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을 다치게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남성 A씨(19)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께 중랑구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경찰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순찰차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 청구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 "대학병원서 딸이..."▶ 병원장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 쪽지, 그런데...▶ 안동 최고 금수저, 전 재산 86억을 술에... 사연▶ 둘째 출산 마취 중 이시영 "의사들끼리 하는 말이..."▶ "조세호 와이프와 조폭 영상있다. 집에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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