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李 대통령 "외식 동참해달라...골목 상권 살아야 경제가 살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12 14:07:52
조회 8360 추천 0 댓글 43

소비쿠폰으로 경제 선순환 기대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과 관련해 "내수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골목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골목 상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까운 식당을 찾아 외식에 동참해 주시면 어떨까"라면서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참여가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내수 회복을 위한 후속 대책도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일 저녁 대통령실 직원들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식사한 것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금요일 퇴근길, 직원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며 "인수위도, 인수인계할 직원도 없이 시작한 힘든 환경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고마운 분들"이라고 강조했다.

또 "과로로 쓰러져 응급실에 다녀온 분, 청와대 복귀 업무 책임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를 준비하는 현장 요원, 채용 업무 담당 직원 등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을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가게 사장님과 직원분들, 식사하러 온 손님들과 마주 앉아 실제 체감하는 경기 상황과 물가에 대한 얘기를 듣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의견을 소중히 경청했다"며 "이번 만남이 앞으로 국민 여러분의 삶을 더 세심히 살피고 정책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일 식당에서 오겹살을 주문하고 '소맥'(소주·맥주)을 제조해 직원들에게 건네면서 "소비 진작을 위해 저부터 외식을 많이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과장님과 불륜 저지른 20대 여성, 아내에 들키자... 반전 행보▶ 영화 '뽕' 女배우, 놀라운 폭로 "베드신 촬영할 때..."▶ 옥살이 선배 조국, 뜻밖의 발언 "尹이 구치소에서..."▶ 채정안, 유흥주점 다녔던 사연 공개 "이지혜가..." 화제▶ 심상치 않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근황, TK서 무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34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23153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김경 관련자 34명 조사…"속도감 있게 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9 0
23152 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에 3차 출석 요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7 0
23151 경찰, 국가안보 위협 기술유출 집중 단속…179건 적발·378명 검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6 0
23150 경찰, '김병기 아내 법카 유용 의혹'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8 7 0
23149 0.1점 차 낙방한 의사고시 수험생, 채점 기준 공개 요구…法 "비공 [4]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5 256 0
23148 [속보] 경찰,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김병기 부인 업추비 유용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0 8 0
23147 '1억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이틀 연속 경찰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3 0
23146 발표된 '검찰개혁'에 내홍 겪는 정국 [법조인사이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5 0
23145 김경 3차 소환 ‘공천 헌금’ 진실공방 격화…강선우 20일 조사[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5 0
23144 “가볍게 훔친다” 무인점포 늘자 소액 절도 기승...수사 부담도 눈덩 [3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229 5
23143 “당신 정보는 유출 안 됐다”…쿠팡 ‘셀프 조사’ 보상책 또 논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70 0
23142 대법, "분양권 불법전매 신고 포상 지급 여부는 지자체장 재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1 0
23141 尹 이어 한덕수 21일 선고…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8 0
23140 '해외 교원 경력' 허위 기재로 면직 대학교수...법원 "가이드라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1 0
23139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경찰 출석 …"내가 하지 않은 진술, 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9 0
23138 [속보] 경찰,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시의원 3차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1 0
23137 국수본, 민생 고소·고발 사건 상시 점검…수사 지연 차단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47 0
23136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재소환 [2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760 35
23135 '깡통주택'으로 임차인 속여 13억원 가로챈 분양실장 징역형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8 0
23134 '공천 청탁 등' 김상민 전 부장검사 징역 6년 구형..."그림 제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9 0
23133 '北 무인기 침투'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9 0
23132 '징역 5년' 尹측, 차주 중순 항소장 제출...내란특검도 항소 검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7 0
23131 [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6 0
23130 고법, 내란전담부 2개 내달 23일 가동...재판부 6인 구성에 '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8 0
23129 '체포방해' 尹 1심서 징역 5년 선고...尹측 "즉각 항소할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3 0
23128 검찰, 국내서 수억 벌고 '병역기피' 스타트업 前대표 징역 2년 구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8 0
23127 서대문역서 버스가 인도 돌진해 13명 부상…"좌회전 중 속도 안 줄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9 0
23126 경찰, 김병기 차남 주거지 CCTV 확보…개인금고 행방 추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8 0
23125 "교통사고 줄이고, 끼어들기 잡고" 서울 경찰 교통개선 효과 '톡톡'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9 0
23124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즉각 항소 의사..."정치화된 판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6 0
23123 화우, 2년간 35% 매출상승... 1인당 매출 대형로펌 중 1위 [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6 0
23122 '체포 방해 등' 尹 1심 징역 5년 선고..."대통령 영향력 남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8 0
23121 '밀양 성폭력 가해자' 신상공개 50대男...항소심서도 "공익 목적" [2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102 11
23120 지하철 3호선 오금역서 연기…한때 열차 운행 중단 (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1 0
23119 “몸만 겨우 빠져나와” 새벽 불길에 아수라장된 구룡마을, 190명 집 [1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933 0
23118 서대문역 농협 건물로 시내버스 돌진 …운전자 등 13명 부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62 0
23117 지하철 3호선 오금역서 연기…열차 운행 중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4 0
23116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취임, "사법불신 원인 밝혀내 고쳐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3 0
23115 [속보]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서 버스 돌진…부상자 4명 중 1명 위독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4 0
23114 "유전병 걱정" 9세 아들 살해한 친모 징역 17년 선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78 0
23113 '서부지법 난동' 담장 넘어 법원 침입한 20대, 징역 8개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3 0
23112 구룡마을 화재 대응 2단계 격상…32가구 47명 전원 대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3 0
23111 유언장, 미리 써두는 것이 현명하다[부장판사 출신 김태형 변호사의 ' [1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702 3
23110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오늘 생중계로 본다...내란 혐의 첫 판단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0 0
23109 "검찰 부활?"...'이원화 구조'에 삐걱거리는 정부 '검찰개혁' 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1 0
23108 "내란정당 꺼져라" 野 성일종 의원 뺨 때린 70대女 1심서 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1 0
23107 '김경 서초APT 배제' 논란 일자 경찰 "실거주지 기준...필요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0 0
23106 고법, '내란 전담 재판부' 2개 지정...법원 인사 후 전담 판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4 0
23105 法, 전광훈 구속적부심 기각…"청구 이유 없어"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2 0
23104 '멤버 이탈' 피프티 피프티 소송...법원 "안성일, 어트랙트에 5억 [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98 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