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프리뷰] 이성계와 이방원이 나오는 K-MMORPG가 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9 10:56:40
조회 2275 추천 3 댓글 1


오는 25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조선협객전2M'은 스튜디오321이 개발하고 스마트나우가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 전작 '조선협객전M'의 프리퀄로 돌아온 MMORPG 후속작이며, 원작 2D 도트 스타일에서 벗어난 풀 3D 그래픽,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장비 옵션 부여, 마패 성장, 사냥 도감 등의 요소를 담았다. 

'조선협객전2M'은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이 일어났던 '여말선초'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은 협객단의 일원으로서 여러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고 역사의 줄기를 이루는 위인들을 만나게 되면서 조선 건국을 돕게 된다.


◇ 풀 3D로 변경된 그래픽으로 선보이는 5종의 직업

기존 2D 도트 스타일의 그래픽에서 벗어난 풀 3D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과 스킬의 전투를 선보인다. 특히 풀 3D로 변경된 그래픽과 원작 대비 대폭 개선된 전투 밸런스를 통해 기존 조선협객전과 다른 새로운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다. 

전투 외에도 다양한 장비 수집과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스토리가 준비되어 있다. 직업은 검객, 궁수, 도사, 승려와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규 직업인 '의원'이 추가되면서 총 5종이 준비됐다.

▲방패를 통해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가진 '검객' ▲빠른 공격과 원거리 전투의 '궁수' ▲강력한 공격 도술을 부리는 '도사' ▲적 무력화에 특화된 '승려' ▲전방위적으로 아군을 지원하는 '의원' 등 총 5가지의 직업은 각자의 특징이 기존에 비해 뚜렷해 다양한 전략 전술을 요구한다.


직업 검객 /스마트나우


직업 도사 /스마트나우


직업 의원 /스마트나우


직업 승려 /스마트나우


직업 궁수 /스마트나우


◇ 직업별로 착용할 수 있는 특별한 방어구가 존재

'조선협객전2M'은 무기 1종, 방어구 6종, 장신구 4종으로 장비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졌으며 검객은 방패를 통해 방어력을 높일 수 있는 등 직업별로 착용할 수 있는 특별한 방어구가 존재한다.

또한 기존 장비 획득 방식이 뽑기를 통하는 방식이 아닌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하거나 재료를 통해 제작하는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장비 파밍의 재미를 추가했다.

이번 '조선협객전2M'만의 차별화된 요소 중 하나인 '추가 효과' 시스템은 사냥을 통해 획득한 장비에 랜덤 옵션이 부여된다. 좋은 옵션 장비를 획득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사냥을 통해 파밍하고 장비 옵션을 확인하는 색다른 재미 요소가 생겼다.

'조선협객전2M'의 마패는 착용 가능한 수량이 증가되어 최대 8개까지 보유가 가능하다. 그 중 메인이 되는 3개의 마패를 제외한 하위 5개의 마패는 최대 50%의 속성만 적용되기 때문에 마패에 성장이 과도하게 몰리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각 지역의 역참을 통해 마패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마패 성장, 진화 시스템이 추가됐다. 기존 '조선협객전M'에서 다소 미흡했던 마패 성장의 재미를 추가해, 전투에 도움이 되도록 변경됐다.

◇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면 강해질 수 있는 시스템

이 밖에 '사냥 도감' 시스템이 추가되어 사냥에서 획득한 수집 재료를 등록해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으며 지역의 모든 도감을 등록 완료할 경우, 뽑기 상자를 제공한다. 

모바일게임에서 상위 랭커가 되기 위해서는 과금이 필요하다는 것은 진리에 가깝다. 하지만 '조선협객전2M'에서는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면 강해질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또한 조선의 역사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스토리가 우선시되고 있다. 육성 단계에서는 과금을 하지 않고도 다양해진 장비와 사냥 도감을 통해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자칫 성장이 막히는 구간은 사냥 도감과 꾸준한 사냥을 통해 돌파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게임 스토리는 실제 우리 역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성계, 이방원, 정몽주 등 역사의 위인들과 만나게 된다. 


게임 스토리는 실제 우리 역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스마트나우



▶ 쌀먹 게임 입소문...'조선협객전2M' 25일 출시 ▶ 사전등록으로 '눈도장'...로스트W, 조선협객전2M, 테일즈런너RPG▶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 2, 또 한번 홈런 칠까?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13684 GTA 6 스탠다드가 18만원?"...유통사 목록에 등장한 가격의 정체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3 0
13683 엔씨, PC MMORPG 라인업 재정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5 0
13682 크래프톤, 이강욱 신임 CAIO 선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0 0
13681 [프리뷰] SM 아티스트가 퍼즐 속으로, 신작 'SMiniz'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5 0
13680 게임사 자사주 소각, 주가 올렸나... 6개사 엇갈린 성적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4 0
13679 데브시스터즈, 3월 이 신작 기대감에 17%대 급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5 0
13678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 콜라보로 글로벌 전역 매출 TOP10 재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6 0
13677 '조선협객전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실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6 0
13676 홍콩행 막차 탑승 '디플러스 기아', T1 상대 상대 '패패승승승' 역전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7 0
13675 '씰M 온 크로쓰' 예약 133만 명 돌파...참여 두드러지는 이 지역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9 0
13674 성진우와 그림자 군단이 포트나이트에?...'나혼렙: 어라이즈' 콜라보 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8 0
13673 3천원짜리 아이템, 왜 증권사는 3만원으로 계산했나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093 1
13672 [기자수첩] '이환' 서브컬처 계의 'GTA' 부를만 하네 [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726 2
13671 엑스박스 수장 필 스펜서 은퇴…아샤 샤르마 후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9 0
13670 넥슨, 신임 회장에 패트릭 쇠더룬드 선임…글로벌 전략 가속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7 0
13669 스토브, 2P 게임즈 특별 할인전 진행...약 20 종 최대 80% 할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8 0
13668 엔씨·넷마블, 글로벌 무대서 존재감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6 0
13667 엠게임 4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 쌍끌이 흥행 게임 2종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9 0
13666 경험치 2배 및 보상 지급 쏜다...오버워치 , 감사 이벤트 진행 [2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498 9
13665 서머너즈 워, 플레이만 해도 5성 영웅 확정권 획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8 0
13664 드림에이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 데모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7 0
13663 모니터 구석에 입주한 귀여운 햄스터 등장...라인게임즈, '햄스터 톡'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2 0
13662 서브컬처에 진심인 슈팅 게임 '페이트 트리거', 스팀 넥스트 페스트 출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4 0
13661 가디언 테일즈에 뜬 시체 용사 알리시아, '클레바테스' 2차 컬래버 시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0 0
13660 '동전주 상장폐지' 게임사, 7월이 두렵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1 0
13659 "인디인 척"... 대형 자본 뒤에 숨은 게임 스튜디오들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283 6
13658 팔데아가 왔다...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 26일 팔데아 원더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8 0
13657 "우리 게임 좀 그만 칭찬해"... 스타샌드 아일랜드 개발사의 황당한 호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14 0
13656 클래시 오브 클랜(COC) '골드 패스' 개편에 전 세계 유저 뿔났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9 0
13655 [엔드필드 공략] 초보자도 이해하는 물리 파티 사용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9 0
13654 [인터뷰] 서브컬처와 슈팅의 결합…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페이트 트리거'만의 차별점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5 0
13653 국악으로 만든 새로운 경험…국립국악원, '게임 사운드 시리즈' 쇼케이스 개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1 0
13652 하운드13, 웹젠에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 해지 통보...서비스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2 0
13651 [기획] 크리에이터 한해 수익 502억…'상생'으로 증명한 '메이플스토리 월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8 0
13650 넷마블, 주력 라인업 확장…3월 글로벌 신작 투입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2 0
13649 SM 소속 아티스트가 캐릭터로, '슴미니즈' 25일 글로벌 출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4 0
13648 [주간 핫 게임] 설 명절 연휴, 뒤집힌 게임 판도와 귀환한 강자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5 0
13647 '붉은사막', 출시 한 달 전...쏟아지는 논쟁과 이슈 3가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83 0
13646 콘진원, K-게임 상용화 위해 236억 원 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8 0
13645 '갓 세이브 버밍엄' 알파 시작... 주목할 점은 달라진 전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9 0
13644 1,000만 원짜리 노트북, 게임은 기깔나게 돌아갈까 [1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175 6
13643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유니버스 거래소' 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9 0
13642 60만 명이 선택한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흔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2 0
13641 "고사양" 주장 게이머들 실체, 스팀이 까발렸다 [6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469 31
13640 900만이 PC로 즐긴 그 게임... 지하철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16 0
13639 AI와 게임의 기막힌 협업… NHN, '52주 신고가' 뚫은 이유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78 0
13638 "7년을 갈아넣었다"... 붉은사막 세 번째 프리뷰, 전 세계 게이머들 열광 [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568 5
13637 '하이가드' 웹사이트 접속 불가...텐센트 자금 지원설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0 0
13636 "게이머는 뒷전"... 엔비디아, 30년 만에 신형 GPU 출시 중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53 0
13635 [리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렇게만 나오자…'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8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