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프리뷰] '출시 D-day' … '나이트 워커'가 선보일 세계관과 콘텐츠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1.26 09:29:10
조회 3249 추천 6 댓글 13
넥슨의 2023년 신작 중 하나인 '나이트 워커'의 출시날이다. 지스타 2022와 주우재가 출현한 광고 영상들에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은 '나이트 워커'는 원작인 '최강의 군단'의 세계관을 계승해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스토리와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 전투를 느낄 수 있는 것이 게임의 특징이다.

'나이트 워커'에 대해 에이스톰의 박주형 디렉터는 "세계관, 캐릭터, 액션성 세 가지의 요소를 게임에 잘 섞어내는 것이 개발의 우선 순위였다. 조각감과 타격감을 극대화해 액션 RPG의 재미를 살려낸 것이 '나이트 워커'의 특징"이라 말했다.

◆ '최강의 군단'을 계승한 '나이트 워커'의 세계관

'나이트 워커'는 원작 '최강의 군단'과 세계관을 공유한다. 악몽에 갇힌 소녀 마야가 세계관 속 중심 인물로 등장하며, 운명에 의해 선택받은 워커들이 마야의 목소리를 따라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밤의 모험가, 즉 '나이트 워커'가 되어 마야의 꿈이 만들어 낸 세계를 경험하며 성장하게 된다.

6명의 게임의 메인 캐릭터는 가난, 고통, 상실, 배신 죽음, 고독 등 개인의 사정을 품에 안고 히스토릭 서비스에 집결한다. B는 '고통 속의 검사', 갈가마귀는 '그림자 능력자', 마리는 '쌀집아가씨', 맥은 '고독한 해결사', 오드리는 '머신건', 아라는 '바다공주'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이용자는 각 캐릭터의 스토리가 게임의 세계관과 어우진 것을 느끼며 게임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시공간에 갇힌 마야의 모습 / 넥슨 제공 


◆ 전직 콘셉트에서 액션까지… '나이트 워커'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성

이용자는 '나이트 워커'에서 대학생, 스파이 등 개성있는 설정을 가진 6개의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 캐릭터별 2가지 전직 라인이 준비되어 있어, 총 12개의 전직을 즐길 수 있다. 전직 시, 전직 캐릭터의 전용 스킬을 얻을 수 있고 '워커 등급'이라는 레벨업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자신만의 스킬트리를 만들어 색다른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캐릭터마다 자신의 전직 콘셉트에 맞는 폭파와 사격, 격투와 그래플링, 드론과 중화기 등의 고유한 스킬을 가지고 있다. 이용자는 이러한 개성있는 스킬을 사용하며 그 캐릭터만이 가지고 있는 재미를 느낌과 동시에 다양한 스킬을 사용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콤보를 만들어 내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캐릭터마다 2가지의 전직을 가지고 있다 / 넥슨 제공 


전직마다 콘셉트에 맞는 개성있는 스킬을 맛볼 수 있다 / 넥슨 제공


◆ 세계관을 풀어내는 '스토리 던전'과 육성을 돕는 '카드 시스템'과 '장비 숙련'

'나이트 워커'에는 6종의 테마로 이루어진 200개의 '스토리 던전'이 준비되어 있다. 스테이지마다 각기 다른 보스가 출현하며, 보스별로 공격 패턴이 다르기에 보스를 만날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나이트 워커' 세계관을 주 무대로 한 '메인 스토리도' 준비되어 있다.

던전을 돌면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카드 시스템'이 존재한다. '카드 시스템'은 게임 내 일러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테마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캐릭터 육성뿐만 아니라 수집욕도 느끼게 한다.

이 밖에도 '나이트 워커'만의 장비 숙련 시스템도 존재한다. 개별 아이템이 강화되는 것이 아닌 장비 슬롯이 강화되고 장비를 확정형으로도 강화시킬 수 있다. 또한 캐릭터가 변경돼도 착용 장비 부위의 강화 스탯을 이어받을 수 있으며 계정 내에서도 공유할 수 있어, 이용자가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육성의 부담감을 줄였다.


스토리형 던전의 진행 방식 / 넥슨 제공


강화의 경우 아이템이 아닌 슬롯 강화이기에 아이템 변경의 부담이 적다 / 넥슨 제공 


◆ 협력을 요구하는 '파티 던전'과 경쟁을 요구하는 'PVP 모드'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티 던전'도 존재한다. 성장과 메인 스토리에 따라 다양한 팀플레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협력 플레이를 통해 보다 높은 가치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며 후반부에는 타임어택이 존재해, 이용자끼리 상위권을 노리게 되는 경쟁심을 자극한다.  

이용자 간 컨트롤 대결을 할 수 있는 'PVP 모드'도 존재한다. 이른바 랭크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으며 1:1 개인전, 4:4 팀전, 8인, 20인 서바이벌 모드 총 4개의 PVP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다인전의 경우 실력 격차에 따른 부담을 최대한 줄였기에 라이트 이용자에서 헤비 이용자까지 실력에 맞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파티 던전의 플레이 모습 / 넥슨 제공 


나이트 워커의 보스전 모습 / 넥슨 제공



▶ [공략] '나이트 워커' 캐릭터 및 전직 12종 스킬 분석▶ 추억 속 '최강의 군단'이 온다...'나이트 워커' 26일 출시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13839 밸브, 계속되는 소송…이번에는 미국 전역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7 3 0
13838 게임 화면 뚫고 나온 '쿠키'와 '요르하'…수족관부터 퓨처 워(Future War)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6 3 0
13837 "내 컴퓨터에서도 돌아갈까?"… 붉은사막, '최적화 끝판왕' 출사표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1 403 0
13836 갓건담도 비껴간 1티어 등급표... SD건담 이터널 1주년이 최강 기체 서열 뒤집을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9 17 0
13835 [아이온2 라이브] 신규 성역 '침식의 정화소' 공개…3월 패치 방향 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8 13 0
13834 '던전앤파이터', '던파로ON'에서 신규 시즌 '천해천' 로드맵 발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8 11 0
13833 배틀그라운드, 9주년 기념 '올데이 프로젝트' 컬래버레이션 음원·뮤직비디오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8 0
13832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등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8 0
13831 출시 시즌 앞둔 넷마블, 영상·콜라보·이벤트로 기대감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6 0
13830 '39(자쿠)의 날' 다이아 뿌린다..지 이터널, 1주년 앞두고 복합 이벤트 가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6 0
13829 메이플·스톤에이지 이은 '창세기전'의 IP 키우기 전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5 0
13828 中서 300억 잭팟 터뜨린 '도적떼'의 귀환…'실크로드 어게인' 4월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5 0
13827 WoW '한밤', 호텔 스위트룸 '게임캉스'에 5070 한밤 에디션까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1 0
13826 [GDC 2026] 총 쏘면 키보드가 반응한다... 레이저, 인디 개발자용 AI 몰입 기술 꺼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654 0
13825 10억 원어치 비트코인 두고 벌이는 '두뇌 싸움'… 한게임이 홀덤판에 불지피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0 0
13824 [기획] '붉은사막' 출시 초읽기...다양화된 오픈월드 스펙트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1 1
13823 게임하다 이번 정차역이 어디인지 알게 됐다...앤커 사운드코어 에어로핏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9 0
13822 블리자드 떠난 롭 팔도, GDC 무대서 꺼낼 '오래가는 게임'의 비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9 0
13821 "게임이 도시를 살린다"...4년 만에 한국 오는 '롤드컵', 지자체 유치 전쟁 발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 0
13820 봄이 쏟아낸 대작들... 3~4월 1주년 게임이 이렇게 많았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0 0
13819 "달리기 끝, 이제는 싸움이다"… 200만 명 몰린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화력 폭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42 0
13818 카카오게임즈, '투명한 지갑'으로 시장 신뢰 낚았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8 0
13817 헬다이버즈2, 1,000달러 기부 약속이 부른 재앙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6666 3
13816 시로코가 돌아온다... 던파M 4주년에 선보일 상반기 대형 업데이트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6 0
13815 [리뷰] 공포와 액션, 재미 모두 만족스럽다...'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8 0
13814 넥슨, 강력한 좀비떼의 공포를 느껴라…'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92 0
13813 곧 윤곽이 드러날 차세대 엑스박스 '프로젝트 헬릭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41 0
13812 넷이즈, 나고시스튜디오 지원 중단 예정…위기의 마동석 게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55 0
13811 콜오브듀티, 유희왕, 헤일로... 백악관이 게임 IP를 전쟁에 동원하는 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54 0
13810 [로아 라이브] 로스트아크, 3월 업데이트 공개…'카다룸 제도·지평의 성당' 등장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787 8
13809 결국 터져버린 1년간의 불만…'중천' 시즌 말, '던파' 이용자들이 조용히 떠나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84 0
13808 스마일게이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선보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91 0
13807 크래프톤,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IEC 27001·27701 인증 동시 획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0 0
13806 넷마블, 봄 시즌 앞두고 콘텐츠 공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0 0
13805 네이버·미래에셋과 뭉친 크래프톤, 인도 2000억 베팅 초읽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1 0
13804 "리니지도 방치형도 아니다"… 2026년 게이머들이 선택한 '의외의 1위' 장르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102 1
13803 '금융 자본' 등에 업은 K-e스포츠… '태극전사' 공세 이어진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81 0
13802 15년간 30% 뜯어간 구글…수수료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70 0
13801 '라이덴 메이'의 귀환과 세나디아의 눈물… 9살 '붕괴3rd'의 승부수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4 0
13800 아크릴 스탠드부터 콜드컵까지, 원신X맘스터치 역대급 물량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1 0
13799 악마술사 vs 성기사, 당신의 선택은?...'디아4' 둠(DOOM)과 콜라보로 비주얼 충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2 0
13798 배그 325만 동접 기록 7배나 되는 게임이 2개나 있다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76 0
13797 메인보드가 얼마길래 8만원 붉은사막을 준다고? [1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943 2
13796 [기획] 중국 게임 약진 속 경쟁 구도 변화…국산 게임의 넥스트 스텝은?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87 5
13794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플레이스테이션 5 프리미엄 패키지판 예약 판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84 0
13793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상세 프로그램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4 0
13792 넷마블, 주요 게임 업데이트 확대…신작 MMORPG 사전등록 돌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9 0
13791 "홍콩 고마워"... 지터널 유저들이 대홍마에 감사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61 0
13790 [주간 핫 게임] 차트 역행하는 올드 IP의 생존술…지갑은 왜 '아는 맛'에 열렸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5 1
13789 트위치, 여성의 날에 "밥순이나 해"... 요리 게임 논란 전말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810 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