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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래퍼 양홍원, 딸 출산 소식 전해 "양루아 환영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29 16:00:06
조회 10291 추천 11 댓글 28
														


양홍원 인스타그램

래퍼 양홍원(25)이 아빠가 됐다. 그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렸다.



"현주가 해냈어!" 양홍원, 딸 양루아의 탄생을 기뻐해


양홍원 인스타그램

양홍원은 "내 팬들아. 현주가 해냈어!!! 내 딸 양루아 축하해줘~"라는 글을 함께 게시하며 딸의 탄생을 자랑스러워했다.

양홍원과 그의 여자친구는 오랜 기간 사랑을 이어오며 이번에 딸을 맞이하게 됐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상태로, 이번 딸의 탄생은 팬들에게는 조금 놀라운 소식이기도 했다. 양홍원은 이번 출산 소식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가족에 대한 기쁨과 행복을 숨기지 않았다.

과거 논란에도 불구하고 


양홍원 온라인커뮤니티


양홍원은 지난 2017년 케이블 채널 엠넷의 '고등래퍼'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랩 스타일과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고,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고등래퍼' 방송 과정에서 그의 과거 행동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양홍원이 학창 시절 소위 '일진'으로서 약한 친구들을 괴롭혔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학폭 논란에 휘말린 것이다. 이 논란은 양홍원이 '고등래퍼' 우승자 간담회에서 사실을 인정하며 더욱 주목을 받았다.

그는 당시 "친구에게 용서를 구했고, 지금 그 친구가 용서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으며, "그 친구와 만나고 싶었지만, 그 친구는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과거로 인해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이후 양홍원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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