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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단간론파 V3 OVA나 애니화 이렇게 나오면 대박나고 판매량 1위 한다.모바일에서 작성

강간론파(223.62) 2016.12.06 02:50:53
조회 5652 추천 4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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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카타 쿄스케는 텐간 카즈오와 언쟁을 벌이고 있었다.

무나카타 : 텐간 회장 성희롱좀 그만하시죠

텐간 : 여자들 한테 자지 보지 얘기좀 한것 갖고 너무하는군


옆에서 지나가던 시로가네 츠무기가 둘의 대화를 듣던중 말했다

시로가네 : 텐간 회장님 예전부터 여자애들이 회장님 앞에서 못있겠대요.. 여자애들 성희롱좀 그만하세요!


텐간 : 머? 내가 삶의 지식좀 알려준건데 그걸 갖고 지랄을해? 그리고 니년은 누구 앞에서 큰소리야 씨발년아

시로가네 : 씨..씨발..년?..

텐간 : 오나홀같은년 주제에 말대답 하지 말란말이다.

무나카타 : 텐간 회장!! 그만하세요!!

시로가네 : 크..크흑...

텐간 : 개같은년이 울고 지랄이야

시로가네 : 큭..당신같은놈은 최저야!!

무나카타 : 시로가네양 앞으로 저 색골영감이랑 이야기 하지마

시로가네 : 네..알겠어요..

텐간: 내가... 저년 자지 박으면 꼼짝못해~

시로가네 : 머...머라고요?

무나카타 : 텐간회장 그만하라고 씨발 노망난 할배야

시로가네 : ...박아보세요 한번 자지를 박아보라구 영감탱이야!!

텐간 : 키키키키 난 저렇게 자지 박아달라는 년이 재미있어~ 


그 순간 텐간은 마하 3.98의 스피드로 시로가네 츠무기의 옷을 치마와 팬티만 벗기고 자지를 보지에 쑤셔박았다.

푸욱! 쑤컹쑤컹~

시로가네 : 으..으ㅡ꺄아아아아악~~


무나카타 : 머하는거야!!!


텐간 : 봐. 꼼짝 못하지? 이년 보지에 한번 싸야지 헉헉..아싼다 씨발.,.,찍찍찎찍

시로가네 : 끄,,끄윽..끅극...

무나카타 : 텐간 회장..다..당신..

텐간 : 회장 명령이다. 그년을 당장 양호실로 데려가서 눕혀놔라

시로가네 츠무기의 보지에선 보짓물이 흥건해졌고 실신하고 말았다..
무나카타 쿄스케는 마지못해 회장 명령에 어쩔수없이 고분고분 실신한 시로가네를 들쳐매고 나갔다.



텐간 : 아.. 그리고 시로가네 츠무기의 장갑과 트윈테일 리본 그리고 부츠 안경은 제외하고 전부 벗겨놔라

무나카타 : 어..어째서 입니까?

텐간 : 그게 더 꼴리니까!


무나카타 : 크윽...

결국 무나카타는 텐간이 시키는대로 양호실에 시로가네 츠무기를 신발과 장갑 트윈테일리본 안경을 제외하고 전부 벗겼다.

벗겨놓으니 시로가네 츠무기의 모습이 여간 요염하게 꼴리는 것이 아닌가?

무나카타 : 그래... 한번 질싸하나 두번질싸하나 똑같아.... 나도 오랫만에 자지 보신좀 시켜줄까?

무나카타는 시로가네 츠무기의 보지안에 자지를 삽입하려는 찰라 시로가네 츠무기가 깨어났다.

시로가네 : 히..히익..무나카타상...

무나카타 :칫..씨발년이 자지 넣기전에 깨고지랄이야 에잇!

퍼억~ 퍼억~ 퍼억~

무나카타는 마운트 자세로 시로가네 츠무기의 복부와 얼굴을 수십차례 주먹으로 내리쳤다.

코와 입술이 모두 터져버린 시로가네..

무나카타 : 헉...헉..씨발년.. 가만있어....어차피 니년 몸안엔 텐간 정액이 가득~ 하니까 키키키키 내가 몇번을 따먹어도 내새끼가 아니니 상관없지 키키키

헉..헉..헉..찌익~찌익~쑤컹~쑤컹~쑤컹~

시로가네 츠무기는 입과 코에서 피가 흘러나오며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지 계속 꺽꺽 대면서 눈이 충혈되고 있었다.

무나카타 : 숨 쉬기가 힘든가보지? 그럼 이렇게 해주지! 받아랏!!!

뿌각!

순간 둔탁한 소리와 함께 시로가네의 안경이 깨졌고 그상태에서 시로가네는 단말마의 비명을 흘렀다.

무나카타는 시로가네의 안면을 있는 힘껏 머리로 박아재꼈다.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여섯번!
....
...
...
...
...
....

약 20여회 이상 머리로 시로가네 얼굴을 들이받았고 시로가네의 눈 한쪽은 형체를 알수없게 부풀어 올랐고 앞쪽 입술의 1/4 가량은 너덜너덜 찢어진체 치아 반쪽이 보일정도로 갈기갈기 터졌다.

시로가네 : 우..우풉..우붑..읍...읍읍..

한쪽눈에서 피를 흘리고 코와 입에서 피를 흘리며 얼굴의 3/4 가량이 피멍이 든 시로가네는 보지를 쑤심당하며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었다.

이때 문을열고 텐간이 들어왔다.


무나가타 : 크윽....텐간...

텐간 : 호오.. 자네... 여자는 때려야 보지가 조여주는걸 용케 눈치챘구만 허허허

무나카타 : 헉..머라고?... 그러고보니. 때릴대마다 시로가네 보지가 점점 조여지고 있어..크흑..아앗.세번째 싸..싼닷.. 찍찍..찌직..찍찍..


시로가네 : 크흡..흡..허읍....


텐간 : 후후 시로가네 얼굴이 만신창이로구만 거기서 더 기분좋게 하는 방법이 있다네.

무나카타 : 머..머라고? 여기서 다음 단계가 있단말야? 지금 시로가네 보지 조임만 으로도 충분한데?

텐간 : 목을 조르게.. 이렇게!!! 

시로가네 : %$#^$#*%@$#)*^)(%$#)%$#)%$#

텐간은 시로가네의 목을 양손으로 힘껏 조르자 시로가네는 텐간의 손을 뿌리치려고 했지만 소용 없었다.

무나카타 : 크흑..조인다..아..조인다..크윽.. 박아주지..박아주겠어!!! 시로가네 이년은 나한테 자지 박히면 "꼼짝못해~~!!!"

푸슉 푸슉 쑤컹쑤컹~

순간 시로가네의 양쪽 눈에서는 핏기가 사라지고 얼굴전체가 고구마처럼 변색되기 시작했다.

텐간 : 후후후 인간은 질식을 할때 몸부림을 치지 여자의 경우는 보지 조임이 3단으로 조여질걸세


무나카타 : 하..하..싸..싼닷~!! 찍찍찍..

텐간 : 내가 목을 이대로 계속 조르고 있을테니 자네는 저기 보이는 골프채로 이년의 머리를 후려치게


무나카타 : 그럼 죽잖아?

텐간 : 머리통을 치면죽지 이년의 턱을 향해 갈기란 말야 내가 목을 적절히 조르고 있을 테니까 여자는 턱이 으깨지면 입이 벌어진 상태가 되는데 그상태로 사까시를 받으면 아주 죽여준다네 크흐흐흐


무나카타 : 좋아. 그럼 커터로 내려쳐주지! 받아랏!!!

휘익~ 츠팟~


시로가네 : ......

시로가네 :............!~#!@@$#!@#)!@#!@)#!@*#)!@#*!@#



텐간 :크흐흐 이년 턱이 날라가서 잎술 절반이 걸레처럼 너덜너덜 해졌구만

무나카타 : 후우 제가 먼저 해도 되겠습니까?

텐간 : 안돼 이건 양보못해 이년은 내가 자지를 입안에 쑤셔넣어도 턱 절반이 날라가서 깨물지도 못하지 크크크 아흑~ 간다~!


시로가네의 날아간 턱은 아랑곳 하지않고 텐간은 시로가네의 입안에 자지를 쑤셔넣었다.


텐간 :후후 이년 입안에 피가 너덜너덜 해서 그런지 윤활유 역할을 한단말야? 아주 느낌이 좋고 부드럽구만 후후 자 무나카타 이년 목을 죽일기세로 10초 정도 조르게나

무나카타 : 쳇 자지좀 넣고 조이겠어 흐읍!! 쑤컹쑤컹~

시로가네의 목을 조르려고 하려는찰라 무나카타는 이상함을 느꼈다.

무나카타 : ....텐간 이년..숨을..안쉬어..

텐간 : 뭐라고?

무나카타 : ...숨을 안쉰단말야...

텐간 : 뒤졌거나 죽었겠지 기왕 이렇게된거 즐기다 버리세

무나카타 : 크흑.. 그래 기왕 이렇게 된거 즐기다 버리자!! 에잇!!

쑤컹쑤컹~ 푹푹푹푹~ 찌익찌익~ 찍..찍..찌직..찍..


시로가네 츠무기는 정액을 입안과 보지에 범벅이 된채로 눈의 초점은 사라져있었다.


시로가네 츠무기는 죽은것이 아니었다.

사람의 쇼크상태는 3단계가 있는데 2단계에 들어서면 반가사 상태가 된다.

시로가네 츠무기는 반 가사상태로 실신해 있었던 것이다.


그 상태로 시로가네의 보지에 정액을 난사하며 절정에 다다른 무나카타는 10번을 싸재끼며 체력이 방전되었다.

텐간은 시로가네의 입안에 정액을 싸려는찰라.

쇼크사에서 시로가네가 깨어났다..


시로가네 : 커읍....꺽..꺼억..

텐간 : 호오..이년 깨어났구만... 후후 다행히 고기구멍을 바꿀필욘 없겠어..

시로가네 :..$#@#^#$%^$#^#


시로가네는 그상태로 텐간에게 보지를 3회 쑤심당하고 입안에도 10회이상 사정을 당하며 완전한 고기걸레가 되었고

무나카타는 깨어난후 시로가네의 양쪽 팔을 부러뜨린후 다시 한번 강간해서 시로가네를 쇼크사로 기절을 시켰지만

무나카타는 기절한년이 맛이 좋다며 그상태로 계속해서 보지구멍에 자지정액을 푹푹 찔러넣으며 고기걸레를 만끽했다.


그 뒤 시로가네를 치료하고 겨우겨우 말을 할수 있게 회복하게 만들었다.

시로가네가 걸을수 있게되자 무나카타와 텐간은 시로가네가 신고있었던 양말에 정액을 난사했고 양쪽 신발에도 정액을 난사했다.

시로가네 : 무..무신..짓을..

그리고 안경에도 정액을 뿌린후 시로가네에게 정액범벅 양말과 신발 안경을 씌워줬다.

시로가네 : 기..기분나빠..이게 무슨짓이야....흑흑..


텐간 & 무나카타 : 양말이나 신발을 벗거나 안경을 벗으면 너의 양팔과 양발을 꺽어서 죽을때까지 범해주겠다 크크크 그러니까 넌 정액 변소로써 온몸에 정액을 느끼면서 다니라구 케케케

시로가네의 안경에서 정액이 뺨을 흘러나와 가슴 언저리까지 떨어지고있었고
시로가네는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양말 안쪽과 신발에 고여있는 정액으로 인해서 질척함을 느끼며 울먹이고 있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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