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2억 들인 보람 있네" 국제 수영대회 금메달 수상한 유명 여배우 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16 17:00:06
조회 3175 추천 3 댓글 4


사진=나남뉴스


방송인 현영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수영선수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16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응원한다, 다은아"라는 글과 함께 딸의 수영 사진과 영상 여러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의 딸, 다은 양은 국제 수영 대회에 참가해 1위로 들어오는 쾌거를 거두었다. 마침내 국제대회 우승으로 금메달을 걸고 행복해하는 딸의 모습에 현영의 뿌듯한 심경을 엿볼 수 이썼다.

앞서 현영은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 출연해 인천 대표가 된 수영선수 딸의 일상을 서포트하는 열혈맘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은 "아들, 딸 모두 송도 국제학교에 다녀서 송도에 산 지 5년 됐다. 송도는 여유롭고 휴양지 느낌이 있어서 좋다"라며 "다른 도시와 다르게 송도는 언덕도 없는 평지에다가 전깃줄도 없어서 도시가 되게 깨끗하다"라고 거주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국제학교 입학시험 시즌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시험이나 한번 봐보자' 하는 마음으로 학교 투어를 했다. 그런데 딸이 너무 다니고 싶다고 하길래 일단 입학시험을 본 것"이라고 말했다.

시험을 패스하고 나자, 입학 전까지 강원도 초등학교 교환학생으로 다니면서 딸에게 선택권을 줬다고 한 현영은 "딸이 최종적으로는 국제학교에 다니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여기로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사실 풍문으로는 한 1억원 썼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라고 학비에 관한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졌다. 현영은 쿨하게 "그렇다. 그 정도 든다. 국제학교 교육 시스템으로 가르치려면 어쩔 수 없이 그 정도는 써야된다고 하더라. 학비를 달러 반, 한화 반으로 내서 달러가 더 비싸지면 학비도 더 비싸진다. 미리 저금도 해야 한다"라고 인정했다.

억대 학비, 국제학교 보내려면 어쩔 수 없어


사진=유튜브 채널


현영의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을 지원하며 이를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단순 수업료만으로도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영은 해당 학교에 아들, 딸 모두를 보내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현영은 인천 대표 수영선수가 된 딸에 대해 "초등학교 6학년인데 키가 169cm다. 학교에서 기록을 쟀는데 애가 승부욕을 보이더라. 갑자기 직진을 하더니 '전국 아마추어 대회에 나가고 싶다' 했다. 거기서 동메달을 딴 후 '나 인천시 대표로 뽑히면 올림픽 보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진짜 애가 갑자기 열심히 하더니 인천시 대표로 뽑혔다"라며 빛나는 재능과 승부욕을 가진 딸에 대해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현영은 최근 개그우먼 이수지의 '대치맘' 패러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수지 씨의 유튜브 영상을 봤다. 화제가 됐던 그 명품 잠바 중고마켓에 엄청 올라온다"라며 "나는 그 브랜드를 안 입는데 송도 엄마들은 진짜 많이 입는다. 근데 대치맘 패러디 이후에는 안 입더라. 진짜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 "12억 들인 보람 있네" 국제 수영대회 금메달 수상한 유명 여배우 딸▶ "쉬었어야 했는데" 결혼 11년차 둘째 임신 9주만에 '유산' 고백한 스타 셰프 ▶ "스케일 다른 기부" 땅 팔아 20억 기부한 국민MC 강호동 '미담' 훈훈▶ "결국 이혼했다" 미나 시누이, '만남 17일만에 결혼'... 심경 고백▶ "훈남까진 아니지만" 티아라 효민, '금융인 예비 남편' 깜짝 공개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1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17777 "이제 40대도 챙겨준다" 서울시, 월세 20만원+목돈 1000만원 지원책 도입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146 1
17776 "개미들 또 털리겠네" 4월 증시, 진짜 수익은 '이 종목'에서? 전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6 0
17775 "우량주 매수 타이밍…약세론 무시하라" 헤지펀드 거물 애크먼, '낙관론'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5 6 0
17774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정상…" 美 싱글·앨범 1위 석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5 5 0
17773 "제철음식 추천해줘"…삼성 AI 가전에 더 똑똑한 '빅스비' 적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6 0
17772 "'DASH 식단' 따라 해볼까…" 심혈관질환 위험 40% '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7 0
17771 "장난전화는 옛말…" 경찰, 만우절 노린 '딸깍' 협박글 예의주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6 0
17770 "'악성 미분양' 14년만에 3만가구 넘어…" 86.3%가 지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7 0
17769 "중동전쟁 한달 만에 시총 840조원 증발…" '삼전닉스'만 372조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5 0
17768 "탈퇴했는데 왜 또 보내?" 쿠팡 이용권 안내 문자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7 0
17767 "4월이 더 문제" 포장재 대란에 소상공인 '시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6 0
17766 "아이들 항생제 처방 3건 중 1건 부적절…" 수술 전후는 더 심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5 0
17765 "동작구가 반포 뛰어넘었다" 자신감 넘치는 역대 최고 분양가 '이 아파트'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6 0
17764 "들어가 살 필요도 없어요" 투자자들 몰리는 재개발 '이곳'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6 0
17763 "소득 없어도 대출해 드립니다" 통 크게 1금융권에서 공급하는 '이 상품' 분석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013 3
17762 "이 정도면 로또인가요?" 시세차익 기대되는 서울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5 0
17761 "증권가는 알고있어" 전쟁 때문에 12% 하락했는데 전망은 상승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4 0
17760 "언제는 절대 사지 말라더니" 6억→12억 나홀로 상승중인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5 0
17759 "나랏돈 씀씀이 대수술…" 의무지출 10% 감축·재량은 15% 줄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0 0
17758 "애플페이 2차 도입 초읽기?…" 토스뱅크, 당국 약관심사 마무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1 0
17757 "주택 증여세 산정, 1년 전 유사주택 매매가도 기준시가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6 0
17756 "8주 이상 치료 87.8% 한방"…'8주룰' 지연에 보험료 논쟁 확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49 0
17755 "비싸도 '착한 계란'…" 동물복지란 점유율 4년새 '세 배'로 껑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1 0
17754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 4년째 '국평' 이하가 대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8 0
17753 "코스피, 이란전쟁 확대 우려에 4% 급락 5,200대…" 코스닥도 하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7 0
17752 "유튜브 쇼핑 문턱 낮아진다…" 가입 요건 '구독자 500명' 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6 0
17751 "동의없이 입원한 정신질환자, '직접' 의견 진술 보장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4 0
17750 "4월 월급명세서 보고 놀라지마세요"…건보료 정산에 희비 교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7 0
17749 "69점도 아니고 42점이요?" 청약판 뒤집힌 서울 '이 단지'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2 0
17748 "폭락은 기회입니다" 부자들만 알고 있는 '진짜 돈 버는 타이밍'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7 0
17747 "AI에 청년일자리 흔들?…" 전문직·IT 감소 대부분이 2030 [2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936 5
17746 "OECD가 쏜 신호탄…" '중동발 취약' 한국 성장전망 줄하향 조짐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218 2
17745 "'강남이 가격 선도' 공식 벗어난 서울 주택시장…" 탈동조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50 0
17744 "금감원, 사업자대출 유용 현장점검 착수…" 하나·농협銀 첫타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2 0
17743 "중동전쟁 한 달…"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 변화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3 0
17742 "이란전 후 역대 최대 수급 공방…" 외인이 던진 30조 개미가 받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1 0
17741 "부모 41%, 부모급여 월 지급액 줄더라도 더 길게 받았으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8 0
17740 "고유가 대응…" 금융위, 5부제 연계 車보험료·주유카드 할인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5 0
17739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2204 10
17738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 중동불안 등에 3년5개월내 최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54 0
17737 "김구라도 여기 산대" 한남동보다 낫다는 39평 5억대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47 0
17736 "강남 대장주였는데 어쩌다" 시세보다 18억 싸게 나와도 안 팔리는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4 0
17735 "개미들아 지금이다" 2026년 경제대공황 경고한 美 유명 투자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4 0
17734 "5.8조원 준비했습니다" 대규모 현금배당 추진하는 SK '이 계열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6 0
17733 "시세보다 3억 이상 저렴해요" 어마어마하게 풀리는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1 0
17732 "블랙록도 대거 사들였다" 사상 최대 해외 수출에 1조 자사주 소각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21 0
17731 "신도시 영끌했다가 피눈물" 6억→4억 폭락한 경기도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6 0
17730 "이제 분상제 막차예요" 신축 84㎡인데 4억원대 나온 경기도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0 0
17729 "강북인데 20억이라니요" 국평 분양가 폭등에 무너진 내 집 마련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5 0
17728 "10조를 던졌다고요?" 외국인 탈출에 개미들 멘붕 온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