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600만 장 판매로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민트로켓의 대표작 '데이브 더 다이버'가 분주한 2026년을 예고했다. 대규모 확장 DLC '인 더 정글'은 물론, 모바일 버전까지 더욱 크게 확장된 데이브의 모험이 이용자들을 기다린다.
▲ 민트로켓 황재호 대표(사진=민트로켓 공식 유튜브 채널)
민트로켓은 관련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브 다이브(DEV DIVE)' 영상을 공개, '데이브 더 다이버'의 향후 주요 계획을 소개했다. 19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민트로켓 황재호 대표와 주요 개발진이 직접 DLC 및 모바일 버전의 최신 현황을 밝혔다. 먼저, '인 더 정글'은 약 10시간 분량 큰 볼륨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게임 본편과 다른 시스템 체계를 적용, 바다에서 정글과 강으로 변한 무대에 맞는 콘텐츠 구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의 무대는 정글에 위치한 '우타라 마을'로 이어지며, 실시간으로 시간이 흐르는 지상에서 마을 주민들의 각종 퀘스트, 과일 및 광물 채집 등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또한, 호수 안으로 잠수해 다양한 어종을 사냥하고 특색 있는 보스전을 즐기는 특유의 플레이도 이어진다. '데이브 더 다이버'를 상징하는 식당 운영은 민물고기라는 특색에 맞춰 날것을 배제한 '반쵸 그릴'을 선보인다. 횡스크롤 방식을 넘어 상하좌우를 모두 활용해야 하는 식당으로, 원숭이 내쫓기와 코코넛 음료 등 정글 콘셉트에 맞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잠수 활동 간에는 그물총, 샷건, 스나이퍼 라이플 등 다양한 역할을 상황에 따라 전환하며 사용 가능한 신규 무기 '정글 건'을 만나볼 수 있으며, 코코넛 따기와 리듬게임 등 다양한 미니게임 요소도 함께 소개됐다. 또한, 민트로켓 우찬희 게임 기획 리더는 "새로 등장하는 마을 주민, 손님들이 시스템적으로 기능만을 수행하는 딱딱한 NPC처럼 보이지 않았으면 했다"라며 본편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변한 NPC들의 모습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해당 영상에서는 민트로켓이 XD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데이브 더 다이버'의 현황도 소개됐다. 단순한 포팅이 아닌 모바일 환경에 맞춘 많은 부분의 변화를 가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모바일 맞춤 UI 및 컨트롤 환경 조성, 자이로 센서를 활용한 '기울이기' 컨트롤 요소 등이 그중 일부다. 모바일 '데이브 더 다이버'는 2026년 중국 지역 출시 이후 글로벌 버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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