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배재대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배재대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李대통령 변호사비 대납의혹 고발사건’ 뇌물 혐의 기소 반윤연대
- 말투 때문에 정체를 못숨기는 연예인 ㅇㅇ
- 국힘 의원방 “민심 난리도 아냐”... 한동훈은 “공산당식 숙청 정치” 00
- 리엘라 7th 카나가와 공연 직관 후기 업사다
- 메소포타미아 신화도 개막장이네 ㅅㅂ ㅋㅋㅋㅋ ㅇㅇ
- 재무설계를 당할뻔한 동문을 구해준 트위터인 ㅇㅇ
- 오사카에서 부산까지 배타고 가기 0849
- 군기반장들 재평가 들어가자 롯갤러
- 세계 피자의 날을 맞아 피자를 만들어보자 감자빵
- 백종원이 제품 판매할때 말장난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자 ㅇㅇ
- ai로 여대 다니는 남학생 캐릭터 광고해서 논란중인 곳 ㅇㅇ
- 부검 결과에 경악…남성 몸에서 다른 약물들도 묘냥이
- 카카오톡 대화 백업 용량 또 줄였나 갤붕이
- 싱글벙글 요즘 좀 화제인 유희왕 피규어회사 언성을높이지마
- 통영 여행 사진 (14pic) 결사결캐
골드만삭스 엡스타인 연루..
- 골드만삭스 최고 변호사 캐시루믈러, 엡스타인 입갤https://x.com/FT/status/2018625548822425900?s=20- 엡스타인 연루로 사임한 골드만삭스 최고 법률 고문 사진- 골드만삭스 변호사 캐시 럼러, 앱스타인 연루로 사임- 골드만삭스 최고법률책임자, '엡스타인 친분' 이메일로 사임골드만삭스 최고법률책임자, '엡스타인 친분' 이메일로 사임오바마 행정부 백악관 법률고문 지낸 루믈러 사직엡스타인에게 "오빠" "삼촌"…명품백·모피코트도 선물 받아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에서 백악관 법률고문을 지낸 골드만삭스의 최고법률책임자(CLO)인 캐시 루믈러가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친분이 드러나 사임하기로 했다.1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루믈러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6월 30일부로 골드만삭스의 CLO 및 법률고문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루믈러는 "지난 6년간 골드만삭스의 법률 및 평판 리스크를 관리하며 청렴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며 "회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내 책임"이라고 덧붙였다.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별도 성명을 통해 "루믈러는 우리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가 중 한 명이자 많은 직원의 멘토였다"며 "그의 사임을 수락하고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다.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백악관 법률고문을 지내고 2020년부터 골드만삭스의 최고법률책임자로 일해온 루믈러는 과거 엡스타인을 "오빠(older brother)"로 부르며 그의 성범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내용의 이메일이 공개돼 논란을 빚었다.루믈러는 그동안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축소하며 사퇴설을 강력히 부인해왔으나, 과거 주고받은 이 같은 이메일 내용이 공개되면서 입장이 난처해졌다.최근 성명에서는 엡스타인을 "괴물"이라고 비난했지만, 2019년 엡스타인이 체포돼 수감 중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까지는 그를 "제프리 삼촌"이라 부르며 친밀감을 드러낸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루믈러는 2014년 백악관을 떠나 기업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이미 2008년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아 신상 정보가 등록된 성범죄자였던 엡스타인으로부터 명품 핸드백과 모피 코트 등 고가의 선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루믈러는 2018년 엡스타인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정말 사랑스럽고 사려 깊다. 제프리 삼촌 고마워요!!!"라고 적기도 했다.통상 월가에서는 이해 상충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고객과 은행가, 변호사 사이의 고가 선물 수수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골드만삭스 내규 역시 뇌물 방지법 위반 소지를 막기 위해 고객으로부터 선물을 받을 때 사전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엡스타인과 친분 드러나자…골드만삭스 최고법률책임자 사임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싱글벙글 전기가 닿지 않는 곳의 희망인 지어 팟.
전 세계 인구의 약 10%에 달하는 7억 7천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은여전히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데특히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 농촌 지역의 전기 보급률은 28% 수준.이 곳 아프리카 농부들이 수확한 채소는 뜨거운 열기 속 이틀 만에 시들어 버리게 된다.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 고대 이집트의 지혜와 현대의 적정 기술이 만나 탄생한지어 팟과 드럼통 냉각기는 이 절망적인 수치를 바꾸고 있다.지어 팟의 원리는 증발 잠열이다.^ 사진에서는 항아리가 사용되었다.우선 큰 항아리(드럼통) 안에 작은 항아리를 넣고 그 틈새에 모래를 채운다.이후 물을 부으면 모래에 머금어진 물이 뜨겁고 건조한 외부 공기를 만나 증발하면서, 내부 항아리에 저장된 음식물의 열에너지를 빼앗아간다.이 단순한 과정은 주변 온도가 높고 습도가 낮을수록 극대화 된다.지어 팟이 가져온 가장 놀라운 변화는 수치로 증명된다.전기가 없는 환경에서 일반적인 보관 방식과 지어 팟 보관 시의 신선도 유지 기간을 비교하였을 때토마토는 약 7배, 당근은 5배, 오크라(길다란 초록빛 씨앗주머니를 먹는 채소)는 17배였다.여기서 이 지어 팟은 단순히 상하지 않는 것을 넘어, 채소의 비타민 함유량과 수분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여 영양 불균형 문제까지 동시에 해결하고 있다.나이지리아의 발명가 모함메드 바 아바가 1990년대에 지어 팟을 보급하기 시작했을 때기존 수확 직후 헐값에 처분해야 했던 채소를 시장 수요에 맞춰 보관할 수 있게 되었고,농가 소득은 평균 약 25~30% 상승한다.또한 지어팟의 저렴한 비용은 단돈 2~5달러로 한 가정에서 사용할 냉장고를 가질 수 있다.아프리카 여성들은 매일 음식을 사러 장터까지 수 시간을 걸어야 했지만,지어 팟 보급 이후 장 보러 가는 횟수가 주 1회로 줄어들었고, 남은 시간은 교육이나 다른 부업에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특히 2026년 현재까지도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이 심화되자 에너지 비용 없이 작동하는 이 기술, 지어 팟은 일부 인도 슬럼가나 중동의 난민 캠프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작성자 : [%]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