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신고 모바일로 간편하게…이달 말 대전·세종서 시작[연합뉴스]이달 말부터 대전과 세종에서 전월세 계약을 체결한다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달 31일 대전·세종에서 모바일 임대차계약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뒤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스마트폰 브라우저에 '주택임대차계약신고(rtms.molit.go.kr)'를 입력하고 간편인증으로 접속하면 된다.올해 9월 2일에는 부산·대구·울산·경상에서, 10월 1일에는 광주·강원·충청·전라·제주에서 모바일 임대차 신고가 가능해진다.올해 12월 2일부터는 전국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모바일로 전월세 계약 신고를 할 수 있다.국토부는 시범 운영을 통해 모바일서비스 수요와 시스템 안정성을 예측하고 기능을 개선해 전국 시행 때까지 오류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전월세 신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달 말 대전·세종서 시작▶ 조선·반도체 일자리 1만개 늘어나지만…건설은 5만8천개 감소▶ '로또청약'에 청약홈 마비…"대기 24시간·대기자 17만명"▶ 구영배 "티메프 사태 죄송…큐텐 지분 내놓고 사태 수습"▶ 빅5병원 "하반기 전공의 모집 지원자 0명…지원자 거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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