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M3 40주년과 XM 에디션까지, 'BMW M 페스트 2026' 영종도서 개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6 16:00:01
조회 270 추천 0 댓글 1
전설적인 고성능 세단 M3가 세상에 나온 지 40년이 됐다.


BMW M FEST 2026 행사 홍보 사진 / 사진=BMW


BMW 코리아는 이 역사적인 기록을 기념하고 M 브랜드의 현재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4월 25일과 26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M 페스트 2026'을 개최한다.

40주년 기념 전시부터 한정판 모델 공개, 고성능 드라이빙 프로그램까지 담아낸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팬들을 위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다만, 인기 프로그램의 조기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오는 4월 2일 시작되는 예매 전쟁을 먼저 대비해야 한다.


BMW KITH 에디션 / 사진=BMW


| M3 40주년의 기록과 한정판 XM의 국내 첫 공개

이번 행사의 핵심은 M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M3의 헤리티지다. M3 출시 40주년을 맞아 현장에는 1세대 모델부터 최신 모델까지 나란히 전시된다. 40년 동안 M3가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그 궤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BMW KITH 에디션 / 사진=BMW


신차 소식도 알차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와 협업한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며, 최근 주목받는 최신 M5 투어링을 포함해 총 35종의 고성능 라인업이 행사장을 채운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희귀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M 페스트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BMW M3 / 사진=BMW


|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서브컬처의 결합

M 브랜드의 본질인 '운전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M 택시'를 비롯해 오프로드, 짐카나, 컨버터블 택시 등 다양한 주행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정지된 전시차를 보는 것 이상의 역동적인 경험을 원하는 독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코너다.

현장은 자동차 외에도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카시나'의 팝업 스토어와 제이플로우의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자동차와 서브컬처의 접점을 보여준다.

저녁 시간에는 비비, 노브레인, 자우림, 다이나믹 듀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BMW M5 투어링 / 사진=BMW


| 티켓 예매 정보와 멤버십 활용 팁

행사 입장권은 4월 2일 오후 2시부터 'BMW 밴티지(Vantage)'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2만 원으로, 입장객에게는 손목 밴드와 프로그램 북, 생수 등이 제공된다. 주의할 점은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는 입장권과 별도로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추가 티켓을 구매해야 하며, 매년 경쟁이 치열해 빠른 예약이 필수적이다.


BMW M3 투어링 / 사진=BMW


| 방문 전 고려해야 할 점

주말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 인근은 나들이 차량으로 인해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또한, 인기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나 공연 관람 명당은 인파가 몰려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을 여유 있게 즐기기보다는, 예매 시점에 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체험 시간을 선점하고 이동 동선을 미리 파악해두는 전략이 필요하다.



▶ 왜 중국만 다를까? BMW iX3 롱휠베이스 공개, '돌출형 핸들'에 숨겨진 안전 법규▶ BMW, 4시리즈 컨버터블 온라인 한정판 2종 출시... "각 모델별 15대 한정"▶ "거대 콧구멍은 그대로?" 베일 벗은 BMW '뉴 7시리즈'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이게 진짜 M3라고?" 베일 벗은 BMW iM3 유출 사진,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다▶ "BMW 135만 대 리콜 전격 발표"... '화재 유발'하는 치명적 결함 포착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731 "아이오닉 5와는 전혀 다른 맛" 현대차가 중국서 선보인 '어스'의 터프한 매력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0 9 0
730 '품격 있는 대처' 지드래곤, BMW와 결별 후 벤츠와 협력하게 된 배경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21 0
M3 40주년과 XM 에디션까지, 'BMW M 페스트 2026' 영종도서 개최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270 0
728 테슬라-인텔 '30조 테라팹' 동맹, 삼성·TSMC 주도권 흔들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48 0
727 "선 하나로 완성한 미학" 현대차 비너스 콘셉트 공개, 아이오닉 6와 다른 점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28 0
726 폭스바겐 ID.3 네오 공개, "주행거리 630km에 V2L까지 담았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18 0
725 닛산, 정통 오프로더 '엑스테라' 부활 예고… 프레임 바디에 V6 탑재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609 3
724 닛산, 차세대 스카이라인 티저 공개… 전통의 원형 테일램프 계승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0 30 0
723 현대차·제네시스 30만 대 리콜 확정, "사고 시 안전벨트 분리 우려" 싼타페·G90 포함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80 1
722 닛산, 'e-파워' 실은 신형 로그 공개… 투싼·RAV4와 하이브리드 경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52 0
721 제네시스 출범 10년 만에 국내 100만 대 돌파, 'G80'이 누적 판매 42% 견인 [2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304 4
720 기아, 백만대 판매 달성 위해 'EV 속도조절' 선택… 테슬라와 다른 길 걷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49 0
719 "37만 대 해외로" 중국 전기차 수출 1년 만에 2.3배 급증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49 0
718 롤스로이스, 100대 한정 전기차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공개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709 2
717 닛산 신형 쥬크 EV 공개, 디자인 호불호 속 하이브리드 병행 승부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59 1
716 현대 아이오닉 9, EV9보다 622만 원 낮은 가격으로 대형 전기 SUV 시장 정조준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11 0
715 아우디 Q7 "4월 한정 1,700만 원 할인", GV80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 [5]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586 0
714 926km 주행에 조향 혁신까지, 벤츠 신형 EQS 전격 공개... 디자인 논란 지울까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1 0
713 실구매가 2,000만 원대 전략 통했나… BYD 코리아, 상륙 1년 만에 1만 대 판매 돌파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86 0
712 "일본 추억의 경차가 전기차로?" 혼다, 3천만 원대 펀카 '슈퍼-N' 공개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22 4
711 800V와 7인승 공간 갖춘 벤츠 신형 GLB 공개, 상급 GLC와 비교 시 득과 실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55 0
710 [기획] 애스턴 마틴 첫 PHEV '발할라', 999대 한정판에 담긴 F1 엔지니어링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84 0
709 맥라렌 F1 설계한 '거장' 고든 머레이의 신작, 전 세계 5대뿐인 S1 LM 인도 시작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954 3
708 폴스타 4, 1분기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 1위... 4월 구매 혜택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4 0
707 영국적 위트의 정점 미니 x 폴 스미스, 감성으로 무장한 한정판 공개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3 0
706 현대차, 2030년 '진짜 픽업' 내놓는다... 볼더 콘셉트 기반 예상도 속 디자인 특징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84 0
705 "9년 만의 변화" 폭스바겐 신형 티록 공개, 122mm 늘어난 차체 [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167 0
704 미니, 옥스퍼드 공장 수제작 'JCW 컨버터블' 원오프 공개... 초개인화 비스포크의 가능성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84 0
703 "EV9보다 길고 카니발보다 넓다" 중국 최대 전기 SUV 니오 ES9 사전 판매 시작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8 0
702 5분 충전에 150km 주행, 폭스바겐 ID.UNYX 08 중국 출시... 국내 도입 가능성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0 0
701 4월 13일 '벤츠 정찰제' 시행 예고, 신형 GLE 기다리기 전 체크할 실구매가 변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5 0
700 왜 중국만 다를까? BMW iX3 롱휠베이스 공개, '돌출형 핸들'에 숨겨진 안전 법규 [1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015 2
699 스페인서 온 '전기 핫해치' 쿠프라 라발 공개, 도심형 EV의 새로운 기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56 0
698 정통 오프로더에 입힌 '바비 코어', 0원부터 시작하는 디펜더 90의 가치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2 0
697 테슬라 모델 Y·모델 3 주요 차종 가격 인상... 일주일 새 최대 500만 원 오른 배경은?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4 0
696 현대차 2026 팰리세이드 북미·국내 판매 재개... 시트 안전 로직 대폭 강화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00 0
695 '범블비'의 귀환, 쉐보레 카마로 7세대 부활… 캐딜락 플랫폼 품고 2027년 출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02 0
694 지프 랭글러 '트레일 헌트 에디션' 20대 한정 출시... 1,325만 원 상당 튜닝 파츠 탑재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4 0
693 쉐보레 말리부 27만 대 리콜, 후방 카메라 습기 유입으로 '부품 교체' 실시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82 0
692 "마지막 V6 디젤의 자부심"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풀옵션 사양으로 국내 인도 시작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83 1
691 55년 코란도 4세대 끝으로 단종, KGM이 예고한 2027년형 'KR10'의 핵심 변화 [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469 7
690 "햄버거 먹는 동안 완충" BYD-KFC 동맹, 한국 전기차 충전 문화도 바뀔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84 1
689 '중국산 슈퍼카'의 편견을 깨다, 디자인 완성도 높인 GAC 하이퍼 SSR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73 0
688 [기획] 공개 1년 맞은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29대 한정판이 남긴 V12 하이브리드의 유산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54 0
687 "전기로만 100km 주행" 현대차 차세대 투싼, 싼타페 스타일의 박스형 SUV로 변신 예고 [1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988 0
686 "아반떼 가격으로 전기차를?" 아이오닉 6 4월 프로모션 혜택 총정리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63 0
685 벤츠, 전기 왜건 '올 뉴 CLA 슈팅브레이크' 전격 공개... 10분 충전에 320km 달린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70 0
684 "단순 스폰서 아니다" BYD, 맨시티와 손잡고 유럽 내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69 1
683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출시 2주 만에 '이달의 차' 선정... 수입 SUV 시장의 새로운 대안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22 0
682 "아이오닉 5 대신 비너스"...현대차, 중국서 EREV 앞세워 재도전 나선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8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