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공수처, '딥시크' 접속차단...개인 정보 유출 방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6 15:53:53
조회 5403 추천 4 댓글 17


[파이낸셜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6일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 접근을 차단했다.

공수처는 이날 공지를 통해 "공수처는 오늘 오후 2시 딥시크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출시된 딥시크 공개 이후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여러 정부기관이 딥시크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

외교부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기관들은 보안 유출을 이유로 딥시크 접속 차단에 나섰다. 경찰청도 이날 오전부터 경찰 PC를 통해 딥시크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첫째 아들 시신 야산에 암매장한 전광훈 목사 "집사람이.." 충격▶ 아내가 남편과 첫 잠자리 하는데 시모·시누이가.. 역대급 소름▶ 남녀 혼탕 체험한 유명 여배우 "다 벗는 게 매너. 같이.." 깜놀▶ 아빠 휴대폰에서 아동 포르노 1000개 발견한 아들의 반전▶ "죽기 전에.." 군인이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는 여성을..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5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23311 검찰, 경쟁업체 '콜 차단 의혹' 카카오모빌리티·대표 기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1 0
23310 '계엄 동조' 박성재 첫 재판서 혐의 부인..."계엄 전혀 알지 못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3 0
23309 경찰, 전 동작구의원 재소환…김병기 '공천헌금' 수사 이어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4 0
23308 서부지법 난동 "中과 다툼 탓 격분" 주장에…法 '이유 안 돼 '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3 13 1
23307 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 임시 영장전담법관 2명 지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8 4 0
23306 김병기 소환 방침 정한 경찰, 시기 저울질...강선우는 구속영장 '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4 0
23305 '지명철회' 이혜훈, 장남 연세대 '입시비리' 의혹 피고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2 5 0
23304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장 제출...2심 간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7 5 0
23303 관봉권·쿠팡 상설특검 "수사기간 연장 신청...필수불가결한 절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7 5 0
23302 '北 공작원 접촉' 민간 연구위원, 항소심서도 혐의 전면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6 6 0
23301 경찰, '인권위 직무유기' 김용원 상임위원 소환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3 5 0
23300 새벽 수락산 화재 '아찔'…사찰 3개동 태우고 9시간 30여분만에 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4 6 0
23299 김경, 시의원직 사퇴…"평생 자숙하고 반성하며 살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1 5 0
23298 [속보] 김경 시의원 사퇴…"조사 성실히 임하고 상응처벌 받겠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2 6 0
23297 경찰, '北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6 4 0
23296 "스토킹 사건 5건 중 1건 추가 피해 발생"...檢 추가 조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9 5 0
23295 대법, '기무사 댓글 공작' 혐의 MB 청와대 직원 유죄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4 0
23294 法 "의약품 리베이트, 판매질서 왜곡"…JW중외제약 항소심 기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8 0
23293 경찰 "김병기, 조사 준비되는 대로 출석 요구…밤낮 없이 수사 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1 8 0
23292 경찰 "쿠팡 유출된 계정 3000만건 이상"…피해 축소 의혹 확인 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1 10 0
23291 경찰대, AI 기반 '필적 분석 시스템' 특허 등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0 0
23290 서울경찰, 시민 의견 모아 '기본 질서' 손질…일상 불편 줄인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7 0
23289 "경찰 민원 이제 한곳에서"…'경찰민원24' 서비스 개시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7 370 3
23288 관봉권·쿠팡 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엄성환 전 쿠팡CFS 대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1 10 0
23287 필기·면접 무시 '임의 채용' 외무공무원…법원 "정직 1개월 적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8 15 0
23286 수락산 화재 6시간 만에 초진…수암사 일부 전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8 10 0
23285 새벽 노원구 수락산에서 불…화재 진화 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1 12 0
23284 경찰, 술자리서 '흉기·가스총' 난동 60대男 2명 구속영장 신청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8 0
23283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 테러' 수사 본격화...부산에 TF 설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3 0
23282 ‘흑백요리사’에만 열리는 외식 지갑…국밥집은 '두쫀쿠' 팔며 안간힘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4 0
23281 공수처 관할권부터 내란까지...尹, 선고 앞두고 '악재' 가득[법조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0 0
23280 [단독] "반복되는 산재, 터지기 전 막는다"...명예산업안전감독관 [1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97 2
23279 법원 “전담 용액 수입, 담배라고 인식 못했다면 부담금 부과 부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6 0
23278 '캄보디아 송환'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1명은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2 0
23277 '운명의 한 주' 김건희 28일 선고…위례신도시·50억 클럽도[이주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2 0
23276 경찰, '캄보디아 범죄 조직' 73명 전원 구속영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31 0
23275 끝 모르는 은값 상승..사상 최초 온스당 100달러 돌파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984 5
23274 역대급 한파에 서울 수도계량기 57건 동파..일요일도 꽁꽁 [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980 1
23273 경찰, 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추가 금품 전달 의혹 [2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761 52
23272 [속보] 경찰, '선관위 이첩 사건'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6 0
23271 '공인중개사도 아닌데…' 자격증 없이 호텔 매매 계약시킨 60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52 0
23270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전 총장 경찰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4 0
23269 '자본론' 읽었다고 국보법 기소유예...40여년 만에 무혐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2 0
23268 '檢 항소 포기 논란' 대장동 2심 시작…민간업자들 '진술 신빙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3 0
23267 '캄보디아 범죄 조직' 73명 국내 송환…"범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성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63 0
23266 '체포 방해' 대통령경호처 전직 간부 재판 본격화..."정당한 행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0 0
23265 檢,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썼다'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8 0
23264 사이버 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 뷔·정국 손배소서 8600만원 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9 0
23263 경찰, 유명PD 강제추행 혐의 불송치…피해자 측 이의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2 0
23262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서 연기…20여분 만에 정상운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9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