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6.7인치ㆍ5.8mmㆍ163g’ 갤럭시 S25 엣지의 비밀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13 15:23:12
조회 865 추천 0 댓글 0


삼성전자가 갤럭시 S25 엣지를 공개했다 / 출처=삼성전자



[IT동아 강형석 기자] 2025년 5월 13일, 삼성전자는 온라인 영상 플랫폼을 통해 ‘갤럭시 S25 엣지(Galaxy S25 Edge)’를 공개했다. 2025년 1월 22일(미국 현지 기준) 열린 갤럭시 언팩 2025(Galaxy Unpacked 2025) 행사 종료 직전 깜짝 공개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DX 부문장 직무대행(사장)은 “기술의 한계를 확장하고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일은 목표가 아니라 약속이다. 갤럭시 S25 엣지는 프리미엄의 새 시대를 열고 차세대 기술에 대한 업계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오늘을 위해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면 우측면에 곡률을 적용한 삼성 갤럭시 노트 엣지. 이후 S6와 S7에 엣지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했다 / 출처=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엣지라는 제품명을 처음 쓴 것은 2014년 출시한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다. 공개 당시 화면 우측면에 곡률(휘어짐)을 적용해 주목받았다. 삼성전자는 이를 엣지 디스플레이(Edge Display)라 명명했고, 해당 영역에 메시지 출력 또는 알림 기능을 제공한 바 있다. 2015년에는 화면 좌우측에 곡률을 적용한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출시하기도 했다.


갤럭시 S25 엣지는 화면이 아니라 두께에 초점을 맞췄다 / 출처=삼성전자



갤럭시 S7 엣지 이후 공개된 갤럭시 스마트폰은 엣지 디스플레이 기술을 기본 채택하면서 엣지라는 이름을 쓰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엣지 디스플레이 기술도 갤럭시 S25 시리즈부터 제외되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따라서 갤럭시 S25 엣지는 화면보다 두께에 집중할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핵심만 모아 얇고 가볍게 재구성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엣지의 내구성 확보와 경량화에 초점을 뒀다. 이 제품의 화면 크기는 갤럭시 S25 플러스와 같은데(6.7인치), 무게는 163g으로 갤럭시 S25 플러스보다 27g 가볍다. 화면 크기가 더 작은 갤럭시 S25의 무게(162g)와 견줄 만하다. 두께도 얇다. 갤럭시 S25의 두께가 7.2mm인데, 갤럭시 S25 엣지의 두께는 5.8mm로 더 얇다.

흔히 두께와 무게가 줄면 물리적 공간에 한계가 생겨 배터리 용량까지 함께 희생되는 경우가 많다. 갤럭시 S25 엣지도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을까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제품 공개 영상에서 배터리를 일체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갤럭시 언팩 2025에 공개한 갤럭시 S25 시리즈에는 배터리 사양을 공개한 것과 대조적이다. 갤럭시 S25 시리즈 중 배터리 용량이 가장 적은 제품은 기본형으로 4,000mAh 사양인데, 갤럭시 S25 엣지는 이와 비슷하거나 더 적을 가능성이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 S25 엣지의 변화는 카메라 구성이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화소 차이가 있어도 렌즈는 초광각, 광각, 망원 등 3개 구성으로 다양한 촬영을 지원한다. 갤럭시 S25 울트라만 망원 렌즈를 추가로 달아 4개가 제공된다.


갤럭시 S25 엣지는 갤럭시 S25 플러스와 유사하지만, 화면 면적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스마트폰이다 / 출처=삼성전자



갤럭시 S25 엣지는 카메라 렌즈 2개만 제공된다. 초광각 렌즈는 1200만 화소, 광각 렌즈는 2억 화소 사양이다. 망원 렌즈가 없지만, 2억 화소 센서 영역을 일부 사용해 비슷한 효과를 주는 디지털 줌 형태의 촬영을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2억 화소 카메라에 ‘광학 2배 확대(2x Optical Zoom)’가 아니라 ‘광학 2배 품질 확대(2x Optical Quality Zoom)’라 표기한 이유다.

문제는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가 작아 무리하게 확대하면 화질 저하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삼성전자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보정 기술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을 적용했다. 프로비주얼 엔진은 사진영상 촬영 전반에 개입하는데, 학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명도와 색감 보정이 이뤄진다.


1200만 화소 초광각 렌즈, 2억 화소 광각 렌즈를 탑재했는데, 크기의 한계로 광학 줌은 지원하지 않는다 / 출처=삼성전자



영상 촬영 과정에서 유입되는 음성을 인공지능으로 제어하는 오디오 지우개(Audio Eraser) 기능도 유지된다. 영상 속 ▲목소리 ▲주변 소리 ▲외부 소음 ▲바람 소리 등을 분류해 제거하는 기술이다. 분류된 소리를 터치로 간단히 조절해 편집하는 기능으로 스마트폰 영상 촬영이 잦은 이에게는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과 스케치를 이미지로 전환하는 스케치 변환(Sketch to Image) 등 다양한 편집 기능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얇아진 본체로 감당할 수 있을까?


갤럭시 S25 엣지에는 갤럭시 S25 울트라에 적용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Snapdragon 8 Elite for Galaxy)가 그대로 쓰인다. 삼성전자와 퀄컴이 협업해 개발한 전용 처리장치다. 완전 동일한 사양이라면 갤럭시 S24 시리즈에 탑재된 3세대 스냅드래곤 8(Snapdragon 8 Gen 3) 대비 중앙처리장치 37%, 그래픽 처리장치 성능 30%가 향상됐다. 인공지능 데이터 처리를 위한 신경망처리장치 성능도 40% 향상됐다.


갤럭시 S25 엣지에는 갤럭시 S25 울트라에 쓴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썼다. 다만, 두께가 얇아졌기 때문에 방열 대책을 어떻게 세웠는지 중요하다 / 출처=삼성전자



문제는 두께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제품에 따라 7.2mm에서 8.2mm 두께로 방열 구성에 여유가 있다. 삼성전자가 이전 제품 대비 진공 구조(베이퍼 챔버) 방열판 면적을 40% 확대하고, 새로 개발한 열전도물질(TIM – Thermal Interface Material)도 적용한 이유다. 갤럭시 S25 엣지는 두께가 5.8mm로 얇아졌기 때문에 방열 설계에 제약이 따른다. 장시간 성능 유지 부분은 시장의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다.

그래도 기능은 갤럭시 S25 시리즈와 동일하게 제공된다. 스냅드래곤 8 엘리트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 다양한 콘텐츠를 선명하게 처리하는 프로스케일러 기능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추가로 화질 개선 설루션인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적용했다. mDNIe는 자사 TV에 구현된 화질 기술을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한 기술이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인공지능 기능은 그대로


간단한 키워드를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사진을 찾아주거나 사진ㆍ영상 속 내용을 정리해 삼성 메모장에 옮겨주는 등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은 그대로 유지된다. 통화 내용을 글로 옮겨주는 텍스트 변환, 통화 요약, 글쓰기 어시스트 기능 등도 제공된다. 인공지능 기능은 스마트폰 측면 버튼을 길게 누른 후 자연스레 말하면 된다.


갤럭시 S25에 적용된 갤럭시 AI 기능도 갤럭시 S25 엣지에 그대로 적용됐다 / 출처=삼성전자



갤럭시 인공지능 외에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도 쓸 수 있다. 그 중 실시간 비주얼 인공지능은 인공지능 앱에 프롬프트(문자)를 입력하는 게 아니라, 카메라를 이용해 직접 주변 환경이나 사물을 보여주며 질문 가능하고 답변을 실시간 받을 수 있다. 예로 음식 재료를 카메라로 비추면 어떤 요리가 좋을지 추천하는 형태다.

사용자의 스마트폰 활용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기능이 제공된다. 날씨, 일정, 수면 상태 등 필요한 정보를 마치 비서처럼 알려주고 매일 뉴스를 검색하는 사용자에게 자주 방문하는 매체의 주요 뉴스를 추천한다.

여러 인공지능 기능이 제공되지만, 번역과 사진ㆍ영상 편집 등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면 활용도는 낮아 보인다. 다만, 삼성은 구글과 협력해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잠재력은 있다.

갤럭시 S25 엣지는 누구를 위한 스마트폰인가?


갤럭시 S25 엣지의 가격은 149만 6000원(256GB)과 163만 9000원(512GB)이다. 가격만 놓고 보면 갤럭시 S25 플러스 512GB(149만 6000원)와 갤럭시 S25 울트라 256GB(169만 8400원)와 비슷하다. 성능과 경량화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가격대다. 하지만, 경량화 외에 갤럭시 S25 엣지만의 차별화 요소가 없다는 건 아쉬운 부분이다.


갤럭시 S25 엣지는 갤럭시 S25 기본형과 플러스 사이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 출처=삼성전자



크기와 경량화 요소에 상관없이 최고 성능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갤럭시 S25 엣지보다 갤럭시 S25 울트라를 구매하는 게 더 유리하다. 여유로운 화면(6.9인치) 및 배터리 용량(5000mAh)을 갖췄기 때문이다. 카메라 구성도 갤럭시 S25 엣지 대비 많고 초점 검출 능력도 뛰어나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초점 검출 과정에 레이저를 쓰지만, 갤럭시 S25 엣지는 해당 장치가 없다.

따라서 갤럭시 S25 엣지는 갤럭시 S25 플러스에서 조금 더 가볍게 휴대하고 싶다거나, 갤럭시 S25 기본형과 플러스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알맞다. 크기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면 갤럭시 S25 기본형이나 아이폰 미니 계열 등 더 작은 스마트폰을 찾아야 한다.

IT동아 강형석 기자 (redbk@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한주호 노키아코리아 유선사업총괄 “AI 시대 데이터 폭증, 지능형 유선 네트워크가 뒷받침”▶ [생성AI길라잡이] AI 산업의 가이드라인? ‘AI기본법’ 이모저모▶ [투자를IT다] 2025년 5월 1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6559 [리뷰] "빠른 입력 반응에 유무선 편의성까지 품다" 체리 엑스트리파이 MX 8.2 프로 TMR TKL 와이어리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3 0
6558 다리소프트 "자율주행시대에 걸맞은 AI 기반 도로관리 솔루션"[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6 0
6557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2026 투자자 서밋 부산' 개최... '투자자 넘어 설계자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5 0
6556 “듣는 음악 넘어 함께 소통하는 음악으로”...버시스가 그리는 AI 뮤직테크의 미래 [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0 0
6555 [크립토퀵서치] '1거래소 1은행' 체계는 무엇인가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2 0
6554 벼랑 끝 소상공인 100만 시대, 우리은행 ‘AIgency’팀이 보낸 따뜻한 '시그널' 이야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8 0
6553 [리뷰] 한 끗 성능까지 끌어올린 게이밍 프로세서, AMD 라이젠 7 9850X3D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7 0
6552 SBA "마곡입주기업협의회와 함께 문화산업단지 구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3 0
6551 초격차 개방형 혁신 수요기업 협의회 "대기업·스타트업 동반 성장 고도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43 0
6550 AI 협업툴로 성장성 증명한 플로우, AI 융합과 글로벌 확장에 속도낼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63 0
6549 기대와 우려 공존한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 [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715 0
6548 [리뷰] 내실 극대화한 ‘로닌’ 시리즈의 최신작, DJI RS 5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3 0
6547 [크립토퀵서치] 구글플레이는 왜 미신고 거래소 앱을 차단하나요?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819 1
6546 [AI 써봄] 쾌적한 학습을 도와주는 AI 도구, 세타웨이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3 0
6545 “디지털 검색광고 운영 혁신 주도” 3년 연속 고성장한 보라웨어의 비결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0 0
6544 [주간스타트업동향] 아크릴, 통합 AI 플랫폼 '조나단'과 로봇 시스템 연동 성공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1 0
6543 우주로 확장되는 전쟁터, 스타링크 위성통신 역할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2 0
6542 [K-스페이스 퀀텀 점프] 2. 낡은 항공기 대체할 항공업계 투자유인이 필요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5 0
6541 [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 브랜딩은 ‘멋’이 아니라 선택과 신뢰를 만드는 구조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71 0
6540 퓨리오사AI, NPU 'RNGD' 양산 돌입··· '한국 넘어 세계시장 향한다'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952 5
6539 “사람을 연결하는 미래 교육, AI와 에듀테크를 만나다”...제5회 링크(LINK)에서 엿본 미래 교육 현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4 0
6538 LLM 넘어 기술 패권 기업으로 성장한 '딥시크', 쇼크 이후 1년 톺아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9 0
6537 [위클리AI] 마이크로소프트, 마이아200으로 경쟁력 강화···아마존도 의료용 서비스 대열 합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67 0
6536 [IT신상공개] 소니의 첫 클립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 [9]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172 4
6535 [자동차와 法] 교통사고 과실비율 판단의 변수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8 0
6534 푼타컴퍼니 "로컬 인디브랜드 성장에 기여하는 미션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계 만들 것" [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6 0
6533 퓨잇, E-콜·sLLM 기반 자동화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까지···글로벌 기업 공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8 0
6532 [투자를IT다] 2026년 1월 4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62 0
6531 [뉴스줌인] '울트라'모델 부활한 갤럭시북6, 400만원대 몸값의 가치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94 0
6530 [신차공개] 볼보 'EX60'·기아 '더 뉴 니로' 공개 [9]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121 3
6529 “창업 지원 명가로 자리매김”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2026 초창패 사업설명회 연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9 0
6528 딥노이드-퓨리오사AI 맞손, 국산 AI 반도체 'RNGD'로 의료 AI 혁신 가속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2 0
6527 [주간투자동향] SDT, 3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9 0
6526 “맥북ㆍ맥미니ㆍ아이패드 모두 OK” 벤큐, 애플 생태계 맞춤형 모니터 MA 시리즈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2 0
6525 ‘기술 굴기’냐 ‘실용주의’냐…휴머노이드, 3국 3색 전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6 0
6524 AI와 클라우드 단절이 유발하는 문제, 운영 구조 개선으로 푼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6 0
6523 넥스트챌린지 7주년, 누적 국비 1100억 유치, 구글 ‘창구’ 6년 연속 주관 등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5 0
6522 [스타트업-ing] 람다이노비전 “우주·항공·자율주행 FMCW 라이다 핵심 기업으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4 0
6521 [크립토퀵서치] 왜 디지털자산 거래소 소유 분산 규제를 반대하나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53 0
6520 칠로엔 "영상 편집자 생산성 높이는 AI 음악 검색 서비스, 링크뮤직" [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2 0
6519 “단어부터 실전 대화까지”…영어 회화 장벽 낮춘 말해보카 2주 써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8 0
6518 "진로 교육 현장 목소리를 기술로" 사자가온다, 흥미·가치 높인 콘텐츠에 집중 [경북대 X IT동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7 1
6517 [리뷰]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의 발전 방향을 보여준 A7M5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1 0
6516 [월간자동차] 25년 12월, ‘테슬라 모델 Y’ 8개월 연속 판매 1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5 0
6515 HP, 게이밍 브랜드 ‘하이퍼엑스’로 통합…‘오멘’은 어찌되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9 0
6514 '국내 반입 금지 성분 한눈에'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89만 명이 찾는 이유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219 4
6513 [써니모모의 '육십 먹고 생성AI'] 4. 구글 '노트북LM'으로 기억을 확장하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4 0
6512 [정훈구의 인터'스페이스'] 서울숲, 성수동 잇는 '거리 설계'의 실험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3 1
6511 다이슨, 2026년형 홈 가전 3종 출시··· '더현대 팝업스토어에서 만나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1 0
6510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제한 논란, 업계 “혁신 저해 우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