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와 서경덕/출처-서경덕 인스타그램배우 송혜교가 한국홍보전문가인 서경덕 교수와 함께 '여성 최초 의병장 윤희순' 알리기에 나섰다. 1일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 씨와 의기투합해 여성 최초의 의병장 '윤희순'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라고 밝혔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서경덕 교수가 기획하고 송혜교가 후원해 만든 영상으로 "우리 민족 독립정신의 모태는 의병"이라고 강조하며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항일 운동의 최전선에서 싸운 윤 의사의 삶을 조명한다.특히 8편의 의병가와 4편의 경고문으로 시작한 항거는 최초의 여성 의병대 '안사람 의병단'을 조직하고 일제의 탄압을 피해 향후 서간도로 망명한 후 학교를 설립하는 등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의 항일운동을 재조명했다. 영상은 독립 유공 서훈자 가운데 여성독립운동가는 극히 일부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역사 속에 흔적조차 남기지 못한 이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졌다"는 말로 마무리된다.송혜교와 서경덕/출처-서경덕 인스타그램두 사람은 지난해 삼일절에도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살림을 맡았던 독립운동가 정정화를 알리는 영상을 한국어와 영어 해설을 넣어 제작해 공개한 바 있다. 서경덕 교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고자 지난해 정정화 영상에 이어 올해 윤희순 의사의 영상을 제작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향후에도 여성 독립운동가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꾸준히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영상은 각종 SNS로 전파 중이며, 특히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해 널리 알리고 있다.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출처-서경덕 인스타그램한편,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는 지난 13년간 대한민국 기념일에 맞춰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35곳에 기증해 왔다.▶ "삼일절이 부러워?"...엔하이픈 日 멤버 니키의 뜻밖의 발언 '비난 쇄도'▶ 너무 잘 생겨 매 번 열애설 휩싸이지만, '이 순간' 이후로 공개연애 철저히 피하는 배우▶ "얼마나 가슴 무너질까"...사강, 남편상 첫 심경글에 친딸의 댓글 '먹먹'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