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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해병 시빌워, 상쾌한 동족상잔의 비극이여!

ㅇㅇ(121.172) 2022.12.04 16:45:11
조회 5110 추천 92 댓글 21


오늘도 평화로운 포항시의 자랑거리, 해병 성채!



오늘도 해병들은 모종의 이유로 한데 모여 마라탕(麻辣燙) 회의를 하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포항 해병들 사이에서 탕수육 부먹찍먹만큼이나 중요한 문제였던

"개씹썅똥꾸릉내가 더 기합찬가, 개씹썅호로니미썅갈내가 더 기합찬가" 에 대한 토론이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논쟁이 격해져 싸움으로 번진 탓에, 포항 해병대는 결국 황근출 해병을 주축으로 한 개씹썅똥꾸릉내파가 '포 해병대'로, 박철곤 해병이 이끄는 개씹썅호로니미썅갈내파가 '항 해병대'로 분리되고 말았다.



"박철곤 네 이놈, 개씹썅똥꾸릉내가 더욱 더 근본있는데 이를 부정하다니! 네놈은 전통도 모르는 것이냐!"

"하! 황근출 해병님이야말로 고집이 너무 세십니다! 개씹썅'똥'구릉내야말로 감히 신성한 해병짜장을 '똥' 따위로 비하하는 기열언어가 아닙니까? 반성이나 하십쇼!"




이것 때문에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도 사이가 틀어져 포항 시내로 나들이를 나가지 않아 새로운 아쎄이들을 자원입대시킬 수 없었고, 진떡팔 해병과 마철두 해병도 이 논쟁에만 집중하느라 해병짜장 생산을 하지 않게 되었다.



이에 포항 시민들은 '드디어 이 미친 괴물새끼들이 지네들끼리 싸우느라 시민들 납치 안 해가서 다행이다', '재원도 줄어드는 거 같은데 앞으로 계속 이러면 발 뻗고 편히 잘 수 있을 것 같다'는 등 해병대에게 안타까움을 표했고, 포항 시내 전체도 안타까움에 물들어 '해병없는 포항시 기념 시민 축제' 등의 추모행사를 가졌다.






하지만 시민들의 염원을 아는지 모르는지, 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의 감정의 골은 서로 깊어져만 갔다.



특히 이들의 무기가 M16기관총, 69mm박격포, 핵융합 실험 제어봉 등 사소한 교육용 무기에서 이마트에서 산 후레쉬맨 롤링 발칸, 탑블레이드 강민의 팽이, 유희왕 카드에서 소환한 크리보 등의 대량학살무기로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있었다!



이렇게 끔찍한 무기들로 인해 피를 본 지도 어느덧 닷새째...



계속 피를 보는 것에 질려버린 해병들은 시즌 6974689892회 포-항 해병대간 협상에서 '무기로 피를 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 포 해병대 측 대리인 평화주의자 함문 촉촉 해병의 제안을 수용하여 더 이상의 무기 사용은 금지되었다.





그러나 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 모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협상용 황룡 양피지에 '무기 사용 금지'라고 적힌 것이 아닌가?

감히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무기 사용을 금지하다니! 어떤 미친 씨발새끼가 이딴 헛소리를 지껄인단 말인가!



아니, 잠깐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결론은 단 한 가지였다. 이건 분명 기열 참새새끼들이 몰래 적은 것이 틀림없다!



해병대의 무기 사용을 금지시킨 틈을 타 성채를 습격하여 해병대를 자신의 손아귀에 넣을 참새놈들의 음모가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그렇게 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는 참새새끼들의 폭격에 대비한 일시적 동맹을 맺었다.



"박철곤, 비록 네놈이 근본있는 개씹썅똥꾸릉내를 따르지 않는 기열스러운 면모가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지만, 참새놈들을 물리치기 위해 일시적으로 아군으로 임명하겠다!"



"황근출 해병님이야말로 흥선대원군마냥 신문물인 개씹썅호로니미썅갈내를 인정하지 않으시긴 하지만, 보수적 인재도 필요한 법입니다! 저도 이 연합에 참가하겠습니다!"





"니미 지랄하네 병신새끼들 그딴 거 가지고 5일동안 싸우는 게 말이나 되냐?"


"새끼...기열!"


황근출 해병과 박철곤 해병의 사이가 좋아지기까지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눈앞에서 좆같은 양비론을 펼치는 황룡새끼가 있는 게 아닌가! 결국 그들은 황룡을 반으로 쪼개 해병 히드라치킨을 맛있게 먹음으로써 화합의 장을 열었다!








그렇게 화합한 지 69일이 지난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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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는 또또 뭔 씨발놈의 포럼을 개최해서 주계장 겸 회의장 겸 장례식장 겸 이러쿵저러쿵에 집합하였다.

대상 영속성을 깨우쳤지만 아직 걸음마, 일어서는 법 따위의 맥스웰 방정식에 버금갈 정도의 고난도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해병들이 아장아장 기어가는 모습이 참으로 앙증맞고 사랑스럽기 그지없었다.



"지금부터 '참새새끼들을 조지기 위한 방안' 특별 포럼을 개최하겠다! 포 해병대 측의 발표자는 당장 나오도록!"



"악! 일병 대갈똘박! 지금부터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포 해병대 측의 브레인 겸 발표자, 대갈똘박 해병이 아장아장 기어나왔다.


이윽고 그는'참새새끼들을 조지기 위해 참새새끼들을 습격한다'는 69시간에 달하는 기합찬 내용의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다음은 황 해병대 측의 발표가 있겠다! 발표자는 튀어나올 수 있도록!"



"악! 일병 대.갈.똘.!"



"?"



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 일동 모두 심히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분명 포 해병대 측에서 나온 대갈똘박 해병은 방금 발표를 마치고 기어들어갔는데 어떻게 대갈똘박 해병이 또 나온단 말인가?




이는 대갈똘박 해병이 항 해병대에서 보낸 산업스파이인 것이 틀림없으리라!

결국 황근출 해병이 노래기처럼 아장아장 기어와 대갈똘박 해병의 걷어차기만한 쥐좆을 뇌로 세무워커했으니!




"대갈똘박 너 이 새끼... 항 해병대에서 보낸 첩자렸다!"

"아, 아닙니다! 대답한 해병은 저 쪽에 있지 않습니까?"



그 말에 황근출 해병이 대갈똘박 해병이 손으로 가리킨 쪽을 바라보니, 거기에도 대갈똘박이 있는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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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상에나, 이게 뭔 말같지도 않은 일인가! 대갈똘박 해병은 사실 해병대 내에 두 명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대갈똘박 해병 본인도 몰랐기에, 그도 또 다른 대갈똘박에게 일갈하였다.



"넌 누구냐!"

"나는 나다! 그러는 넌 누구냐!!"

"나도 나다 씨발놈아!"



그렇게 두 해병이 다투기 시작하였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광경에 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는 자신들의 눈을 뽑았다 다시 끼우기를 6974번씩이나 반복하였다.




하지만 이 사태는 금방 해결되었다!



"호호호호, 대갈똘! 대갈똘! 그만 조용히 하도록!"

이에 모든 해병들이 목소리가 난 쪽을 찾으니, 그곳에는 김포 해병대에서 포&항 해병대의 자문위원으로 발탁되어 파견 온 대갈똘박의 사촌 형인 대갈똘추 해병이 있는 것이 아닌가!



"대갈똘추! 이게 무슨 일인지 아는가!"

"오~호호호호. 사실 대갈똘박 해병은 쌍둥이입니다. 대갈똘박 해병이 형입니다. 지금 저기 있는 건 대갈똘박 해병의 쌍둥이 동생, 대갈똘해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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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몇몇 말딸필들이 혼용했던 대갈똘박 해병과 대갈똘빡 해병은 사실 다른 인물이었던 것이다!

대갈똘박 해병은 생각했다.

'풍출 대갈씨... 아무리 봐도 닮은 외모... 그리고 엄마가 나랑 닮은 사람 있으면 그거 내 동생이랬는데...아아!'




결국 극적으로 혈연관계 해병을 발견한 대갈똘박 해병은, 대갈똘빡 해병에게 아장아장 기어가 그를 끌어안았다!



"대갈똘빡! 사랑하는 내 동생아!"

"똘박, 똘박이 혀어어어엉!"



두 해병은 서로를 꼬옥 끌어안았고, 이내 감정이 격앙되었는지 딥키스를 갈기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각개빤쓰를 집어던지더니, 대갈똘박 해병이 자신의 포신을 대갈똘빡 해병의 전우애구멍에 삽입하였다.



이렇게 아름다운 전우애(近親交配) 광경을 보니, 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도 즉시 회의장에서 각개빤쓰를 벗어던지고 기합찬 난교파티를 벌이기 시작했다!



"흐아아아! 박철곤이! 내가 미안했네! 미안했어! 개씹썅똥꾸릉내건 개씹썅호로니미썅갈내건 뭐가 기열이고 뭐가 기합이란 말인가!"


"아닙니다! 황근출 해병님! 저야말로 미안...따흐흑!"

그렇게 포 해병대와 항 해병대는 임시동맹에서 종전을 선언하고 융합하여, 다시 포항 해병대가 되었다!




한편 대갈똘박 해병과 대갈똘빡 해병의 전우애는 절정을 향해 다가가기 시작했다.



"대갈똘빡! 내 동생아아아아앗!"

"똘박이형! 이꾸요오오옷!"



그런데 기이한 일이 일어났다!

형제간 전우애를 나누던 대갈똘박 해병과 대갈똘빡 해병의 몸에서 알 수 없는 빛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대갈똘추, 저게 어떻게 된 일인가!"

"호호호호, 일병 대갈똘추! 저희 풍출 대갈씨 일족의 몸에는 (조상 중 포간충이 있어) 자포코일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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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소리인지 설명을 좀 해 보게나!"

"후후후후, 제가 어릴 때 하던 포켓몬스터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코일이라는 몬스터가 있습니다. 코일 세 마리가 모이면 레어코일이 되고, 거기서 또 진화하면 자포코일이 됩니다..."

"그게 지금 이 상황이랑 뭔 상관이지? 알아듣게 설명하도록!"

"지금 대갈똘박 해병과 대갈똘추 해병이 서로 (포신으로) 연결된 상태이니, 레어코일의 상태랑 같습니다. 지금 이 둘은 감정으로 융합하여, 궁극체가 되기 일보직전입니다!"




이게 뭔 좇까는 개씹소리란 말인가!

대갈똘박 해병과 대갈똘빡 해병이 융합하여 진화하여 완전체가 된다니, 그야말로 지나가던 멍쎄이도 웃을 소리로다!





그런데 빛나던 두 해병의 그림자 모양이 바뀌더니, 과연 대갈똘추 해병의 말대로 초 거대 융합체 해병이 탄생하고야 말았다!

대갈똘추 해병이 거짓말은 하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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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실력이 기열이라 죄송합니다!!!!)



"악! 일병 떄꺑뚍뺚! 전입을 신고합니다!"



대갈똘박 해병과 대갈똘박 해병이 융합하여, 신장이 4m, 몸무게 6974"톤"의 스펙을 자랑하고, 눈 4개, 이빨 4열, 코 2개, 포신 4개가 달린 융합체, 떄꺑뚍뺚 해병이 되었다!

(텍스트 한계상 여기까지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것에 양해를 구할 수 있을지를 감의 질의합니다!)



"새끼...기합!"



생긴 것도 기합찬데, 과연 민준이와 마 인크래프트무료다운 해병의 지능 감식 결과 무려 4자리 수를 셀 줄 알며, 조조팔 해병과 야율 채플린 해병의 외국어 능력시험 결과 토익 100점을 맞는 등, IQ 40의 초고지능자임이 밝혀졌다!

또한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의 무력 시험에서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을 해병언양불고기로 만드는 위엄을 보일 정도의 강한 힘도 갖고 있었다!



참새 놈들의 습격에 대항할 초 거대 생체병기가 개발되었으니, 걱정도 하나 덜었구나!



이 소식이 무려 대구 지저동에 있는 공군 기지까지 흘러들어갔고, 비열한 참새 놈들은 이 생체 병기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괴도 참새를 보냈다!



"후후, 해병대의 생체병기라... 그걸 보기 위해 왔습니다."



"따흐아아악! 기열 참새놈들의 매복이다!"



"오늘은 다른 해병 분들을 안 해칠 거니 안심하십쇼. 듣자하니 지능이 꽤 높아졌다고 들었는데.... 이 카드를 보고 읽어 보시죠!"



괴도 참새놈이 내놓은 카드에는 다음과 같은 수가 적혀 있었다.



"59374"


"따흐아아아아아악!"



이런 제길! 결국 비극이 일어나고야 말았구나! 아무리 IQ 40이라는, 그 누구도 달성할 수 없는 수준의 높은 지능을 가진 떄꺑뚍뺚 해병도, '다섯 자리 숫자'부터는 읽을 수 없는 것이었다!



한편 5자리 숫자는 다른 해병들의 뇌에도 오버플로우를 일으키기 충분했고, 결국 모두가 해병생선대가리 구이가 되었다!



이에 기열 참새놈들은 '포켓몬 유전자 기반의 생물에 대한 연구'라는 명목으로 때꺑뚍뺚 해병의 머리를 회수하였고, 나머지 머리는 유일한 생존자였던 황룡에게 나눠 주었다.



기열 황룡새끼는 오도해병들의 머리를 포항시 중앙광장에 효수하였고, 이 머리를 박제품으로 갖고 싶어했던 사람들에게 팔아 186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모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자이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혹시라도 수도권 사람 중 해병 무용담이 듣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반포자이에서 왼눈 밑에 눈물점이 있는 사나이를 찾아보도록 하자!



아아! 오늘도 포항 해병대는 헛짓거리를 하다 사망하여 포항시민들에게 최고의 연말선물을 내렸다! 비록 죽어버렸긴 했지만 포항 시민들이 좋다면, 그것이야말로 애민정신 아니겠는가!



빨간 마후라는 하늘의 사나이

하늘의 사나이는 빨간 마후라

빨간 마후라를 목에 두르고

구름따라 흐른다 나도 흐른다

아가씨야 내 마음 믿지 말아라

번개처럼 지나갈 청춘이란다

헤이 빠빠리빠! 헤이 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ROK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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