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성의 없는 대답"뉴진스와 어도어의 갈등, 소속사 회신 내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29 17:00:06
조회 9188 추천 16 댓글 44
														


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 29일 소속사 어도어 측이 자신들이 보낸 내용증명에 대해 회신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질문에 대해 총 26페이지 분량으로 세세히 답변했으나, 뉴진스 측은 이를 "성의 없는 대답"이라며 비판한 바 있다.



어도어, 뉴진스와의 계약 해지 논란에 대한 입장 밝히다


온라인커뮤니티


어도어 측은 회신을 통해 뉴진스와의 전속 계약이 데뷔일로부터 7년간 유효하며, 2029년 7월 31일까지 계약이 유지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어도어는 뉴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그 결과 뉴진스가 국내외 최고 수준의 걸그룹으로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민희진 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의 갈등 및 대표이사 교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뉴진스를 지원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회신 내용에서는 뉴진스가 어도어 측과의 대화 자리에 나타나지 않은 점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났다. 어도어는 뉴진스가 소속사 유일의 아티스트이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뉴진스와 부모들에게 대면 대화를 촉구했다.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갈등의 핵심 중 하나는 하이브 작성 모니터링 문서에서의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표현이었다. 뉴진스 측은 이를 자신들을 버리겠다는 의미로 해석했지만, 어도어 측은 이는 오해라고 밝혔다. 해당 문서가 작성된 2023년 5월은 아일릿의 데뷔 전이었기 때문에 문구 속 '아'가 아일릿을 지칭할 수 없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이 리포트는 어도어가 아닌 하이브에서 작성한 것이며, 하이브 전체의 의견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한, 타 레이블 매니저가 뉴진스 멤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사건에 대해 어도어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도 해명이 있었다. 어도어는 타 레이블을 상대로 증거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기 어려우며, 관련 CCTV 영상이 자동 삭제되었기 때문에 증거로 삼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뉴진스의 명예 회복을 위해 해당 레이블에 상호 존중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회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과 반박


온라인커뮤니티


어도어는 뉴진스 측의 주관적인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해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뉴진스가 제기한 상당수의 사안은 어도어가 아닌 제3자의 행위에 관한 것이며, 제3자에게 특정한 조치를 강제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강조했다. 또한, 어도어는 전속 계약에서 중요한 연예 활동 지원, 대가 수령 및 정산 등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뉴진스가 요구한 민희진 전 이사의 복귀 요청에 대해서도 어도어는 대표이사직은 경영 판단의 영역에 속하며, 법원에서도 이를 인정한 바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음악 제작과 무대 구상, 연습 등 활동에 대해 민 전 이사에게 여러 차례 프로듀싱을 요청했으나, 그가 이를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뉴진스와의 대화에 대해 어도어는 "요구사항이 추상적이거나 지나치게 광범위하며, 어도어의 권한과 업무 범위를 넘어선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동안 어도어가 대외적으로 침묵하거나 대응을 자제한 것은 뉴진스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함이었다며, 공개적인 논의보다는 허심탄회한 대면 대화를 제안했다.



▶ "결혼 7개월 만에"서인영, 이혼 소송 진행 중... 두 차례 파경설 뒤에 인정▶ 산다라박, 자카르타 콘서트서 보여준 "볼륨감" 모두 놀라▶ 이하늘, 지드래곤 신곡에 대한 솔직평가 "기대 이하"발언에 갑론을박▶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하이브 최고 홍보책임자 고발▶ "광고 수입만 100억 이였지만"정우성, 2년째 광고 계약 無...사생활 논란이 원인?



추천 비추천

16

고정닉 0

3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 운영자 25/12/29 - -
5883 "3년 9개월 만에"BTS 완전체 돌아온다…3월 20일 컴백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3 0
5882 권민아 "내가 그룹 망친 것 맞아"... 트라우마와 악몽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25 1
5881 "빅뱅 20주년"탑, 13년 만에 본업 복귀 선언... "새 앨범 온다" 기습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5 0
5880 '국민배우' 안성기, 심정지로 중환자실 입원... "가족들 곁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37 0
5879 "선처 없다"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 매체 언중위 제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7 0
5878 "같은 카페, 반지는 누구 거?" 오상욱♥하루카 토요다, 제주도 럽스타그램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1 0
5877 "주인님 발언은 빙산의 일각" 이이경 폭로 A씨, 대사관에 SOS 친 내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45 3
5876 화사, 솔로 새 역사 썼다…아이차트 퍼펙트 올킬 행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9 0
5875 어도어, 다니엘 상대로 431억 소송…민희진·하이브 재판부로 배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69 4
5874 김숙 수상 소감 속 '나래 팀장님'…유일 박나래 언급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71 0
5873 "염치가 없다"…장도연 수상 소감에 시선 쏠렸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4125 7
5872 유재석, 대상 수상 무대서 이이경까지 언급…대상의 품격 보여줬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33 0
5871 뉴진스 3인, 선택 갈렸다…하니는 동행·다니엘은 해지 통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10 3
5870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통보 날" 다니엘 연탄 봉사 참여 근황 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70 0
5869 지상렬,열애 인정 하더니"내 첫사랑은 신보람"서 공개 애정 표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7 147 1
5868 NCT 전 멤버 태일, 성폭행 혐의 징역 3년 6개월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7 112 0
5867 주호민 "주민번호까지 확인"…뻑가 민사 소송 임박 [19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7 7485 48
5866 MC몽, 차가원 대표 의혹 직접 해명 "120억 소송 사실 아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87 0
5865 이시언, 결혼 4년 만에 아빠 된다…서지승 임신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91 0
5864 "어그로였다"이준 "편집 말자고 한 건 나"…월급 1000만원 발언 해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37 0
5863 "컴백 앞 두고 의식했나"윈터, 오른팔 정국과의 커플 타투 완전히 가렸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238 0
5862 "야매 치료사 같다"기안84 과거 발언 재조명…박나래 '주사이모' 논란과 맞물린 이유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5 6555 16
5861 MC몽, 차가원 회장 불륜설 부인 "열애 중인 사람 따로 있다" [2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5 5299 8
5860 박나래·전 매니저 '고소전' 격화…이번엔 '방송 연출' 주장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237 0
5859 "펜터민 계열 약물"입짧은햇님 다이어트 약 논란 무슨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2293 9
5858 "결혼이 이렇게 해롭다"…'돌싱포맨' 웃음 속 4년 5개월 만에 종영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1887 2
5857 "아닥하세요"김송,박미선 SNS 댓글창에서 분노 표출 무슨일?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8779 43
5856 "불법 진료 아니야"전현무, '차량 링거' 해명…진료기록부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369 0
5855 "6시간 조사"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첫 조사…공갈미수 혐의 직접 진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155 0
5854 박나래 이태원 집에 '49억 근저당'...채권자는 소속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335 0
5853 "몰라보게 바뀐 모습"풍자, 25kg감량이후 SNS 근황 [14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1692 27
5852 조세호, 논란 속 넷플릭스 '도라이버' 등장…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357 0
5851 전현무, '차량 링거' 논란에도 KBS 대상 받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87 0
5850 백혈병 투병 차현승, 최종 검사 앞두고 전한 안타까운 근황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3100 12
5849 함소원·진화, 이혼 후에도 동거 중인 충격 근황 "딸 위해 선택했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1 523 0
5848 박미선 "일상 복귀 과정이었다"…공동구매 글 후폭풍에 입장 밝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1 228 0
5847 "20분 심정지"김수용 "죽어봐서 안다"…급성심근경색 회복 후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1 261 0
5846 강민경, 주사이모 의혹 입장 밝혔다..."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1 294 0
5845 브브걸 민영, 바다 앞 비키니로 근황 공개…"빛깔만 봐도 힐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0 253 0
5844 김우빈·신민아, 10년 공개 연애 끝 결혼…신라호텔서 결혼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0 120 2
5843 곽도원, 음주운전 3년 만에 복귀 소식 전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146 0
5842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반박 "내몽골 의대 교수였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167 0
5841 박나래·키 이어 햇님 거론…불법의료 의혹'놀라운 토요일'비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108 0
5840 유재석이 전한 조세호 하차 소식…"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되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172 0
5839 박하선, 휴식도 솔직하게…수영장에서 전한 근황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5872 14
5838 유아인'뱀피르' 로 복귀?… 유아인 측·감독 모두 "결정 無"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214 0
5837 조여정, 한남동 40억대 펜트하우스 현금 매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181 0
5836 '스위트홈' 송강… 성수동 초대형 아파트 67억 매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147 0
5835 키 "의사로 알고 있었다"… 주사 이모 논란에 활동 중단 결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140 0
5834 "유감이다" 이메일의 의미는? 이이경 사건, 공방 계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6 6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