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만분의 일 확률"김지석父,"정관 수술했지만 둘쨰 임신"출생의 비밀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5 18:00:06
조회 3062 추천 2 댓글 17


배우 김지석이 자신의 동생인 래퍼 이테(본명 김예본)의 출생 비밀을 유쾌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김지석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동생 이테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출생의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정관 수술 후 태어난 동생, 그날의 분위기 잊지 못해"


김지석 유튜브


방송에서 김지석은 이테에게 "너도 너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알고 있지 않느냐"고 물으며 대화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이테는 "충격적인 이야기였다"고 회상하며 당시의 감정을 솔직히 전했다.

김지석은 초등학생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식사 자리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나, 형 이렇게 모였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며 그날의 상황을 묘사했다.

아버지가 오랫동안 영국 출장을 다녀오고 집에 돌아왔는데, 어머니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것. 김지석은 이어 "더 놀라운 것은 아버지가 나를 낳고 정관 수술을 받았다는 점이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셈이었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버지가 비뇨기과에 갔을 때 "1만 분의 1 확률로 정관 수술이 풀리는 경우가 있다"는 말을 들었고, 그렇게 태어난 것이 동생 이테라고 밝혔다.

김지석은 "아버지가 이 사실을 동생에게 꼭 알려야 한다고 주장하셨지만, 나는 그때 동생이 계획 없이 태어난 것 같은 느낌을 받을까 봐 반대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예비군 훈련장에서 받은 정관 수술, 100분의 1의 기적"


이테 역시 이 이야기에 대해 아버지로부터 들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께 언제 어디서 수술을 받았냐고 물어봤는데, 예비군 훈련장에서 정관 수술을 받으면 훈련을 면제해 준다고 해서 거기서 시술을 받았다고 하셨다"며 당시의 웃픈 상황을 전했다.

당시 아버지는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는 분위기였고, 그래서 급하게 시술을 받게 되었다"며, 그 당시의 상황을 덧붙였다.

이테는 이어 "아버지는 1만 분의 1 확률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100분의 1 정도 되는 것 같다"며 특유의 유머를 섞어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김지석과 이테는 서로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지석은 "동생이 그만큼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다"며 동생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반면, 이테는 "형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오히려 나의 출생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전하며 형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들의 솔직한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가족 간의 깊은 유대감과 특별한 스토리를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 "광고 모델일 뿐"양정원, 필라테스 학원 가맹 사기 논란 드디어 입 열었다▶ "만트라"제니,"엉밑살"노출에 자체 모자이크▶ "뒤돌아서 씨X"안영미,라디오 생방 도중 갑자기 쌍욕 무슨일이?▶ 로버트할리,"마약 논란으로 비자 막혀" 어머니 임종 못 지켜 오열▶ '흑백요리사' 출연 유비빔, 과거 불법 영업 자백해 충격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6205 코미디언 신기루, 안타까운 모친상… 향년 68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4 0
6204 '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2 0
6203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결국 검찰 송치… 교묘한 '술타기' 수법으로 측정 방해 혐의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2 0
6202 김기리·문지인,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8월 출산 전격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7 0
6201 "요즘 제일 핫한 사람"윤종신·장항준, 1300만 흥행 속 빛나는 우정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14 5
6200 "내가 부른 게 아니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참석 '선' 그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4 0
6199 "독자에서 작가로" 전지윤, 면접 통과하고 정식 계약까지 마친 놀라운 근황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203 23
6198 오스카 2관왕 '케데헌' 수상 소감 강제 중단… 전 세계 뒤흔든 인종차별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0 0
6197 "여론 무서웠나" 복귀 소식에 몰린 인파 피해 '몰래 출근' 감행한 이휘재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472 11
6196 "우리 예쁘게 만나요" 유민상 깜짝 고백… 신봉선과 열애 인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10 0
6195 '유짓수' 유수영, UFC 3연승 무산… 2026년 한국 파이터 첫 승 사냥 실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23 0
6194 "내가 쉬면 세상도 쉰다?" BJ 폭행 MC 딩동, 반성 없는 '혜민스님 글귀' 논란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038 3
6193 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14만 구독자 '폭주'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537 24
6192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판 앞두고 시사회 포착… 도 넘은 행보에 비난 폭주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462 13
6191 '전범기 노출'에 '성범죄 은폐' 출판사까지… 나혼산, 지상파 선 넘은 친일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99 1
6190 "돈보다 무대의 질이 우선" 십센치, 싱가포르 콘서트 마친 뒤 '전액 환불'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69 0
6189 UFC 마카오, 송야동 vs 피게레도 '밴텀급 대격돌' 5월 30일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38 0
6188 '특혜 논란'소녀시대 서현,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입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72 0
6187 김건모, 성폭행 누명 벗고 드디어 복귀? "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7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684 33
6186 '법적 부부' 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리더십에 반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48 0
6185 나현, 깜짝 '혼전 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온 특별한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66 1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826 6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278 1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0 2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3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18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710 8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5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50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49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031 15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87 3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84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654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45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85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237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27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11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68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348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8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68 9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78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40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4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33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239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56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22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