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신차공개]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II’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4 20:42:26
조회 2275 추천 2 댓글 0
[IT동아 김동진 기자]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부서에서 제작한 특별한 모델,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로마 스파이더’가 공개됐다. 해당 차량은 이탈리아 모데나에 있는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 내년까지 전시된다. 롤스로이스는 럭셔리 세단 ‘고스트 시리즈 II’ 및 고성능 모델 ‘블랙 배지 고스트 시리즈 II’를 선보였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왼쪽)과 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II / 출처=각사



페라리만의 특별함 담은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1950~60년대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해당 차량은 접이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특징을 지녔다. 이 솔루션은 1969년 365 GTS4에 채택된 지 54년 만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차량에 처음으로 다시 등장했다. 트윈터보 620cv V8 엔진과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바탕으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부서는 최근 특별한 버전의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제작해 선보였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는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해 원하는 방식으로 페라리를 맞춤 제작하기 위해 마련한 독점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비자는 페라리 브랜드의 미적 기준에 맞춰 개성 표현을 도울 전담 디자이너와 전문가팀의 도움을 받는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 / 출처=페라리



페라리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특별한 차량을 제작할 수 있는 브랜드 능력을 강조하고, 페라리 개인화 옵션 확장을 위한 재료와 가공 방법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를 제작했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는 이탈리아 모데나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서 열린 ‘페라리 원 오브 어 카인드(Ferrari One of a Kind,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페라리)’ 전시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1일부터 공개됐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부서는 로마 스파이더 좌석 중앙 패널에 가죽을 적용, 수작업으로 바느질했으며, 재활용 타이어에서 추출한 실을 사용했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 실내 / 출처=페라리



페라리는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 차량의 프론트 윙에 방패형 로고를 새기기 위해 알루미늄으로 된 차체 부품에 레이저 작업을 시행했다. 이같은 작업은 페라리가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 방식이다. 또한 나침반 장미(나침도)와 마라넬로의 지리 좌표를 새긴 보닛 디자인을 퍼스널라이제이션 옵션으로 제공했다. 페라리 주조 공장의 생산 과정에서 재활용한 알루미늄을 트윈 터보 V8 엔진의 일부 부품 제작에 사용, 폐기물 양도 최소화했다. 토너(tonneau) 커버와 뒷좌석 바닥에 크롬을 함유하지 않은 나파 가죽과 마라넬로 주조 공장의 주물에서 제거한 모래를 재활용해 센터 콘솔 부품을 만든 점도 특징이다.

페라리 테일러 메이드 로마 스파이더는 2025년 2월까지 이탈리아 모데나에 위치한 엔초 페라리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럭셔리 세단 ‘고스트 시리즈 II’ 및 고성능 모델 ‘블랙 배지 고스트 시리즈 II’ 공개

롤스로이스는 럭셔리 세단 ‘고스트 시리즈 II(Ghost Series II)’ 및 고성능 모델 ‘블랙 배지 고스트 시리즈 II(Black Badge Ghost Series II)’를 최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II는 지난 2020년 출시된 2세대 고스트의 부분변경 모델로,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비스포크 기능이 강화됐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기존 고스트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인테리어 마감재와 기능뿐만 아니라 비스포크를 디지털 세계로 확장하는 첨단 소프트웨어 기술도 이용 가능하다.


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II / 출처=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II 전면부를 살펴보면, 브랜드를 상징하는 일루미네이티드 판테온 그릴(Illuminated Pantheon Grille)과 함께 현대적으로 다듬은 헤드라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주간주행등 그래픽은 그릴 하단에서 프런트 윙 가장자리로 이어지면서 2148mm에 달하는 전폭을 강조한다.

고스트 시리즈 II의 후면에는 차량 옆면 및 뒷면과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테일 램프를 장착했다. 스펙터(Spectre)에서 영감을 받은 테일 램프는 두 개의 수직 라이트 패널로 제작됐으며, 그 옆에는 곡선 크롬 요소를 배치했다. 이와 함께 더블 ‘R’ 모노그램을 새겼다.

고스트 시리즈 II 중앙 정보 디스플레이의 조수석 쪽에는 새로운 환희의 여신상 시계 캐비닛이 자리 잡았다. 환희의 여신상은 업라이트 조명과 함께, 무광의 검정 후면 패널과 고광택 측면 패널로 제작되어 은은한 반사 효과를 구현한다.


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II 실내 / 출처=롤스로이스



시트 가죽에는 작은 천공을 수만 개 이상 뚫어 예술 작품을 만드는 ‘플레이스드 퍼포레이션(Placed Perforation)’이라는 특별한 패턴 기법을 적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트 일부분에 식물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소재인 ‘듀얼리티 트윌(Duality Twill)’도 사용 가능하다.

중앙 정보 디스플레이에는 롤스로이스의 첨단 운영체제인 ‘스피릿(SPIRIT)’을 통합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비스포크 주문을 디지털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인스트루먼트 다이얼 색상 또한 차량의 실내 색상이나 외장 마감 색상에 맞춰 변경 가능하다.

고스트 시리즈 II에는 롤스로이스 6.75리터 트윈 터보차지 V12 가솔린 엔진과 8단 변속기가 탑재됐다. 그 결과 최고출력 571마력(PS), 최대토크 850Nm의 성능을 발휘한다.

고스트 시리즈 II에 탑재된 플레이너 서스펜션 시스템과 연속 가변식 전자 제어 쇼크 옵서버, 자가 평형 유지 기능을 갖춘 대용량 에어 스트럿 등이 롤스로이스 특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5링크 리어 액슬에도 동일한 자가 평형 유지 대용량 에어 서스펜션 기술을 적용했으며, 플래그베어러(Flagbearer) 시스템은 카메라로 전방 도로를 탐지하고 노면 상황에 맞게 서스펜션을 조절한다.

롤스로이스의 고성능 모델인 블랙 배지 고스트 시리즈 II는 전면부 판테온 그릴 및 환희의 여신상, 측면부 배지 등을 검정 크롬으로 마감해 차량의 존재감을 부각한다. 롤스로이스 사상 최초로 도어 핸들 또한 검정색으로 마감해 더욱 짙은 어둠을 완성했다. 새로운 기하학적 형태를 적용한 하단 브레이크 공기 흡입구 뿐만 아니라 가장자리를 둘러싼 크롬 프레임은 판테온 그릴의 수직성과 견고함을 강조했다.

블랙 배지 고스트 시리즈 II의 외관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부분은 22인치 부분 광택 7-스포크 단조 휠이다. 전설적인 고출력 V12 엔진과 섀시 기술의 기계적 복잡성을 투영했으며, 시각적인 중량감을 줄인 휠과 날렵하고 기하학적인 구조의 스포크를 통해 디스크 브레이크를 선명하게 부각했다.

블랙 배지 고스트 시리즈 II에는 고출력 6.75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이 탑재돼 고스트 시리즈 II보다 29마력 더 높은 600마력의 최고출력과 50Nm 더 높은 9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특히 기어 조작 레버에 있는 '로우(Low)' 버튼을 누르면 한층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비스포크 블랙 배지 배기 시스템은 배기음 발산은 물론, 가속 페달을 90% 이상 밟았을 때 기어 변속 속도가 50% 더 빨라져 강력한 가속 능력을 제공한다.

글 / IT동아 김동진 (kdj@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신차공개] 미니코리아 ‘뉴 미니 쿠퍼 C 3도어’·벤틀리 ‘더 뉴 플라잉스퍼’ 출시▶ [신차공개] 볼보 ‘XC60 25년식' 출시·람보르기니 우라칸 후속 ‘테메라리오’ 공개▶ [신차공개] 르노 ‘그랑 콜레오스’ 가격 공개·KGM ‘액티언’ 흥행 예고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 운영자 25/12/29 - -
6408 [리뷰] “AI로 비즈니스 노트북을 재정의한다” HP 엘리트북 X G1i 1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34 0
6407 중저가부터 초대형 플래그십까지… 새해 출시 예정 신차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5 0
6406 금연길라잡이, 상담·검색·예약 한번에···쉽고 체계적으로 돕는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4 0
6405 “교통비 기준금액 넘으면 전액 환급”…K-패스 진화한 ‘모두의 카드’ 출범 [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348 1
6404 퓨잇 "위성통신·AI 기반 기술로 개인 넘어 스마트시티 안전 솔루션 만들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68 0
6403 [크립토퀵서치] 콜드월렛과 핫월렛의 차이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4 0
6402 협업툴, 도구에서 동료로··· 두레이 AI로 들여다본 업무 환경의 미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26 0
6401 마커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 ”2026년 세계 소비자 만난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71 0
6400 [리뷰] “온라인 게임 속 0.1초 승부, 유무선 공유기가 좌우한다” 에이수스 ROG STRIX GS-BE7200X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814 1
6399 "AI 타액 진단으로 헬스케어 혁신", 고스마 바이오사이언스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32 0
6398 까다로운 전기공사의 정보 비대칭 해결하는 '전기이지'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38 0
6397 버려진 당근잎에서 새 가치 발견…식재료로 활용하는 ‘이이키'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34 0
6396 [주간스타트업동향] 퍼슬리, 의료 전문 AI 에이전트 모델 고도화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8 0
6395 메타에너지프런티어 “빛 에너지로 전기 재생, 루미볼트·루미센스”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7 0
6394 “20만 명 사로잡았다” 블루미 앱, 인간적 AI 대화부터 현실 관계 확장까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38 0
6393 시놀 "시니어 인구의 은퇴 이후, 고독이 아닌 설렘으로 채웁니다"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6 0
6392 디케이스 "나와 소통하는 스마트한 캐릭터 굿즈"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4 0
6391 두잇플래닛, AI 업무 자동화로 기술 문턱 낮춘다 "60대도 쉽게"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30 0
6390 첫장컴퍼니 “불투명한 장례 시장, AI 장례 플랫폼으로 정보 비대칭 해결”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7 0
6389 [투자를IT다] 2025년 IT 산업 주요 이슈 총정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19 0
6388 국민 앞에 선 '국가대표 AI', 중간 발표로 확인한 K-AI의 현주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79 0
6387 [위클리AI] 엔비디아부터 메타까지, AI 기업 인수 불붙었다…전략적 우위 경쟁 심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6 0
6386 콤마스페이스 “K 웰니스 투어 산업의 주춧돌 될 것”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8 0
6385 [자동차와 法] 교통사고 시 유의할 사항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649 2
6384 "서울 매력 세계에" 김현우 SBA 대표 '2025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1 0
6383 [스타트업-ing] 네오스텍, '스마트 조명 기술'로 인천스타트업파크 판로지원 사업 수행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1 0
6382 "도입보다 변화가 중요"... 케이비티닷, 산업 현장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 [SBA·콴티파이 팀빌딩 우수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1 0
6381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인공지능 중심 도시에서 딥테크 유니콘 육성” [지역 창업생태계 리포트]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9 0
6380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도입…대포폰 근절 승부수 될까 [2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638 4
6379 라포랩스 “구성원이 직접 AI 쓰면서 효용 느끼도록 유도, 업무 혁신 배경”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32 0
6378 [뉴스줌인] 中로봇청소기 강세속 틈새 공략하는 에브리봇, '쓰리스핀 슬림'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31 0
6377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창업패키지 통해 '성과 창줄' 초기기업 성장 모델 구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34 0
6376 [주간투자동향] 인티그레이션, 275억 원 규모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34 0
6375 “프랜차이즈 DX의 본질은 운영 효율” 딜리버리랩X삼청당, 오더히어로 OMS로 외식업을 혁신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31 0
6374 '한우·전통주 조합'으로 장관상 쾌거··· 정수문화마을의 저력은? [ICT이노베이션스퀘어확산사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395 0
6373 정훈구 담장너머 대표 “공간은 만드는 게 아니라, 경험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것” [5]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587 0
6372 [리뷰] 게이밍 UMPC 끝판왕 노린다, 2세대 레노버 리전 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45 0
6371 서울과기대 “옵티큐랩스 예창 E-Day 최우수상…스타트업 지원에 전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44 0
6370 화웨이코리아 “R&D에 매출 25% 투자…韓 인재 육성 확대할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48 0
6369 서울창경·앵커노드 “초창패, 인공지능 스타트업 등용문으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40 0
6368 커넥트제로, '낚맛' 고도화로 전국구 서비스 노린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확산사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36 0
6367 [IT하는법] 소셜 로그인 사용 내역 확인하는 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46 0
6366 [기술영업人] 플리토 김재훈 팀장이 개척한 ‘언어 데이터 세일즈’의 길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307 0
6365 비지테리언·소원담다 “체계적인 사업 운영 돕는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사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50 0
6364 연휴 쇼핑 대목 노린 사이버 위협 급증…‘가짜 쇼핑몰·계정 탈취 주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5 629 4
6363 [주간스타트업동향] 아크릴, 공공부문 AI 사업 12건 수주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53 0
6362 서울창경·올리브웍스 “초창패 딛고 컨테이너 클라우드 보안 전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48 0
6361 "이런 기능까지 있다고?" 알아두면 더 유용한 카카오톡 활용법 [1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1099 1
6360 [스타트업-ing] 한경환경보전 “가시박 포함한 유해생물 친환경 박멸 시대 열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45 0
6359 흩어진 데이터와 고비용 인력난, 국내 기업 AX의 '거대한 장벽' 넘으려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4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