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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가 맞다1앱에서 작성

우갤러(106.101) 2026.03.04 18:11:59
조회 355 추천 22 댓글 6
														






- 그게 무슨 소리인가?






-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시지,

어떻게 피조물인 천사가 된다는 말인가?









- 그리고 그 내용이 요한계시록만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인가?













- 처음 '예수님께서는 천사이시다' 라는

주장을 봤을 때,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 정말 그런한가 요한계시록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의 천사를 통하여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것이라.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 이 계시는 누가 누구에게 주었는가?













- 첫 문장과 이어지는 다음 문장을 보라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었다

















- 하지만, 뒷 문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하여 사도 요한에게 알려주신 것으로 읽힌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의 천사를 통하여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것이라.​








- 마찬가지로 요한계시록 22 장에도

  동일한 성경 구절이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22:6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그리고 거룩한 예언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들을 보여 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 하나님께서 종들에게 보여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다









- 요한계시록 1 장과 22 장의 내용을 교차로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셨고







-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 그런데 다시 요한계시록 처음을 보라,







- 첫 문장부터 읽어보라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것이다











- 그리고 요한계시록 1 장에서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과, 화자의 모습을 살펴보라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은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밝히고 있다












-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의 외형을 보라





요한계시록 1:12
그러고 나서 ​나는​ 나와 함께 이야기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아섰도다​. 그리고 돌아선 채로 나는 일곱 금 등잔대들을 보았는데,


요한계시록 1:13
그 일곱 등잔대들 한가운데서 발까지 내려오는 의복으로 옷 입혀지고 앞가슴이 금띠로 둘러진 ​인자와도 같은 분을 보았더라. ​






-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처음 들은 음성과

그 음성을 내는 주체가 바로 예수님이시다










요한계시록 1:19
네가 본 것들과 현재 있는 것들과 이후에 있을 것들을 기록하라.






- 그리고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기록하라고 명령하신다












- 요한계시록 2, 3 장의 내용은 사도 요한이

각 교회의 천사들에게 전하도록,

기록하라고 명령하신 내용들이다











- 그리고 이제 요한계시록 4 장을 보라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사도 요한이 들은 첫 번째 음성은 무엇인가?




- 지금 듣고 있는 음성이 첫 번째 음성인가?











- 틀렸다








-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은 다음과 같다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사도 요한이 처음으로 들은 음성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이고,





- 그 음성이 다시 요한계시록 4 장에서

말씀하시고 계신 것이다





- 그러니 1 장의 그 음성이,

동일한 묘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 그 음성이 1 장에 어떻게 묘사 되는가?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










- 그 음성이 4 장에서 어떻게 묘사 되는가?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사도 요한이 들은 첫 번째 음성이

요한과 대화하였는데, 그 음성이 어떻다고?










-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 영어로는 of a trumpet 이고,

요한계시록을 싹 다 뒤져봐도







- "as ~" , "as it were ~"


- "~ 과 같은"


- 나팔에서 나온 것 같은








- 동일한 수식어를 가지는 '음성'은,

요한계시록 1 장 10절과, 4 장 1절 밖에는 없다








- 그리고 그 음성은 예수님의 음성이다











- 그리고 그 음성이 사도 요한에게

무어라 말씀하시는가?








요한계시록 4:1
------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사도 요한에게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주신다














- 그런데 여기서 머리가 아픈 지점이 생기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의 천사를 통하여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것이라.​


요한계시록 22:6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그리고 거룩한 예언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들을 보여 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 하나님께서 분명 자신의 천사를

  보내신다고 하셨는데,















- 막상 사도 요한에게 나타나신 분은?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로 밝히시는

예수님이시다













요한계시록 1:12
그러고 나서 ​나는​ 나와 함께 이야기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아섰도다. ​그리고 돌아선 채로 나는 일곱 금 등잔대들을 보았는데,


요한계시록 1:13
그 일곱 등잔대들 한가운데서 발까지 내려오는 의복으로 옷 입혀지고 앞가슴이 금띠로 둘러진 ​인자와도 같은 분을 보았더라.



- 외형의 묘사조차도 예수님이시다













-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자신의 천사를 보내셨다






- 그리고 그 천사가 사도 요한에게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준다







- 그런데 막상 사도 요한에게 나타나신 분과,

앞으로 있을 일들을 알려주고 있는 존재는

누구란 말인가?













- 예수님이시다









-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라는 말이다












- 이제 성경 말씀보다 교리가 먼저 머리에

  들어간 사람들은 화들짝 놀라서,





-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낙인 찍어 욕하기 바쁘다









- 네가 감히 우리의 주님을 감히 감히 감히


- 천사 따위로 격하시키다니 미친것이 아니냐?











- 하지만 어쩌겠는가?







- 저런 해석이 아니면,





- 외형도 예수님이지만,

-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로 밝히 말씀하시지만,







- 그저 예수님의 말씀을 앵무새 마냥 전달하는,

스피커 역할을 하는 천사로 만드는 수밖에는 없다













- 천사라는 존재를 단순한 피조물로 격하시켜둔

교리 때문에, 성경 말씀이 꼬이는가?







- 교리 때문에 성경 말씀이 꼬이면,

  성경 말씀을 무시해야하는가?










- 아니면, 성경 말씀을 더 위에 두고서,

  교리를 다시 살펴보아야 하는가?















- 나는 그냥 교리를 가져다 버리기로 했다














-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22 장에서 더 명확하게,

더 명료하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2:6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그리고 거룩한 예언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들을 보여 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요한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이 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도다.”







- 내가 속히 오리라 라고 말하는 주체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22:8
그리고 나 요한은 이런 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들었도다. 그런즉 내가 ​듣고 본 후에​ 나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렸더라.






- 사도 요한이 보고, 듣고, 기록한 일들을,

보여준 천사다











- 그리고 그 천사가 계속 말씀을 이어간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 , 나 예수는 ---








- 말씀을 이어간 그 천사가 바로 예수님이시다


















- 알파와 오메가라며, 위와 같이 동일한 말씀을

처음으로 하신분이 누구인가?










- 예수님은 요한계시록의 1 장부터 등장하신다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요한계시록 1:11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







요한계시록 1:12
그러고 나서 ​나는​ 나와 함께 이야기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돌아섰도다​. 그리고 돌아선 채로 나는 일곱 금 등잔대들을 보았는데,


요한계시록 1:13
그 일곱 등잔대들 한가운데서 발까지 내려오는 의복으로 옷 입혀지고 앞가슴이 금띠로 둘러진 ​인자와도 같은 분을 보았더라.




-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로 밝히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 사도 요한이 들은 나팔 같은 음성이

- 바로 예수님의 음성이다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그 나팔 같은 음성이 말씀하신다






요한계시록 4:1
------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주신다고







-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여준 주체는

  예수님이 맞다












- 하지만 22 장에는 천사가 보여줬다고 나온다







요한계시록 22:8
그리고 나 요한은 이런 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들었도다. 그런즉 내가 ​듣고 본 후에​ 나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렸더라.







- 그러면 뭐란 말인가?



- 요한에게 앞일을 보여준 존재는 예수님이고,



- 사도 요한이 엎드려 경배하려 했던, 그 천사다












-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 구별해서 보면 바로 드러난다



- 하지만 교리가 눈을 가리면, 보이지 않는다


















- 말씀을 놓고 다시 뚫어지게 노려보라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 예수님이 나의 천사를 보냈다고 하셨다




- 예수님이 보낸 천사는 무엇을 하는가?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 그 천사는 교회들 안에서 증언해야한다













- 이 모든 것들을 보고, 듣고, 기록해서,

  교회들 안에서 증언한 자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에 관하여​ 그리고 자신이 본 모든 것들에 관하여 ​확증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들에게​ ​편지하노라​. 너희에게 은혜와 평안이 있기를 기원하노니, 곧 현재에도 계시며, 과거에도 계셨고 미래에도 오실 분으로부터 그리고 그분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들로부터






- 예수님이 교회에 가셔서 직접 증언하신 것인가?



- 22 장의 천사가 교회에 가서 증언한 것인가?





- 아니면 어떤 보이지 않는 다른 천사가,

교회들 안에 들어가서,

아무도 모르게,

몰래 증언했다는 말인가?







- 다 틀렸다











- 교회들 안에서 증언한 자는 사도 요한이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요한계시록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에 관하여 그리고 자신이 본 모든 것들에 관하여 ​확증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들에게 ​편지하노라​. 너희에게 은혜와 평안이 있기를 기원하노니, 곧 현재에도 계시며, 과거에도 계셨고 미래에도 오실 분으로부터 그리고 그분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들로부터






-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천사다










- 그러니 요한계시록의 전달 경로는,

다음과 같다











-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 예수 그리스도가 사도 요한에게



- 사도 요한이 일곱 교회들에게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



-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요한계시록 4:1
------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22:8
그리고 ​나 요한​​이런 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들었도다​. 그런즉 내가 듣고 본 후에 나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렸더라.




- 예수 그리스도가 사도 요한에게









요한계시록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들에게 ​편지하노라​. -----



- 사도 요한이 교회들에게










- 하나님 => 예수님 => 사도 요한 => 교회들





- 하나님 => 자신의 천사(예수님)

- 예수님 => 나의 천사(사도 요한)

- 사도 요한 => 교회들(종들)





- 이러한 구조를 가지는 것이다










- 주류 신학과 교단들의 해석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니다










- 직접 검증해보라








-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말했는지


- 말하는 주체가 누구고, 무슨 목적인지


- 듣고, 보고, 기록한 주체는 누구인지


- 교회들에 전달한 자는 누구인지







- 위의 해석이 틀렸다면, 각각의 성경 구절이,

모순이 없도록,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구조를

밝혀서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 직접 검증해보라















- 하지만, 이런 해석을 벗어날려면,

다음과 같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 22 장에 사도 요한이 엎드려 경배 하려했던,

그 천사가 예수님이 아니라면,





- 그 천사는 단순한 스피커, 앵무새가 된다


- 그럼에도 스스로를 '나 예수'라고 말한다


- 그럼에도 스스로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한다







- 하지만, 굳이 1 장에는 왜?

왜 굳이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셨는가?







- 1 장에 나타난 존재도 예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은가?

그도 단순히 스피커일 뿐이라는 말인가?





- 그렇다면, 왜 굳이 '외형'까지 동일한 모습인가?







- 1 장의 존재는 예수님이 맞지만,

  22 장에서 동일한 말을 하는 존재는

  그냥 단순한 스피커이고, 전달자라는 말인가?






- 그러면, 굳이 두번씩 꼬아서 말씀을 전달하신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 이런 의문들이 있을 필요도 없는 해석은 하나다







- 사도 요한에게 나타난 천사가 바로 예수님이다










- 요한계시록을 뚫어지게 처다보면서,

이 계시록을 읽는 성도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

하려고 사도 요한이 상당한 노력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







- 요한계시록 1 장에 기록한

알파와 오메가이신 예수님이,






- 바로 22 장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그 천사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말이다








- 그러니까 사도 요한이 엎드려 경배한 것이다







요한계시록 22:9
그때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너는 그리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이는 내가 너의 동료 종이요, 예언자들인 너의 형제들에게 속하며, 이 책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들에게 속하기 때문이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였더라.





-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영광을,

보좌 위의 하나님께로 돌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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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41 동양인은 워낙 멍청하고 지능과 수준이 바닥저질이라
ㅇㅇ(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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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40 회개하는사탄님이랑 사귀고싶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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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76 2
125839 아무도 모르는 진실 [3]
ㅇㅇ(58.125)
05:03 48 1
125838 재승이 팬 일찐 새끼는 대체 뭔 짓을 한거냐 [1]
우갤러(71.197)
04:33 33 3
125837 악마는 자신의 광기의 99%를 동양인에게 주었다 [3]
ㅇㅇ(58.125)
03:55 36 1
125836 의대 정원 100명 매머드급 초거대 최고 명문!W
우갤러(210.183)
03:45 14 1
125835 사악한 쪽으로는 동양인이 원톱인듯 [1]
ㅇㅇ(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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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34 사악한 쪽으로는 동양인이 원톱인듯
ㅇㅇ(58.125)
02:47 14 1
125833 듣자마자 눈물 왈칵 쏟아지는 영상 (쿨타임차서 재업 + 가사 첨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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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97 2
125832 피지컬이 동양인이 비벼볼만한 유일무이한 영역임
ㅇㅇ(58.125)
02:18 16 1
125831 동양인 은 인류역사상 어느것도 기여한게없음
ㅇㅇ(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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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30 딥스방침 (동양인 은 솜방망이 처벌 ) [2]
ㅇㅇ(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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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27 재승이 사진 [1]
우갤러(218.150)
01:13 48 3
125823 지금은 신주쿠 역앞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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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81 1
125822 이 cg를 믿는 잉여들이 있다는거에 놀라움 ㅋㅋ [10]
ㅇㅇ(104.28)
04.16 150 9
125820 칼융이말한 ( 개성화를이루지못한바보머저리들) 동양인 [2]
ㅇㅇ(106.101)
04.16 57 1
125819 사랑아 시끄럽다
우갤러(71.197)
04.16 39 5
125818 피지컬 외에는 동양인이 비빌언덕이 없음 [1]
ㅇㅇ(106.101)
04.16 44 1
125817 백인이 시작하는 곳에서 동양인은 끝난다 [1]
ㅇㅇ(106.101)
04.16 42 1
125815 요한복음 13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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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47 2
125812 지구감옥과 NPC를 아십니까? 2부 ㅋㅋㅋ [4]
예수쟁이(1.231)
04.16 106 0
125811 뿌요뿌요썬 게임에서 보이는 사탄숭배 스토리 (정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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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85 5
125810 재승이는 평생 볼 수 없는 표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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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77 7
125809 죄 안 짓고 살 수 있는 몸? (박진영형제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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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73 4
125808 사랑아 시끄럽다
우갤러(71.197)
04.16 3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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