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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이대남 패다가 처맞는 영포티.JPG
"이대남이라는 족속이 정말 문제다" "김치녀 된장녀 보슬아치 거리던 새끼들이 뭐라노?" "그렇지만 30대 중반까지가 최악이긴 함" "일베랑 아프리카를 10대 시절부터 당연하게 함" "혐오의 차원이 달라서 성별갈등이 깊어짐" "나도 40대지만 여자 관련 없는 기사에도 앞뒤 없이 희롱하고 때리고 강간하고 싶다고 썼잖아" "그 일베랑 아프리카는 누가 만들었지?" "옛날엔 여자가 담배피면 길에서 싸대기 때렸고 경찰도 왜 몸가짐 똑바로 안 했냐고 훈계하고 일부러 여자만 어깨빵 쳐서 넘어뜨리는 놀이했고 노약자석에 앉은 임산부 시비걸고 옷 벗기고 때려서 임산부석 생겼잖아" 아.....그 시절의 드라마 빌런...ㄷㄷ "이대남 중 최악은 온라인에 있는데 영포티들 중 최악은 인터넷 할 줄 모름 우리가 본 역한 썰들이 최악이 아니란거임" 헉!!!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싱글벙글 19세기 조선을 방문했던 서양인들의 감상평 (스압)
구한말 서양인들에 대한 아시아인들의 평가가 대체로 박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의 조선에 대한 평가에 대해 이야기 할때 꼭 몇몇 애들이 집요하게 들고오는게 '잭 런던'인데, 잭 런던은 최초의 상업 잡지 소설가에 다양한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어 내긴 했으나, 이새끼의 행적을 잘 살펴보면 신문 기사 일부를 무단으로 발췌해 글을 쓰거나 무명 작가들에게 소설 소재와 개요, 초록을 헐값에 사들여 자신의 작품으로 발표하는 등의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서양에서도 논란이 많은 인물임.. 거기다 잭 런던은 극단적 백인 우월주의자라 그의 열렬한 팬이었던 장정일조차 이러한 서술은 가려 들으라고 언급했을 정도.. 그럼에도 잭 런던은 조선에 대해서는 꾸준히 좆같은 소리만 해대고 일본은 높게 평가했다는 점 덕분에 제식갤과 실베를 비롯한 일뽕새끼들이 열렬히 추종하는 인물이기도 함. 하지만 이런 잭 런던조차 러일전쟁 취재하러 갔다가 러시아군 참호로 무지성 반자이 돌격하는 일본군들 보고 일뽕 박살나서 이를 비판하는 글귀를 적기도 했고, 이후로는 당시 미국 좌파들이 주도하던 '일본계 미국 이민자 차별 금지 운동'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섰음 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일본인을 비롯한 아시아계의 미국 이민이 증가하자 이게 심각하게 우려된다며 에세이를 작성하기도 했음. 대충 구한말 서양의 조선인 평가 들고오는 글들을 보면 조선은 걍 제일 미개했고 드러웠다. 일본인들이 사람 만들어줘서 고맙다. 이런 반응을 유도하려는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 새비지 랜도어의 발언 중 "일본인들이 조선이 더럽다고 업신여기지만 정작 일본인들은 목욕물을 버리지도 않고 때가 둥둥 뜬 물에 여럿이 들어가는 주제에" 라는 문장을 봤을 때 당시 서양인들 눈에는 동양 자체가 전반적으로 서양에 비해 급이 낮게 느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본이 조선 지배의 합당성을 서양에 주장하고, 탈아입구 정책을 내세우기 위해 일본이 모든 면에서 조선보다 우월하다며 서양에 츄라이 츄라이 하는 것을 아니꼽게 보는 시선들도 분명 존재했음을 알 수 있고,잭 런던처럼 처음에는 일본을 좋아해 일본에 직접 방문하기도 했던 이사벨라 버드 비숍은 일본에서 보고 겪은 일들을 책으로 작성하며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는데, "매우 밝은 미소의 여성이 가슴을 드러낸 채 시골길에서 짐을 나르고 있다. 일본 시골 지방의 여성들은 이처럼 일하면서 몸을 흔하게 노출시킨다. 남성들은 하반신에 천 조각만 두른다. 이건 심지어 도시에서도 이루어진다. 특히 노동자 농민 계층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서양인 여행자라면 이런 일본의 누드 풍습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일본의 깊숙한 안쪽을 들어가보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다른 여행서들에선 이런 부분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거의 아무 것도 안 입었고, 여성 일부는 여기저기 뜯어진 짧은 속치마만 걸치고 위에는 헐렁한 옷을 걸쳤는데 허리까지 드러내고 끈으로 묶었다. 그렇게 입는 데는 무슨 성적인 의미는 없었다. 짧은 속치마는 매우 야만적이었다. 나의 '문명화된 일본'이란 선입견으로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장면이었다." - 1887년 비숍의 일본 방문 수기 - 라며 일본의 의복 문화를 보고 실망했다는 평가를 남겼음. 한국이던 중국이던 일본이던 서양인들 눈에는 기본적으로 자신들보다 급이 낮은 인간들이라는 고정관념이 밑바탕으로 깔려 있었음을 무시해서는 안됨.. 비숍은 한국에 와서 긍정적인 발언도 남기긴 했으나 "모든 한국인들은 한양에만 있기를 원한다." 라거나 "조선의 양반들은 하층민을 착취하는 허가받은 벰파이어" 라며 비판하는 기록들을 남기기도 했음.. 암튼 서양인들의 조선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디시에 하도 굴러다녀서 많이 봤을테니, 잭 런던같은 새끼 말고 다른 서양인 방문자들의 발언과 기록들을 소개해 보려고 함. The Korean is taller than the Japanese, although rarely more than 5½ feet, with a strong build, and well-balanced features, calm and nimble. The shape of his face in general has the characteristics of the Mongolian race. However, in the facial features of the Koreans one can see the characteristics of two races. The nose that is flat next to the corners of the eyes, then spreads wide lower down, the slanted eyes that stand far apart, and the more prominent cheekbones are marks of the race described above; but if the top of the nose is high, and the nose more pronounced, then the facial features are closer to those of the Caucasians, and the shape of the eyes, too, becomes more like that of Europeans. Here the cheekbones are less pronounced, and the sharp profile that is absent in the Mongolian race becomes visible. The closer a person’s facial features are to the race described first, the less beard that person will have, whereas individuals with a sharp profile often have quite a heavy beard. The skull of the latter is less compressed, their foreheads are straighter, rather than sloping back, and in their entire appearance they possess a kind of nobility, which is missing in the rough features of the Mongols.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키가 크지만 5½피트를 넘는 경우는 드물며, 튼튼한 체격과 균형 잡힌 이목구비, 차분하고 민첩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그의 얼굴 모양은 몽골 민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조선인의 얼굴 생김새에서 두 인종의 특징을 볼 수 있다. 눈꼬리 옆이 납작하고 아래쪽으로 넓게 퍼지는 코, 멀리 떨어져있는 기울어 진 눈, 더 두드러진 광대뼈는 위에서 설명한 민족의 특징이지만 코끝이 높고 코가 더 뚜렷하면 얼굴 특징이 백인에 더 가까워지고 눈 모양도 유럽인과 더 비슷해진다. 여기서 광대뼈는 덜 뚜렷하고 몽골 민족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날카로운 옆모습이 눈에 띈다. 얼굴 생김새가 몽골인에 가까울수록 수염이 줄어들지만, 이목구비가 날카로운 사람은 수염이 꽤 굵은 경우가 많다. 후자의 두개골은 덜 압축되고 이마는 뒤로 기울어지지 않고 곧게 펴져 있으며 전체 외모에서 몽골인의 거친 특징에는 없는 일종의 고귀함을 가지고 있다. Their physiognomy bears witness to an origin different to that of the Chinese, and has unmistakable traces of a descent from two distinct races. Of a taller and more powerful make than the natives of China and Japan, with a cast of features thoroughly pleasing, and endowed with a firm and energetic character, they remind us much more forcibly of the half-savage hordes and nomadic tribes of Mongolia and northern Asia than of the natives of the two countries just named. With regard to the size mentioned by Siebold (five and a half feet), I cannot, however, agree with his statement, nor is it to be considered as correct, as the number of people exceeding this measure was the majority. I can, however, fully subscribe to his concluding remarks. The features of a very considerable portion of the natives I had an opportunity to see during my travels in the country bore an expression so noble and so marked, that they might have passed for Europeans, had they been dressed after our fashion. 그들의 생김새는 중국인과는 다른 기원을 증명하며, 두 개의 다른 종족에서 유래한 흔적이 분명하다. 중국과 일본의 원주민보다 키가 크고 힘이 세며, 이목구비가 매우 매력적이고 단단하고 활기찬 성격을 지닌 이들은 방금 언급한 두 나라의 원주민보다 몽골과 북아시아의 반 야만인 무리나 유목민 부족을 훨씬 더 강하게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시볼드가 언급한 크기(5½피트)와 관련해서는 이 기준을 초과하는 사람이 대다수였기 때문에 그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으며, 올바른 것으로 간주할 수도 없다. 그러나 그의 결론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있다. 내가 이 나라를 여행하는 동안 볼 기회가 있었던 원주민의 상당수의 특징은 매우 고상하고 뚜렷한 표정을 지녔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 패션을 따라 옷을 입었다면 유럽인으로 지나쳤을 수도 있다. As a race the Koreans are considerably larger men than the Japanese, and at the same time incomparably slower and more clumsy in their movements. They have none of the rapid energy, either of body or mind, which so eminently distinguishes the native of Japan, and but little of the doggedly persevering characteristics of the Chinese. There is, indeed, enough of evident distinction between the races to lend probability to the theory that the Korean population is the result of a mixture of a Mongolian with an Indo-Germanic race. Here and there a Korean may be met with, especially among the upper class, whose appearance is in nearly every respect far more European than Asiatic, and while such cases are in a very small minority of the whole people, there is yet even among all classes something which, although difficult to define, seems to indicate an admixture of race. 조선인들은 일본인들보다 덩치가 상당히 크고, 동시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느리고 동작이 서툴다. 조선인에게는 일본인과 두드러지게 구별되는 신체나 정신의 빠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중국인의 끈질긴 인내심도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실제로 조선인은 몽골계와 인도-게르만계가 혼합된 결과라는 이론에 확신을 줄 수 있을 만큼 인종 간 차이가 분명하다. 여기저기서, 특히 상류층 사이에서 거의 모든 면에서 다른 아시아인보다 훨씬 더 유럽적인 외모를 가진 조선인을 만날 수 있으며, 그러한 경우는 전체 국민의 극소수이지만,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모든 계층 사이에서도 인종이 혼합된 것으로 보이는 어떤 것이 존재한다. In appearance the Korean differs materially from his neighbors, the inhabitants of China and Japan, the coloring matter in his skin belonging to a different class from either. Their eyes do not have the slanting appearance noticed in their neighbors, and the aquiline nose is not a rarity. 외모면에서 조선인은 이웃 인 중국과 일본의 주민들과 다르며 피부색도 어느 쪽과도 다르다. 그들의 눈은 이웃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기울어 진 모양이 없으며 매부리코는 드물지 않다. Korea's case is one of degeneracy as to both civilization and stamina. Finer-looking than the Chinese, taller than the Japanese, these men in white coats starched to a luster that excels our shirt fronts, and in big hats and with long pipes, are jolly and good-natured fellows for the most part. Yet they lack moral fiber, having neither the grit of the canny islanders nor the patient industry of the persistent continentals. 조선의 경우는 문명과 체력이 모두 퇴보한 사례다. 중국인보다 잘생기고 일본인보다 키가 큰 이 남자들은 우리 셔츠 앞면보다 더 광택이 나는 흰색 코트를 입고 큰 모자를 쓰고 긴 파이프를 든 채 대부분 유쾌하고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도덕적 섬유가 부족하여 섬사람들의 근성이나 끈질긴 대륙 사람들의 인내심도 없다. These, at last, were the Koreans; they are much better looking and different in every way from the Japanese or Chinese. Tall, well featured, and well built, they seemed a very superior type to the busy little Japs who had come on board and who were already at work on the cargo. But these fine-looking men in such dirty white clothing, listless and lazy though they at first seemed to be, held their own when it came to lightering the ship, and under their combined efforts the barges, which one after another came alongside, were rapidly filled up and yuloed shore_wards. It is only the lower classes of Koreans whose garments are dirty. The better-class Korean wears an attire the immaculate cleanliness of which is probably unexcelled anywhere on earth. It is certainly the quaintest in the Orient, and as its owner invariably swings along with a supercilious swagger, as if he and he alone were the owner of the street and all he surveyed besides, the incongruity of his manly gait contrasted with his exceedingly effeminate dress is a thing which must be seen to be thoroughly appreciated. 마침내 이들은 조선인이었다; 그들은 훨씬 더 잘 생겼고 모든 면에서 일본인이나 중국인들과 다르다. 키가 크고, 이목구비가 좋고, 체격이 좋은 그들은 이미 배에 올라 화물 작업을 하고 있던 바쁜 일본인들에 비해 매우 우월해 보였다. 그러나 더러운 흰 옷을 입은 이 잘 생긴 남자들은 처음에는 게으르고 나태해 보였지만 배를 가볍게 만드는 데는 제 몫을 다했고, 그들의 노력으로 차례로 따라온 바지선들은 빠르게 채워져 해안으로 밀려났다. 조선인의 옷이 더러운 것은 하층민들뿐이다. 상류층 조선인의 옷차림은 세상 어디에서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다. 이 복장은 확실히 동양에서 가장 진기하며, 그 옷 주인는 마치 자신만이 거리의 주인이고 모든 것을 조사하는 것처럼 항상 초강력 허세를 부리며 걸어다니는데, 지극히 여성스러운 옷차림과 대비되는 남성적인 걸음걸이의 부조화는 철저히 감상해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이다. Their racial origins are unknown, except that they are largely Mongolian. But the Korean is taller, stronger, and better looking than the average Mongol. His skin is lighter and his features are more regular. Korean girls seem prettier to us than Chinese or Japanese girls; Korean features are closer to the standard we associate with beauty. 그들의 인종적 기원은 대부분 몽골인이라는 것 외에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조선인은 보통의 몽골인보다 키가 크고, 힘이 세고, 더 잘 생겼다. 피부가 더 밝고 이목구비가 더 규칙적이다. 조선 여자들은 중국이나 일본 여자들보다 더 예뻐 보이고, 조선인의 이목구비는 우리가 생각하는 미의 기준에 더 가깝다. “일본은 조선인을 ‘열등한 일본인’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들의 능력은 과대평가하는 반면 조선인은 과소평가했다”, “조선보다 더 열등한 민족이 4000년 역사를 가진 민족을 동화시키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일본은 애초부터 한국인을 경멸했다. 나무꾼이나 지게꾼으로 밖에는 쓸모가 없는 사람들로 만들려고 했다. 한국인의 민족적 이상을 말살시켜 일본인으로 만들되 지배계급과는 다른 열등한 일본인으로 만들려고 했다.” 캐나다 출신 영국 기자 "프레더릭 아서 메켄지, Frederick Arthur McKenzie, (1869~1931)"는 조선의 낙후된 점 만을 강조시킨 사진자료(엽서)와 기록만을 의도적으로 서양에 전달하는 일본을 두고 이렇게 이야기 했다. "이 책(한국교회서사론 1878)은 한국에 와본 적도 없는 달레 신부가 파리에 앉아 선교사들이 보내 준 편지만을 모아 엮은 것에 불과하다”며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 책의 신빙성을 의심하게 됐다.” “이런 사람들은 한국인과 제대로 의사소통한 적도 없으면서 주제넘게 책을 써서 세상에 내놓는다. 한국인에 대한 편파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일방적인 글을 주워 모은 자료들을 말이다… 그의 보고를 여과 없이 믿을까봐 두렵다.” ‘한국인이 더럽다’라는 서술에 대해서는 ‘독일 노동자도 더럽다.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다. 광산을 운영하는 독일인 관리자들은 한국인이 일을 잘한다며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한국이 불결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교양 있는 한국인들은 여행 중에도 결코 땅에 실례하지 않고 이동식 변기(요강)를 들고 다녔으며, 시골 부엌에는 반짝거리는 놋쇠 식기들이 소박하지만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고 반박했다. 독일의 여행가이자 지리학자 "지그프리트 겐테, Siegfried Genthe, (1870∼1904)" "이방인으로써의 어려움도 존재하긴 했지만, 항상 도와주는 이가 존재했고, 때로는 경외하는 이도 있었다. 모두들 무언가를 물어보면 친절히 답해주었고, 모든 것을 이해시킬 수는 없었지만 무언가를 나누었다는 점에서 만족할 줄도 알았다. 또한 일제의 무자비한 만행에 분노했고, 진정한 조선의 독립과 문명국의로의 진입을 염원했다." 1888년 조선을 방문한 이래로 8년동안 12번이나 조선 여행한 선교사 "로버트 게일" 일부러 서양인들 살던 동네에서 벗어나 조선인 거주구에 거처를 마련하고 지냈으며 "나에게 조선이란 전 세계에서 가장 마음이 끌리는 나라인데, 좋은 날씨에, 점잖고 신의 있고 마음이 띠듯한 사람들과, 그들의 말과 오렌 풍습도 아주 흥미로운데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도 지천에 깔려 있다." 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이자벨라 버드 비숍(좌), 엘리아스 버튼 홈즈(우) “조선 사람들은 패션 피플(Fashion People)!” “종로의 대로에는 흰 도포를 입고 검은 갓을 쓴 군중의 물결이 좀처럼 끊이지 않는다.” - 이자벨라 버드 비숍, 『Korea and Her Neighbors』(1897) 中 - “이전의 어떤 여행에서도 나는 한국에서보다 더 섭섭하게 헤어진 사랑스럽고 친절한 친구들을 사귀어 보지 못했다. 나는 가장 사랑스러운 한국의 겨울 아침을 감싸는 푸른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공기 속에서 눈 덮인 서울의 마지막 모습을 보았다.” - 이사벨라 버드 비숍 (1897) - "한국인은 참신한 인상을 주었다. 그들은 중국인과도 일본인과도 닮지 않은 반면에, 그 두 민족보다 훨씬 잘 생겼다. 한국인의 체격은 일본인보다 훨씬 좋다.... 한국인은 대단히 명민하고 똑똑하다. 한국인들은 스코틀랜드식으로 말해 '말귀를 알아듣는 총명함'를 상당히 타고 났다. 외국인 교사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한국인의 능숙하고 기민한 인지능력과 외국어를 빨리 습득하는 탁월한 재능, 나아가 중국인과 일본인보다 한국인들이 훨씬 좋은 억양으로 더 유창하게 말한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조선의 상류층 여성(양반 계층)들은 평생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얼굴을 보는 것도 힘들 정도로 정절을 지키지만, 하류층 여성들은 남편이 죽으면 곧바로 재혼할 만큼 성생활이 자유분방하다." -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저서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발췌 - <세계여행>(Le Tour de Monde)(1892)의 저자인 프랑스 민속학자 샤를 바라가 ‘요강’을 ‘사탕 단지’ 라고 표햔하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조선의 갓을 보고 이런 기록을 남기기도 했음. “조선의 모자 패션은 파리(Paris) 사람들이 꼭 알아둘 필요가 있다.” - 샤를 바라(프랑스 민속학자),『Le Tour de Monde』(1892) 中 - 영국에서 온 한 여성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는 “조선은 친구의 우산을 탐하지 않는 유일한 나라”라는 말을 남겼다. 마크 트롤로프는 그의 책 [The Church in Corea](1915)에서 한국인에 대한 인상을 말하면서 일본사람들보다는 어깨 위로 머리 하나 만큼은 크며 건강하고 잘 생겼다고 했다.특히 천주교인들이 신앙을 위하여 순교하는 충실함을 찬양하고 있다. 또한 조국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는 등 용기있는 백성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정확하고 빠른 운동에서는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강한 자립심과 자유로운 동작을 보이고 있고, 크기와 강한 점에서 중국인과 비슷하고 일본인보다는 우월하다. 국민의 좋은 특징과 질적 우월성을 비교하면 조선이 중국에 비해 단연 우위이다. 라는 평가를 남겼다. 호머 헐버트는 윌리엄 그리피스가 조선을 <은둔의 나라>라며 서양에 처음 알렸던 것을 힘을 주어 비판했고, 1889년 <뉴욕트리뷴>에 한국어를 알렸으며, 이를 언어학적으로 분석하며 소개하기도 했음.
작성자 : 하지마도로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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