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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IT다] 2025년 5월 4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30 1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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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동아 강형석 기자] 투자를 하려면 기업, 금융가 정보 등 다양한 정보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 기업이 발표한 실적과 뉴스에 대한 시장 판단이 투자 흐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기업의 주가 흐름이 좋은지 아닌지 판단하려면 시장의 상황도 면밀히 파헤쳐야 된다.

[투자를IT다]는 IT동아가 다루는 주요 IT 기업의 뉴스와 시장 분석을 통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2025년 5월 4주차 IT 산업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주요 기업 소식과 시장 흐름을 정리했다.

[투자를 유도하는 게 아니며 모든 자료는 참고용으로 작성됐습니다.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엔비디아 – 2025년 1분기 실적 공개


2025년 5월 29일(미국 현지 기준), 엔비디아는 2025년 1분기(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매출 440억 6200만 달러(약 60조 6733억 원)를 기록, 이전 분기 393억 3100만 달러(약 54조 1587억 원) 대비 12% 성장했다. 시장이 예상한 433억 1000만 달러(약 59조 6292억 원)를 상회한 점도 긍정적이다. 매출 성장은 데이터센터 부문 성장세에 기인한다. 데이터센터 부문에서만 이전 분기 대비 10% 증가한 391억 달러(약 53조 8328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게이밍 부문 매출도 38억 달러(약 5조 2318억 원)로 이전 분기 대비 48% 증가했다.


엔비디아가 2025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 출처=엔비디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블랙웰(Blackwell) NVL 72 인공지능 슈퍼컴퓨터가 생산에 돌입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엔비디아 인공지능 인프라(시설)에 대한 전 세계 수요는 매우 높다. 향후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인공지능 컴퓨팅에 대한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국가들도 인공지능을 전기와 인터넷처럼 필수 인프라로 인식한다. 엔비디아는 그 변화의 중심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인공지능 처리 장비에 대한 수요가 견고한 점은 확인됐지만 미국 정부의 중국 제재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2025년 4월 9일, 미국 정부로부터 H20 제품의 수출 제한을 통보 받았다. 이 과정에서 45억 달러(6조 1956억 원) 규모의 H20 재고를 떠안게 됐다. 수출 제한 이전에 확보한 H20의 매출, 46억 달러(약 6조 3332억 원) 중 대부분이 상쇄된 셈이다.

중국 수출 제한은 2025년 2분기 실적 예상치에도 영향을 줬다. 엔비디아는 2025년 2분기 예상 매출 450억 달러(약 61조 9560억 원)를 제안했다. H20 판매 제한에 따른 80억 달러(약 11조 144억 원) 손실분이 반영된 수치다. 인공지능 시장 성장세는 확인됐지만, 당장 중국 수출길이 막히면서 엔비디아의 폭발적인 성장 추세가 제한될 것이라는 인식이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 2025년 1분기 실적 공개


2025년 5월 30일(미국 현지 기준),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5년 1분기(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델은 234억 달러(약 32조 3060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이전 분기 매출 239억 달러(약 32조 9963억 원)와 비교해 2% 가량 하회한 수치다. 영업 이익은 12억 달러(약 1조 6567억 원)를 기록했는데, 이전 분기 22억 달러(약 3조 373억 원)와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축소됐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2025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 출처=델 테크놀로지스



세부 내용을 보면 실적이 엇갈렸다. 데이터센터를 다루는 인프라 설루션 그룹의 매출은 103억 달러(약 14조 2201억 원)로 이전 분기 대비 약 10% 하회했지만, 일반 컴퓨팅 장비를 다루는 클라이언트 설루션 그룹 매출은 125억 달러(약 17조 2575억 원)로 이전 분기 대비 5% 상회한 것이다. 개인 소비자보다 기업 시장의 제품 교체 수요가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제프 클라크(Jeff Clarke) 델 테크놀로지스 부회장 및 최고경영자는 “델은 전례 없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수요를 경험하고 있다. 2025년 1분기 중 121억 달러(약 16조 704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장비 주문이 있었다. 이는 매출 및 주당순이익(EPS)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델의 실적은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아쉽지만, 지속되는 인공지능 투자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5년 총매출액 예상치를 1010억 달러(약 139조 4305억 원)에서 1050억 달러(약 144조 9525억 원) 사이로 제안했다.

LG전자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설루션 사업 가속화 발표


2025년 5월 29일, LG전자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액체 냉각 설루션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냉각수 분배 장치(CDU) 및 데이터센터 공기조화 시스템(HVAC) 사업 가속화를 추진한다. 우선 평촌2센터 인터넷 데이터센터(IDC)에 냉각수 분배 장치를 설치, 성능을 실험하며 맞춤형 냉각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 연산장비는 뛰어난 성능만큼 뜨겁다.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 처리장치(GPU)가 전체 온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열관리가 중요하다. LG전자는 두 장치에 탑재된 반도체 위에 냉각판을 부착하고 냉각수를 순환시켜 열을 관리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공기를 순환시키는 공랭식 장치는 유지보수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성능 대비 부피가 큰 부분이 단점이다. 수랭식 장치는 공랭식 대비 구조가 복잡해 유지보수는 어렵지만 냉각 물질을 직접 사용하기 때문에 발열 억제 성능이 뛰어난 게 장점이다.


LG유플러스 직원이 LG전자의 냉각수 분배 장치를 테스트하고 있다 / 출처=LG유플러스



LG전자는 유지보수의 단점을 기술로 극복했다는 입장이다. 가상센서 기술을 적용한 게 대표적이다. 가상센서 기술은 주요 센서가 고장 나더라도 워터펌프와 다른 센서의 데이터를 활용, 고장 난 센서 값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센서 오류에 의한 장비 중단 현상을 막을 수 있어 냉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작동시킨다. 냉각 성능과 신뢰성은 고효율 인버터와 고민감성 누수센서 등으로 해결한다. 온도에 따라 필요한 만큼 냉각수를 순환시키는 구조로 높은 에너지 효율을 구현했다는 게 LG전자 측 설명이다.

이 외에도 데이터센터 환경에 따라 공랭식과 수랭식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도 적용 가능하다. 발열이 적은 서버 구역에는 초기 투자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공기냉각을, 발열이 많은 서버 구역에는 고발열 부품을 직접 식힐 뿐 아니라 전력사용 효율이 높은 액체 냉각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LG전자는 평택 칠러공장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용 연구소(LG AI Data Center HVAC Solution Lab)를 마련해 기술 축적도 함께 진행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인공지능 서버 환경을 만들어 냉각 설루션의 성능을 개선에 필요한 체계적인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시장 모멘텀 유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장비 시장은?


AMD의 2025년 1분기 호실적에 이어 엔비디아의 2025년 1분기 실적도 긍정적이었다. 이는 2025년 초부터 꾸준히 제기된 인공지능 반도체 성장세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인공지능 시장 모멘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AMD와 엔비디아 모두 사우디아라비아 인공지능 기업 휴메인(Humain)과 50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장비 공급 협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컴퓨텍스 2025에서는 폭스콘과 대만 정부와 협력해 인공지능 공장형 슈퍼컴퓨터 구축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기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와 AMD 모두 대만 반도체 생산 기업, TSMC를 통해 칩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연산장치에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입출력하기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HBM)도 탑재된다. 고대역폭 메모리는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주축이며 삼성전자도 차세대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반도체는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분야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은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다. 데이터센터는 연산장치를 거대한 공간에 모아둔 것을 말한다. 건축, 발전(전력공급), 네트워크, 공기순환장치 등 모든 산업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 인공지능 수요가 증가하면 자연스레 데이터센터 수도 증가할 수밖에 없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도 컴퓨텍스 2025 기조연설에서 “데이터 센터는 더 이상 단순한 컴퓨터, 서버가 아니다. 정보, 저장장치를 제공하고 모든 기업 자원 관리(ERP –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시스템과 직원을 지원하는 1조 달러(약 1382조 원) 규모의 산업”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문제는 미국의 무역 정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교역하는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10% 일반 관세를 부과했고, 특정 국가는 상호 관세 적용을 언급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 영국, 인도, 중국 등 여러 국가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2025년 5월 28일, 미국 연방 국제무역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정부 권한을 초월한 조치라며 관세 집행 중단 판결을 내렸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항소했다. 다음날인 2025년 5월 29일, 항소법원은 심리 기간으로 한정해 관세 집행 적용을 임시 허용했다. 행정부 정책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시장은 혼란에 빠졌다.


엔비디아 분기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흐름 / 출처=트레이딩뷰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정책에 대한 불안감은 주가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다. 2025년 5월 29일 기준, 엔비디아의 주가는 139.19 달러(약 19만 2070원)에 마감했다. 시가인 142.25 달러(약 19만 6300원) 대비 하락했지만, 전일 종가인 134.81 달러(약 18만 6030원)와 비교하면 3% 이상 상승했다. 하지만 실적발표만 보고 투자를 결심하는 것은 금물이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 전후의 주가 흐름을 보면 기대감에 상승한 후 시세차익에 의한 주가 하락이 3분기 연속 이어졌기 때문이다. 향후 중국 재제 강도나 관세 정책 진행 상황에 따라 투자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투자를 유도하는 게 아니며 모든 자료는 참고용으로 작성됐습니다.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IT동아 강형석 기자 (redbk@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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