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리뷰] 발열 잡고 작업 효율에 충실해진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24 21:11:59
조회 9501 추천 3 댓글 15
[IT동아 남시현 기자]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시리즈는 여러모로 계산이 많이 필요한 프로세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최신의 상위 제품을 고르면 현재 시점에서 가장 좋은 제품이라는 공식이 기본이지만, 인텔 코어 울트라 200S는 조금 예외다. 정확히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 세대 대비 게이밍 성능이 부족한 점이 확인됐고, 반면 전력 효율과 작업 성능은 또 향상됐다. 1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비교해 다방면에서 발전한 제품이나, 게이머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게 이 제품의 한계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및 인텔 코어 울트라 5 245K, 코드명 ‘애로우레이크’의 데스크톱 프로세서다 / 출처=IT동아



역으로 말해 게이밍 성능을 제외한다면 사무 용도나 영상 작업 등으로는 이상적인 제품이라는 말이다. 발열을 크게 낮춰 고가의 3열 쿨러 대신 공랭식 쿨러로도 충분히 성능을 유지할 수 있고, 파워 서플라이의 전력 요구도 줄어들어 견적을 조금 더 낮출 수 있게 됐다. 그러면서 인텔 퀵싱크 등을 통해 영상 편집 등의 만족도는 더욱 좋아졌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코드명 애로우레이크를 작업 성능 중심으로 짚어본다.

하이퍼스레딩 제거, 전력효율성 및 성능 안정성에 초점


인텔은 지난해 9월, 코드명 루나레이크의 모바일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를 처음 공개했고, 이후 10월 10일에 코드명 애로우레이크의 데스크톱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는 코어 하나에 두 개의 실행 장치를 할당해 성능을 높이는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제거하고, 성능 코어 및 효율 코어의 성능을 재구성한 라이언 코브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인텔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는 AMD 최상급 프로세서보다도 13% 빨라진 성능에도 온도는 17도 낮추고, 소비전력도 최대 165W까지 떨어졌다 / 출처=인텔



성능 측면에서는 14세대 인텔 코어 울트라 대비 40% 향상된 저전력 성능과 15% 늘어난 다중 스레드 성능, 125W의 열설계 전력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지만, 실사용 성능이 문제다. 영상 편집이나 압축, 렌더링 등 고연산 작업에 대해서는 인텔 코어 9 285K가 전작인 코어 i9-14900K에 앞서지만, 장치 최적화 및 튜닝의 문제로 실질 게임 성능이 전작보다 떨어지는 결과를 보여줬다. 이미 12월 중에 한 차례 0x114 마이크로코드로 성능 최적화 업데이트를 진행했지만, 게이밍 성능에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이로 인해 인텔은 1월 초에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약속하고, 두 번째 게이밍 성능 확보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물론 게이머들은 이미 경쟁 제품인 AMD 라이젠 7 9800X3D나 9900X3D 등을 선택하고 있어서, 업데이트가 아무리 잘나오더라도 소비자의 시선을 되돌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LGA1851 소켓 도입, 발열 줄어 공랭식 쿨러도 무난



좌측의 3열 쿨러가 에이수스 ROG 류진 III 360 ARGB 익스트림, 메인보드는 에이수스 ROG 막시무스 Z890 HERO, 메모리는 팀그룹 티포스 익스트림 DDR5 48GB, 그래픽 카드는 인텔 아크 A770이 사용됐다 / 출처=IT동아



리뷰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와 에이수스 ROG 막시무스 Z890 HERO 메인보드와 인텔 아크 A770 그래픽 카드, 최대 8200MHz로 동작하는 팀그룹 티포스 익스트림 DDR5 48GB 메모리를 조합했다. 메모리는 CPU 메모리 컨트롤러와 메모리 간의 신호 전송을 향상하는 CKD 기술이 적용돼 일반 메모리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내는 게 특징이다. 에이수스의 360mm 고성능 수랭식 쿨러 ROG 류진 III 360 ARGB 익스트림 모델을 사용했다. 애로우레이크는 소켓이 LGA1851로 변경됨에 따라 소켓을 정식 지원하는 쿨러를 사용하는 게 좋다.

메인보드 바이오스는 0x114 마이크로 코드 업데이트 이전인 0806 버전을 사용했고, 이후 0x114 마이크로 코드 업데이트 버전인 1302 업데이트, 그리고 1401 버전을 혼합해서 사용했다. 인텔이 CES2025 당시 언급한 추가 업데이트 버전은 1월 24일 기준으로 출시되지 않았다.


좌측이 블렌더 4.3 벤치마크 결과, 우측이 시네벤치 2024 결과 / 출처=IT동아



데스크톱의 3D 렌더링 성능을 파악하는 블렌더 4.3 벤치마크를 우선 실행했다. 블렌더 벤치마크는 총 세 가지의 서로 다른 3D 렌더링을 처리한 뒤, 분당 처리 프레임을 점수로 환산한 뒤 이를 모두 더한 값으로 성능을 가늠한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가 획득한 값의 총합은 560.68인데, 이는 인텔 코어 i9-14900K의 481.45점, AMD 라이젠 9 9900X의 454.82점보다 훨씬 높다. 렌더링 성능만으로는 AMD의 16코어 모델인 7950X보다 높고, 32코어인 AMD 에픽 7532에 근접한다.

10분 간 특정 화상을 처리한 값을 토대로 CPU의 성능을 가늠하는 시네벤치 2024의 결과도 좋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의 단일 코어 점수는 145점, 다중 코어 점수는 2406점으로 확인된다. 인텔 코어 i9-14900K가 단일 135점 대, 다중 2300점 대인 점을 감안하면 소폭 높은 값인데, 소비전력과 발열이 모두 낮은 조건임을 감안하면 실질 효율 및 성능은 훨씬 좋다.


시스템의 실사용 성능을 변별력 있게 확인하는 PC마크 10 결과, 전작 대비 소폭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대신 소비전력과 발열이 꽤 줄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출처=IT동아



향상된 작업 성능은 실사용 성능으로 반영된다. 화상회의나 앱실행, 사진 편집 및 3D 렌더링, 웹 브라우징 등을 통해 실사용 성능을 변별력 있게 환산하는 PC마크 10 테스트를 진행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의 에센셜 점수는 1만1968점, 생산성 점수는 1만324점, 디지털 콘텐츠 생산성 점수는 2만1010점으로 확인된다.

인텔 코어 i9-14900K에 A770 그래픽 카드를 조합한 PC마크 10 결과의 경우 에센셜 1만900점대, 생산성 9300점대, 디지털 콘텐츠 생산성 1만9000점대가 나온다. 내장 그래픽 성능 향상과 작업 효율 최적화, 메모리 성능 향상 등이 작업성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인텔 퀵싱크는 CPU의 영상 처리 작업을 GPU가 분담해서 하는 기능이다. 덕분에 영상 처리 속도 등이 조금 더 빨라진다 / 출처=IT동아



비디오 렌더링 효율을 끌어올리는 인텔 퀵싱크 기능도 인텔 코어 울트라 S 시리즈의 특장점이다. 인텔 퀵싱크는 영상 인코딩 및 디코딩용 하드웨어 가속 기술이다. 일반적인 렌더링이 범용 GPU 등을 통하는 것과 달리 퀵싱크는 프로세서에 내장된 영상 처리 전용 하드웨어 코어로 인코딩해 작업 효율을 높이는데, AV1 인코딩을 지원하는 인텔 아크 A770, 아크 B580 등과 조합하면 타사 대비 높은 효율을 갖춘 영상 작업용 PC를 구축할 수 있다.


인텔 퀵싱크는 영상 프로그램의 설정에서 하드웨어 가속 등을 설정해 활성화한다 / 출처=IT동아



퀵싱크는 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에서 별도로 활성화하면 동작한다. 오픈소스 기반의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 핸드브레이크를 활용해 2분 13초 길이의 1.79GB 4K 영상을 최고 품질 FHD 30프레임 서라운드 규격으로 변환하는 속도를 비교했다. 이때 퀵싱크 없이 일반 작업으로 진행했을 때 걸린 시간은 1분 12초, 퀵싱크 활성화 상태로는 34초가 소요됐다. AV1 코덱 역시 33초가 걸렸다.

동일 테스트에서 인텔 코어 i9-14900K는 1분 20초가 걸렸으며, i9-12900K는 1분 39초가 소요되었던 테스트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의 열설계전력이 더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훨씬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영상을 처리할 수 있다.

게임 성능, 아쉽지만 큰 기대 말아야



준수한 작업 성능에 비해 게이밍 성능은 전작보다 낮다. 테스트는 DX11 게이밍 성능을 확인하는 3D마크 파이어스트라이크 테스트 / 출처=IT동아



인텔 측에서는 지난 12월에 마이크로 코드를 배포하며 게이밍 성능 개선을 약속했지만, 실제로 성능 향상폭은 미미했다. 14세대 인텔 코어 i9-14900K와 인텔 아크 A770을 조합해 DX11 기반 게이밍 성능을 확인하는 파이어스트라이크 테스트 결과에서는 물리 점수가 약 54000점 대, 그래픽 점수는 35000점 대가 나왔다.

반면 0x114 코드를 적용한 PC에서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의 결과는 물리점수 5만4670점, 그래픽 점수는 2만7290점대로 떨어졌다. 앞서 생산성과 관련된 부분에서 인텔 아크 A770의 성능은 전작보다 소폭 높은 편이었음에도 그래픽 점수가 훨씬 낮게 나왔다.


2024년 11월, 2025년 1월에 각각 테스트를 돌려보았지만 성능 결과는 똑같았다 / 출처=IT동아



이와 관련해 인텔 측은 게임에 따른 성능 최적화가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이미 한 차례 업데이트에도 성능에 변화가 없었던 만큼 1월 이후 공개되는 2차 업데이트에서도 큰 변화는 없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0806 펌웨어와 0x114 마이크로 코드 업데이트 버전인 1302 업데이트, 그리고 1401 펌웨어에서 진행한 사이버펑크 2077, 검은신화 오공의 게이밍 성능은 2% 내외의 성능차이밖에 없었다.

게임 제외한 다른 작업 용도라면 OK



게이밍 프로세서보다는 작업용, 사무용 제품으로 쓰는 게 낫다 / 출처=IT동아



비록 인텔 코어 울트라 200S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냉랭하지만, 게임을 제외한 부분은 나쁘지 않다. 소비전력을 줄여 파워서플라이의 전력 안배에 도움을 주고, 발열도 줄어 고성능 수랭 쿨러 대신 공랭 쿨러로도 충분히 작동한다. 소켓 변경으로 새 메인보드가 출시되며 가격 자체는 조금 오른 감이 있으나, 이후 세대에서도 일단은 소켓이 유지될 상황이다.

아울러 인텔은 지난 CES 2025에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시리즈에서 오버클록 기능을 제외한 65W급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이 제품군들은 발열이 적어 일반 공랭 쿨러로도 충분히 작동하며, 사무 및 작업용 PC 구성에 훨씬 이상적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의 현재 국내 판매 가격은 100만 원이며, 아랫 등급인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는 57만 원대다. 게이밍 보다 영상 렌더링이나 3D 작업, 저발열 고효율 PC를 필요로 한다면 고민해보자.

IT동아 남시현 기자 (sh@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CES 2025] 인텔, 코어 울트라 200HX·H·U로 라인업 확장 나서▶ 2025년 반도체 시장도 10%대 성장 예측··· '시장 변수는 트럼프 대통령'▶ 브레이크 없이 치솟는 원달러환율, IT 시장에 미칠 악영향들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6454 [리뷰] “휴대용 지포스 RTX 5070 Ti” 에이수스 ROG XG 모바일 GC34R-03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0 0
6453 2026년 새로운 청년 혜택, 무엇이 있을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2 0
6452 새해 달라지는 교통 관련 제도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72 2
6451 [CES 2026] CES 2026에서 주목받은 오디오 기기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1 0
6450 그린리본, CES 2026서 환자 중심 임상 리크루팅 플랫폼 ‘그린스카우트’ 성과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2 0
6449 가상자산 거래소 과태료 처분, 법령준수 역량 강화 필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6 0
6448 PC 부품값 폭등 시대, 클라우드 PC가 해법 될까? [1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36 1
6447 [CES 2026] 로닉, 피지컬 AI 기반 AI 디스펜서 기술로 글로벌 F&B기업에 ‘눈도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2 0
6446 SBA "CES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세계 창업계 이목 집중"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5 0
6445 [CES 2026] 전장 기업, 부품 공급자에서 미래차 생태계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4 0
6444 [스타트업-ing] 그랜터 "AI 재무 데이터로 스타트업 금융 문턱 낮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6 0
6443 [CES 2026] AI로 혁신성 더한 국내 CES 2026 참가 스타트업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07 1
6442 CARF 시행, 해외 가상자산 거래 정보 자동 공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23 0
6441 KTX–SRT 10년 만에 통합, 무엇이 달라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9 0
6440 [CES 2026] 피지컬 AI에 방점 찍은 완성차 업체…어떤 기술 선보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8 0
6439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정책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79 1
6438 [CES 2026] AMD, CES 2026서 MI455X·MI500 공개··· '요타플롭스 시대 위한 인프라 기업 될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2 0
6437 [주간스타트업동향] 컨트롤엠, AI로 만든 트러플버거 출시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4 0
6436 "살얼음·안개 미리 조심하자" 도로 위험 기상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9 0
6435 [써니모모의 '육십 먹고 생성AI'] 2.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실 동안 책 만들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7 0
6434 네이버 D2SF 투자 스타트업 8곳, CES 2026서 기술력 뽐낸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99 0
6433 [IT하는법] 스마트폰으로 종이 문서 스캔하는 법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15 3
6432 잇피의 AI 기반 관절기반 분석 '링닥 모션', CES 2026서 소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4 0
6431 [CES 2026] 칩 메이커에서 현실 세계 구현 나선 '엔비디아', CES 2026서 청사진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6 0
6430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1 0
6429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0 0
6428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6 0
6427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5 0
6426 [위클리AI] 오픈AI, 그로브 참가자 모집···아마존 알렉사닷컴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1 0
6425 금융 소비자의 선택권 위협하는 디지털 함정 “다크패턴” 걷어낸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7 0
6424 넥스트챌린지스쿨, 개교 1년 성과공유...10대 재학생이 설계한 5대 미래산업 프로젝트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1 0
6423 KT, 침해사고 최종 조사결과 발표…위약금 환급 대상과 신청 방법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4 0
6422 [신차공개] 르노코리아 '필랑트' 공개·기아 ‘The 2026 봉고 Ⅲ’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1 0
6421 웨이브샤인테크, CES 2026에서 차세대 무선 통신 중계 장치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2 0
6420 [투자를IT다] 2026년 1월 1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1 0
6419 마이딜, CES 2026서 기업금융 자산 최적화 설루션 '핀태그' 선봬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3 0
6418 비즈큐어, CES 2026서 디스플레이 공정 혁신 이끌 ‘자외선 차단 점착제’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99 0
6417 [뉴스줌인] 다리는 장식? LG 로봇 '클로이드'가 바퀴를 선택한 이유? [9]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571 0
6416 마디, CES 2026에서 'AI 임상시험 디지털 트윈' 기술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98 0
6415 솔리브벤처스 "4D 스마트 토이 테라토이, 영유아 교육 발전"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 0
6414 비욘드메디슨 "CES 2026에서 턱관절 치료 신기원 연다"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 0
6413 이디엠가젯, CES 2026에서 AI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탄소 최적화 기술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7 0
6412 옵틱믹스, ‘차량용 홀로그래픽 HUD 광학 스크린 필름’으로 CES 2026 서울통합관 참가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7 0
6411 쭉, AI 기반 ‘이미지-투-제조’ 솔루션으로 CES 2026 서울통합관 참가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 0
6410 위기에 더욱 빛난 '업스테이지', 표절 의혹의 전말과 시사점에 대하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 0
6409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 탄소중립 시대에 오히려 증가하는 탄소배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51 0
6408 [리뷰] “AI로 비즈니스 노트북을 재정의한다” HP 엘리트북 X G1i 1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00 0
6407 중저가부터 초대형 플래그십까지… 새해 출시 예정 신차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53 0
6406 금연길라잡이, 상담·검색·예약 한번에···쉽고 체계적으로 돕는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30 0
6405 “교통비 기준금액 넘으면 전액 환급”…K-패스 진화한 ‘모두의 카드’ 출범 [7]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519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