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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전투기라더니 고작 7분" …심각한 결함에 국민들도 '절레절레', '이 전투기' 결국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4 07:09:55
조회 4284 추천 25 댓글 64
중국 최신 전투기의 성능 결함 의혹
전투기 엔진 저하로 작전 반경 축소
수십조 원 투자에도 개발 성과 미미



중국이 개발한 두 번째 5세대 전투기 J-35가 엔진 등에 치명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는 지적이 해외 군사 매체를 통해 퍼지고 있다.

J-35는 중국이 항공모함에서 운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함재기로 미국의 F-35C를 겨냥한 포지션에 해당하는 전투기다.

7분 이상의 작전이 어려운 함재기




해외 군사 매체 DEFENCE BLOG 등에 따르면 항공모함에서 출격한 J-35는 항모로부터 900km 떨어진 거리에서 7분 이상의 작전이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함재기의 경우 지상에서 출격하는 전투기보다 연료 탑재량 등이 부족해 작전 시간이 짧은 경우가 존재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매우 짧은 작전 지속 시간이다. 이에 대해 중국 군사 전문가조차도 중국 전투기의 고질적 문제인 전투기 엔진 성능을 지적하고 있다.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전투기는 사출기의 도움을 받아 이륙하더라도 초기 상승 단계에서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러한 이유로 강력한 성능의 전투기 엔진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전투기 엔진의 성능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전투기가 사출 직후 상승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와 연료를 소모해야 하고, 이는 곧 전투기의 작전 시간이 감소하는 문제로 이어진다.

수백억 달러 투자에도 구형 엔진 장착




군사 전문가들에 따르면 당초 J-35는 기존보다 연료 효율과 추력 등이 개선된 WS-19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현재 시험 비행 등을 진행하는 J-35에는 여전히 구형 엔진이 장착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2009년 항공 굴기를 선언하면서 전투기 엔진 개발에 적지 않은 비용을 쏟아부었으나 투자 대비 성과는 미미하다.

중국 내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중국이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엔진 개발 등에 투자한 비용은 400억 달러, 한화 약 58조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국 등 다른 군사 강국과 대등한 수준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중국 항모 전단의 전투력 약화 초래




만약 중국이 단기간에 J-35의 엔진 문제와 작전 반경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중국 항모 전단의 위력은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국은 대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과의 패권 경쟁을 위해 항모 전력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세 번째 항공모함인 푸젠함은 스키점프대 방식을 활용하던 구형 항모들과 달리 전자기식 사출기를 장착하고 있어 함재기 출격 횟수를 늘리고 함재기들의 작전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그러나 정작 항공모함에서 운용할 최신 전투기가 뒤떨어진다면 항공모함의 전략적 가치는 급감할 수밖에 없다. 이에 중국은 한동안 함재기 전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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