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2억 들인 보람 있네" 국제 수영대회 금메달 수상한 유명 여배우 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16 17:00:06
조회 3167 추천 3 댓글 4


사진=나남뉴스


방송인 현영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수영선수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16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응원한다, 다은아"라는 글과 함께 딸의 수영 사진과 영상 여러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의 딸, 다은 양은 국제 수영 대회에 참가해 1위로 들어오는 쾌거를 거두었다. 마침내 국제대회 우승으로 금메달을 걸고 행복해하는 딸의 모습에 현영의 뿌듯한 심경을 엿볼 수 이썼다.

앞서 현영은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 출연해 인천 대표가 된 수영선수 딸의 일상을 서포트하는 열혈맘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은 "아들, 딸 모두 송도 국제학교에 다녀서 송도에 산 지 5년 됐다. 송도는 여유롭고 휴양지 느낌이 있어서 좋다"라며 "다른 도시와 다르게 송도는 언덕도 없는 평지에다가 전깃줄도 없어서 도시가 되게 깨끗하다"라고 거주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국제학교 입학시험 시즌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시험이나 한번 봐보자' 하는 마음으로 학교 투어를 했다. 그런데 딸이 너무 다니고 싶다고 하길래 일단 입학시험을 본 것"이라고 말했다.

시험을 패스하고 나자, 입학 전까지 강원도 초등학교 교환학생으로 다니면서 딸에게 선택권을 줬다고 한 현영은 "딸이 최종적으로는 국제학교에 다니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여기로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사실 풍문으로는 한 1억원 썼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라고 학비에 관한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졌다. 현영은 쿨하게 "그렇다. 그 정도 든다. 국제학교 교육 시스템으로 가르치려면 어쩔 수 없이 그 정도는 써야된다고 하더라. 학비를 달러 반, 한화 반으로 내서 달러가 더 비싸지면 학비도 더 비싸진다. 미리 저금도 해야 한다"라고 인정했다.

억대 학비, 국제학교 보내려면 어쩔 수 없어


사진=유튜브 채널


현영의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을 지원하며 이를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단순 수업료만으로도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영은 해당 학교에 아들, 딸 모두를 보내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현영은 인천 대표 수영선수가 된 딸에 대해 "초등학교 6학년인데 키가 169cm다. 학교에서 기록을 쟀는데 애가 승부욕을 보이더라. 갑자기 직진을 하더니 '전국 아마추어 대회에 나가고 싶다' 했다. 거기서 동메달을 딴 후 '나 인천시 대표로 뽑히면 올림픽 보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진짜 애가 갑자기 열심히 하더니 인천시 대표로 뽑혔다"라며 빛나는 재능과 승부욕을 가진 딸에 대해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현영은 최근 개그우먼 이수지의 '대치맘' 패러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수지 씨의 유튜브 영상을 봤다. 화제가 됐던 그 명품 잠바 중고마켓에 엄청 올라온다"라며 "나는 그 브랜드를 안 입는데 송도 엄마들은 진짜 많이 입는다. 근데 대치맘 패러디 이후에는 안 입더라. 진짜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 "12억 들인 보람 있네" 국제 수영대회 금메달 수상한 유명 여배우 딸▶ "쉬었어야 했는데" 결혼 11년차 둘째 임신 9주만에 '유산' 고백한 스타 셰프 ▶ "스케일 다른 기부" 땅 팔아 20억 기부한 국민MC 강호동 '미담' 훈훈▶ "결국 이혼했다" 미나 시누이, '만남 17일만에 결혼'... 심경 고백▶ "훈남까진 아니지만" 티아라 효민, '금융인 예비 남편' 깜짝 공개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1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6731 "김부장 보고 샀는데" 1년만에 3억 오른 서울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 0
16730 "강남 신축이 10만원대라고요?"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파격 '임대주택' 조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3 0
16729 "58년을 기다렸어요" 뜻밖의 교통 호재에 6억→14억 훌쩍 상승한 '이 동네' 집값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 0
16728 "내 주식보다 낫네" 적금인데 연이자 16.9% 정부에서 준다는 '이 상품'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 0
16727 "이걸 아직 안 샀다고요?" 1년 만에 300% 오른 '이 종목'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0 0
16726 "10억 벌었는데 세금이 6억?" 다주택자 세금 계산해보니 '경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 0
16725 "金총리, 쿠팡 차별대우 안해"... 밴스, "오해 없게 서로 관리 잘하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 0
16724 "최고급 국내산 고기 판다더니…" 알고보니 수입고기 4년 판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 0
16723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8 0
16722 "캐나다도 어린이 SNS 금지 검토…" 호주 이어 '온라인 규제'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 0
16721 "요양보호사 11만명 부족…日처럼 외국인 인력 전문성 인정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7 0
16720 "골드바 50% 싸게" 가짜 공동구매 4천400억 사기 공범 징역 9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 0
16719 "가족회사 동원에 차명업체까지…" 지방의원들 수의계약 편법 백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 0
16718 "유료 FSD 판매 포석" 테슬라, 무료 주행보조 오토파일럿 중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7 0
16717 "오천피 축포속 역대급 증시자금" 美주식 열기도 '후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 0
16716 "달러-원, 낙폭 확대하며 1,462.50원 마감…" '日 개입 경계' 엔 급등 동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 0
16715 "3억이 떨어졌어요" 서울 아파트라 영끌해서 집 샀다가 피눈물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50 0
16714 "지옥이 따로 없어요" 1억에 내놔도 안 팔린다는 시니어 타운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3 0
16713 "삼성전자 놓쳤으면 이거 사세요" 아직 저점 바닥이라는 '이 종목' 투자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5 0
16712 "우린 로또 필요 없어요" 2달만에 8억→17억 폭등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1 0
16711 "이제 한 채도 안전지대 아닙니다" 정부가 꺼낸 '똘똘한 한 채' 카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1 0
16710 "지금 안 사면 끝인가요?" 코스피 5000에 멘붕 온 개인투자자들 전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24 0
16709 "2026년 한해 코스피 오를까…" 오른다 45% VS 내린다 2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2 0
16708 "두쫀쿠 가격 1천∼2천원 '껑충'…" 호텔까지 뛰어들었다 [2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929 3
16707 "환율·가계부채" 전문가가 꼽은 최대 금융 위험요인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5 0
16706 "금값 4천900달러 돌파…" 은값은 100달러 코앞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0 0
16705 "카페에서 핸드크림 발랐다가 퇴장당했다" 대체 무슨 일?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614 6
16704 "비만 있으면 치매 위험 증가…고혈압이 주요 위험 요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7 0
16703 "서·연·고 신입생 3명 중 1명은 서울 출신…" 서울대는 3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1 0
16702 "연말정산 부양가족 소득금액 살펴야…" 의료비는 실 지출분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8 0
16701 "국민연금, '수익률 1%p'의 마법으로 기금 고갈 7년 늦춘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69 0
16700 "다주택자 절세매물 나올까…" 李대통령 언급에 시장 반응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54 0
16699 "1억을 깎아줘도 안 사요" KTX 바로 앞인데도 눈물의 할인분양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7 0
16698 "완전 초상집 분위기예요" 재건축으로 17억→30억 됐는데 뒤엎어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1 0
16697 "우린 돈받고 재건축해요" 분담금은 커녕 3억 받는다는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97 0
16696 "마지막 남은 물량 텁니다" 최소 5억 벌 수 있는 강남 로또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6 0
16695 "'서학개미' 양도세 신고 50만명 돌파…" 1인당 차익 2천800만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3 0
16694 "29억→52억원은 돼야" 로또 당첨금 눈높이 1년새 껑충?…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1 0
16693 "1년새 94% 폭락" 트럼프 밈코인 열기 어디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3 0
16692 "트럼프 또 타코"…한국·일본·대만 증시 일제히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8 0
16691 "확정 사안 아냐, 적극 소명"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 0
16690 "왜 나만"…대형주 쏠림에 개미들은 '울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2 0
16689 "대출·카드발급 가능" 소액연체 다 갚은 292.8만명 '신용사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5 0
16688 "분실시 문제 등 해소" 중고생도 '엄카' 대신 가족카드 쓴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4 0
16687 "주말까지 강추위…" 금요일에도 아침 최저 -19도 한파 지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 0
16686 "코스피, '꿈의 지수' 5,000 터치 후 4,950대 마감…" 코스닥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5 0
16685 "누가 이렇게 오를 줄 알았나" 주가 400% 폭등한 일본 '이 기업'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01 0
16684 "개미가 터니까 오르네" 다 끝난줄 알았는데 52주 신고가 찍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97 0
16683 "한강뷰인데 사람들이 몰라요" 아직 6억원으로 매입 가능한 서울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5 0
16682 "정답이 이미 나와 있잖아요" 유명 부동산 전문가가 콕 집은 서울 '이 동네' 집값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