칼을 더 먹이고자 했다. 부기맨은 회전하고 있었다. 그리고 뒷다리를 내밀었다. 2


무시무시한 카라테 기술, 메이알 루아 지 꼼빠쑤. 부츠의 뒤꿈치에서 고속으로 회전하는 저주받은 박차가 오니즈카의 안면 정중선을 둘로 쪼갤듯 다가온다. "이얏-!" "끄악-!" 한발 빠르게 그 절단선 쪽이 빗나간다. 오니즈카의 등을 차날린 것은 자르니짜였다. 양단되어 날아간 것은 오니즈카의 오른팔이었다. 3


"아밧-!" 쓰러지는 오니즈카의 몸에 깔려서 존의 실린더가 부서졌다. "아밧-!" 절규하며 몸부림치는 오니즈카 옆에서 뇌수가 무참히 경련한다. 피보라를 맞으며 자르니짜는 수트 아래의 보디 아머에 자신의 카라테를 순식간에 전도시켜 플라즈마 구동의 불꽃을 일으켰다. 4


그리고 그녀는...... 아이사츠했다. "도-모. 부기맨=상. 아케이넘 에이전트, 자르니짜입니다." 수라장의 한복판, 그녀가 쥐어짜낸 아이사츠가 소란을 날려버렸다. 의지의 끈으로 팽팽히 조여맨 분위기 속, 마인(魔人)은 그녀를 향해 얼굴을 돌려...... 오지기를 돌려주었다. "도-모...... 부기맨입니다." 5


아이사츠는 신성 불가침.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몸을 일으켜서 똑바로 등을 펴니 부기맨은 경이의 방 천장에 모자가 닿을 정도로 장신이었다. "......아케이넘...... 기억하고 있지...... 나에게...... '이름'을...... 주었어......" 목소리가 아닌 목소리가 경이의 방에, 혹은 자르니짜의 뇌리에, 직접 울렸다. 6


일그러진 챙 넓은 카우보이 모자 아래, 그림자가 된 부기맨의 얼굴은 어렴풋했고 입의 움직임은 알 수 없다. 다만 어둠 속에서 빛나는 두 눈은 사악한 낫과도 같이, 날카롭고도 예리하게 명확한 조소의 표정을 그리고 있었다. 자르니짜의 뉴런이 끓어올랐다. 그녀는 이 사악함을 알고 있다. 사악함의 냄새를. 7


늘러붙는 시야 속에 검은 토리이가, 팔망성이 다시 오가고 있었다. 자르니짜는 분노와 혐오를 들이마시며 단도 대거 이도류 자세를 잡았다. 강철 표면에 슈트의 구동 플라즈마가 전달되어 섬광이 생겨났다. 대치한 부기맨이 고른 무기는 조금 전의 군용 칼이 아니라 아스테카를 방불케 하는 비취 눈챠쿠(쌍절곤)이었다. 8


"이얏-!" 자르니짜가 움직였다. "이얏-!" 부기맨이 비취 눈챠쿠로 받아친다. "이얏-!" "이얏-!" "이얏-!" "이얏-!" "이얏-!" "이얏-!" 번개를 방불케 하는 자르니짜의 칼솜씨를 비취 눈챠쿠는 모조리 막아냈다. 자르니짜는 눈을 크게 떴다. 죽음이 거기 있었다. 9


비취 눈챠쿠가 자르니짜의 공격을 받아낼 때마다 부기맨이 등에 진 보라색 카라테가 부풀어 올라 폭발 직전까지 치솟았다. 콤마 몇 초 뒤에 반격이 온다...... 비취 눈챠쿠는 그녀의 머리를 날려버릴 것이다...... KBAM! 눈챠쿠의 겨냥이 그녀에게서 벗어났다. 비취가 막은 것은 샷건 산탄이었다. 10


옆뛰기로 다이나믹 엔트리를 펼치며 샷건을 쏜 빌 모야마가 바닥을 구르고 총을 버리고 일어나자, 그 손에 들려 있는 것은 보우건을 방불케 하는 기묘한 중화기. 사망한 하트브레이크가 사용하려 했던 부기맨 구속구였다. 방아쇠를 당긴다. 총신에 플라즈마가 충전된다. 11


"원...... 투." 그리고 한 단계 더 깊게, 빌은 방아쇠를 당겼다. 도흇, 하는 기묘한 사출음과 함꼐 두 개의 구체가 쏘아졌다. 구체는 대전을 일으키는 나노 카본 와이어로 연결되어 있다. 에테르 저해 기구를 갖춘 투사물 와이어가 사냥감을 포착했다. 부기맨을 중심으로 구체가 고속 선회하며 와이어가 휘감긴다. 12


"거리를 둬라." 빌이 자르니짜에게 명령했다. BLAM, BLAM, BLAM. 자신은 한쪽 무릎을 꿇고 와이어에 붙잡히는 부기맨을 향해 핸드건을 집요하게 쏘아댔다. 부기맨은 미세하게 떨면서 고개를 기울였다. 목에 건 펜던트의 체인이 끊어지고, 매달려 있던 작은 주머니가 공중에 흩날렸다. 오마모리(부적)다. 13


빌은 미간을 찌푸렸다. 오마모리 탈리스만 주머니에는 금실이 들어가 표면에 두꺼운 명조체 문자로 '강하다'라 수놓여 있었다. KA-BOOOOM! 폭발음과 함께 오마모리가 터졌다. 경이의 방에 01 노이즈가 뿌려지고, 안에 담겨 있던 작은 부적이 빛으로 변했다. 14


자르니짜와 빌이 반사적으로 취한 방어자세를 풀자, 거기에는 어떠한 영적 폭발로 인해 구속을 상쇄하고 풀려난 부기맨의 모습이 있었다. 등 뒤의 창문이 깨져 있었다. 엄청난 바람이 불어들어 누더기를 방불케 하는 망토가 바스락바스락 소리를 냈다. "......HAHAHAHA......" 부기맨의 웃음이 울려 퍼졌다. 15


그리고 부기맨은 등 뒤로 뛰었다. 창밖으로. 자르니짜와 빌은 아이컨택했다. 바닥에서는 뇌수가 물밖으로 나온 참치를 방불케 하듯 펄떡펄떡 뛰고, 오니즈카는 어쩔 도리 없이 피를 흘리고 있었다. 빌은 신음하며 자르니짜를 제지했다. "그들을." 그리고 본인은 부기맨을 쫓아 뛰었다. "이얏-!" 16


"......HAHAHAHAHA......" 부기맨은 네오 사이타마의 밤속으로 낙하하여 홍소를 터뜨리며 나선 회전했다. 누더기 망토가 보라색 연기를 뿜어내어 그를 따라 낙하한 빌의 눈을 가린다......! "......HAHAHAHAHAHAHA......" 17


……HAHAHAHAHAHAHA……







"저렴함! 저렴함! 실제 저렴함!" "크다, 옷키쿠!" "아카짱즈!" "옷키쿠네......!" 광고 음성이 중금속 산성비에 스며드는 가운데, 수트 차림의 남녀가 소바 포장마차의 포렴을 걷어 안으로 들어갔다. "2에 2, 4. 텐푸라(튀김)를 얹어서." "2개면 충분합니다요!" 점주가 말했지만 대답은 같았다. "4개다." "맡겨줍쇼!" 19


빌과 자르니짜는 동시에 나무젓가락을 뜯고 소바를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빌은 아직 소바에 익숙하지 않다. 브론즈를 방불케 하듯 태닝한 피부인 늙은 점주는 묵묵히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이윽고 빌이 낮게 말했다. "경이를 가볍게 볼 생각은 없었다. 나에게도, 너희들에게도 방심은 없었어. ......예상을 아득히 넘게, 부기맨의 카라테가 높아졌다." 20


"UCA가 초기에 수집한 전투 데이터, 펜타곤이 계측한 수치는 더 이상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빌은 침통하게 말했다. "어째서 데이터와의 괴리가 이렇게나 빠르게, 드래스틱(*)하게 일어난 것인가. 이건 내 추론이지만...... 아마도 놈이 훔친 물건과 관련이 있어. 영상 해석도 도착했다. 봐라." 21

(* drastic, 격렬한, 철저한, 과감한)


빌이 테이블 위에 휴대 단말기를 두고 모니터를 가리켰다. "저주받은 49 매그넘, 더 비스트. 남북전쟁 시대에 닌자가 사용했던 전설의 기병도(騎兵刀), 사벨 오브 데스. 노스 멕시코 박물관에서 훔친 고대 아스테카 문명의 비취 눈챠쿠. 어느 것 하나 예사로운 물건이 아니야. 단순한 골동품이 아니라는 거다. 알겠나?" 22


"네. 몸으로 배웠죠." 자르니짜가 끄덕였다. 빌이 미간 사이를 눌렀다. "도둑질을 거듭할수록 부기맨의 카라테가 강화된다. 마치 물건에 얽힌 카라테의 기억을 읽어내서 스스로의 것으로 삼듯이 말이야. 이론? 몰라. 모두 내 감이다. 네가 고져스하고 과학적인 이름을 붙여도 상관없어." 23


"그렇다면 자신을 강화할 목적으로 부기맨은 도둑질을 벌인다는......?" "결과와 동기의 관계를 신중하게 생각해볼 필요는 있다." 빌이 말했다. "놈은 단순한 럭셔리 보물이나 미술품, 혹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이는 잡동사니조차 수집해서 둥지에 모은다." 경이의 방에 백의 차림인 감식관이 들어오는 영상이 재생된다. 24


"그 방이야. 3차원적으로는 부조리한 공간이지만 우키하시 포탈을 방불케 하는, 오히간을 경유한 대체 물리 영역이 만들어진 상태라 보아도 좋을거다. 아케이넘의 분석력은 세계 제일이야." 빌이 소바 국물을 입에 머금었다. "유감스럽게도 그 방에 기밀 플로피 디스크나 달의 돌은 남아있지 않았다. 잡동사니들 뿐이야." 25


"그렇다면 어디에?" "총이나 군도처럼 본인이 몸에서 떼놓지 않고 가지고 다니고 있거나. 혹은 다른 장소에 숨겨두었거나. 그것을 확인하는 것은 우리들의 임무다. 이미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고 싶지는 않군." "쫓아갈 수 밖에 없군요. 그 부기맨을." "그렇게 된다." 26


빌은 휴대 단말기를 조작하여 자료 사진을 전환했다. 자르니짜의 심장 고동이 잠시 빨라졌다. 그것은 에메츠를 방불케 하는 칠흑 마키모노 스크롤 두 개. 메르세데스와 하트브레이크의 죽음과 함께 생겨난 생성물이었다. "희생은 크다. 하지만 얻은 정보 또한 커." 빌이 말했다. "마키모노 스크롤이 길을 알려주고 있다." 27


스캔된 두 개의 마키모노 스크롤이 화면 속에서 끈이 풀려 펼쳐지기 시작했다. "마키모노 스크롤에 기록되어 있던 것은 암호 하이쿠다. 이이다 박사가 포함된 해석팀에 의하면 틀림없이 이 하이쿠는 부기맨의 다음 출현 지점을 나타낸다...... 즉 범행 예고 암호인 것이다." "범행 예고......!" 28


자르니짜의 눈꺼풀이 꿈틀 움직였다. "그 초자연적 존재가 일부러 자신의 몸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행동을? ......아니...... 사람이 아닌 존재이니 부조리하게 보이는 행동을 취하는 건가......?" "우리 회사가 특기로 삼는 방법으로 그 자의 사고를 추출해내면 그 진짜 의도도 알아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야." 빌은 차가운 농담을 했다. 29


"사고 추출 이야기를 한 참에 말하자면, 빌딩에 잠복해 있던 선즈 오브 케오스의 닌자 중 생존자 및 켄세츠=상에게 검사를 시도했으나 도움이 되는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단지 부기맨이 그 장소를 마음에 든 잠복지로 선택해 머무르자 불에 끌리는 나방처럼 닌자들이 모여들었을 따름이야." "......" 30


"상대가 상식 밖의 존재라면 우리도 이 깜깜한 길을 따라 걸을 수 밖에. 이이다 박사의 추론에서는 부기맨이 인과를 수렴시킬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만, 아무튼 중요한 것은 열쇠가 블랙 마키모노 스크롤이라는 것이다. 팀은 암호 하이쿠를 해석하여 다음 범행 예정지를 산출해냈다!" 31


"그 장소는 대체......!" "결론부터 말하지." 빌의 옆모습에서는 단말기 모니터에서 폭포수를 방불케 하듯 흘러 내려오는 01노이즈와 단편적인 글자들의 빛을 받아 녹색 하이라이트가 일어나고 있었다. "카지노 데지마. 카타나 오브 리버풀의 '마제스틱 엑시비션' 이다!" 32


[계속]



-----------



중간에 #3임을 나타내는 타이틀과 표지 이미지가 없던 것은 원본 쪽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아마 트윗 번호는 정상적으로 달려 있었으니 원본 작가님 쪽에서 누락하신 것 아닐까 합니다.


괴도와 닌자를 어떻게 이을까 싶었는데 훔친 물건으로 강해지는 닌자가 나타났습니다. S4에서 남의 짓수를 빼앗아 모으던 애버리스가 생각나네요.



닌자 슬레이어 Twitter 계정 (https://twitter.com/njslyr)

diehardtales 가이드라인 (https://diehardtales.com/n/n96e186db18ff)

본 번역은 공식 번역이 아니며, 일체의 수익성 활동은 없다.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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