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하이브리드 1등 하더니 “제네시스까지 잡으러 왔다”, 압도적인 덩치에 ‘관심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0 07:24:41
조회 1864 추천 5 댓글 10
하이브리드 강자 렉서스, 전기차 시장 본격 진출
상반기 중 국내 판매 개시 예정
8세대 풀체인지와 함께 완전한 변화 예고



국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시장을 주도해온 렉서스가 전기차 시장으로 본격적인 확장을 예고했다. 지난해 ES300h가 6,844대 판매되며 국내 풀 하이브리드 모델 중 최다 판매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는 순수 전기차 모델 ES350e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7일, 렉서스 ES350e가 환경부의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ES 라인업 중 전기 파워트레인 모델로는 국내 첫 인증 사례로, 렉서스 전동화 전략의 본격적인 전환점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상온 기준 478km 주행, EQE·테슬라 모델 S 겨냥


ES350e는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상온에서 최대 478km, 저온에서는 379km의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상온 도심 주행 환경에서는 503km까지 주행할 수 있어, 국내 준대형 세단급 전기차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ES350e는 UX300e, RZ에 이어 렉서스가 선보이는 세 번째 순수 전기차로, 브랜드 최초의 국내 준대형 세단급 전기차다. 경쟁 모델로는 벤츠 EQE, 테슬라 모델 S 등이 꼽힌다.

해당 모델은 2025년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8세대 ES의 전기차 버전이다. 전륜구동 방식에 최고출력 22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약 8.9초 만에 도달한다.

충전 성능도 우수하다. 150kW급 급속 충전을 통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단 30분 만에 충전이 가능해 장거리 주행 시 부담이 적다. 이는 내연기관 세단 이용자의 전기차 전환을 유도하는 주요 요소가 될 전망이다.

8세대 풀체인지로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구성


ES350e는 단순한 전기차 추가가 아닌, 8세대 완전 변경 모델과 함께하는 전면적 변신을 상징한다. 렉서스는 이 모델을 통해 전동화 전략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의 핵심 준대형 전기 세단급 모델을 선보인다.



외관 디자인은 기존의 스핀들 그릴을 미래지향적으로 재해석한 ‘스핀들 바디’를 채택했으며, L-시그니처 라이트와 일체형 테일램프를 조합해 세련되고 간결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40mm, 전폭 1,920mm, 전고 1,560mm, 휠베이스 2,950mm로, 국내 준대형 세단인 제네시스 G80보다도 더 길다. 하부 배터리팩과 저중심 설계를 통해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실내 구성은 더욱 인상적이다.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4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렉서스의 기존 약점으로 지적됐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했다. 트림에 따라 조수석까지 확장되는 센터패시아 디스플레이, 세계 최초의 반응형 히든 스위치 등 고급 사양도 탑재됐다.

현재 렉서스는 국고 보조금 확정 및 친환경차 등재 절차를 진행 중이며, 모든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상반기 중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업계는 ES350e의 성공 여부가 향후 렉서스 전동화 전략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이제 카니발 안 사도 되겠네”…”진작 좀 나오지” 기다리던 아빠들 ‘환호’▶ “벤츠 계약금 뺐어요”…대치동 엄마들 목 빠지게 기다린 ‘신차’, 드디어 나온다▶ “지긋지긋한 옵션질 이제 그만”…제네시스 깡통 값에 ‘풀옵션’ 누리는 SUV ‘대박’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1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2734 "이란에 제대로 뿔났다" …미국·이스라엘은 시작에 불과? 심상치 않은 조짐에 국제 사회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33 "르노, 2026년 물량 다 팔렸다"…가격 공개도 안 됐는데 벌써부터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32 “전쟁 승패가 삼성전자에 달렸다고?”…독일군 심상치 않은 결단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31 “책 판매로만 15억 벌었다”…이재명 대통령, 1년 사이 불어난 자산 보니 ‘대박’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0 0
2730 “북한만 억울해 미칠 노릇”…“하루 2,700억” 실전서 韓 방공망 ‘대박 난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9 "김정은 깜짝 외교? 한국까지 초긴장"…중국·러시아 아닌 '숨은 우군'에 안보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8 “세금 4,000억 중국으로 줄줄 새나”…정부 ‘결단’ 내렸는데, 심각한 우려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6 0
2727 "플랫폼까지 모조리 사겠다" …K-9 자주포에 군침 흘린 '이 나라', 예상외 잭팟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6 "되기만 하면 떼돈 번다"…SK·GS·현대차까지 몰리는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5 "이제부터 중국돈으로 내놔라"…한국 선박까지 위안화 꺼내야 할 판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4 0
2724 "삼성·LG·SK가 나눠 먹던 시절 다 끝났네요"…미국이 싹 다 깔겠다 선언하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3 "히로시마 원폭 30배 파괴력?"…중국 '2,000발' 실전 배치 계획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2 “대만보다 먼저 전쟁 날 뻔했다”…현역 장교, 흉기 품고 중국대사관 넘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1 “우리 애만 이런가요?” 엄마들의 한숨…취업·결혼보다 요즘 ‘이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20 "중국 변덕에 한국 공장 멈춘다?"…4,000억 원 '뭉칫돈' 몰리자 '대반전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19 “역대급 국산 무기인데, 왜?”…KF-21 양산 대성공에도 수십조 시장 뺏긴 속사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18 "한국산 살 이유 없어진다", "삼성·SK까지 초비상?"… 중국, '국가 대운' 건 승부수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17 "한국 공군이 10년이나 후퇴?" …KF-21 덕분에 드디어, 한국 전투기 개발의 뒷이야기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3 0
2716 25조 푼다더니 “1인 최대 100만 원?”…돌아온 ‘3차 민생지원금’, “작년과 이게 달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5 0
2715 “이제 한화가 전 세계 표준?”…미국·독일까지 밀어내고, 돈벼락 예고에 ‘대박’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0 0
2714 "한국 잠수함 역사상 최초 기록" …60조 원 잭팟 앞두고 유례없는 도전, 전 세계가 놀란 한국 저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9 0
2713 "진짜 빡센 데 나오셨네요"…전역자들 치를 떠는 '악명 높은 군부대', 현 시점 TOP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4 0
2712 “한국 해군의 놀라운 지혜에 깜짝”…5조 항모에 ‘쩔쩔’매는 영국 보더니 “이런 手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3 0
2711 "만 60세 이상 100만 명" 선착순?…'최대 1,000만 원' 공짜 보장에 부모님들 '안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80 0
2710 “결국 이재명 정부가 해냈다”…美 월가까지 ‘극찬’, 283% 초대박 예고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7 0
2709 "1조 기부하더니 수만 명 살렸다"…이건희 회장이 남긴 위대한 유산에 '왈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39 0
2708 “천하의 특전사가 고작 6위?”…남자들 100% 인정하는 대한민국 군부대 TOP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9 0
2707 “인민들 굶겨 만든 기술인데” 1초 만에 무력화…김정은 대망신 만든 방패, "3조 더 쓴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5 0
2706 "이러다 현대차만 뒤처지겠네"…엔비디아 손잡은 경쟁사들 질주에 '분위기 급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6 0
2705 “요새 티셔츠도 만 원이 넘는데”…바람막이가 ‘5천 원’? 서민들 “줄 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7 0
2704 “美 정보망 폭로에 중국 맹물 미사일 들통”… 그사이 판 뒤집은 한국군의 ‘지혜’ “놀라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5 0
2703 "전기차 사면 이제 매달 '따박따박' 용돈까지?"…심상치 않은 변화에 아빠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6 0
2702 "모두가 이란에 눈 돌린 틈에 결국" …이례적인 상황에 수도마저, 끝내 우크라이나 이렇게 됐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3 0
2701 "중국 덕에 한국 전투기 돈벼락 맞았다"…해외서 FA-50에 러브콜 터진 배경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7 0
2700 "공장 직원, 수만 명 해고하겠다더니"…"중국 좀 본받아라" 발언에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1 0
2699 "이제는 미군에게도 부담" …칼 뽑아 든 중국 해군에 '초비상', 미국이 한국에 전한 경고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1 0
2698 "이러다 현대차에 전부 뺏긴다"…매년 100만 대씩 팔던 '이 차'까지 '초비상' 걸린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1 0
2697 "미제보다 훨씬 낫네"…7조 8천억 'F-16' 걷어차고 한국산 택하더니 '초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5 0
2696 "중국 무기랑 비교하니 한국이 진짜배기네"…트럼프도 무시 못 하는 K-기술력에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2 0
2695 “한국 무기 몰래 베끼려다 들통”…국정원이 파놓은 덫에 걸리자 '대망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3 0
2694 "이제 '메이드 인' 믿다가 큰일난다"…결국 "미국 공장 생산" 발표에 '우려가 현실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9 0
2693 "한국인 손재주 또 통했다"…해외 휩쓸고 '수백억 잭팟' 터뜨리더니, 이것마저 '돈벼락' 예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8 0
2692 "휴전은 그저 눈속임이었나?" …수상한 미군 움직임에 '발칵', 최정예 군인 행방 봤더니 '맙소사' [2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181 8
2691 "병사 지휘할 소대장이 없다"…붕괴하는 한국군, 옆나라 일본과 비교해보니 '발칵' [7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94 13
2690 "결국 천만 원 초반대도 나오네요"…사장님들 '웃음꽃' 피는 신차 등장, 대체 뭐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7 0
2689 "현대차, 그렇게 자신만만하더니"…경쟁사 판 뒤집을 승부수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4 0
2688 "수천억 날린 일본 vs 연속 홈런 친 한국"…韓 기술 비웃더니 '결국 이렇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4 0
2687 일본 1만 2천 톤 거함 "손쉽게 파괴될지도"…미리 대비 끝낸 한국 선구안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 0
2686 "이란 불바다 된 진짜 이유 있었네" …앞과 뒤가 이렇게 다를 줄이야, 미군 지원한 정체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1 0
2685 “쓰레기봉투마저 40% 뛴다고?”…가격 '줄줄이' 오를 물품 목록 보니 “이제 어떡하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